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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이의신청서 접수 기간 연장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15일까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이의신청서 접수 기간을 연장한다.
이의신청 대상은 부지급 문자통보를 받은 경우와 새희망자금 신청불가 사유로 이의신청이 필요한 경우이며 오는 15일까지 온라인 또는 읍·면·동 사무소에 이의신청서 증비서류를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새희망자금 신청불가 사유는 대표자 국외체류, 대표자 사망, 대표자 정정, 법인통장 압류, 계좌인증불가, 대리신청 등의 경우이다.
또한, 일부 금액만 지원 받은 특별피해업종 추가 지급자, 다수 사업장을 가진 소상공인이 일반업종으로 100만원을 받은 후 추가지급을 위해 특별피해업종으로 변경 신청하는 경우에도 가능하다.
접수된 서류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집행검증단 심의를 통해 지급 결정되며 민원인은 접수 및 검증결과를 문자로 통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새희망자금 검증절차와 서류보완 등의 문제로 지급 결정 통보가 당초 예정보다 지연됨에 따라 신청기간을 연장키로 결정했다”며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시어 지원을 받으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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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내년도 예산 8천407억원 편성 코로나19위기 극복 최우선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내년도 예산안을 8천 407억원으로 편성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경제 회복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2021년 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농·축·수산 등 분야별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동고동락 플랫폼 고도화와 주민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디지털 그린 뉴딜의 혁신적인 성장을 선도하기 위한 SOC 사업 확대는 물론 위험도로개선, 하천 유지 보수 등 생활 밀착형 예산과 우리지역의 전통과 관광, 쉼이 있는 품격있는 미래 도시 건설을 위한 기반 조성 사업도 눈에 띈다.
현재 의회에 제출되는 내년도 논산시 본예산의 규모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합쳐 작년보다 5.7% 늘어난 8천 407억원이며 이 중 시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반회계는 지난해보다 7.9% 증가한 7617억원이다.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된 분야는 사회복지 분야로 2451여억원이 편성됐으며 공공행정 분야 550여 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43여 억원, 교육분야 113여 억원, 관광 및 문화부분 291여 억원 등이다.
일반 공공행정 분야의 대표적인 사업은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건립 생활 SOC복합화 등이 있다.
공공질서 및 안전 분야에는 자연 재해 위험개선 지구 정비 사업 영유아 교통 안전 용품 지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교육분야의 경우 고교 무상 교육 지원 사업 초중고 학습 지원 사업등을 포함한다.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된 사회복지 분야의 경우 어르신들의 기초연금 노인 일자리 창출 사업 아동수당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농림해양수산 분야의 경우 농작물재해보험 지원 충남도 농어민 수당 초·중·고·특수학교 무상급식 식품비 지원 항목 등을 포함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소상공인과 농업인들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분야별로 균형있는 예산편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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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민 김진주씨 적십자 헌혈유공 명예대장 수상
논산시민 김진주씨 적십자 헌혈유공 명예대장 수상
[충청뉴스큐] 논산시민 김진주씨가 지난 11월 30일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200회’참여 유공 명예대장을 받았다.
김진주 씨는 광주진흥고 재학 시절인 지난 2006년 7월 학교에 온 헌혈버스에서 친구들과 함께 헌혈을 한 것을 시작으로 틈틈이 헌혈에 참여해 왔다.
2012년에는 당시 백혈병을 앓았던 친구에게 헌혈증서 30여 매를 양도했는데, 이 때 혈액과 헌혈증서가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고 지속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마침내 200회를 달성했다.
김 씨의 채혈량은 약 100L로 이는 성인 20명의 혈액량과 맞먹는다.
이에 대한 공로로 김 씨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2012년 6월 은장, 2013년 12월 금장, 2016년 7월 명예장을 받기도 했다.
대한적십자는 다회 헌혈자를 대상으로 30회 은장, 50회 금장, 100회 명예장, 200회 명예 대장, 300회 헌혈자 최고 명예 대장 등의 헌혈유공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 씨는 정기적인 헌혈을 위해 몸 관리에도 철저하다.
그는 건강한 혈액을 수혜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헌혈 2~3일 전부터 기름기 있는 음식이나 과음은 피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김 씨는 헌혈을 비롯해 사회 각 계층에 후원과 봉사를 지속하고 있는데, 과학교육학을 전공하던 조선대학교 재학시절부터 학교 및 지자체 시설에서 우수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2015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최우수상, 2019년 부여군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으며 지난 2018년에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서 100매를 후원하고 감사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
또한 2019년에는 조혈모세포 기증 희망 등록을 하며 이웃과 온정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 씨는 “헌혈을 통해 건강검진을 할 수 있어 몸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며도, “2주마다 거주지인 충청남도 논산시로부터 헌혈의 집이 소재한 공주시까지 가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혈액 수급량이 부족해 마음 졸일 환자분들을 생각해 정기적으로 헌혈의 집을 찾고 있다 앞으로도 꾸준한 헌혈로 많은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따사로이 스며들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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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0 농림어업총조사 본격 실시
논산시, 2020 농림어업총조사 본격 실시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1일부터 ‘2020농림어업총조사’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2020농림어업총조사’는 2020년 12월 1일 0시 현재 논산시에 거주하는 모든 농가, 임가, 어가 등 11699농림어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조사를 확대 실시한다.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도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조사원이 방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방문조사를 위해 지난 11월 24일부터 27일까지 조사요원 121명을 대상으로 농림어가 조사지침서 교육 및 태블릿PC이용 실습 등에 중점을 맞춰 온라인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농림어업총조사는 농가와 임가, 해수면어가 및 내수면어가, 지역조사 총 4개 부분 127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경영과 고용형태, 판매처, 생산자 조직참여, 도농교류, 마을공동체 활동 등 모든 농림어가의 구조변화, 가구원의 구성 분포 등을 파악한다.
시 관계자는 “대면조사 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할 예정”이라며 “농림어업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농어촌 정책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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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논산시장,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방역 총력 기울일 것”
황명선 논산시장, “수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코로나19 방역 총력 기울일 것”
[충청뉴스큐] 황명선 논산시장이 오는 3일 실시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을 주문했다.
황 시장은 지난 30일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과 함께 자가격리자 전용 수능시험장인 강경고등학교를 방문해 시험실 방역상태, 칸막이 부착상태 등 코로나19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수험생들이 안정된 가운데 시험을 볼 수 있도록 교육청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수능준비에 최선을 다한 학생 여러분에게 응원을 보낸다”며 “시에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수험생이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끝까지 안전하게 수능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고사장을 비롯한 관련 시설 방역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관내 코로나19 확진 수험생은 총 1명, 자가격리된 수험생은 총 13명으로 시는 수능시험에 응시하는 양촌휴양림 시설 격리자 및 자택격리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능 전일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오후 10시까지 연장운영해 유증상 수험생의 검체를 채취하고 당일 검사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긴급검체이송반을 운영하는 것은 물론 검사 결과 양성일 경우 수능응시가 가능한 격리병원으로 즉각 이송해 격리병원 내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당일 수능이 종료된 이후 자가격리자가 시설 또는 자택으로 복귀하기 이전 재검사를 실시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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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동락 논산시,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연말을 맞아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분위기 조성을 위한 ‘희망2021 나눔캠페인’을 추진한다.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를 슬로건으로 시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한다.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이틀간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3억원이다.
모금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시로 다시 배분되며 긴급지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저소득층 지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 어느때보다 나의 이웃을 위해 힘든 일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동고동락의 마음이 필요한 때라고 생각한다”며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논산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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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공중화장실 환경 최적화 ‘앞장’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공중화장실 안전 및 위생관리에 앞장서며 시민이 이용하기 편한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공중화장실 54개소에 기간제 근로자 27명을 고용, 2인1조 교대 근무 실시를 통해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다.
근무자들은 상시 일일 4회 점검 및 청소 방역에 나서는 것은 물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청결 및 시설물 보수 관련 민원 접수 등의 업무를 처리하며 시민들의 공중화장실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불법카메라 촬영 방지를 위한 단속반을 두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는 향후 관내 공중화장실 이용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토대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공중화장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계획을 수립해 시민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오는 4일까지 공중화장실 청소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해 읍·동 지역 공중화장실 환경 최적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 효과도 함께 거두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중화장실 관리를 통해 이용객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깨끗한 공중화장실 문화를 조성하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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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12월 8일까지 ‘2021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은 농·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고자 마련된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지원되는 비료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퇴비 등 부산물비료 2종이며 비료 구입시 1포당 유기질비료는 1,600원을, 부속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300~1,600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농업경영체 등록 및 변경을 완료한 상태여야 하며 내년 비료 공급시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환경 조성을 위함”이라며 “기한 내 많은 농업인분들이 신청하시어 최대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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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하수 미등록시설 자진신고 기간 운영
논산시, 지하수 미등록시설 자진신고 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역 내 지하수 시설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오는 2021년 5월 3일까지 6개월 간 ‘지하수 미등록 시설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운영은 정기적인 수질 검사를 받지 않거나 지하수 오염을 유발하는 해당시설을 일제히 정리하고 신고 또는 허가를 통해 지하수 시설 이용자가 법적 의무 사항을 이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자진신고대상은 지하수법에 따라 미신고 및 허가를 받지 않은 미등록 시설로 자진 신고 기간 내에 신고하면 벌금 및 과태료가 면제된다.
시 관계자는 “미등록 지하수 시설을 양성화함으로써 지하수 오염 예방 및 적정한 보전관리가 이뤄질 수 있다”며 “지하수 미등록 시설 자진신고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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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 초청, 공감과 위로의 시간 가져
논산시,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 초청, 공감과 위로의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오는 11월 27일 두 번째 ‘2020 논산 시민아카데미’의 문을 연다.
‘2020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소통형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실시간 생방송과 줌화상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독서의 발견’, ‘유영만의 청춘경영’ 등 90여권의 저서와 ‘강연 100℃’, ‘세상을 바꾸는 시간’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유영만 교수를 초청 ‘Untact 시대, 의미에 Contact하라’를 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일터와 일하는 방식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할 예정이다.
오는 금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논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되며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과 삶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가며 시민들이 서로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 논산시민아카데미’는 지난 13일 ‘코로나 시대의 심리방역’을 주제로 한 정혜신 박사와의 대화로 문을 열었으며 다음달 11일 ‘코로나 시대 자녀교육’을 주제로 한 노규식 원장의 강연까지 총 3회로 예정되어 있다.
2020-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