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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상반기 일자리 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이달 5일부터 15일까지 2021년 상반기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지역공동체 일자리 및 공공근로사업으로 선발대상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의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로서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며 재산이 3억원 미만인 자다.
공공근로사업은 양지추모원 환경정비, 모자보건사업 지원 등 총 70개 사업에 총 101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주 40시간 이내에서 연령별 근무시간을 상이하게 진행한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경우 대추꽃피는 역전마을 활성화 프로젝트 탑정호 수변생태공원 활성화 사업 백제군사박물관 환경정비 등 3가지 사업에 총 9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되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과 공공근로사업에 중복참여는 제한된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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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호 논산시 부시장
안 호 논산시 부시장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최고의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 논산을 건설하는 데 함께하게 되어영광스럽습니다”
4일 취임한 신임 안 호 논산 부시장은 “논산의 새로운 미래 100년의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시점에 함께 일하게 되어 영광스러운 한편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직원들의 의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고 경청하는 자세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한, 지난 10년간 황명선 논산시장님을 필두로 거둔 많은 성과들을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핵심 시정과제, 공약 사업 등을 추진함에 있어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헌신하고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1994년 공직에 입문한 안 부시장은 10여 년 간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 지방행정정책관 자치행정과, 인사기획관을 거쳐, 충청남도 자치행정과장,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총무과장 등을 역임하며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리더십을 갖춘 행정전문가로 평가를 받고 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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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근절을 위한 연말 방역수칙 준수에 국민 동참 호소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근절을 위한 연말연시 방역수칙 준수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전국협의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연말연시 특별대책기간 동안 모임이나 여행 등 대인간 접촉이 증가할 우려가 있고 3단계로 나아갈 경우 전 국민이 큰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기에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전국협의회에서는 연말연시 방역수칙 준수를 요청했다.
“첫째, 실내·외 등에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주시기 바란다 감염병 전문가들은 마스크 착용만 철저히 해도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불편하시더라도 조금만 참고 이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 “둘째, 연말연시 모임행사를 취소하고 가능한 비대면으로 행사를 개최해 주시기 바란다.
올 연말연시 만큼은 송년회 등의 행사를 갖지 않는 것이 서로를 위하는 행동임을 인식하시고 가능한 비대면으로 행사를 대체해 주시기 바란다” “셋째, 밀폐·밀집 장소의 이용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기 바란다.
특히 종교행사시 비대면 개최 및 참여인원을 제한해 주시기 바라고 모임 등을 통해 같이 식사를 하는 것도 금지해 주시기 바란다” “넷째, 식당이나 카페 등 여러 명이 이용하는 시설은 이용을 자제해 주시고 포장, 배달 등 대면 접촉을 하지 않는 방식으로 이용해주시기 바란다” “다섯째, 연말·연시 인사는 가능한 영상통화나 온라인으로 마음을 전해주시기 바란다.
차분히 한 해를 되돌아보고 새해계획을 세우며 준비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 황명선 대표회장은“2020년은 국민 모두가 힘든 한 해였지만 의료진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지금까지 잘 견뎌내고 있다 이번 연말연시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는 중요한 고비이다 이 위기를 다함께 협력해 넘깁시다 다함께 방역수칙을 준수해 국난을 극복합시다”고 했다.
전국협의회는 국민들께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말연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호소하며 기초지방정부도 중앙정부·광역정부와 협력하면서 평온한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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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대학생 보금자리 충남서울학사관 입사생 모집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대학으로 진학한 논산 출신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충남서울학사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시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간 총14억3천만원을 출연해, 도내 15개 시·군 중 가장 많은 11실을 확보해 입사생 22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오는 1월 13일까지 신청접수한다.
신청자격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공고일 기준 현재 계속해 논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수도권 소재 대학의 신입·재학생, 대학원생 중 평점B학점이상 취득한 자이다.
서울시 구로구 오류동에 위치한 충남서울학사관은 충청남도와 15개 시·군에서 건축비를 부담, 올해 8월에 개원해 충남인재육성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다.
2인 1실, 1인 1실, 장애인실 등 총 162실을 갖추고 있으며 1인실 월 25만원, 2인실 월 20만원의 저렴한 기숙사비로 1일 3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입사생들의 편의를 위한 부대시설 및 어학프로그램, 취업역량강화 강좌 등 인성함양 프로그램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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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대표, 논산시 첫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으로 당선
김영환 대표, 논산시 첫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으로 당선
[충청뉴스큐]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열린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선거에서 제7대 도 연합회장으로 김영환 논산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회장이 당선됐다고 전했다.
이 날 당선된 김영환 회장은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부회장과 논산시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온채영농조합법인 대표를 맡고있으며 논산시에서는 처음 농업인학습단체 도회장 탄생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지역 농업인 소득증대와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술 보급 등으로 국무총리상, 대한민국 최고기술명인, 세계농업기술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는 등, 농업의 발전을 선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김영환 당선자는 “앞으로 2년간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를 이끌면서 회원 간의 소통과 역량개발, 시·군 간 화합, 농업기술 정보교류 등 현안을 슬기롭게 풀어나가고 논산 농업발전에도 적극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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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취약계층-장애인’통신비 100% 감면
‘어르신-취약계층-장애인’통신비 100% 감면
[충청뉴스큐]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지난 30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회의실에서 이낙연 당대표, 신동근 최고위원, 박성민 최고위원, 염태영 최고위원,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등과 함께 어르신-취약계층-장애인 통신비 자동 100% 감면을 위한 통감자 100% 도시 만들기 협약식을 개최했다.
오늘 통감자 100% 만들기 협약식은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소확행특별위원회,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행사로 어르신-취약계층-장애인에게 통신비를 자동감면 해주기 위해 진행됐다.
현재 전기통신사업법 제4조 및 시행령 제2조에 보면 이동통신사는 보편적 서비스로 매월 11,000원에서 최대 33,000원의 통신비를 어르신-취약계층-장애인을 위해 감면하고 있다.
그러나 감면대상자가 신청 전용번호인 1523번으로 전화를 못하거나 지역주민센터, 휴대전화 대리점 등에서 신청을 못하면 그냥 지나가 버리게 된다.
이로 인해 정보접근성이 떨어지는 대상자들은 12월 현재 전국적으로 약 320만명이 감면을 못 받고 있는 형편이다.
20년 12월 기준 통신비 감면 현황 : 대상자 860만명 / 감면자 약 540만명 / 미감면자 약 320만명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소확행 특별위원회 등과 함께 잃어버린 통신비 감면 혜택을 찾아주기에 나섰다.
오늘 협약식을 통해 은평구, 광주 광산구, 수원시, 논산시 등 시범도시를 지정해 2월 말까지 통신비 감면 100%를 달성하고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명선 대표회장은 협약식에서 “어르신들과 장애인, 취약계층 등 잘 모르시거나 온라인으로 하는 것도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특히 어려운 코로나 19 상황에서 당연히 받아야 할 통신비 감면인데, 반드시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이러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정부가 직접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천하고 그리고 예외없는 적용을 위해 통신사업법 시행령의 신청 규정 등 관련 법 개정을 통해 자동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통신비 감면 자동의 의미를 밝혔다.
앞으로 전국협의회는 소확행 특별위원회와 통신비 감면뿐만 아니라 전기요금, 가스요금 등 각종 사회보장 서비스 감면 자동화 시대를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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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후계농 지원사업 신청·접수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가 지역 농업과 농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젊은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의 모집 기간은 오는 1월 25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사업신청서 영농계획서 및 기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이상~만50세 미만 농업, 독립 영농경력이 10년이하인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시 최대 3억원 한도로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 연리 2%의 융자조건으로 농지구입, 시설설치 자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에게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급해 젊고 유능한 인재가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최대 3년간 월 8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영농정착 지원금을 독립경영기간에 따라 차등 지급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은 청년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지역 농·축사업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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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살예방 CCTV설치 완료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논산시는 자살예방 및 경찰의 실종사건 수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논산시 강경읍 황산대교에 CCTV설치를 완료했다.
논산경찰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동안 황산대교 부근에서 자살 및 실종사건이 30여건 발생했으나 CCTV가 설치되어있지 않아 자살 시도를 미연에 발견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사건 발생 후에도 경찰의 수사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논산경찰서는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논산시에 자살 예방 및 실종수사를 위한 CCTV설치 요청했으며 시에서 신속하게 대응한 결과 황산대교 부근 CCTV설치를 완료하게 됐다.
논산경찰서와 시는 향후 황산대교 부근에서 발생하는 자살 및 실종사건 수사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상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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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이웃사랑 실천 기부행렬
논산시청
[충청뉴스큐]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부가 이어지며 추운 겨울 날씨에도 훈훈함을 불어넣고 있다.
논산시는 지난 29일 한국전기산업연구이사장, 논산전기협회, ㈜CJ제일제당,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에서 이웃을 위한 성금 및 물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신철 한국전기산업연구이사장과 박덕규 논산전기협회장은 각 성금 2백만원을 기탁하며 “코로나19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CJ제일제당 논산공장은 6백만원 상당의 해찬들 고추장, 된장 등 총 102박스를 기부하며 “어려울 때 함께 돕고 사는 것이 우리의 미덕이다.
힘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과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1천만원을 기탁했던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에서는 3백만원 상당의 KF마스크6천장과 생필품 및 식료품 등으로 채워진 행복상자 100박스를 기탁하며 “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싶다”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품은 위기 상황에 처한 사례관리자 및 드림스타트 아동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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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논산부시장, 40년 공직 아름다운 마무리
유병훈 논산부시장, 40년 공직 아름다운 마무리
[충청뉴스큐] 2020년 1년간 논산시민과 동고동락한 유병훈 논산시 부시장이 40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명예롭게 퇴임했다.
유 부시장은 상월면 신충리가 고향으로 1980년 서천군 시초면에서 공직에 입문해 충청남도 서울사무소장, 자치행정과장, 재난안전실장, 아산시 부시장 등을 역임했으며 2020년 1월 1일 고향인 논산에서 부시장에 취임해 1년간 황명선 논산시장과 호흡을 맞췄다.
유 부시장은 취임 직후 시작된 코로나19 비상상황에 따라 지역 내 감염확산 및 예방 등 방역업무를 최우선으로 행정력을 집중함과 동시에 황명선 시장과 함께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탑정호 수변개발 사업 등 논산의 미래를 위한 주요 사업을 추진하며 논산의 미래 발전을 한 단계 앞당겼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재임기간 동안 원리원칙을 바탕으로 하는 탁월한 행정능력을 선보인 것은 물론 선·후배, 동료와 소통하고 상부상조하며 시민들과 직원들의 의견과 생각들을 수렴하는 폭넓은 수용력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후배 직원들의 모범이 되어왔다.
유병훈 부시장은 “고향인 논산에서 황명선 논산시장님과 시민, 공직자 동료분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고 공직을 마무리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다”며 “그 동안 저를 신뢰하고 마음으로 함께해 준 공직자 여러분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유병훈 부시장의 이임식은 오는 31일이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시청 접견실에서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202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