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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2023년도 제10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당진시의회, 2023년도 제10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충청뉴스큐] 당진시의회가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2023년도 제2차 정례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4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포함한 총 29건의 안건과 시정질문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김덕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의원님들과 항상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 주시는 17만 당진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시민의 의사를 대변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알기에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많은 노력을 해왔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집행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이 1조 400억원 규모라며 17만 당진시민들의 복리와 당진의 미래를 위해 귀하게 쓰여야 할 소중한 예산이기에 이번 정례회를 통해 단 한 푼도 헛되이 쓰이는 곳이 없도록 면밀히 심사해 당진시민의 내일을 위한 투자로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이어 “지난 11월 13일 ‘당진시 행정기구와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차 정례회 안건으로 제출됐다”며 “새 집행부가 출범된 만큼 안정적 조직 운영이 적기에 이루어져 민선 8기 시정이 추진동력을 잃지 않도록 의회 그리고 시민들과 소통 또 소통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덕주 의장은 마지막으로 “다음 달 12월 19일까지 27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제2차 정례회에서는 시정에 관한 질문을 비롯해 2024년도 예산안 심의 등 중요 현안이 산적해 있다”며 “의회의 역량을 집중해 시민의 입장에서 당진시의 추진업무 전반을 꼼꼼하게 살펴 올해 마지막 정례회가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례회는 2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소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 4회에 걸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최 후 마지막 날인 12월 19일 제7차 본회의를 열어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시정질문은 오는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될 예정으로 당진시장을 대상으로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문제점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묻고 답변을 듣는 자리가 될 것으로 예고했다.
시정질문은 12월 11일부터 15일 기간 중 당진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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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컴 당진공장 현장소장, "공사 여건상 어쩔 수 없는 일"
충남 당진시에 와이컴이 석문국가산업단지에 당진공장을 신축하면서 불법이 난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행정당국의 지도감독이 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일 당진시출입기자단은 당진공장 건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불법이 자행되고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이곳은 대형 공사차량과 자래를 운반하는 차량들이 도로 4차선을 모두 점용한 채 진행되고 있어 이곳을 운행하는 일반 차량들은 교통사고 위험에 내몰리는 상황이다.
더욱 큰 문제는 이 같은 공사차량과 자재를 실은 대형차량이 수시로 드나드는 상황에서도 진출입로에 신호수 하나 배치하지 않아 사고 위험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제보자 A는 "시공사의 안전관리자는 물론 감리자의 현장관리자도 있는 것으로 공사안내판에 표신 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렇게 무방비로 공사를 진행하는 것은 지역주민은 물론 공단내 타 기업을 무시한 행태라고 지적하고 행정당국과 사법당국은 도로를 무단 점용하는 행위 또는 중앙선을 불법유턴하는 행위에 대해 지도감독을 펼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와이컴 당진공장을 신축하고 있는 신평종합건설 소장은 "공사여건 상 도로를 점령할 수밖에 없다"며 마치 불법이 타당하다는 듯 변명했다.
공장 인허가 시 공사관계자 차량 등에 대해 주차공간 확보 등은 필수인데 왜 도로에 불법주차 했는가라는 질문에는 "주차장을 확보하는 것은 맞다"면서 "우리뿐 아니라 다른 곳도 도로에 불법주차 된 곳이 많은데 왜 우리만 탓하느냐"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는 결국 불법임을 알면서도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시민의식마저 실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당진시 관계자는 "현장을 방문 문제점에 대해 조치토록 하겠다"고 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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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워크숍 개최
당진시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당진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워크숍’을 개최했다.
당진시민 약 40여명이 참가한 이번 워크숍은 2045년까지 당진시의 완전한 탄소중립을 목표로 수립 중인‘당진시 2045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시민워크숍에서는 탄소중립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교육을 진행하고 당진시의 탄소중립 정책을 발표했다.
또한 2050년까지 국가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민들의 아이디어 제안과 이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앞으로 당진시는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시민 의견을 정리해, ‘당진시 2045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조한영 기후환경과장은“이번 워크숍은 당진시민들이 당진시의 탄소중립 목표 수립 과정에 참여하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지속해서 개최해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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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특화쌀‘당찬진미’식미평가회 개최
당진 특화쌀‘당찬진미’식미평가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2일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장에서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농협조합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찬진미’식미평가회를 개최했다.
‘당찬진미’는 국립식량과학원과 지역맞춤형 벼 품종개발 협약을 통해 개발된 당진 특화쌀로 밥맛이 우수한 해나루쌀 원료곡인 삼광 품종급의 최고 품질쌀이다.
시는 당찬진미의 상품화를 위해 2023년 송악 고대리에 20헥타르에 달하는 당진 특화쌀 품종 재배 시범단지를 조성했다.
이날 평가회는 당진 특화쌀 품종 재배 시범단지 사업 평가와 ‘당찬진미’시식, 당진시 맞춤 쌀산업 육성 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수렴의 순서로 진행했다.
특히‘당찬진미’는 2023년 롯데마트와 전량 판매 계약을 체결하며 식미와 외관 등이 우수한 품종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직접 ‘당찬진미’ 시식하며“당진의 특색이 담긴 ‘당찬진미’를 확대 보급해 당진형 명품쌀 브랜드를 육성할 것이다 특히 2024년에는 전략적 상품화를 추진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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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정기 회의 개최
당진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 정기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전문가와 시민단체,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된 화학물질 안전관리위원회는 화학물질 안전관리 방안과 화학사고 대비·대응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 및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023년도 화학물질 안전 활동 현황과 지역 화학사고 대응계획에 대한 보완 사항을 보고했다.
이어서 화학물질의 안전한 관리 방안과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 방법에 대해 토의했다.
박재근 환경관리사업소장은 “우리시는 화학물질 취급 업체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화학물질 취급 업체에 대해서는 시설을 개선하도록 하고 안전교육을 실시해 화학사고를 미리 방지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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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온가족, 온종일 온갖 체험을
당진시, 온가족, 온종일 온갖 체험을
[충청뉴스큐] 당진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합덕읍주민자치회’와 연계해 18일부터‘당진 합덕제 주말 배움터’를 진행 중이다.
‘온가족, 온종일 온갖 체험을’을 주제로 생태교실-기후위기와 합덕제의 생태 전통문화교실-합덕제 연잎밥과 연근김치 만들기 체험 농부교실-겨울 농부의 포인세티아 화분 가꾸기합덕제 배움나무-한자도 배우고 나뭇잎 소원지로 서낭당 체험 역사야 노올자-와너두, 합덕제 역사 골든벨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합덕제 연잎밥과 연근김치는 당진에서 생산된 해나루쌀과 연근, 무, 고춧가루 등을 재료로 사용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험에 참여한 최선미 씨는“아이들이 집중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추운 새벽에 달려 온 보람이 있다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어서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 합덕제 주말 배움터’는 12월 10일까지 계속된다.
또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는 지역 내 어린이집과 연계한‘가을철 추수 이야기-감 따기 체험, 무 뽑기 체험’을 지속해서 운영 중이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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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관내 초·중·고 12개교‘생명 존중 뮤지컬 및 인형극 공연’
당진시보건소 관내 초·중·고 12개교‘생명 존중 뮤지컬 및 인형극 공연’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사업으로 9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지역 내 초중고 12개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및 인형극 공연’을 했다 최근 5년간 10대 자살률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공연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구성해 생명의 존귀함과 소중함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뮤지컬 공연은 중·고등학교 3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존재 이유와 삶의 가치,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인형극 공연은 초등학교 9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학교폭력,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 등 학교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제작해 생명의 소중함과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전달했다.
관람 학생들은“우리가 주변에서 겪을만한 상황을 실감 나게 표현해 더욱 공감됐다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감동적인 공연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아동·청소년기의 정신건강은 성인이 되어서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관리가 중요하다 이번 공연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삶의 가치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우울 또는 심리적인 어려움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으면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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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당진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개통식 개최
당진시, 당진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개통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1일 시곡동에서 국도32호선과 지방도 615호선 잇는 당진도시계획도로의 개통 기념식을 했다.
해당 도시계획도로는 일부 구간의 보상 협의가 되지 않아 단절되어 있었다.
시는 오랜 노력 끝에 총사업비 17.4억을 투입해 2022년 6월 해당 구간의 토지를 매입하고 공사를 시작해 이번에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도로 개통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 및 도의원과 시의원 등 내외빈을 비롯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준공 경과보고 및 테이프 커팅식을 했다.
고동주 도로과장은 “오랜 주민 숙원 사업이었던 이번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해 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집중된 국도32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시민들께서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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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당진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1일 지속 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오성환 시장과 전문가, 관련 국, 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방향과 단계별 세부추진계획 등을 보고했다.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법 제8조에 따른 법정계획으로 시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용역을 통해 당진만의 특화된 스마트 도시공간을 구상하고 추진 전략과 기본방향 등을 설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 시설과 서비스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 인터뷰, 전문가 자문, 시민 리빙랩 등을 추진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 도시계획을 바탕으로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하고 중앙부처의 스마트도시 분야 공모사업에 대응할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복잡한 도시문제 해결과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스마트도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스마트 도시계획 수립을 위해 행정기관은 물론 시민, 전문가, 관계기관 등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우리 시에 최적화된 스마트도시 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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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하반기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 개최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방재정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지난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하반기 세외수입 이월 체납액 징수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김영명 부시장 주재로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5백만원 이상인 부서장 및 읍·면·동장이 참석해 세외수입 징수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와 함께 체납액에 대한 그간의 징수 활동과 문제점, 향후 징수 대책 등을 논의했다.
올해 징수목표액은 지난해 이월 체납액 186억 4,500만원의 20%인 37억 2,900만원이며 10월 말 기준 징수액은 19억 1,800만원으로 51.4%의 징수율을 보이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여파와 경기침체 및 물가 상승 등 대내외 여건이 어려움에 따라 당진시 전 부서에서는 체납고지서 및 안내문 일괄 발송 생계형 체납자를 위한 분납 유도 차량 관련 과태료 대상자 번호판 영치 금융 재산 압류·추심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통해 연말까지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김영명 부시장은 “몇 년간 주변 여건이 코로나-19등의 여파,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체납액 징수를 위해 힘써주신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해도 시 재정의 어려움 해결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대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