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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코로나19 방역 변경사항 안내
당진시, 코로나19 방역 변경사항 안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중앙재난대책본부가 6월 1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로 하향 조정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완화되는 주요 방역 조치를 안내했다.
먼저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동안의 격리 의무를 5일 권고로 전환해 코로나 확진 시의 의무적 격리기간이 사라지며 입국 후 3일 차 PCR 권고도 종료된다.
또한 입소자의 입소시 선제검사는 기존대로 유지되나 감염 취약 시설 종사자에게 주 1회 실시했던 선제 검사 의무는 발열 등 증상이 있거나 다수인 접촉 등 필요한 경우에만 실시하도록 권고하는 것으로 완화되며 면회에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접촉대면 및 취식이 허용된다.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았던 주요 방역조치인 동네 의원과 약국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도 권고로 전환돼 일상회복에 성큼 다가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취약집단 보호를 위해 입원 환자가 있는 병원급 이상,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유지되니 유의해야 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위기 단계가 완화돼도 고령층 및 면역 저하자 등 감염 위험도가 높은 이웃의 건강을 위해 기침예절 지키기, 손 씻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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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정의 달’맞이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추진
당진시,‘가정의 달’맞이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5일 가정의 달을 맞아 당진 전통시장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당진시는 시민들에게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아동학대가 없는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당진시와 한전KPS, 당진시복지재단,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당진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룰렛 돌리기, 포스트잇 붙이기 등 체험을 통해 민법상 징계권 폐지,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긍정양육 129원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또한 캠페인을 마친 이후에는 보호 아동들과 함께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로 이동해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등 좋은 추억을 선사하고 야구장 전광판에 아동학대 예방 홍보 영상을 송출해 야구장에 찾아온 관중들에게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의 중요성을 전달하기도 했다.
문현춘 여성가족과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을 존중하고 부모 자녀 간 상호 소통, 아동 이해에 기반한 긍정 양육 문화가 확산돼 아동학대를 근본적으로 근절하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당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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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3기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 위해‘만전’
당진시, 제3기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 위해‘만전’
[충청뉴스큐] 당진 지역공헌 위원회가 26일 세한대학교 본관에서 제2차 당진 지역공헌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제3기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을 위한 협력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당진지역공헌위원회는 김영명 당진 부시장과 김덕주 시의장, 세한대학교 정용선부총장이 위원장을 맡아 관·산·학 기관이 협력해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조직된 위원회로 산업분야에서는 현대제철, 동국제강, 종근당건강 등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당진시로부터 교육부 제3기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 신청에 대한 내용을 보고 받았고 학생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대학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인재 양성의 현안을 갖고 있는 당진시에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은 꼭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눴다.
또한, 위원회는 당진시의 제3기 교육국제화특구 지정을 통해 글로벌 디지털 창의교육 지역특화형 공유문화 일자리 중심형 지역 정주를 전략으로 ‘초연결 국제화 교육도시 실현으로 지역정주형 인재 양성’을 이루기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화하기로 했다.
시는 이날 수렴된 의견과 컨설팅 내용을 사업계획서에 반영하는 등 꼼꼼하게 준비해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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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김대건 신부 언급해‘화제’
프란치스코 교황, 김대건 신부 언급해‘화제’
[충청뉴스큐] 프란치스코 교황이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를 특별히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교황은 지난 24일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수요 일반알현에서 김대건 신부를 언급하며 “한국 순교자들처럼 넘어져도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지자”고 말했다.
“김대건 신부는 약 200년 전 가장 혹독한 박해의 현장이었던 한국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앞으로 계속 나아갔다”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가야 할 길”이라고 언급해 열정을 보여 주는 성인의 좋은 사례를 멀리 떨어진 땅, 한국 교회 사례로 들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발언에 따라 김대건 신부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다시 한번 일어나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이자 2021년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개최지인 당진 솔뫼성지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시 관계자는 “솔뫼성지를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의 김대건 신부 언급은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솔뫼성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편의시설 정비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당진 솔뫼성지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이자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한 곳으로 순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한국관광공사의 ‘2022년 1월 가볼만한 곳’ 및 안심관광지에 선정되는 등 관광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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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마을학교’대표자 전체 회의 개최
당진시, 2023년‘마을학교’대표자 전체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5일 2023년 당진형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운영 발전 방향과 민·관·학 혁신 교육 거버넌스 확대를 위해 마을학교 대표자 전체 회의를 열었다.
‘마을학교’는 마을 내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마을과 학교를 연계해 당진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시와 교육지원청에서 읍면동 마을교육 단체에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당진시에는 시에서 15개소, 교육지원청에서 8개소 등 충남에서 가장 많은 총 23개의 마을학교가 운영되고 있다.
이날 전체 회의에는 23개소 마을학교 대표자와 마을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인 가운데 마을연구소 일소공도협동조합 구자인 소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사업의 추진 방향 및 운영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마을학교의 교육 내용을 공유하고 실무 운영을 위한 협력 사항을 논의하는 등 원활한 마을교육 운영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졌다.
박우학 평생학습과장은 “마을 내 다양한 협의체 및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마을학교 운영을 통해 색다른 당진형 교육을 실현할 계획”이라며 “각 마을의 성격에 따른 특색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관내 학생들이 기존 정규과정에서는 체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선정된 23개소 마을 학교는 2024년 2월까지 14개 읍면동 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돌봄형, 주제별 활동형, 학교 연계형, 진로체험형 등 4개 유형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내 학생들이 행복한 당진시민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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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특화 신품종 벼‘당찬진미’첫 이앙
당진특화 신품종 벼‘당찬진미’첫 이앙
[충청뉴스큐]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가 송악읍 고대리 일원에서 당진특화 신품종 벼 당찬진미를 처음으로 이앙했다.
당진시는 지난 3년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과 협력해 밥맛이 우수한 해나루쌀 원료곡인 삼광 품종급의 최고품질 쌀‘당찬진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20ha 규모의 시범재배단지 조성 회원교육 포장디자인개발 시제품 출시 등 전략적 육성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오성환 시장을 비롯해 당진해나루쌀조합 공동사업법인 관계자, 재배 농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찬진미’재배의 첫 시작을 기념하는 모내기를 진행하면서 고품질 당진특화 쌀 재배단지 육성 성공을 기원했다.
오 시장은 직접 모내기 시연을 하며 “당진의 특색을 담은 특화품종 재배단지의 성공적인 육성이 당진시 쌀 농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해 풍요로운 농어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당찬진미’와 함꼐 우리나라 최초의 자포니카 장립·장원종으로 수출 등에 적합한 고품질 쌀‘아미쌀’등 지역특화품종도 개발 육성하고 있으며 지난 4월 네덜란드에 5톤이 수출되는 등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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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7회 건강가정 대축제 개최
당진시, 제17회 건강가정 대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가정의 달’5월을 맞이해 25일 주관한 제17회 건강가정 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일·가정 양립, 가족친화문화 조성 등 안정적이고 건강한 가정문화를 선도하고 건강한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자‘함께할 때 더 행복한 우리 가족’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김덕주 당진시의회 의장 및 가족 단위 시민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내빈이 퍼즐을 한 조각씩 들고 구호를 외치는 퍼즐 퍼포먼스와 시민들이 함께 비행기를 날리는 비행기 퍼포먼스가 진행돼 건강한 가정을 위한 노력 의지를 다졌다.
또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뽑기 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니 부스와 포토존을 운영했다.
특히 오후 5시부터 오후 7시 40분까지 3차례에 걸쳐 영화를 상영해 참여자가 원하는 영화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직장을 퇴근하고 행사에 참여하는 가족들도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5월이 가정의 달이라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행사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이렇게 뜻깊은 행사를 개최해주신 당진시와 건강가정지원센터에 감사하다”며 “체험도 하고 함께 사진도 찍고 영화도 보면서 아이들과 오늘 하루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정의 문제를 예방하고 행복하고 안정적인 가정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가족 교육, 가족 상담, 가족 문화, 가족 돌봄 지원 서비스 등 건강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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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총력
당진시,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 총력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을 중점 추진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당진이 아닌 타지역에서 당진으로 출퇴근하는 관외 거주 근로자가 약 1만5,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하고 설문조사 등을 통해 원인을 파악한 바 있다.
당시 설문조사 결과 타지역 거주자가 당진에 살지 않는 이유로 정주 생활환경 부족하다는 응답자가 전체의 55.8%로 높게 조사됐으며 타 거주지와 비교 시 교육 여건과 문화·여가 여건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체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만족도 분석 결과에서는 교통, 환경, 의료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만족도가 낮았다.
이에 오성환 당진시장이 지난 3월 각 부서별로 지역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것을 지시한 이후 각 부서별로 사업 발굴이 진행됐다.
이후 시는 주요 개선 분야로 교육의료 서비스 확대 여가문화 생활 활성화 정주환경 개선 지역활력 증진 등 정주여건 개선 추진을 위한 4대 분야를 확정하고 총 35개의 추진과제를 선정했다.
교육의료 서비스 확대 분야에서는 고등학교 신설 및 중고등학교 진로진학 관리시스템 지원 지역 맞춤형 방과후 교육 및 돌봄 공공병원 유치 필수 의료체계 개선 등 7개 과제가 추진된다.
여가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호수공원 조성 등 시민 휴식공간 조성 및 개선 지역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시민 문화예술 및 여가 생활 활성화 등 9개 사업이 포함됐다.
또한 시는 정주환경 개선을 위해생활권 미세먼지 관리 및 저감과 시민이 안전한 도시 구현, 스마트 도시 구현 및 원도심 재생, 획기적인 악취 개선 등 15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며 지역활력 증진을 위해 지역인재 우선 채용 활성화와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와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한 민간투자 활성화에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정의 모든 분야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정주환경을 개선하는데 관련이 있다”며 “앞으로 전문가 자문과 시민단체 주도의 토론회 개최와 연계해 부서별로 신규과제를 발굴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5일 오전 오성환 시장 주재로 진행된 주요 현안업무 보고에서 정주 여건 개선 과제 추진계획을 함께 점검했으며 향후 주요 핵심사업은 정기적으로 추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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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아카데미 운영 추진
당진시, 2023년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아카데미 운영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3일부터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 관련자 및 사회적경제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3년 당진시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기업 성장 아카데미는 사회적기업에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기업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에 적합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한다.
세부 교육과정은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 인사/노무 재무제표 이해 등 재무관리 사회가치성과지표 이해와 표현 등이다.
향후 교육일정은 5월 26일 30일로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교육신청은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에 신청하면 사회적경제에 관심있는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돕고 효과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2023년 당진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아카데미’에 뜻있는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로 당진시 사회적경제가 질적으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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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준비‘총력’
당진시, 2024년 정부예산 확보 준비‘총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4일 개최한 추진상황보고회에서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 4,971억원으로 정하고 정부 예산확보를 위한 행정력 집중에 나선다.
이날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보고회는 오성환 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전 부서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예산안이 넘어가는 이달 말까지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검토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추진사업 신규사업 52건 계속사업 120건 등 총 172건, 확보 목표액 4,971억원의 국정과제 및 시 중장기 계획 등의 사업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사업에는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사업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사업신평~내항간 항만진입도로건설사업 등 대규모 현안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간척지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사업 농촌협약 탄소포집형 수소생산기지 구축 사업 스마트시티 솔루션확산사업 등 시가 발굴한 47건의 신규 자체 사업 보고를 통해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예산 확보 전략을 고심했다.
시는 이날 확보키로 잠정결정한 대상사업의 차질 없는 예산확보를 위해 유관기관 등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인 확보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시 자체 예산만으로는 시민들이 만족하실 만한 인프라 구축 등 대규모 현안 사업을 수행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중앙부처, 국회 방문 등 발로 뛰는 전방위 확보 활동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