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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도움창구 운영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의 확정신고기간에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 중 단순경비율 소규모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및 종교인 등의 경우 사전안내문과 함께 모두채움안내서가 발송된다.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모두채움안내서에 따라 ARS, 홈택스, 위택스 등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5월 한 달 동안 납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1층에 신고도움창구를 설치하고 소규모사업자 중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한다.
그 외 납세자의 경우 방문 시 납세자가 직접 홈택스에 본인인증을 통해 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납세자 부담완화를 위한 제도도 마련된다.
수출기업·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영세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동일한 납부기한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제도를 신설해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개인지방소득세 전담 콜센터 또는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전화하고 국세 전문 상담은 12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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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별 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기간 운영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4월 28일 결정·공시한 2023년도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당진시의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에 대한 특성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 의견제출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가격공시 대상 주택은 무허가주택,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 및 다가구주택, 다중주택과 주거와 상업용이 혼재된 주상용 주택으로 주택부속토지인 대지를 포함해 산정됐다.
결정가격열람은 5월 30일까지 당진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 온라인을 이용하거나 시청 세무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방문 또는 우편, 일사편리 사이트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주택가격은 가격의 적정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민원인에게 통지할 예정으로 조정된 가격은 6월 27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니만큼 기한 내 확인 및 의견제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공동주택가격에 대해서도 같은 일정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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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당진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6일 당진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당진시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2045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지속가능발전지표를 점검 평가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위원회로 김영명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및 분야별 전문가인 위촉직 위원으로 구성돼 운영된다.
이날 1부 위촉식에서 오성환 당진시장은 경제·사회·환경 분야의 전문가 13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며 “당진의 미래를 위한 2045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의 심의·의결이라는 중차대한 역할을 맡으신 만큼 시민을 대표해 그 역할을 잘 수행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위원장인 김영명 부시장의 주재로 진행된 위원회의 2부 정기회의에서는 첫 번째 안건으로 부위원장 선정이 이루어졌으며 구경완 위원이 선출됐다.
또한 ‘2045 당진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고 채택된 17개 목표, 36개 추진과제, 107개 단위과제를 2027년까지 추진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이날 위원회의 의결결과는 6월 당진시의회 보고를 거쳐 국가지속가능발전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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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당진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당진시시부는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4. 2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영업 신고 후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으로 식품위생법에 근거한 영업자 준수사항 원산지표시법 세무 관리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 오성환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도 시정에 적극 협력해준 식품 접객업 영업자 분들게 감사하다”며“경기침체의 파장이 외식업계 전반에도 미치고 있는 상황이지만 당진시 외식업 발달을 위해 먹거리 축제 발굴 등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교육에 불참한 영업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교육을 수강해 의무 교육을 수료해야 한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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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통안전 실천봉사단 발대식 개최
당진시자원봉사센터, 교통안전 실천봉사단 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자원봉사센터가 당진 내 교통문화 지수를 높이고 보행 안전 교통개선을 위해 25일‘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민 프로젝트’사업 교통안전 실천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교통안전 분야의 자문을 바탕으로 당진시의 교통 취약지점에 대한 교통 정책 제안 및 보행자 중심의 도로 환경 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녹색어머니회 당진시지회 당진 1동 적십자봉사회 합덕 적십자봉사회 당진시교통안전행복드론봉사단 당진시민경찰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 현대제철 당진시HEPA봉사단 신성대학교 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총 6개의 단체 24명의 위원이 위촉됐다.
발대식에 이어서는 당진시 제4차 교통안전기본계획을 기본으로 한 충남연구원 김원철 연구위원의‘당진시 교통안전 현황 및 개선전략’에 대한 발표와 자문위원인 한국쓰리엠주식회사 안효섭 부장의‘2023년 보행안전 교통개선 활동을 위한 주제 선정 워크숍’이 진행돼 교통안전 실천봉사단의 활동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통안전 실천봉사단의 활동을 통해 당진시의 교통사고 발생 감소 및 보행자가 최우선으로 보호받는 교통문화 의식 확산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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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3년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교육 실시
당진시, 2023년 질병정보 모니터요원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가 26일 질병정보모니터 요원 7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정보모니터요원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학교, 사회복지시설, 산업체, 병·의원 등 보건 관계자들로 구성됐으며 감염병 예방 및 행동 요령 홍보 감염병환자 발견·진단 시 발생 현황 보건소 통보 검체채취 실시 각종 전염성질환의 유행상태를 관할 보건기관 즉시 통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강사로 나선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정승희 연구원은 당진시 지역 특성을 반영해 법정감염병 발생 현황, 당진시에서 발생률이 높은 감염병의 이해 및 특징,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역할, 감염병 예방의 기본 수칙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 “질병정보 모니터망을 적극 운영해 각종 감염병의 발생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감염병 발생예방 및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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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친환경방제 말벌 유인액 제조보급으로 적기 방제 실천
당진시, 친환경방제 말벌 유인액 제조보급으로 적기 방제 실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등검은말벌 여왕벌의 활동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친환경 방제 말벌 유인액을 제조해 무상으로 공급해 적기 방제를 장려하고 있다.
등검은말벌은 2003년 부산에서 최초 발견된 이래 폭발적인 번식력으로 국내에서 서식하는 토종말벌 9종을 제치고 개체 수가 가장 많고 꿀벌을 직접 잡아먹기 때문에 양봉산업에 심각한 피해로 이어지고 있는 외래해충이다.
등검은말벌 여왕벌은 겨울을 난 뒤 첫 일벌을 부화하기 전까지 단독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봄철에 등검은말벌 여왕벌 한 마리를 잡으면 가을철 최소 500마리 이상의 일벌이나 벌집을 제거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에 시 농업기술센터는 양봉 농가가 오래된 벌집을 갖고 오면 이를 수거하고 무상으로 친환경축산관리실에서 벌집용액과 설탕물, 막걸리를 활용해 제조한 친환경방제 말벌 유인액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등검은말벌 여왕벌이 활동하는 봄철 말벌 유인액 활용으로 적기방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이상기후에 의한 꿀벌감소 피해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5월 3일 오후 1시30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소규모 양봉사육농가 및 사육 5년이내 초보 양봉인을 대상으로 꿀벌질병예방 및 사양관리 기술에 대한 주제로 꿀벌감소 피해 방지를 위한 교육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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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 현장 간담회 실시
당진경찰서·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 현장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경찰서는 자율방범대법 시행을 앞두고 지난 25일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당진시 자율방범연합대 연합대장 등 자율방범대장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한편 새롭게 시행되는 자율방범대법률에 따라 변경되는 사항들을 설명하고 건의 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재 당진시에는 읍·면·동을 중심으로 9개 지역경찰관서와 16개지대 자율방범대가 결성돼있으며 총 415명이 활동하고 있다.
그간 자율방범대는 자원봉사단체로서 법적 근거가 없었지만 이번 법 시행으로 안정적인 예산 지원과 운영이 예상된다.
또한, 이번 법 시행으로 자율방범대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이고 경찰과의 유대관계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근철 연합대장은 “자율방범대 시행 관련 대원들과 자료 공유뿐만아니라 경찰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법 시행이 안정적으로 정착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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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화 ,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재시행해야”
농업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령화 심화 등 급변하는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 수요에 맞는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를 재시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상화 총무위원장
지난24일 당진시의회 한상화 의원은 제1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우리시는 본소 농기계 임대사업장과 남부지소, 북부지소를 운영 중이며, 올해 3월 송악, 신평 지역을 대상으로 중부 사업장을 개소하여 지역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리성을 도모하고 있지만, 농기계를 운반해 갈 수 있는 운반 수단이 없어 농기계 임대를 꺼려하는 농가들이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 의원은 “당진시는 2ha 이하 중소농가, 65세 이상 고령농가, 여성농가 등 취약농가를 우선 지원하는 운반서비스를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운영해오다 2023년 도비 일몰사업으로 사업비가 미편성되어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장 바쁜 농번기에 운반차량이 없는 취약농가들이 운반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해 큰 불편함과 어려움을 겪게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라며 “하루 빨리 추경예산을 편성하여 운반서비스 사업을 재시행해서 농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농기계 이용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 사업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서비스를 직영으로 전환하는 등 장기적인 사업계획을 세우고 미리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 “적기 영농을 통해 농가 경영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농번기에는 주말에도 임대사업 뿐만 아니라 운반서비스도 병행하여 운영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 달라”고 말하고 “아울러 각종 농작업 지원 사업을 비롯해 농업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 추진에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덧붙였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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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 “축산 분뇨 문제 적극 해결해야”
마을 단위별 축산 분뇨 처리시설 구축 등 축산 분뇨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김명진 부의장
당진시의회 김명진 의원은 지난24일 제10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오랜 시간 주민 갈등을 유발하고 있는 당진시 축분 문제의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기준, 당진 관내에는 123곳의 양돈농가에서 30만 3천 두를 사육하고, 915곳의 한육우 농가에서 2만 9천두, 123곳의 젖소 농가에서 1만 900두, 106곳의 양계농가에서 5백 46만 두를 사육하고 있다. 이들 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 분뇨량은 하루 평균 2천 5백여 톤에 달한다.
김 의원은 “우리 시에서는 가축 분뇨 공공 처리시설, 자원화시설 각 1개소에서 하루 평균 전체 분뇨량의 18%, 농가 자체 처리시설에서 60%를 처리하고, 나머지 22%는 확인 및 처리가 안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며
“당진시에서 현재 42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하고 있는 통합 바이오가스화 시설이 준공되면 1일 200톤의 축분을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미확인 및 미처리되는 22%에 해당하는 5백 60톤의 일부는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문제는 미확인, 미처리되는 축분뿐만 아니라 농가 자체 처리시설에서 처리하고 있는 60%의 축분량이다”라고 지적하고 “농가 자체 처리시설에서 폭기, 환기, 퇴비화 등의 축분 처리 과정에서 악취가 발생하고 있고, 지난 5년간 관련 민원만 740건 이상 접수됐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축분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충남 홍성의 원천마을 사례를 주목해 볼 만하다”며, 가축 분뇨 에너지화 사업을 통해 환경 문제 해결과 주민소득 증대 효과를 누리고 있는 성공 사례를 설명하고 마을 단위 축산 분뇨 처리시설 구축을 제안했다.
이어 ▲공공처리시설을 증설해 당진시가 직접 운영·관리할 것 ▲축분 처리 비용 일부를 시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함께 제안하면서 “축분 문제 해결은 농가를 보호하고 민원 발생을 줄이는 지름길이자,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과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를 풀어가는 해결책이다”라고 강조했다.
2023-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