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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14일부터 노바백스 접종 시작
당진시, 14일부터 노바백스 접종 시작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가 14일부터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와 병원 및 요양시설의 입원환자, 노인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노바백스’ 접종을 시작한다.
시는 39개의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으며 한시적으로 예약 없이 14일부터 당진시보건소에서 월, 수, 금요일 당일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당진성모병원과 푸른내과병원, 신평한사랑의원에서는 17일 이후부터 한시적으로 당일접종이 가능하다.
향후 위탁의료기관 노바백스 접종은 누리집을 통해 2월 21일부터 사전예약 가능하며 3월 7일부터 접종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바백스 백신이 미접종자 접종률을 높일 수 있고 오미크론 변이 대응에도 효과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장희선 방역팀장은 “처음으로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개발된 코로나 백신”이라며 “B형 간염, 자궁경부암 백신 등과 같은 연구형태이고 1인용 주사기로 개별포장이 되어 유효성과 안정성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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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상공인 방역물품 지원사업 2차 접수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14일부터 방역패스 적용 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역물품구입비용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신청은 방역패스 적용 소기업·소상공인 중 지난 1월 실시한 1차 신청기간 중 안내 문자를 받지 못한 사업체가 해당한다.
지원대상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식당·카페 등 2021년 12월 6일 이후 방역패스 제도 전면 확대에 따른 의무적용을 받는 시설로 당진시는 약 4,829개 업체가 이에 해당한다.
신청기간은 14일부터 25일까지이며 신청업체는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 통장사본, 방역물품 구매영수증 등을 첨부해 당진시 홈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대상여부 확인을 거쳐 1개 업체당 10만원의 방역물품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시는 온라인 사용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당진시청 2층 지방세 납세센터에 별도의 접수처를 마련해 신청을 도울 예정이다.
한영우 경제일자리과장은 “지난 1차 때 미처 신청하지 못한 업체를 비롯해 많은 소상공인에게 방역물품지원금이 지급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에 활력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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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행위 집중단속
당진시, 전기차 충전구역 충전방해행위 집중단속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따라 6월부터 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내 충전방해 행위에 대해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시민들의 혼란을 덜고자 5월 31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해 이 기간 중 최초 1회 적발 시에는 계도문을 발송하고 동일 차량이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위반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계도기간 이후인 6월 1일부터는 계도 없이 즉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과태료 부과대상은 전기자동차 충전구역임을 알 수 있는 표시가 된 모든 충전구역으로 단속 대상은 친환경자동차 전용주차표시 및 충전시설을 고의로 훼손하는 행위 충전이 완료된 후 계속주차 충전구역 내 일반차량 주차 및 물건 적치 등의 충전방해 등이다.
시 관계자는 “개정된 사항에 대해 계도기간 내 적극 홍보를 펼쳐 시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는 한편 전기차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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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봄철 산불 방지 총력…특별대책 추진
당진시, 봄철 산불 방지 총력…특별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이달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산불 예방을 위한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본청 및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평일과 공휴일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예산 15억원을 투입해 진화대원 및 감시원 80명, 진화차 15대 등을 운영한다.
또한 산불 위험 요소가 발생하면 신속하게 발견할 수 있도록 아미산, 자모산, 삼선산 등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불무인감시카메라와 삼선산방문자센터 산불소화시설을 운영하고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은 수시로 순찰하며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한다.
이와 함께 산불 발생 시 119신고와 연동된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산불감시원에게 지급된 산불신고 GPS단말기 통신 장비를 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하며 산불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 진화용 임차헬기도 운영한다.
김은호 산림보호팀장은 “읍면동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산림연접지 내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 단속으로 산불 발생 요인을 차단할 계획”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보다 촘촘한 산불 예방를 위해 올해 예산 3억원을 투입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1대와 산불소화시설 1개소 추가 설치 및 산불진화차 1대를 추가 구입할 예정이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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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법인 대상 3월부터 세무조사 실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공평과세 실현과 성실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법인을 대상으로 한 지방세 세무조사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세무조사는 법인의 기업 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방문조사를 지양하고 서면조사 위주로 실시하며 각종 지방세 신고안내 등 적극적인 세무 상담과 함께 기업의 애로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정기조사 대상 법인 선정 시 객관성 및 공정성 확보를 위해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칠 예정으로 사전통지·권리구제제도 안내 등 납세자권리보호를 통해 선진 세무행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성실납세, 우수기업, 유망 중소기업과 신설 제조업 법인 등에 대해서는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무조사를 3년간 유예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기업경영에 불편이 없도록 법인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기업친화형 세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현아 세무조사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영상황이 어려워진 법인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기간을 유예하거나, 분납 또는 납부기한 연장 등을 신청 받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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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발행위허가 업무 전산화 추진
당진시, 개발행위허가 업무 전산화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민은 그동안 시청을 방문해 신청했던 개발행위허가 민원을 이달 14일부터 인터넷으로 신청해 진행과정 및 처리결과를 수시로 조회할 수 있고 준공 검사필증도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시는 개발행위허가 업무를 국토교통부가 구축해 운영 중인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에 의거해 대리인 및 개인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업무를 추진한다.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은 건축허가, 개발행위 등의 토지이용 통합인허가 온라인 신청, 사전심의 신청, 상담, 자문 지원, 인허가 진행상황 알림 등 개발행위 관련 민원접수, 처리 결과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하는 체계다.
시는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업무 담당자에게 권한부여 및 교육, 시범시행을 완료한 상태로 관내 토목설계 및 건축사무소에 협조공문을 발송했다.
단, 온라인이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을 위해 기존 방문을 통한 서류접수 방식으로도 허가신청이 가능하다.
최원진 허가과장은 “온라인 개발행위허가 시스템이 활성화 되면 시청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시민 분들의 불편이 감소되고 개발행위허가 정보의 이력 관리 및 문자발송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서류를 절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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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 바로알기 이벤트 개최
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 바로알기 이벤트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가 장기화되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증가하는 불안 및 우울 등에서 벗어나 마음활력을 되찾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매월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스트레스, 우울, 불안장애, 공황장애 등 최근 TV, 라디오 등에서 자주 다뤄지는 정신질환을 주제로 진행되며 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초기 대처법 등 유용한 정보를 보다 쉽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퀴즈, 슬로건 공모 등의 형식으로 마련됐다.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번 이벤트는 QR코드를 통한 비대면과 당진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여하는 대면 방식 두 가지로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매월 진행될 예정으로 기간 내 참여자에게 개인방역 마스크 및 개인구급함 등으로 구성된 마음보듬꾸러미 또는 모바일 커피상품권 등이 제공된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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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 융자지원사업 접수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 융자지원사업 접수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농어업인의 소득수준 향상 및 농어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조성한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의 융자 지원 신청을 오는 24일까지 접수 한다.
올해 시 농어업발전기금 지원 규모는 총 20억원으로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농어업인과 사무소를 둔 농어업법인 및 생산단체이다.
대상사업은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과 유통시설의 지원 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육성 사업,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작목 지원 사업 등이다.
융자한도액은 개인은 최대 1억원 이내, 법인과 단체는 최대 2억원 이내로 융자조건은 연이율 1%의 담보대출·신용대출 조건이며 융자상환은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이후에는 원금과 이자를 균분 상환하는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방식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단체는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융자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 운용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농협 당진시지부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과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사업 신청 전 본인의 융자 가능 액수를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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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오미크론 확산…방역·의료체계 개편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전파력이 강한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방역·재택치료 체계를 고위험군의 중증·사망 방지 위주로 개편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60세 이상 및 50세 이상 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를 ‘집중관리군’으로 분리해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에서 모니터링을 하며 그 외 ‘일반관리군’은 별도 모니터링이 없으며 필요시 의료상담센터를 통한 전화상담을 받게 한다.
확진이 될 경우 확진자는 설문조사 사이트에 접속해 ‘자기기입식 조사서’에 현재 증상, 기저질환 등의 건강상태를 직접 기입하게 된다.
또한 기존의 복잡한 격리제도를 대폭 간소화해 확진자는 접종여부 및 증상과 관계없이 검체 채취일로부터 7일간 격리하게 되며 동거가족 격리제도의 경우 예방접종 완료자는 공동 격리에서 제외해 수동 감시 대상으로 관리하며 공동 격리 중 확진될 시 다른 가족의 추가 격리 없이 당사자만 7일간 격리한다.
확진자 이동경로 등에 대한 조사방식도 확진자 스스로 휴대폰에 발송된 문자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시는 오미크론 변이 방역 필수 분야에 집중하기 위해 재택 치료 키트는 7종에서 5종으로 줄여 60세 이상과 먹는 치료제 대상자 등 집중관리 환자에게만 지급하기로 했으며 동거가족의 병·의원 방문, 의약품·식료품 구매 등 2시간 이내의 필수 외출이 허용됨에 따라 자가격리자와 재택치료자에게 지급하던 생필품 제공을 중단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손 씻기, 마스크착용, 주기적 환기 등 지속적 방역수칙 준수가 필수”며 “불필요한 모임을 자제하시고 유증상 시 신속항원검사를 위한 기관방문 및 자가검진키트를 통해 신속히 검사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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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수산물 판로확대 및 경쟁력 확보에 앞장
당진시, 수산물 판로확대 및 경쟁력 확보에 앞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당진수협 청정 위판장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 및 당진시 수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당진수산업협동조합, 어업회사법인 주안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수산물을 1차 전문 가공·판매하는 ㈜주안과의 협업시스템 구축을 통해 장고항 국가어항의 청정위판장 건립 후 안정적 거래처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날 세 기관은 수산물 상품성 향상을 위한 지원 및 품질관리에 노력하며 당진의 우수 수산물 적극 구매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상국 수산팀장은 “당진화력 온배수를 활용한 친환경양식단지에서 생산된 흰다리 새우 및 당진의 왕우렁이 등 당진 대표 수산물을 활용하는 방안도 같이 협의했다”며 “이번 협약이 어업인 소득증대와 당진 수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천안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안은 2014년에 설립돼 프리미엄 씨푸드를 지향하며 활어 및 수산물을 가공·판매하고 있는 벤처 기업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수산물 급랭기술과 변색방지 기술을 개발해 짧은 유통기한을 극복하고 수산물의 신선도 유지력을 극대화해 대량생산·공급할 수 있는 길을 연 기업으로 알려져있다.
202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