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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종교문화 콘텐츠 개발 위한 초석 다져
당진시, 종교문화 콘텐츠 개발 위한 초석 다져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8월 11일부터 총 16강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종교문화치유여행 치유순례해설사 양성과정’을 성황리에 완료하며 9월 30일 수료식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길, 위로’의 일환으로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의 주관 하에 이뤄 최종 12명이 수료했다.
당진 및 인근지역 인원으로 구성된 치유순례해설사는 현장실무 중심의 교육과 역량교육, 인문학 강좌, 간단 수어 배우기 등 다양한 유형의 체험과 교육을 완료했으며 오는 10월부터 진행 예정인 종교문화치유여행 현장에 직접 투입돼 당진시의 종교문화 콘텐츠 개발 및 관광자원화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양성과정을 수료한 한 해설사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끝까지 완료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으나,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당진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사명감을 갖고 우리시 적극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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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노후경유차 매연 저감 장치 부착 지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을 통한 지역 주민의 쾌적한 대기 환경 조성을 위해 5등급 경유차량을 대상으로 10억원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280여 대의 매연 저감장치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로 공고일 현재 당진시로 사용본거지가 등록된 자동차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체납금이 없는 차량소유자의 자동차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에 적합한 자동차 잔여 차령이 2년 이상인 자동차 등 5가지 조건 모두를 충족해야 한다.
지원 대수는 약 280대로 개인 1인 1대, 사업장 1사 1대 기준이며 신청자가 납부해야 하는 자기부담금은 장치가격의 10 ~ 12.5%이다.
생계형 차량 차량은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한다.
저감장치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의 ‘소식·정보-고시공고’란을 참조하거나 시 기후에너지과 기후변화대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당진시는 올해 상반기부터 예산 11억원을 투입해 매연 저감장치 400여 대 장착을 지원한 바 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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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증가, 가을철 야외활동 주의보
당진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증가, 가을철 야외활동 주의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쯔쯔가무시병,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진드기에 의한 감염병이 급증하고 있어 가을철 야외활동 및 농·작업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SFTS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열성질환으로 주 증상은 38℃ 이상의 고열, 구토, 설사, 근육통, 식욕부진 등이며 봄철부터 가을철까지 농·작업이나 캠핑, 등산 등 야외 활동을 하다가 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과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를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되는 쯔쯔가무시병은 환자의 80% 이상이 털진드기 유충이 활동이 활발한 가을철에 발생하며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후 1∼3주 이내에 고열·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지난해 국내에서는 쯔쯔가무시병에 4,479명이 감염돼 이 중 7명이 사망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에 의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하며 특히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긴 소매, 긴 바지 등으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귀가 후에는 바로 옷을 세탁하고 샤워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와 가을철 발열성 질환의 증상이 유사하므로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발열, 두통, 소화기 증상 등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즉시 방문해 적기에 치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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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안심식당’추가 지정
당진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안심식당’추가 지정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불안해하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올해 100개 업소에 대해 ‘안심식당’을 추가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음식점을 말하며 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안심식당을 만들어 지난해 250개 업소를 지정한 바 있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국, 탕 덜어 먹는 국자 및 접시 제공 반찬 덜어먹는 집게 및 젓가락 제공 개인 반찬 접시에 덜어 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및 전 직원 마스크 착용 화장실 손 세정제 및 영업자·이용자용 손 소독제 비치 등 5가지 생활 방역 실천과제를 이행해야 한다.
시에 따르면 안심식당은 지정된 날로부터 2년 동안 유효하며 그 후 재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5가지 요건을 충족한 업소에 한해 재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안심식당 인증‘ 지정 스티커 부착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를 강화하고 기존 250개소와 올해 신규 100개소를 대상으로 수저 세팅지와 국자, 집게세트를 지원했으며 향후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식당 추가 지정을 통해 외식 경기가 활성화 돼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건강한 식사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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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시민이 이끄는 햇빛발전으로 탄소중립에 앞장서다
당진, 시민이 이끄는 햇빛발전으로 탄소중립에 앞장서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29일 시청 목민홀에서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 당진시민햇빛발전소협동조합, 좋아해시민발전협동조합과 함께 ‘당진형 지붕 공유 시민햇빛발전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각 기관은 민간건축물 지붕 및 유휴부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 재생에너지 발전소 건립 및 운영·유지관리 협력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확산을 위한 교육 및 지역사회 공헌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에너지원 전환, 미래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등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이날 협약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문화와 에너지경제 조성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날 협약으로 당진낙농축산업협동조합 소유 부지의 건물 지붕을 두 에너지협동조합이 임대해 시민참여형 햇빛발전소를 건설하고 향후 수익은 조합원 배당 및 지역사회 공헌에 쓰일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당진시는 민간부지 발굴 및 에너지협동조합 운영 컨설팅 등의 행정적 지원에 적극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에너지를 아껴 쓰고 신재생에너지를 만들어서 쓰는 것이 탄소중립을 위한 길”이라며 “이 움직임에 우리 당진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지환 에너지과장은 “향후 에너지협동조합 사업 설명회 및 행사 등 다양한 홍보활동 등을 통해 행정에서 도울 수 있는 부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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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동학대 예방 위한 시민 인식 개선에 팔 걷어
당진시, 아동학대 예방 위한 시민 인식 개선에 팔 걷어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지난 6월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구축’ 협약 체결 후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실무추진단’을 구성한 후, 지난 27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현장’ 중심의 아동보호 사회안전망 구축 협약에 대한 후속조치로 이날 당진시복지재단과 현대제철당진제철소,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충남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대표, 시민 등 13명을 실무추진단으로 구성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보호드림체계 단기 기본계획 설명 실무추진단 운영 소개 및 사업 제안·의견을 수렴했으며 시는 지역사회 내 아동학대 없는 환경조성 공감대 형성을 위해 9개의 단계별 당진형 특화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인식개선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날 당진시 특화사업 일환으로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 ‘아동학대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 공동 실천’ 선언문 선포식 인식개선 집중 캠페인 온·오프라인 홍보 캠페인 당진형 학대피해아동 지원 사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승선 여성가족과장은 “최근 아동학대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만큼 사후 대응보다 아동학대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예방에 초점을 맞춘 선진형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며 “민·관으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을 중심으로 우리시만의 독자적 아이디어를 통해 아동에 대한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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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불합리한 규제 개선 위해 시민아이디어 구해요~
당진시, 불합리한 규제 개선 위해 시민아이디어 구해요~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현장 규제 애로부터 시민 생활 속에서 겪게 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및 개선하기 위해 ‘2021년 생활규제 개선 공모전’을 10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분야로는 일상생활 및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의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규제를 개선하는 방안이다.
단, 규제와 관련 없는 단순 민원 및 진정이나 이미 발굴·채택된 제안, 이와 유사한 제안은 제외된다.
참가자격은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진시청 홈페이지의 공모제안 서식을 다운받아 시청 감사법무담당관 법무규제개혁팀으로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해당 거주지 인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에 따르면 시민들이 제출한 규제개선 방안에 대해서는 소관부서 검토와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우수 사례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생활규제 개선 공모전에 시민 여러분의 신선한 아이디어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감사법무담당관로 문의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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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단체 모집
당진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단체 모집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청소년 선도·보호와 각종 유해환경 정화를 위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할 단체를 모집한다.
시는 2018년도까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해왔으나 2019년부터 감시단 운영을 희망하는 단체가 없어 시청 청소년팀 소속 직원들과 관련 민간단체가 감시단을 대신해 유해환경 지도 및 단속활동을 수행해왔다.
그러나 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음성적으로 발생하는 청소년 범죄와 일탈행위가 날로 증가하며 신변종업소가 늘어나고 있는데다가 한정된 직원으로 체계적인 청소년 보호 활동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시는 내년부터 감시단 운영을 다시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신청 가능한 단체는 지역 내에서 최근 1년 이상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관련된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운영에 필요한 직원 및 사무실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로 당진시청 홈페이지 모집공고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우편제출하면 되며 시는 지정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 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내년 3월부터 12월까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으로서 유해업소 계도 및 점검,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 감시, 청소년 건전 생활 지도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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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시민이 함께하는 해양 공간 구축한다
당진시, 시민이 함께하는 해양 공간 구축한다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새로운 항만친수 가치 창출의 일환으로 해안관광벨트 완성을 위한 ‘당진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김홍장 당진시장과 관련부서장 및 유관기관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수행 업체로부터 추진 일정과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당진 항만친수시설은 작년 12월 제4차 해양수산부 전국 항만기본계획에 고시된 내용으로서 시 항만에 관광·레저 및 친수공간까지 결합한 물류 및 해양관광이 공존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용역으로 평택·당진항 일원 당진연안이 보유한 수변공간 개발을 통해 당진항의 부족한 항만친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며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사업인 만큼 향후 해양관광 분야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관계자 모두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중간보고를 마친 ‘당진 항만친수시설 개발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금년 3월 착수를 시작으로 4월 착수보고회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사업 착수를 위한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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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품질화와 생산비 절감 위한 벼농사 종합평가회 열어
당진시, 고품질화와 생산비 절감 위한 벼농사 종합평가회 열어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7일 우강면 대포리에 위치한 벼농사 종합시범단지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한 시범사업 수행 농업인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벼농사를 평가·분석하는 ‘벼농사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육성된 품종과 최고품질 품종을 중심으로 삼광 등 18개 품종에 대한 비교 및 전시포를 전시함으로써 농업인들에게 새로운 품종에 대한 현장 학습과 함께 새로운 기술과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홍장 시장은 “봄철 잦은 비와 여름철 폭염·가뭄, 가을장마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영농하시느라 농업인 분들께서 고생이 많으셨다”며 “누구나 인정하는 최고 품질의 쌀을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한편 신기술 도입을 통한 생산비 절감으로 당진 쌀의 경쟁력을 키워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평가 자료에 따르면 올해 기상학적 특이사항으로 5월 하순 저온 경과 및 잦은 강우, 7월 고온과 가뭄, 8월 중하순 잦은 강우와 저온이 발생했으며 강수량은 평년에 비해 영양생장기에 97.3mm 적고 생식생장기에도 163.9mm적었으며 일조시간도 평년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충의 경우 벼잎벌레, 벼줄기굴파리 외에 발생량은 적었으나 출수기 이후 유숙기까지 잦은 강우로 인해 잎집무늬마름병, 이삭누룩병, 도열병 등의 병 발생이 올해 증가했다.
센터 관계자는 "올해 비료를 많이 준 논과 적기 병해충 방제를 소홀히 한 논을 중심으로 이삭마름병 등 병해 발생이 증가했다”며 “등숙후기까지 물 관리를 잘해주고 적기 수확을 실천해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2021-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