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당진시, 3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마무리 단계
당진시, 지적재조사 사업 3개 지구 마무리 단계 접어들어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24년 1월부터 추진해 온 △대호지 두산1지구 △정미 사관1지구 △송산 유곡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이 현재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2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1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수기로 작성된 지적도를 그대로 사용해 지적공부와 현실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첨단 측량 장비로 새롭게 조사·측량해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화하고 토지 경계를 바로잡아 토지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시행하는 국가사업이다.
이번 대호지 두산1지구, 정미 사관1지구, 송산 유곡1지구는 당진 대호지면 두산리 일원, 정미면 사관리 일원, 송산면 유곡리 일원의 1,125필지를 대상으로 2023년 12월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설명회를 거쳐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약 71.8%의 동의를 얻어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됐다.
이후 토지소유자와 경계 조정 협의를 통해 경계를 설정하고 지난 14일 당진시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통해 경계를 확정했으며 현재는 이의 신청 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의신청이 접수되지 않으면 새 지적공부를 작성하고 토지 등기부와 일치시키기 위한 등기촉탁 절차를 거쳐 토지소유자에게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확한 경계 확정은 경계 분쟁 예방, 재산권 보호, 맹지 해소 등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2
-
당진시, 상반기 502개 사업 중 28개 완료
당진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및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오성환 시장 주재로 2025년 상반기 주요업무 및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부시장과 국소장, 부서장이 참석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추진계획을 논의했으며 단순한 보고를 넘어 현안과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실행 중심의 회의로 진행됐다.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자료에 따르면 43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502개 사업 중 28개 사업은 완료됐고 473개 사업은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4년 2분기 공약 이행 현황은 6개 분야 91개 사업 중 완료 34개, 정상추진 56개, 보류 1개 사업이다.
민선8기 공약사항은 ‘당진시 시장 공약 관리 규칙’에 따라 추진실적 점검 결과를 분기별로 당진시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당진시는 인구 172,577명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4년 합계출산율 1.08명으로 2년 연속 충남 1위를 기록했다.
또한 2025 한국소비자평가 탄소중립도시 부문 브랜드 대상과 제1회 지방정부 AI 혁신대상을 수상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했다.
아울러 민선8기에 들어 총 14조 9,556억원의 투자유치를 달성했으며 대기 물량까지 포함하면 19조 1,307억원에 이른다.
이 밖에도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달성하고 환황해 물류거점 조성을 위한 당진 석문지구 양곡터미널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공모사업,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및 장고항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등이 선정됐으며 농촌협약과 청년농촌보금자리, 공동생활홈 조성 등 농촌개발 분야에서 국도비 420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당진쌀 판로 확대를 위해 심농·합덕농협·우강농협·농협쌀조공과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문예의 전당 공연장 인프라를 전면 개선해 장사익 판소리, 뮤지컬 ‘명성황후’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유치했다.
아울러 충남도·현대제철과 종합병원 및 자사고 설립 업무협약을 맺었으며 교육국제화특구 평가 ‘매우 우수’ 달성과 충남 RISE 지역현안 해결 공모사업 선정, 국가보훈부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기관 선정, 치매 위험도 혈액검사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당진시는 하반기에도 지역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유치와 기업유치, 그리고 정주여건 개선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특히 스마트 그린산단 조성을 위한 국도비 사업비 확보에 주력하고 도비도와 난지도를 연계한 해양관광복합단지 조성을 위한 지역특화발전특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송산지구 충남경제자유구역 개발, 당진 수소특화단지 육성, 탄소중립 선도도시 기본계획 수립, 제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당진항 반영 등 주요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방침이다.
오성환 시장은 “현장 중심 행정과 실질적 성과를 중시하는 시정 운영을 통해 각 부서가 상반기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조기에 목표를 달성할 것”을 당부했다.
향후 당진시는 추진 사업의 속도를 높여 시민을 위한 각종 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2025-08-22
-
당진시, 벼 직파재배 기술 견학 실시
당진시 벼 직파협의회, 현장견학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직파재배의 안정적 정착과 최신 기술 습득을 위해 지난 20일 당진시 벼 직파협의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전남 장성군 G금강이엔지 공장과 △나주시 건답직파 전시단지에서 진행됐다.
회원들은 G금강이엔지 공장에서 직파기 등 벼 직파 관련 농기계 제작 과정을 둘러보고 직파재배 핵심 장비 활용법과 운용 교육을 받았다.
이어 나주 건답직파 전시단지에서는 실제 직파재배 포장을 관찰하며 파종 적기, 잡초 관리, 입모 안정화 등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을 통해 벼 직파협의회원들은 직파재배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직접 확인하고 당진시 벼 재배 현장에 적합한 효율적 재배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 직파재배는 노동력과 생산비를 크게 줄일 수 있는 기술”이라며 “견학과 교육 등을 통해 직파협의회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직파재배 확산의 선도적 역할을 다해나갈 수 있도록 지속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1
-
당진시, 자동염수분사장치 11곳으로 확대
당진시, 도로 결빙 사고 예방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17억 5000만원을 투입, 올해 말까지 5개소를 포함해 전체 11개소를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3년 12월부터 2025년 2월까지 도로결빙 우려 구간을 조사한 결과를 토대로 추진된다.
올해는 2월 착공에 들어가 10월 준공을 목표로 기존 6개소에 더해 신규 5개소가 설치된다.
자동염수분사장치는 결빙 취약 구간에 센서를 설치해 기온이 0℃ 이하로 떨어지고 노면 온도가 하강할 경우 자동으로 염수를 분사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결빙 예방과 신속한 제설 작업이 가능해 도로 안전성을 크게 높인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6개소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운영 중한 결과, 해당 구간의 결빙 사고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과 관계자는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로 겨울철 결빙 사고 예방과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로 교통안전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8-21
-
당진시, 아동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당진시, 취약계층 아동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드림스타트에서 지역 내 아동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4회기 동안 약 40명의 아동이 참여해 개인정보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유출 사고 사례, 유출 시 대응 방법까지 폭넓게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게 인터넷과 스마트기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개인정보란 무엇인가 △실제 유출 사고 사례 △유출 시 대처 방법 등을 설명하고 퀴즈와 영상 시청 등을 통해 흥미롭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구성했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회관계망서비스, 게임, 유튜브 등과 연계해 실질적인 위험성과 예방법을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사진이나 학교 이름도 개인정보라는 걸 알게 돼 놀랐다”며 “앞으로는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물을 무분별하게 올리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정보화 시대를 살아가는 아동들에게 개인정보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정보보호 교육을 통해 아동뿐만 아니라 전 시민의 보안 의식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21
-
당진시, 전통시장서 소비쿠폰 촉진 캠페인
당진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촉진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역경제 회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8월 20일과 21일 2일간 당진전통시장, 합덕전통시장 장날에 맞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각 시장 장날에 맞춰 당진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T/F팀과 소비자교육중앙회 당진시지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적극적인 사용을 독려하고 소비쿠폰 사용처 스티커 미부착 업체를 대상으로 스티커를 배부했다.
또한 지난 7월 호우피해로 피해를 본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분위기를 확산을 위해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을 전개하고 어르신 대상 ‘장바구니 들어드리기’ 활동도 함께 펼쳤다.
시 관계자는 “소비쿠폰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중심으로 소비 촉진 활동을 강화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은 8월 19일 기준 97.3%에 달했으며 시는 남은 미지급 대상자를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5-08-21
-
당진시, 지역경제 활성화 청사진 마련 ‘박차’
당진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마스터 플랜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9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마스터 플랜 수립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행정안전부 지역경제 활성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신평시장 로컬브랜딩’과 ‘당진1동 슬기로운 동네생활’ 등 2개 사업의 진행 현황을 공유하고 전문가와 관계 부서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황침현 당진부시장을 비롯해 경제국장 및 관련 부서장 등 10명과 충남대학교, 건국대학교 교수,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 팀장 등 전문가 3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신평시장 로컬브랜딩 최종 보고를 시작으로 △당진1동 슬기로운 동네생활 중간보고까지 이어졌으며 지역·동네 인프라 조성 방안과 콘텐츠 운영 전략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질의응답과 토론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의견을 종합 검토해 사업 실행계획에 반영하고 지역 상권 및 생활 기반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황침현 당진부시장은 “이번 마스터 플랜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20
-
"건강한 임신 준비" 당진시, 가임력 검사비 지원 횟수 3회로 확대
당진시보건소,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임신을 준비하는 모든 20~49세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은 난임 예방 및 건강한 임신·출산을 위해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까지는 부부 대상 전 생애주기에서 1회만 지원했으나, 2025년부터는 만 나이 기준으로 20~29세, 30~34세, 35~49세 주기별 1회씩 최대 총 3회까지 지원한다.
여성에게는 △난소 기능검사와 △부인과 초음파 검사 비용, 남성에게는 △정액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주소지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 e보건소를 통해 신청 후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 제출하고 검사 후에는 검사비를 보건소에 청구하면 된다.
다만, 사업 예산 추가 편성으로 인해 지급일은 내년 초까지 미뤄질 수 있다.
대상자는 거주하는 지역과 관계없이 전국 모든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당진시의 경우 여성 검사는 △미즈맘 의원 △뮤즈힐 여성의원 △유명산부인과, 남성 검사는 △굿모닝비뇨기과에서 받을 수 있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임신 사전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임신과 출산에 장애가 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해 임신을 준비하는 관내 부부들이 건강히 임신과 출산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
학교로 찾아가는 ‘통합 건강교실’ 문 연다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직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직접 학교 현장을 찾아가는 통합건강관리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일 북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6개 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2,6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단순한 건강 홍보를 넘어, 구강보건부터 아토피·천식 예방, 금연·절주 교육, 비만 예방, 정신건강 관리, 청소년 마약 예방 교육까지 다양한 주제를 포괄한다.
특히 각 연령대와 학교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이 이뤄져 교육의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교는 아이들이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공간인 만큼, 건강한 학교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사업을 통해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이번 찾아가는 교육을 비롯해 경로당과 산업체 등 다양한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통합건강관리사업을 확대하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전 세대가 함께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5-08-20
-
당진시 테니스의 별, 오찬영 선수 싱가포르 ITF 대회 복식 제패
당진시청 테니스단 오찬영 선수, 국제대회 복식 우승 쾌거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소속 실업팀 테니스단 소속 오찬영 선수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린 ‘M15 SINGAPORE ITF WORLD TENNIS TOUR’ 대회 복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유망주들이 참가한 수준 높은 대회로 오 선수는 안정적인 서브와 빠른 네트 플레이를 앞세워 파트너와 완벽한 호흡을 맞추며 국제 무대에서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올해 들어 오 선수는 국내외 대회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상반기에는 국내 퓨처스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하반기에는 이번 국제 무대에서 우승을 통해 한 층 성장한 기량을 증명했다.
특히 공격적인 경기 운영과 끈질긴 수비력으로 지도자와 동료 선수들로부터 차세대 복식 전문 선수로서의 잠재력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단주 오성환 당진시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도 실업팀 선수단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 온 결과, 당진시의 위상을 높이는 값진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2026년 도민체전 개최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지기 위해 체육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오찬영 선수가 꾸준히 기량을 발전시키며 국제무대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당진시청 소속 선수들이 세계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오찬영 선수는 이번 우승을 계기로 향후 아시아 서킷과 국제테니스연맹 대회에 연이어 출전해 랭킹 포인트를 쌓을 예정이며 2025년 전국체전의 우승은 물론, 장기적으로 ATP 챌린저 투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