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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년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
충청남도 서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6일 2026년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식을 음암면 탑곡3리 마을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음암면 탑곡3리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는 글을 읽지 못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 기초, 생활 문해 및 디지털 문해 등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시는 올해 음암면 탑곡3리·율목2리, 대산읍 대산9리 3개소에 마을학교를 개강해 운영한다.새로 개강한 3개소를 포함해 관내 총 28개소의 마을학교가 운영되며 총 312명의 시민에게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시는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수강생에게 성인문해 시화전, 평생학습발표회 등 사회 참여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개강을 희망하는 마을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에 문의하면 된다.이완섭 서산시장은 “배움에 대한 어르신들의 강한 열정과 끈기에 박수를 보낸다”며 “배움을 통해 삶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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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봄철 산불 방지 총력…선제적 대응 시스템 가동
서산시, 봄철 산불 대응체계 가동 '시민 생명·재산 보호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봄철 산불로부터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 중이다.시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이어지면서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의 중요성,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시는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난 1월 29일에는 산불방지협의회를 개최해 민관군 산불 대응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하는 데 뜻을 모았다.산불방지 종합대책은 산불 예방과 즉각적인 초동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산불기동진화대 및 산림재난대응단 운영 △진화 장비 관리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시는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지난 1월 20일부터 운영 중이며 관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유기적인 협력으로 산불 발생 여부를 상시 예찰 중이다.읍면동에는 산불기동진화대 70명이 지난 2월 1일부터 배치됐으며 이들은 산불취약지역을 상시 순찰하고 산림 연접지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 중이다.이어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를 일제 점검하고 있다.특히 지난 2017년부터 운영된 특수진화대를 산림재난대응단으로 변경하고 인원도 기존 15명에서 50명으로 확대해 연중 운영한다.이들은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는 물론, 산사태 등 각종 산림 재난에 즉시 투입된다.시는 지난 1월 19일부터 산불진화헬기 1대를 배치했으며 팔봉산 등 주요 산림 내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 15대를 운영 중이다.청명·한식 전후 묘지 단장 집중 계도와 함께 취약 시기 드론감시단을 운영하고 영농 부산물 파쇄단을 운영해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김기수 서산시 산림공원과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산불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께서도 많은 관심과 실천으로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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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 실시…2026년 주민자치 활성화 기대
서산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 운영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2월 9일부터 3월 27일까지 관내 1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읍면동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며 주민자치위원과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전날까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교육 내용은 △주민자치 역할·과정 이해 △조직문화 개선 및 협업 강화 △실천형 자치계획 수립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읍면동별 교육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평생교육과 또는 교육이 진행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성기영 서산시 평생교육과장은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한다”며“주민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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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365일 안전 도로 사수…선제적 관리 시스템 가동
서산시, 365일 안전한 도로시설물 유지 '행정력 집중'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365일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시설물 유지에 총력을 기울인다.시가 직접 관리하는 도로는 1513개 노선으로 매년 시민의 교통 편익 증진을 위한 사업을 수시로 추진 중이다.겨울철에는 결빙으로 인한 도로 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을 위해 관련 장비·자원을 확보, 제설 대책을 가동하고 있다.또한, 염수분사장치를 제설 및 결빙 취약 구간 16개소에 운영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지난 2월 2일 시는 대설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주의보 발령 당일 오전 4시부터 15개 읍면동 취약 구역을 중점으로 제설 작업을 즉각 실시하기도 했다.봄철에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추진, 차량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해 통행 지장 요소를 제거하고 있다.여름철에는 집중호우를 대비, 도로 침수 예방을 위한 도로변 빗물받이 정비를 추진해 왔다.지난해는 약 4억원이 투입돼 대산읍, 성연면, 해미면, 동 지역에 대한 도로변 빗물받이 정비가 이뤄졌다.가을철에는 파손된 도로의 포장 보수, 차선 도색을 비롯해 교량·비탈면·도로표지·보도 등 도로시설물을 중점 정비 중이다.이 밖에도 지난해 도로보수 및 로드킬 민원 1600여 건을 처리하며 쾌적한 도로 환경 유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이달선 서산시 도로과장은 “도로와 그 주변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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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대성공… 목표액 8억 초과 달성
서산시,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료 '나눔의 열기 뜨거웠다'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에서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시민의 나눔 열기가 뜨거웠다.시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 희망2026 나눔 캠페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캠페인 기간 개인과 기업, 사회단체 등 각계각층의 자발적인 참여로 현금뿐만 아니라 생필품 등 다양한 현물 기탁이 이어졌다.그 결과 성금은 약 20억 6000만원, 현물은 약 4억 4000만원 상당이 기부되며 총 25억 1686만원이 모였다.25억 1686만원은 시가 설정한 모금 목표액 17억원을 8억원 이상 웃도는 수치다.모금된 성금과 현물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사회복지시설 등의 지원에 활용된다.시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 기업, 사회단체 등에 감사 서한문을 발송할 계획이다.이어 나눔과 배려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설 명절을 앞둔 시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기초생활수급자 중 중증장애인을 비롯해 장애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에 한과, 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김영식 서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캠페인 성과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의 힘을 보여준 것”이라며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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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한우목장길, 겨울 추위 녹이는 인기…개장 두 달 만에 1만 명 방문
서산한우목장길, 겨울철에도 방문객 발길 이어져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지난 2024년 12월 개장한 ‘서산한우목장길’에 추운 겨울에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시에 따르면,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11만 9049명이 방문하면서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거듭났다는 설명이다.특히 올해 1월 추운 날씨에도 서산한우목장길을 찾은 방문객은 1만 1901명이다.서산한우목장길은 초원 위에 2.1㎞ 규모의 데크길과 정상부에 전망 공간을 갖췄으며 차량 112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 등을 갖췄다.정상부에서는 이국적이고 수려한 경관을 가진 서산한우목장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추운 겨울에도 서산한우목장길에 대한 시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산한우목장길을 비롯한 매력 있는 서산의 관광지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서산한우목장길 운영으로 인한 가축전염병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차량 소독시설 등 다양한 방역 장비를 가동 중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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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가축분뇨 불법 퇴액비 집중 단속…환경오염 차단 총력
서산시, 부적합 가축분뇨 퇴액비 불법 행위 강력 단속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부적합 가축분뇨 퇴액비 불법 행위에 대해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2월부터 집중 단속반을 편성, 연중 운영해 부적합 가축분뇨 퇴액비 운반, 살포로 인한 환경오염과 주민 악취 피해를 근절한다는 방침이다.시에 따르면, 최근 인적이 드문 간척지 논이나, 야산 등에 불법으로 가축분뇨를 야적·방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집중 단속반은 해당 지역을 중심으로 △부적합 퇴액비 운반·유통 △가축분뇨 또는 퇴액비의 하천 주변 및 농경지 야적·방치 △부적합 퇴액비 살포 행위를 점검·단속할 계획이다.부적합 퇴액비를 무단 반출한 가축분뇨업자, 성분 검사 결과 확인 없이 퇴액비를 무분별하게 운반·적치한 운반업자, 부적합 퇴액비를 출처 확인 없이 무상으로 공급받은 경작자 등을 강력히 처벌할 예정이다.시는 점검 결과 위반 사항을 발견한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 처벌,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 등 엄중한 조치를 할 방침이다.특히 단속 중 적발된 부적합 퇴액비는 행위자가 전량 회수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아울러 간월·부남호 지구 내 가축분뇨 환경오염행위 신고에 대해 포상제도를 운영, 행위 정도에 따라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부적합 퇴비의 살포와 무분별한 유통은 환경오염과 악취를 유발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며 “강력한 단속을 통해 주민의 악취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지난 3년간 총 108건의 가축분뇨 퇴액비 불법 행위를 적발해 행정처분 등 조치를 진행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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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년 문화예술 지원 나선다...단체당 최대 400만원
서산시, 찾아가는 청년문화 예술활동 지원사업 참여단체 모집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청년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청년문화 예술활동 지원사업’참여단체 6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 문화예술인의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서산시에서 활동하는 청년 문화예술인 단체이며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회원이 5인 이상인 단체다.사업 추진을 희망하는 단체는 최근 1년 이상 문화예술 관련 활동 실적이 있어야 하며 동일 사업으로 국가나 다른 지자체·공공단체 등에서 지원금을 받는 경우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분야는 연극·음악·무용·전통예술 등 공연 부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 기획 부문이다.신청은 서산시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는 부서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참여단체를 선정한 뒤 3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 단체에는 최대 4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청 문화예술과 문예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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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기차 충전구역 단속 강화…플러그인 하이브리드 7시간 이상 주차 시 과태료
서산시, 전기차 충전 구역 '주차 단속 기준 변경'안내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는 오는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단속 기준이 강화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 기준 강화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이뤄진다.개정에 따라, 완속 충전 구역 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자동차의 장시간 주차 단속 기준은 기존 오후 2시간 이상 주차에서 7시간 이상 주차로 단축됐다.이에 따라, 해당 차량이 7시간 이상 주차 시 충전 목적이 아닌 것으로 판단돼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또한, 아파트 단지에 적용되던 단속 예외 기준도 강화된다.기존 500세대 미만의 아파트는 완속 충전 구역 장기 주차 단속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2월 5일부터는 100세대 미만 아파트만 대상에서 제외된다.일반 전기차의 완속·급속 충전 구역 주차 단속 기준은 각각 오후 2시간과 1시간 그대로 유지된다.시는 장기 주차로 인한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 등에 대해 주민신고제를 운영 중이며 신고는 안전신문고 앱으로 해야 한다.과태료 부과 대상은 △전기차 충전 구역에 일반 차량을 주차하는 경우 △충전 구역 주변, 진입로에 물건 등을 쌓거나 주차해 충전을 방해하는 경우 △충전 구역 주차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충전 구역 선이나 문자를 지우거나 충전시설을 훼손하는 경우 등이다.안성민 서산시 기후환경대기과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로 충전시설 이용과 주차 질서 확립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충전 구역의 원활한 이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련 법령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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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설맞이 전통시장 안전점검 실시…화재 예방 총력
서산시,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합동 안전점검·화재예방 캠페인 전개 (서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서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과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지난 2일 설 연휴 기간을 대비해 서산동부전통시장, 해미읍성전통시장, 대산종합시장을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는 서산시를 비롯해 서산소방서 미래엔서해에너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40여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내 안전 취약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기 등 소화시설 비치 여부 △소화전 정상 작동 상태 △가스차단기 작동 여부 △전기설비 접지 상태 등으로 화재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개선했으며 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업주에게 신속한 보완 조치를 안내·요청했다.아울러 이번 화재예방 캠페인은 동부시장전문의용소방대와 자율방재단이 현장에 함께 동참하는 합동 활동으로 추진되어 상인과 이용객에게 전기·가스 안전수칙 준수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등을 안내하며 시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에 힘썼다.신필승 부시장은"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이 늘어나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