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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사업 4월 30일까지 접수
서산시,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사업 4월 30일까지 접수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농산물 과잉생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을 위해 ‘2021년 농산물 최저생산비 지원사업’을 4월 30일까지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시가 2008년부터 전국 최초 시행한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산물 도매시장’기준, 도매시장 가격이 10일 이상 최저생산비 이하일 경우 보상금을 지원한다.
단, 서산시 거주·소재 농가면서 지원 신청 후 산지를 폐기한 농가여야하며 농가당 1품목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품목은 무, 배추, 양파, 대파, 쪽파, 양배추, 감자, 알타리무, 고구마, 당근으로 10개다.
단, 1품목의 파종면적이 990㎡ 미만 농협 등과 계약재배 한 필지 밭떼기 거래 등 상인과 계약 체결한 필지 관외 출경작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희망 농가는 4월 3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및 계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정성용 서산시 농정과장은 “기후변화, 코로나19 등으로 농산물 가격이 불안정한 시기에 보험과 같은 이 제도를 농가들이 잘 활용해서 농가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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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천수만 철새도래지’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재지정
서산시, ‘천수만 철새도래지’ 환경부 생태관광지역 재지정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의 ‘천수만 철새도래지’가 환경부 주관 생태관광지역으로 3연속 재지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생태관광지역 지정제도는 2013년 도입됐으며 환경 보존가치가 있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체험·교육할 수 있는 지역을 3년 기간으로 환경부가 지정한다.
시에 따르면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이자 생태관광 1번지인 ‘천수만 철새도래지’는 2013년 최초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지속가능한 관리체계, 환경 지속가능성 등 평가를 통해 2017년 2차로 재지정됐으며 올해 역시 우수한 성적으로 3연속 재지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1차-2013. 12. 2차-2017. 1. 3차 2021월 1일‘천수만 철새도래지’는 지난해 출범한 천수만생태관광추진협의회와 지역 주민, 전문가 협업을 통해 2020 천수만 철새학교 철새와 함께하는 Eco-Cook 여행 창리 낚시공원 체험 등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자원을 연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야생조류 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철새 먹이주기 밀렵 감시 등 다양한 환경 보전활동도 높게 평가돼 생태관광지역 3연속 재지정 및 국비 4,300만원 확보라는 결과를 냈다.
시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생태관광 프로그램 운영과 환경 보전활동 등으로 천수만 철새도래지를 국제생태관광의 중요한 거점으로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올해도 ‘천수만 철새도래지’의 보전과 생태관광의 중심 거점으로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이와 연계한 지역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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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특산물 품질인증 마크‘서산뜨레’관리 강화
서산시, 농특산물 품질인증 마크‘서산뜨레’관리 강화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시 농특산물 인증마크인 ‘서산뜨레’ 사용 승인업체에 대한 관리강화에 나선다.
‘서산뜨레’는 시에서 생산하는 우수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농가의 안정적 판로확대를 위해 사용된다.
시는 매년 농특산물 품질관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신규 사용을 승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충남서산자활센터의 뜸부기 떡을 비롯해 뜸부기누룽지, 표고버섯, 고춧가루 등 총 4품목을 신규 승인했다.
‘서산뜨레’ 사용 승인업체들은 품목 생산시설 개보수 사업과 판매촉진을 위한 대내외의 각종 홍보행사 참가 등 우선권을 부여받게 된다.
시는 ‘서산뜨레’사용 승인된 농특산물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일제점검도 실시했다.
그 결과, 인증마크를 표기하지 않은 5개 업체를 시정 조치하고 폐업 등으로 더 이상 생산하지 않는 5품목은 승인 취소하는 등 ‘서산뜨레’ 관리를 강화했다.
앞으로도 시는 매년 관리 점검을 실시하고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품질유지 및 마케팅 교육과 전문가 컨설팅 등으로 품질 관리를 도와 소비자 신뢰 제고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최근 떠오르는 온라인 시장 등 추세에 따라 라이브커머스, TV홈쇼핑 판매 등을 지원하고 우체국쇼핑 등을 통한 온라인 마켓 입점 판매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종근 서산시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뜨레’의 신뢰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품질관리 및 사용여부 등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판매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뜨레’는 2010년 개발돼 2011년 특허청에 상표로 등록됐으며 현재 ‘서산뜨레’ 사용 승인 품목은 농산물과 가공품 등 46업체의 64품목에 이른다.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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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가로림만 한파 대책 점검
맹정호 서산시장,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가로림만 한파 대책 점검
[충청뉴스큐] 맹정호 서산시장이 11일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서산시 지곡면 중왕리를 찾아 한파로 얼어붙은 가로림만을 점검했다.
지난 7일부터 시작된 강한 한파로 가로림만이 결빙되면서 저수온으로 인한 수산물 피해가 예상됨에 따른 조치다.
이날 맹 시장과 양 지사는 박현규 어촌계장 및 어업인들을 만나 피해 상황 등을 듣고 함께 대응책을 모색했다.
무엇보다 서산 지곡면 중왕리 주요 생산물인 감태에 대한 유실과 수확량 감소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현장 예찰 강화와 현장 모니터링에 집중키로 했다.
이날 현장에 나온 박현규 어촌 계장은 “가로림만 바닷물이 언 것은 3년만”이며 “이번 한파로 감태 생산과 수확에 피해를 입을까 걱정스럽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갑작스러운 한파로 바닷물이 어는 등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걱정된다”며 “어장 예찰활동에 집중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2차 피해 방지와 복구 활동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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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촌주택 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철거 등 지원
서산시, 농촌주택 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철거 등 지원
[충청뉴스큐] 충남 서산시가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해 ‘2021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농촌주택개량 빈집정비 슬레이트 철거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건축물 소유주 또는 희망 귀농·귀촌자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사업량은 농촌주택개량 40동, 빈집정비 55동, 슬레이트 철거 145동, 농어촌장애인 및 고령자 주택개조 14동 등 총 254동이다.
접수는 오는 2월 10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실태조사를 거쳐 3월 중 대상자를 선정,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주택개량은 관내 주민, 귀농·귀촌자가 주택을 개량하거나 신축 시 감정평가 금액 내 연2% 저리융자로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토록 지원한다.
빈집정비와 슬레이트 철거사업은 위험요인 및 정비효과 학교인근, 국도, 지방도 등 가시권 인근 건축물 소유자 동의 확보 등 기준에 의거 우선순위 지정 후 일괄 추진한다.
김영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올해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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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서산시, 2021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오는 29일까지 ‘2021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농업현장 영농문제 해소와 새로운 농업기술 보급을 위해 시행되는 것으로 19억여 원을 투입해 46개의 사업이 추진된다.
대상사업은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벼 생산·공급 거점단지 육성 등 식량작물분야 12개 농업용수 수질개선 등 환경농업분야 1개 서산6쪽마늘 재배시범 등 경제작물분야 9개다.
이외에도, 화훼 상품성 향상 기반조성 시범 및 산채류 안정생산 기술보급 시범 등 특작·과수·화훼분야 6개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 특산자원융복합 상품 포장디자인 및 브랜드 확산보급 등 농업지원 분야 16개 축산분야 2개도 포함된다.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 및 사업대상지가 서산시에 있는 농업인 및 농업단체, 영농조합법인 등으로 각 사업 목적에 적합하고 사업을 성실히 이행할 수 있는 자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가능하며 사업별 문의 및 접수는 기술보급과, 농업지원과, 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시대 요구에 부응하고 신기술 및 신소득 작목 보급 등 농업 경쟁력 강화 및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있는 영농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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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1년 사회적경제의 성장 주력 자생력·경쟁력 강화
서산시
[충청뉴스큐]서산시가 ‘사회적경제의 성장을 통한 자생력·경쟁력 강화’라는 비전과 ‘110개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목표로 2021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계획에 따라 5개 전략 28개 세부 추진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 기반을 구축하고 성장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개 전략은 사회적가치 확산 및 인재양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및 재정지원 사회적경제기업 자생력 강화 사회적경제기업 사후관리 강화다.
세부 추진사업은 사회적경제 현장지원단 운영, 전문가와 함께 찾아가는 컨설팅, 사회적경제 온라인 오픈마켓 운영, 해미읍성 토요 주말장터 운영 등으로 총 28개를 수립했다.
이외에도 사회적경제 조직 육성을 위해 17개의 신규조직육성을 목표로 사회적경제 현장지원단 운영 및 각종 공모에 대비코자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일정도 신속히 수립하기로 했다.
아카데미는 재정 및 시설장비 지원 등 실무자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 대비 온라인 오픈마켓 운영과 해미읍성 토요 직거래장터 등을 지원해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자생력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신현우 서산시 시민공동체과장은 “올해는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및 활성화를 통해 1,10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자생력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판로개척, 마케팅 등 전략적 경영지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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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최대 300만원
서산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 최대 300만원
[충청뉴스큐] 서산시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원’을 11일부터 신청 받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방역강화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특별피해업종 매출 감소가 확인된 일반 소상공인 업종이다.
지난해 12월 24일 시행한 연말연시 특별방역으로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된 실외겨울스포츠시설 숙박시설 등도 포함된다.
정부와 지자체의 방역강화 조치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대상이 된 소상공인은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일반업종 소상공인은 지난해 연매출이 4억원 이하며 전년대비 매출액이 감소했으면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개업자는 9~12월 매출액의 연간 환산 매출액이 4억원 이하며 12월 매출액이 9~11월 월평균 매출액 미만인 경우 지원한다.
단,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개업자만 해당되며 집합금지·영업제한 조치를 위반한 업체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자금 지급 후 방역수칙 위반사실이 확인되거나 매출감소로 지원받은 일반업종의 경우 국세청에 신고하는 2020년 매출액 증가가 확인되면 지원금은 환수된다.
사행성 업종·부동산 임대업·전문 직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제외 업종은 버팀목자금을 지원받지 못한다.
신청은 온라인 상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서 가능하며 11일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홀수, 12일은 짝수인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13일부터는 모두 가능하다.
신청 시 대표자 본인명의 휴대전화와 통장이 필요하며 신청 후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신청인 계좌로 직접 입금한다.
202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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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전 공무원 ‘시민 안전 지켜라’ 제설 작업 총력
서산시, 전 공무원 ‘시민 안전 지켜라’ 제설 작업 총력
[충청뉴스큐] 서산시 공무원들이 7, 8일 이틀간 내린 폭설에 도로 안전확보와 주민불편 최소화에 앞장서고 나섰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공무원들부터 앞장 서주기 바란다”며 제설에 동참할 것을 독려했다.
8일 오전 맹 시장을 비롯한 전직원들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시청 인근과 동부시장, 중앙로 등 일대에 나가 눈 치우기 작업에 나섰다.
넉가래와 눈삽들을 이용해 도로와 보도의 쌓인 눈을 밀어내 시민의 불편을 해소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도 오전부터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주요도로 상가 주변 등 제설에 동참했다.
특히 많은 양의 눈으로 이·통장단,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등 각 지역 사회단체들도 자발적으로 솔선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시는 지난 7일 새벽 2시, 8일 새벽 3시부터 제설차를 이용해 도시계획도로 국도, 지방도 등 눈 치우기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2021-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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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사격·카누 직장운동경기부 ‘2021년을 최고의 해로’ 준비 완료
서산시, 사격·카누 직장운동경기부 ‘2021년을 최고의 해로’ 준비 완료
[충청뉴스큐] 서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사격팀과 카누팀이 우수선수 영입은 물론 체계적인 훈련 돌입으로 2021년도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서산시청 사격팀은 지난해 제36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를 비롯한 3개 대회서 총 21개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올해 유현영·박지원 선수가 국가대표로 발탁되는 성과도 거뒀다.
특히 올해 사격팀은 전력 보강을 위해 이은서 박해미, 김희선, 박성현 선수를 영입해 선수단 정비 등 메달 사냥에 본격 나설 채비를 마쳤다.
서산시 카누팀은 지난해 제37회 회장배 전국카누경기대회를 비롯한 4개 대회서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신동진, 나재영 선수가 C-2 200m, 500m에서 출전대회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지난해 전국 최고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올해 카누팀 역시 왼손잡이인 강신홍 선수 영입으로 기존 선수단 4명에서 5명으로 증원돼 출전하지 못한 C-4 종목에 출전 가능케 되는 등 팀 경기력이 강화됐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8일 시청에서 올해 영입된 신입선수 총 5명에게 입단 증서를 수여하고 본격 훈련에 앞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맹 시장은 “서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에 입단한 선수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시 스포츠 위상 제고를 위해 선수들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