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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의 집,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선정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1년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는 주민생활현장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주체들의 연계 및 협력강화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서천군은 장항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는 ‘장항의 집’역할 및 기능강화를 위한 사업이 선정되어 총 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역의 역사문화와 로컬푸드 개발을 실현해 나갈 장항의 집 운영을 위해 현재 운영주체 조직인 마을실행법인을 설립 중에 있으며 군은 이번 공모를 통해 장항읍 마을실행법인의 다양한 시범사업을 통해 장항의 집 운영 안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노박래 군수는 “그동안 장항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사업 실행력을 확보했지만, 공공서비스 사업 확장 실현을 위해 실행조직의 지속적인 역량강화 지원이 필요했다”며 “이 사업을 계기로 주민이 요구하는 다양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주민 자치조직의 모범운영 사례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 행정안전부로부터 장항의집 운영을 위한 사회적협동조합 승인 절차를 거쳐 마을실행법인과 함께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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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시행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미세먼지의 주요 배출원인 노후경유차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깨끗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군은 올해 2억 2천 8백만원을 투입해 차량 소유주가 10%의 자기부담금을 납부하는 조건으로 노후경유차 60대에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으로 신청일 현재 서천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다만,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 지원받았던 자동차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26일까지이며 금년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접수를 진행한다.
비대면 접수는 기존 방문 접수 대신 인터넷, 등기우편, 팩스를 활용한 접수로 진행하며 예산 범위 내에서 최근에 제작된 순으로 대상자 선정을 할 예정이고 선정된 대상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의 안내를 받아 장치제작사와 계약 후 장치를 부착하면 된다.
의무운행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하고 준수하지 않는 경우 운행기간별 보조금을 반환해야 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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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환경부 일회용품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챌린지’ 동참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는 이달 10일 탈[脫] 플라스틱 실천을 위한 SNS릴레이 캠페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챌린지는 ‘우리의 삶 속에 일상이 된 플라스틱을 거부하고 환경을 지키자’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한가지와 해야 할 한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의 지목을 받아 고고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노 군수는 ‘일회용품 사용은 자제하고 친환경 제품 구매하고’를 슬로건으로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박래 군수는 “플라스틱 등 환경오염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는 일회용품 사용은 멈추고 텀블러와 같이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제품을 사용해 미래세대로부터 빌린 환경을 잘 보존하고 전하자”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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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집콕 어르신 건강회춘 하이소 사업설명회 개최
서천군, 집콕 어르신 건강회춘 하이소 사업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5일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강당에서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비대면 방문건강관리사업 설명회를 ‘코로나19 극복 집콕 어르신, 건강회춘 하이소’라는 주제로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방문사업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경로당 휴관이 길어지고 사회적 거리두기 등 일상생활의 변화로 대면 건강관리사업의 추진이 어려워지며 개인의 사회적 신체적 건강관리 상황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마련하게 됐다.
보건복지부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 위험군'은 코로나19 전인 2018년에는 3.8%였으나 코로나19 이후인 2020년 9월에는 22.1%까지 증가했다.
또한 만성질환자의 경우 특히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회생활이 축소되고 활동량이 감소하며 비만, 혈압 상승 등의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질환 관리 및 사회적 관계 형성이 어려운 어르신 중 만성질환자, 신체기능 저하자, 우울감, 고독사 등 위험이 높은 대상을 선정해 질병 예방과 건강행태 개선을 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월부터 8개월간 사업이 진행되며 사전조사를 통한 대상자 선정, 개별 건강 미션을 통한 자발적 건강생활 실천 유도, ICT 활용 원격진료로 코로나 블루 예방, 단계별 미션 달성 시 인센티브 제공해 동기 부여 등의 내용으로 추진된다.
군 관계자는 “장기화된 코로나19를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해 건강분야별 건강생활 실천을 통해 어르신의 면역력과 자가 건강증진을 유도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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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영농철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점검 시작
서천군, 영농철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점검 시작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농촌 고령화와 교통 불편으로 적기에 농기계를 수리하지 못하는 지역 내 농업인들의 불편을 덜어 주기 위해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및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한다.
영농시기에 맞춰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3월부터 9월까지 교통이 불편한 마을을 중심으로 80개 마을에서 이뤄진다.
수리 가능 기종은 이앙기, 경운기, 관리기, 동력예취기, 분무기 등의 중소형 기종이며 농가 경영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1만원 미만까지는 무상으로 부품을 교체해준다.
특히 올해에는 본격적인 봄철 영농시기를 앞두고 순회수리 일정에 맞춰 영농현장 교육도 함께 추진한다.
볍씨 소독, 고추육묘관리 등 당면한 영농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작목별 전문지도사가 농업인 애로사항을 해결해줄 예정이다.
8일 순회수리 현장을 찾은 노박래 서천군수는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를 통해 현장에서 편리하게 수리·점검을 받을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또한 고령화, 여성화, 영농경험이 적은 귀농인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수리 일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농업기계지원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되며 수리 전 마을 이장에게 문자 및 우편으로 수리 일자를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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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언택트 생태관광여행 운영
서천군, 언택트 생태관광여행 운영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이달 13일부터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언택트 생태관광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언택트 생태여행은 작년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었던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광코스를 일부 변경해 보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함은 물론 개별차량을 이동수단으로 활용해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했다.
언택트 생태여행 코스는 오전에 조류생태전시관을 방문해 비대면 물품 수령 후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점심식사 후 조류생태전시관 인근에 있는 금강생태공원에서 미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이달 13일 부터 5월 23일까지 주말만 운영하며 1일 4팀 참여가 가능하고 사전 전화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어려운 가운데 안전한 언택트 여행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우리 서천군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생태관광자원을 활용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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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평생학습 온라인 강의 활성화 교육 실시
서천군, 평생학습 온라인 강의 활성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6일 서천군 종합교육센터 정보화교육장에서 2021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온라인 강의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종합교육센터 평생학습 강사 15명이 참석했으며 온라인 운영 전문 강사를 초빙해 실시간 ZOOM을 활용한 강의법 등 기초부터 섬세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실시해, 참여자들의 온라인 수업 진행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적극적인 수업 진행에 대한 자신감을 주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과 함께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면-비대면 수업을 전환해 진행할 수 있도록 종합교육센터 강의실에 온라인 장비를 구축했다”며 “앞으로 군 홈페이지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 강의 제작·등록 강좌를 확대하고 종합교육센터 온라인 실시간 강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수요에 따라 2차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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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발로 뛰는 현장행정 호평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9일까지 ‘2021년 제1차 정책동행 현장체감’을 실시하고 관내 주요사업장 및 민생현장 14개소에 대한 현장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정책동행 현장체감은 하루 1~2개 주요사업장에 대해 집중력 있는 현장방문을 실시해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군정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공감 행정 추진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 5일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설치 운영될 서천국민체육센터를 방문해 예방접종센터 배치 및 세부 동선 계획을 점검하고 접종센터 운영 시 발생 가능한 문제점 및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9일에는 김태흠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유부도 현장방문을 추진해 유부도 갯벌의 세계자연유산 등재에 발맞춰 추진 중인 유부도 선착장 개량사업 및 유부도 갯벌 해양생태계 복원사업 등 현장을 방문하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그밖에도 서천군 산불방지대응센터 건립 예정지, 토양개량제 공동살포 현장, 한산프리즘 프로젝트 사업 현장 등을 직접 둘러보며 추진상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하고 각 현장에서 제기된 주민 의견 및 요구사항에 대해 사업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검토를 지시했다.
정책동행 현장체감에 참여한 주민들은 “코로나로 연두순방과 군민과의 대화가 연기 또는 취소되면서 군정에 대해 건의할 기회가 사라져 아쉬웠는데 이렇게 군수님이 직접 현장으로 찾아와 군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며 현장방문을 환영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더 많은 군민들과 소통하지 못한 것이 아쉽지만 현재는 코로나 방역 및 군민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할 기회를 자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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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 서천군, 북스타트 특강 개최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 서천군, 북스타트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서천군 종합교육센터에서 ‘아이와 함께 그림책 읽기’를 주제로 북스타트 특강을 개최했다.
강무홍 작가 등 5명의 강사와 함께한 이번 특강은 북스타트의 이해, 옛이야기의 가치, 아동과 그림책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북스타트 사업에 관심을 가진 15명이 참여했다.
북스타트 사업은 0세부터 취학 전 아동까지의 영유아에게 북스타트 활동가가 연령대에 맞는 책꾸러미를 선물하고 그림책 읽어주기 등의 활동을 하는 육아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강은 자원활동가의 교육 및 신규활동가의 양성을 위한 것으로 4회 이상 출석하면 자원활동가로 위촉되어 북스타트 사업을 지원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한 참석자는 “북스타트 프로그램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게 된 시간”이라며 “자원가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책과 가까워지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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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청년 초보농부 서천에서 꿈을 펼친다
도시청년 초보농부 서천에서 꿈을 펼친다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창업을 희망하는 도시청년을 대상으로 창농 디딤돌이 되어줄 “도시청년 초보농부 플랫폼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시청년 초보농부 플랫폼 조성사업’은 만39세 이하 예비 청년 귀농인이 영농여건 탐색 기간을 거치며 선도농가와 1:1 정보교류를 통해 작목별 재배기술과 농촌생활 노하우를 습득하는 교육플랫폼 구축사업이다.
올해에는 시설포도, 표고버섯 선도농가와 도시청년 2명을 선정해 1단계 농장 순회 단기 영농인턴을 실시 후, 2단계 재배작목 결정과 훈련농장을 연계해 7개월간 장기 영농인턴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작물 재배기술 습득과 창농 역량 강화, 농촌생활 적응 등 다양한 경험으로 도시청년들의 농업·농촌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가 기대된다.
교육에 참여한 예비 청년 귀농인은 “교육과정에 성실히 임해 나에게 맞는 작목을 선택하고 재배기술을 익혀 성공적인 창농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양희 귀농귀촌지원팀장은 “도시청년 초보농부들이 창농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속가능한 농촌발전을 위한 교육 플랫폼을 개선하고 발전시켜 청년 귀농인의 농촌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