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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마을 '내:일' 박정수 대표, 지역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장관상 수상
예산군 청년마을 내:일 박정수 대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청년마을 내:일 박정수 대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역균형발전 및 지역활성화’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함에 따라 지난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격려 차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차담회에는 박정수 대표와 청년마을협동조합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년마을 내:일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군 청년정책과의 연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청년마을 내:일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공모사업에 2023년 선정돼 공유오피스와 오디오·영상 스튜디오, 서점 등을 갖춘 ‘청년마을 내:일숲’을 조성하고 예산살이 프로그램인 ‘케미하우스’를 운영해왔다.이를 통해 총 430여명을 대상으로 112회의 체험·교육·창업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은 공로를 인정받았다.특히 청년마을 내:일은 현재 예산청년온담 내 온담오피스에 입주해 공간을 이용 중으로 내년부터는 예산청년온담을 거점으로 청년 창업과 교육, 지역살이 프로그램 등을 더 확대할 계획이며, 청년정책 거점 공간과 청년마을 사업 간 시너지를 높이고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활동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청년마을 내:일은 예산군 청년정책의 현장성과 실천력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라며 “예산청년온담을 중심으로 청년마을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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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및 진로 교육 실시
예산군, 하반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 및 진로역량강화 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7일 예산군보건소 건강홀에서 관내에서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패 수여식과 진로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성실한 복무 자세로 타의 모범이 된 사회복무요원을 복무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해 진행됐으며, 선정된 요원들에게는 표창패 수여와 함께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의미로 특별휴가 3일이 부여됐다.이와 함께 진행된 진로역량강화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취업과 창업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과 함께 일상에서 꼭 필요한 금융 상식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교육은 사회복무요원들이 소집해제 이후의 진로를 미리 설계하고 자산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에 참석한 한 사회복무요원은 “소집해제 이후의 삶을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특히 어렵게 느껴졌던 금융 상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사회로 첫발을 내딛기 전 21개월의 복무 기간이 단순한 의무를 넘어 자기계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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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소규모사업 합동설계작업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6년도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조기 발주와 설계용역비 절감을 위해 올해 12월 17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을 운영한다.이번 합동설계반은 건설교통과장을 총괄반장으로 본청과 사업소, 읍·면 토목직 공무원 24명을 4개 조로 편성해 구성됐다.합동설계반은 삽교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에 작업실을 마련하고, 본청과 사업소, 읍·면 토목직 직원들이 모여 운영 방향을 논의하며 본격적인 설계 작업에 착수했다.합동설계 대상 사업은 총 271건으로 사업비는 151억3700만원 규모이며, 현장 조사와 측량을 시작으로 도면 및 설계서 작성 등 설계 전 과정을 추진할 예정이다.군은 조사·측량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완료해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계가 완료되는 사업부터 즉시 발주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설계용역비를 절감하고 토목직 공무원 간 기술 교류를 활성화해 설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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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연말 총회 성료…㈜세움환경에 감사패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18일 고덕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적십자 봉사회 활동을 결산하고 2026년 신년 사업계획을 공유했다.아울러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기탁해 온 ㈜세움환경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김형수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세움환경은 고덕면 적십자봉사회의 안정적인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100만원의 후원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하기로 약정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정순자 고덕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매년 예산 부족으로 봉사활동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정기적인 후원으로 큰 힘을 얻게 됐다”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김형수 대표이사께 전한다”고 말했다.김형수 ㈜세움환경 대표이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었지만 방법을 고민하던 중 적십자봉사회에 후원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매년 후원금을 기탁하며 나눔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태복 고덕면장은 “늘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해주시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회원들의 활동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덕면 적십자봉사회는 정기적인 등유 전달, 김치 나눔, 세탁 봉사 등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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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실시…역량 강화 및 소진 예방 힘써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2025년 제3차 활동지원사 보수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6일 복지관 소속 장애인활동지원사 13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3차 활동지원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수교육은 활동지원사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부정수급 예방 교육과 함께 2026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의 변경 사항을 안내해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앞서 복지관은 장기근속 및 우수 활동지원사에 대한 포상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활동지원사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돌봄 노동자인 활동지원사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외부 강사를 초빙해 소진 예방 교육을 실시했으며, 활동지원사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구성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참가자들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오랜만에 걱정 없이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 웃으면서 지내야겠다고 느꼈다”등 긍정적인 의견을 다수 제시하며 교육 전반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활동지원사의 역량 강화와 근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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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눔 봉사 실시
예산군,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눔 봉사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7일 산림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미이용 산림부산물을 수집해 사회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랑의 땔감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국산 목재자원의 순환 이용을 촉진하고,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공공산림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군과 예산군산림조합이 함께 참여했으며, 올해는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군민에게 직접 땔감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군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수요조사와 홍보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12월 초부터 중순까지 총 53세대에 세대당 1톤씩의 땔감을 지원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이용 산림부산물을 활용한 땔감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등 산림재해 예방은 물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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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보훈단체와 충령사 환경정비…새해맞이 순국선열 뜻 기려
예산군, 2026년 새해 앞두고 충령사 환경정비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새해를 앞두고 관내 보훈단체와 함께 충령사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전참전자회 등 관내 6개 보훈단체 회원 60명과 직원 13명 등 모두 73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병오년 새해 첫 참배객을 맞이하기에 앞서 충령사 사당 내부 위패를 정성껏 닦고, 본전 마당과 진입 계단, 주변 수목 아래에 쌓인 낙엽과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충령사 전반을 말끔히 정비했다.보훈단체 관계자는 “충령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이 깃든 소중한 공간인 만큼 다가오는 새해를 대비해 정성을 다해 정비에 나섰다”며 “비록 작은 실천이지만 후손으로서의 도리를 다한다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참여해주신 보훈단체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충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명예 선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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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 황새 질병 및 유전적 다양성 관리 연구결과 발표
예산군, 2025 황새 질병 및 유전적 다양성 관리 연구결과 발표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천연기념물 황새의 질병 저항성과 유전적 건강성 강화를 위한 ‘2025년 황새 질병 및 유전적 다양성 관리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예산황새공원 사육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고 질병 취약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성감별 분석, 병원균 모니터링, 유전다양성 분석, 혈연관계 추정 등을 통해 황새 복원 사업의 과학적 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황새는 과거 우리나라 전역에서 서식하던 텃새였으나 1970년대 자연 개체군이 멸종했으며, 현재 전 세계에 약 2500마리만 남아 있는 멸종위기종이다.국내에서는 1996년 러시아에서 도입한 38개체를 시작으로 복원 사업이 추진돼 현재 400여 마리 이상으로 증식됐으나 초기 도입 개체 수가 적어 유전적 다양성 저하와 질병 취약성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군에 따르면 2025년 출생한 황새 유조 78개체를 대상으로 성염색체 마커를 활용한 성감별 분석을 실시한 결과, 수컷 35개체와 암컷 43개체로 확인됐으며, 이번에 확립된 성감별 분석 체계는 향후 번식 관리와 개체군 모니터링의 정확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사육장 토양을 대상으로 세균 분포 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류와 관련된 병원성 세균이 일부 검출됐으며, 해당 자료는 향후 사육장 위생 관리와 방역 체계 강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또한 유전적 관리 측면에서는 황새에 적용 가능한 유전자 표식 13종 가운데 개체 식별력이 뛰어난 5종을 선별 및 분석한 결과 부모·자식 관계 식별 정확도 99.9%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개체 간 혈연관계를 보다 명확히 파악할 수 있게 됐고 근친 회피를 고려한 체계적인 번식 계획 수립이 가능해졌다.아울러 가락지가 부착되지 않은 개체를 대상으로 신규 유전형 데이터를 확보해 개체별 유전적 다양성 수준을 확인했으며, 혈연관계가 불분명했던 개체들의 가계도를 재구축해 예산황새공원 내 번식 관리의 정밀도를 한층 높였다.황새공원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예산황새공원에서 추진 중인 황새 복원 사업의 유전적 건강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과학적 관리를 통해 황새 개체군의 유전적 다양성 회복과 질병 저항성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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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미래 군정 방향 모색
예산군, 제1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출범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1기 예산군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에 출범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환경·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군의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관련한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는다.위원회는 군정 전반에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확산하고, 중장기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협력 기구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날 회의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부위원장 선출, 군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최종보고, 자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위원들은 지역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지속가능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위원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군 관계자는 “지속가능발전은 현재의 발전이 미래 세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지속가능한 예산군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 지속가능발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부합하는 정책을 발굴·실행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방침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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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시범운영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전시연계 교육프로그램 시범운영 (예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오는 20일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 ‘멀리에서 온 편지’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윤봉길 의사가 중국 상하이에서 가족에게 보낸 편지 내용을 중심으로 당시 의사의 마음과 편지를 받았을 가족들의 심정을 함께 생각해 보는 참여형 역사 교육으로 진행된다.‘멀리에서 온 편지’는 윤봉길 의사가 남긴 편지의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나만의 매직큐브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역사 속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상상해 보는 인문교육으로 구성돼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역사적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자녀를 동반한 가족 8팀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윤봉길 의사의 편지를 함께 읽고 느낀 점을 나누며 독립운동가의 삶과 정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윤봉길의사기념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