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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충남 사회조사 실시
예산군, 2025년 충남 사회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오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2025년 충남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표본가구로 선정된 900가구 15세 이상 가구원이며 조사 내용은 △건강 △가구 △가족 △교육 △노동 △소득 △소비 △주거 △교통 △환경 △안전 등 11개 분야 약 57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충청남도 사회조사는 매년 실시되는 통계조사로 도민의 삶의 질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도정 운영 및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조사요원이 각 가구를 방문해 설문지에 따라 면접 방식으로 진행되며 비대면 조사를 희망하는 경우 인터넷 조사 또는 대상자가 직접 작성한 조사표를 제출하는 방식도 병행 추진한다.
이번 사회조사 결과는 오는 12월에 공표되며 ‘2025년 충청남도 사회지표 보고서’로 발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조사 대상 가구의 응답은 충남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선정된 표본가구에서는 군민의 대표로서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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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합동 지도 점검 실시
예산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합동 지도 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5월 3일부터 6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예산사무소와 함께 관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대상으로 합동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예산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농특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민과 소비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직거래 유통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합동 점검은 관내 대표 관광지 인근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직거래장터 참여 농가의 판매 품목, 원산지 표시 여부 및 정확성, 가공식품의 표시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군은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 즉시 시정 조치를 안내했고 농가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기준 및 거짓 표시 시 처벌 규정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혼란을 줄 수 있는 표시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현장 실무 중심의 안내가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께서 안심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직거래장터 품질 관리에 더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본격적인 행락철에 맞춰 수시 점검을 강화할 예정으로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더불어 농가 교육을 통해 올바른 유통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 내 농특산물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예산휴게소와 예당호 출렁다리 양쪽 등 관내 직거래장터 2개소를 중심으로 예산 사과, 꿀, 사과즙, 한과 등 지역의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총 23곳의 농가가 참여 중이다.
군은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직거래 판매 기반을 확충하고 유통단계를 축소해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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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경로당 태양광 설치사업’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경로당에 신재생에너지 사용으로 전기료 부담을 해소하고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관내 경로당 8개소에 태양광 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도비 1303만원을 포함한 총 4344만원을 투입해 상성2리, 상항리, 녹문리, 황계리, 무봉리, 상몽2리, 상장1리, 역탑2리 경로당 등 총 8개소에 대해 설치를 완료하고 오는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은 경로당 태양광 설치가 마무리되면 이상기온으로 인한 냉난방료 부담을 줄이고 전기료 절감을 통해 경로당 운영 효율성과 노인복지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로당 운영비 절감을 위해 경로당 태양광 시설을 지속 설치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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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거용 오피스텔 재산세 변동 신고 접수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5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에 앞서 사무용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경우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오피스텔은 업무시설에 해당해 원칙적으로 건축물분과 토지분에 대해 고율의 재산세가 부과되나 실제 주거 용도로 사용할 경우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를 하면 저율의 주택분 재산세로 납부할 수 있다.
다만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변경할 경우 재산세 부담은 줄어들 수 있으나 무주택자에게는 오피스텔이 주택으로 분류돼 아파트 청약 자격이 상실되거나 다주택자로 분류될 수 있으며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 국세 부담이 커질 수 있는 만큼 신중히 검토한 후 신청해야 한다.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6월 16일까지 전입세대열람원과 임대차계약서 등 입증 서류를 첨부해 우편, 팩스 또는 군청 세무과 재산세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재산세 과세대상 변동 신고 제도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며 절세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납세자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일괄 발송할 방침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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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후보자, 경청투어 충남 청양·예산 방문 광폭 행보 이어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자가 골목골목경청투어로 지난 7일 이틀 연속 충남 방문 행보를 이어나갔다.
이재명 대통령후보
이번에는 청양과 예산을 방문해 지역민들과 직접 만나고 “6월 3일 새로운 희망의 세상이 펼쳐질 것인데, 같이 꼭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경청투어에는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도 같이 동행했으며, 청양에서는 지역위원장인 박수현 국회의원이 같이 다녔으며, 예산에서는 양승조 홍성예산 지역위원장, 당진지역위원장 어기구 국회의원, 신현성 보령서천 지역위원장이 함께해 민심 경청에 힘을 보탰다.
충남에서 전통적으로 보수세가 강한 지역으로 불리는 지역이었음에도 방문할 때마다 지지자가 운집하여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청양과 예산을 방문한 이 후보는 상인들과 인사하며 식품을 구입하거나 지지자들과 적극적으로 셀카 촬영을 주도하는 등 친(親)국민 후보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방문간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 힘으로 내란을 이겨냈다.”며, “국민들의 힘으로 국민들이 존중받는 진짜 민주주의, 진짜 민주공화국을 함께 꼭 만들자.”고 전했다.
예산 방문을 마지막으로 2차 경청 투어를 마무리 했으며,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3차 경청투어를 예고했다.
예산시장 지지자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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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가 전하는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
예산소방서는 8일 응급환자를 위한 올바른 구급차 이용 문화를 안내 한다“고 밝혔다.
현재 소방서는 골든타임 확보가 필요한 응급환자의 이송을 위해 단순 치통ㆍ감기 등 외래진료를 위한 이송 요청과 및 단순 주취 신고 등 무분별한 비응급 신고 자제를 촉구하고 있다.
이에 소방서는 올바른 구급차 이용방법에 대해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비응급 상황에서의 119신고 자제 △119구급대원 폭행 근절 △119구급차 출동 시 양보 운전의 중요성 등을 홍보하고 있다.
전영수 서장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위해 무분별한 비응급 신고를 자제해 달라”며“119 구급대원이 본연의 임무에 다할 수 있도록 올바른 구급차 이용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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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특강 개최
예산군,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특강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추사홀에서 30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월례모임을 개최하고 군정발전 유공 주민 및 분야별 업무추진 유공 주민과 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한 뒤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역량강화 교육은 경찰수사연구원 소속 소은선 성평등정책행정관이 성희롱·성폭력 예방통합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 내용은 폭력예방 통합교육의 의미, 한국사회 여성차별 실태, 젠더기반폭력 발생 구조 및 개념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조직 내 성희롱 대응 절차, 2차 피해 예방 행동 수칙 등 직장에서 실질적으로 적용 가능한 성인지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성인지 감수성은 조직 내 중요하게 다뤄지는 주제”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관련 문제에 대한 대처 방안과 제도 등을 보다 명확히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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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가스타이머콕 보급 사업 대상 가구 추가 모집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가스를 끄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자 가스레인지 사용 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보급하는 ‘2025년 가스타이머콕 보급사업’ 대상 가구를 추가로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가스타이머콕은 가스 배관의 중간밸브 부분에 부착해 설정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는 장치며 과열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모집 대상은 가스레인지 사용 가구 가운데 가스타이머콕 설치·교체를 희망하는 일반 가구로 자부담금 약 1만2000원을 추후 납부해야 하며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독거노인, 치매 환자, 한부모가족 등에게는 무료로 보급된다.
설치를 희망하는 가구는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대상 가구 확정 및 시공업체 선정 등을 진행한 뒤 오는 6월부터 순차적으로 설치에 나설 예정이다.
그동안 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충남본부와 협약을 맺고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총 2만97가구에 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원한 바 있다.
최재구 군수는 “가스로 인한 사고를 사전 예방할 수 있도록 가스타이머콕 보급 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가스 안전장치 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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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공동체 유산기록’ 2개 마을 선정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공동체 유산기록’ 2개 마을 선정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5년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공동체 유산기록’ 대상마을에 봉산면 옥전리와 고덕면 상몽2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공동체 유산기록 사업은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으로 남기고 현재의 생활상을 함께 담아 마을지로 발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마을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가운데 공동체 가치를 복원하고 역사·문화 자원을 발굴·보존해 농촌의 미래 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된다.
옥전리는 2015년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한 마을로 마을 입·출구가 하나인 구조를 갖고 있으며 신씨와 이씨 집성촌으로 구성돼 있으며 주민들은 ‘옥전재미만들기회’를 조직해 그림 그리기, 원예치료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운영 중이다.
상몽2리는 2023년 농촌현장포럼을 완료한 마을로 정해열·정귀희 부녀의 실존 이야기를 마을 역사로 엮어 책으로 발간할 예정이며 마을 대표 자연경관으로 아그로랜드가 위치해 있다.
군과 센터는 지난 4월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배경과 향후 계획을 안내했으며 오는 11월까지 향토사학자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채록을 실시하고 마을활동가가 주민 인터뷰와 사진촬영을 병행한다.
또한 마을지의 내실을 위해 주민과 활동가가 함께 편집위원회를 구성해 자료를 정리하고 오는 12월에 공동체 유산기록 마을지를 출간할 예정이다.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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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 성료
예산군,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 성료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교육생 총 43명이 수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모하고 지역 농업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총 8회차, 40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 과정은 △작물 재배 기술 △귀농귀촌 지원 정책 및 이해 △유기농자재 활용 및 토양 관리 △농업 회계 및 농지 구입 요령 △현장 견학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구성됐다.
특히 서부내륙고속도로 예당호 휴게소 내 로컬푸드 직매장 ‘어서오샵’과 선배 귀농인이 운영 중인 쌈채소 스마트팜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체험이 포함돼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예산군에서 안정적인 농촌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귀농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영농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