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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7월 호우피해 이재민에 긴급 의료급여 지원
예산군청사 전경 (사진제공=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7월 호우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10월 13일부터 30일까지 ‘이재민 의료급여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지원대상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라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에 재난지수 300 이상 피해가 확정된 주택 피해- 부상자 가구이며 재해 발생일 당시 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었거나 실거주가 확인된 경우에 한해 지원된다.수급자로 선정되면 재난 발생일인 7월 16일부터 3개월간 발생한 의료비에 대해 의료급여 1종 수준의 본인부담금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다.병의원 입원진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외래 진료 시 1000원에서 2000원, 약국 이용 시 500원만 본인 부담하면 된다.해당 기간 건강보험 자격으로 이미 납부한 진료비 본인부담금 중 의료급여 비용을 제외한 차액은 추후 개인 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단 비급여 및 선별급여 항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대상자 본인이 신분증과 통장사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분들께서 의료급여를 꼭 신청해 의료비 부담을 덜고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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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 연중 모집... 3년간 출입 검사 면제 혜택
예산군청전경 (사진제공=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음식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소비자의 선택권 보장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규 참여 업소를 연중 모집한다고 밝혔다.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제도로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해 우수 업소에 등급을 지정한다.신청 업소는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현장 평가를 통해 기본 5항목, 일반 분야 33항목, 공통 분야(가점) 6항목 등 총 44개 항목에 대해 평가를 받게 되며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급을 부여받는다.선정된 업소에는 위생용품 지원, 3년간 출입 검사 면제, 군청 누리집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식약처 및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등재되고 등급에 따른 현판도 제공된다.신청은 영업자가 식품안전나라 사이트 통합민원상담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분증과 영업신고증 사본을 지참해 예산군청 교육체육과 위생팀을 방문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위생등급제 참여 확대를 통해 안전한 외식 문화가 정착되고 음식점 이용객 증가로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며 “영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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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이·미용업소 286곳 위생 평가 돌입... '더 베스트' 선정 경쟁
예산군청전경 (사진제공=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13일부터 31일까지 ‘2025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업종별로 2년마다 진행되며 지난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평가에 이어 올해는 관내 이- 미용업소 286개소(이용업 49곳, 미용업 237곳)를 대상으로 추진된다.평가반은 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되며 업소를 직접 방문해 영업자 준수사항과 권장사항으로 이루어진 평가표를 기반으로 점검한다.주요 평가 항목은 △영업신고증- 요금표 게시 여부 △소독장비 비치 및 미용기구 관리 상태 △영업장 청결도 등이다.특히 군은 자체적으로 이- 미용 바우처 및 지역사랑상품권 가맹 여부를 평가항목에 포함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업소에는 추가 점수를 부여할 예정이다.평가 결과는 항목별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녹색등급(최우수, 90점 이상) △황색등급(우수, 80점 이상∼90점 미만) △백색등급(일반, 80점 미만)으로 구분되며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더 베스트(THE BEST) 업소’를 선정해 표지판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가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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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족 38명, 에버랜드로 '행복 여행' 떠났다
예산군청전경 (사진제공=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가족센터는 지역 내 다문화가정 및 일반가정 등 38명을 대상으로 ‘에버랜드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가족캠프는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가 가족들은 놀이기구 이용, 공연 관람, 동물원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면서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가족센터는 교통비와 입장권을 지원해 참가자들의 부담을 덜어줬으며 한 학부모는 “평소 아이들과 함께할 시간이 부족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껏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고 밝혔다.센터 관계자는 “가족캠프는 가족 간 이해와 유대감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기고 성장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족센터는 예산주교고령자복지주택 1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족상담- 교육- 돌봄 등 다양한 가족지원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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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되던 사과·배나무, 연 93억 가치 '연료 자원화' 길 열리나
예산군의회(의장 장순관)는 지난 9월 열린 제134차 충남 시- 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 장순관 의장이 제안하여 채택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의 효율적 활용을 위한 법규 개정 건의안’을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와 유관기관에 송부했다고 밝혔다.
장순관 의장은 “사과와 배나무 재식재로 발생하는 과실 수목은 재활용이 가능함에도 매년 5만 톤 이상 버려지고 있어 93억 원 이상의 자원 낭비와 농업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며, “재활용을 위한 관계 법규의 개정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목재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서는 재활용이 가능한 미이용산림 바이오매스 품목을 규정하고 있는데 과실 수목은 재활용이 가능함에도 해당 품목에 포함되지 않아 폐기물 처리되고 있어 개정이 필요하다는 것이 장 의장의 설명이다.
시행규칙에는 가로수 조성- 관리 과정에서 나은 산물 등 6개 항목을 지정해서 재활용이 가능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과실 수목은 포함되지 않아 농업부산물로 분류되어 폐기 처리되고 있는 실정이다.
장 의장은 건의안을 통해 “재식재로 인해 발생하는 과실 수목은 폐기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가공 후 연료로 활용이 가능한 자원”이라면서 “비용 발생 대상 폐기물에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소중한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제도적 정비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건의안을 접한 예산군 산림조합 최승현 전무는 “농민이 바라는 대로 관련 법규가 조속히 개정되어 농업인의 경제적 수입원이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건의안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의 부처 간 유기적 협조가 얼마나 신속하게 이뤄질지가 주목된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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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총력’…10월부터 하반기 방제 돌입
방제사업 작업 현장 (사진제공=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대표적인 산림 해충인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10월부터 하반기 방제‧예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소나무재선충병을 매개하는 솔수염하늘소의 활동 시기에 맞춰 추진되며, 마을숲, 생활권 주변, 관광지 인근 등 주요 소나무림을 중심으로 집중 시행된다. 군은 이를 통해 군민의 생활환경을 보호하고 지역 관광자원의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사업 주요 내용은 감염된 고사목을 제거하는 벌채방제와 소나무 줄기에 약제를 주입해 재선충 침입을 방지하는 예방나무주사가 있다.
군은 올해 상반기 벌채 방제 1665본과 예방나무주사 181㏊를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는 벌채방제 50본과 예방나무주사 20㏊를 추진해 소나무림의 건강성과 산림자원 보전에 주력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한 사업”이라며 “군민들도 방제 기간 중 안전에 유의하고 피해 의심목을 발견하면 즉시 군청 산림녹지과로 신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하반기 방제‧예방사업을 통해 소나무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숲을 보전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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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옆에 '농촌형 워케이션' 공유오피스 개장
착한농촌체험세상 워케이션 공유오피스 전경1 (사진제공=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착한농촌체험세상 이음라운지 내에 워케이션(Workation) 공유오피스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유오피스는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워케이션 트렌드에 맞춰,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근무하며 체험과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농촌형 체류 공간으로 조성됐다.
시설은 개별 업무 공간과 회의 공간을 비롯해 개인- 단체 등 다양한 방문객의 근무 환경에 최적화돼 있으며, 인근에는 예당호 전망대, 푸드코트, 예당호 어드벤처,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등 관광자원이 위치해 있어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추구하는 신(MZ)세대 및 온라인 기반 근무자(디지털노마드층)의 호응이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워케이션 공유오피스 조성으로 기존 워케이션 장소인 스플라스 리솜과 함께 체류형 관광객 유입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농촌체험세상은 예산군이 생활관광 인구 증대와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조성한 공간으로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농촌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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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동보장구 사고 배상책임보험 지원... 장애인 이동권 강화
예산군청사 전경 (사진제공=예산군 주민복지과 장애인복지팀)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장구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전동보장구 사용자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동보장구 사용자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장치 부착 등으로 전동보장구가 중형화되면서 사고 발생 시 교통사고 수준의 높은 배상액을 부담해야 한다. 이에 따라 군은 전동보장구 사고 피해자에게 적절한 손해배상을 지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해당 보험은 장애인의 전동보장구 운행 중 사고 발생 시 사고 피해자에 대한 대인- 대물 피해를 지원하는 보험으로 본인부담금 5만 원을 납부하면 사고당 최대 2000만 원 한도 내에서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한도 및 횟수에 제한이 없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전동보장구를 운행하는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으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 가입 기간 중 전입자는 자동 가입되고 전출자는 자동 해지된다.
보험 청구는 전동보장구 보험 전용 상담센터(02-2038-0828)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보험 지원을 통해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이동약자의 사회 참여를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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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21회 예산군민상 시상식 개최
예산군, 제21회 예산군민상 시상식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0월 1일 예당호 전망대 앞 신설 주차장에서 열린 착한농촌체험세상 개장식에서 제21회 예산군민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21회 군민상은 문화교육부문 박영주, 사회봉사부문 장희석, 농업부문 김경태, 효행·의좋은형제부문 최경순, 특별부문 김진식 등 5명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초 올해 군민상은 군민체육대회에서 시상할 예정이었으나 집중호우 피해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예산군민의 날로 지정된 10월 1일 열리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군민상은 군의 위상과 명예를 드높이고 군 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자를 선발해 시상하는 상으로 1989년부터 20회에 걸쳐 총 68명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군민상은 지난 5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으며 9월 15일에 열린 심사위원회 심사 및 의결을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정했다.
문화교육부문 박영주 수상자는 초등학교 교사로 문화·인성·체육 활동을 아우른 교육을 실천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고 지역 교육문화 발전에도 크게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회봉사부문 장희석 수상자는 고등학교 교사로 퇴임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사랑의다리장학회 회장으로 재임 중으로 지난 35년간 719명의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정서적 지원을 꾸준히 이어오는 등 지역사회 통합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농업부문 김경태 수상자는 청년농업인으로 2018년부터 부모님과 양계장을 운영하며 현장 중심 농업을 실천하고 군 4-H 회장으로서 농업 조직 활성화에 기여해 2023년 제1기 충청남도 우수 청년농업인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 농업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
효행·의좋은형제부문 최경순 수상자는 104세 시어머니를 존경과 사랑으로 정성껏 간병하며 이웃과도 따뜻한 정을 나눠 공동체 화합에 기여하는 등 효행과 덕행의 모범이 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별부문 김진식 수상자는 어린 시절 고향에 문화·관광 공간을 만들겠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예당호 주변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해 수목원 등을 조성해 지역관광 기반 확충에 크게 기여했으며 후광갤러리를 운영하며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수상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들의 공로가 예산의 미래를 더욱 밝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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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예산군, 2025년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보건소 중회의실에서 2025년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위원회는 군의원, 환경전문가, 상수원보호구역 주민 대표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회의에는 위원 12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김태금 위원을 위원장, 정경훈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으며 4개 마을에서 신청한 2026년 주민지원사업 안건 6건을 심의했다.
심의된 안건은 △예산읍 주교4리 상·하수도 요금 지원 및 친환경 비료 지원·배수로 정비 △대흥면 손지1리 마을공동창고 벽체보수 지원 △손지2리 마을공동시설 인테리어 공사 및 비품 구입 △오가면 원평리 친환경 비료 지원 등 총 6건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예산 상수도 및 상수원보호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 현황 보고와 함께 상수원보호구역 내 하천 환경정화 활동, 농작물 불법 경작 및 불법 쓰레기 투기 근절 방안에 대한 토의도 진행됐다.
새로 선출된 위원장과 부위원장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 향상과 수질 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주민지원사업은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한 규제를 받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소득 증대와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과 동시에 수질 보전이라는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는 중요한 제도”며 “위원회의 심의 사항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