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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예산군,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초등학생 대상 유괴 사건을 예방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금오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충청남도 예산교육지원청, 예산경찰서 금오초등학교, 예산군 자율방범연합대 등 총 5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어린이 유괴 예방 안전수칙을 홍보하면서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했다.
또한 군은 군청 누리집, 사회관계망, 전광판 등 공공매체를 활용해 어린이 유괴 사전 예방 정보를 다각적으로 홍보함으로써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 유괴 시도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는 만큼, 경찰,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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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명절 전 내포신도시 협약주차장 조성 완료
예산군, 명절 전 내포신도시 협약주차장 조성 완료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내포신도시 일대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삽교읍 목리 1285번지 외 4곳에 111면 규모의 협약주차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조성된 지역은 내포신도시에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상가 등의 이용자가 증가해 주차 및 교통 통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며 주차난이 심각한 실정이었다.
이에 군은 명절 전 주차장 조성 및 정비를 통해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와 교통 안전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도심지역 중심으로 주차장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해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와 불법주정차 근절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군은 126개소 4769면의 공영주차장을 조성·운영해왔으며 이번 협약주차장은 모든 주민에게 24시간 무료로 개방된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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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예산군,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25일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생물테러란 바이러스, 곰팡이, 독소 등을 이용해 살상 또는 질병을 일으켜 사회적 혼란을 유발하는 행위를 말한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해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정기훈련으로 보건소가 주관하고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훈련은 기관별 역할과 임무를 재확인하는 이론 교육과 함께 실제 상황에 필요한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주요 실습 내용은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검체의 안전한 포장 및 수송절차 △보호복 착·탈의 방법 등이다.
특히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간 신속한 상황 전파 및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보건 인력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이를 통해 실제 발생 상황에서도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와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대비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고 기관 간 공조체계를 강화해 생물테러 의심 신고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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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어린이 인형극 성료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어린이 인형극 성료
[충청뉴스큐]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등록급식소 18개소, 어린이 474명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교육을 담은 어린이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센터는 지난 9월 30일 예산군문예회관에서 건강 인형극 '도로시 공주의 튼튼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인형극은 손 씻기, 골고루 먹기, 잔반 처리, 저염·저당 실천 등 건강한 식습관을 주제로 어린이들이 올바른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노래와 율동을 활용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즐겁고 흥미로운 교육의 장이 됐다.
현장에 함께한 한 교사는 “아이들이 공연에 몰입해 웃고 율동에 맞춰 움직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느꼈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인형극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즐겁게 배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건강생활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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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홍보캠페인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일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 날 행사와 연계해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에 따라 증가하는 고령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잠깐의 멈춤, 평생 안전, 예산군이 함께한다”라는 주제 아래 예산경찰서 예산군노인복지회관과 협력해 진행됐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상시 착용이 가능한 게르마늄 팔찌에 교통안전 문구를 새겨 배부해 고령 보행자들이 평소에도 안전 수칙을 상기하고 실천할 수 있게 했다.
최재구 군수는 “어르신의 안전이 곧 예산군의 행복”이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관계 기관과 협력해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상반기 초등학교 1∼2학년생 767명 전원에게 가방 안전덮개를 배부했으며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교통약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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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추석맞이 원산지표시 홍보 합동 캠페인 펼쳐
예산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추석맞이 원산지표시 홍보 합동 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9월 30일 예산시장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예산사무소, 소비자교육중앙회 예산군지회와 함께 올바른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예산시장 새단장 이후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양질의 먹거리 환경 조성이 더 중요해진 가운데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와 지도 강화를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가운데 추진된 것이다.
이날 군은 예산시장과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농축수산물 취급 위생 준수 당부 △부정 유통행위 차단 △건전한 상거래 질서 유지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계도 등을 실시했으며 현장 상담을 병행해 위법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에 힘썼다.
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원산지표시 부서와 유관기관·단체가 함께 현장 상담을 진행하며 올바른 원산지 표시제 확립과 법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민생 6대 분야에 대한 홍보와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 생활 안정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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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 가족의 안전을 담아보자.”(기고문)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다가온다. 오랜만에 가족들이 모이고 고향을 찾는 발걸음으로 도로가 북적이는 시기다. 집에서는 정성스레 차린 음식 냄새가 풍기고, 선물 꾸러미가 오가며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기도 하다. 하지만 명절의 들뜬 분위기 속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화재 위험’이다.
예방소방서장 전영수
추석은 집을 장시간 비우는 일이 많다. 빈집이 늘어나고, 가스와 전기 사용도 급격히 늘어난다. 여기에 이동이 잦아 제때 대응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추석을 전후로 주택 화재가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을 우리는 간과하기 쉽다. 평소에는 “설마 우리 집은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화재가 나면 가족과 재산을 지키기엔 너무 늦다.
화재는 한순간이다. 그러나 작은 준비가 큰 차이를 만든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라고 부르는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 이 두 가지 장비가 바로 그 준비다. 사실 법으로 모든 주택에 설치하도록 의무화돼 있지만 아직도 설치가 안 된 집이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꼭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화기와 감지기가 설치된 집은 초기 대응이 가능해 인명피해가 크게 줄어든다는 통계는 이미 여러 차례 증명됐다.
화재는 한순간이다. 그러나 작은 준비가 큰 차이를 만든다. 주택용 소방시설이라고 부르는 소화기와 단독 경보형 감지기 이 두가지 장비가 바로 그 준비다. 사실 법으로 모든 주택에 설치하도록 의무화돼 있지만 아직도 설치가 안 된 집이 많다. 이유는 간단하다. 꼭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소화기와 감지기가 설치된 집은 초기 대응이 가능해 인명피해가 크게 줄어든다는 통계는 이미 여러 차례 증명됐다 .
불길 앞에서 무력해지는 순간을 떠올려 보자. 소화기 하나만 있어도, 경보음 하나만 울려도 결과는 달라진다. 작은 장치가 가족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 소화기는 불씨를 잡아내고, 감지기는 자고 있는 가족을 깨워 대피 시간을 벌어준다. 단 몇 초, 단 몇 분이 결국 생사를 가른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충남지역 주택 화재 통계를 살펴보면, 화재 발생 원인 1위는 부주의다. 음식물 조리 중 자리에 비운 사이 사용하지 않은 전기멀티탭을 그대로 꽂아둔 채 외출한 경우가 대표적이다. 이런 작은 부주의가 큰 화로 번지는 것이다. 그러나 소화기와 감지기만 갖추어도 초기에 대응할 수 있어 피해가 크게 줄어든다. 실제로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 진화에 성공한 사례도 적지 않다. “만약 없었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에 아찔해지는 순간이다.
그렇다면 이번 추석, 선물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자. 부모님께 드리는 건강식품, 자녀에게 건네는 생활용품도 소중하다. 하지만 그것들이 불 앞에서 가족을 지켜주진 못한다. 오히려 집 한구석에 놓인 소화기, 천장에 달린 감지기가 훨씬 든든하다. 값으로 따지면 크지 않지만, 가족의 생명을 지켜주는 선물만큼 값진 건 없다.
예산소방서는 올해도 ‘주택용 소화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펼친다. 9월25일부터 10월9일까지 2주간 언론과 뉴미디어를 통해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편의점, 주유소와 같은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도 알림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아무리 홍보를 해도 결국 실천하는 건 우리 자신이다. 안전은 남이 챙겨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준비하는 것이다.
추석은 단순히 명절이 아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 그 마음이 모여 따뜻한 시간이 되는 게 추석이다. 올해는 그 마음을 ‘안전’으로 표현해보자. 소화기와 감지기 두 가지, 아주 작은 준비지만 가장 확실한 사랑의 표현이 될 수 있다. 이번 추석만이라도 “나는 가족에게 안전을 선물했다”라고 말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작은 실천이 모이면,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문화로 확산될 수 있다.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이보다 더 든든하고 소중한 선물은 없을 것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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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소방서, 추석명절 차량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기 비치 준수 당부
예산소방서(서장 전영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차량 내 화재 발생 위험에 대비해 소화기 비치를 철저히 지켜줄 것을 군민들에게 당부했다.
추석 연휴에는 장거리 운행과 교통 정체로 차량 사용이 크게 늘어나며 엔진 과열·전기합선·부주의한 담배꽁초 등으로 차량 화재 위험이 높아진다. 실제로 최근 충남 지역 고속도로에서는 차량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 진화로 큰 피해를 막은 사례도 있었다.
차량 화재는 짧은 시간에 급격히 번지므로 ‘초기 1분’의 대응이 중요하다. 소화기는 운전석 주변이나 트렁크 등 꺼내기 쉬운 곳에 비치해야 하며, 사용 시‘안전핀 뽑기-노즐잡기-손잡이 누르기-불을 향해 쏘기’순으로 조작하면 된다.
지난해 12월1일부터는 차량용 소화기 비치 의무화 범위가 기존 ‘7인승이상’에서 ‘5인승 이상’ 자동차로 확대 시행됐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차량이 소화기를 반드시 구비해야 하며 미비치 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전영수 소방서장은 “추석 연휴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차량 점검과 함께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해 달라”며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예산소방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상황근무와 출동태세를 강화하고 군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화재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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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예산군,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추진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0월 1일 국군의 날, 10월 3일 개천절,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운동은 국경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기 위해 군민과 기관·단체의 참여를 유도하고자 추진된다.
군은 군청, 읍면, 마을,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각 가정과 기업·단체에도 참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누리집,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회관계망, 전광판 등을 통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안내하며 산하기관 게양기 점검과 오염·훼손된 태극기 교체, 주요 도로변 가로기 게양도 함께 진행한다.
국경일 당일 태극기는 각 가정과 일반 기업·단체에서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며 ‘대한민국국기법’ 제8조에 따라 24시간 게양도 가능하다.
단 강한 비·바람 등으로 국기 훼손 우려가 있을 경우 게양을 자제하고 날씨가 갠 이후 다시 게양하면 된다.
가정에서는 대문 중앙 또는 왼쪽, 공동주택에서는 세대 난간 중앙 또는 왼쪽에 태극기를 달면 된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을 통해 군민 모두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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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0월 예산사랑상품권 15% 할인판매 실시
예산군, 10월 예산사랑상품권 15% 할인판매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월 1일부터 예산사랑상품권 15% 할인판매를 진행한다.
할인판매 금액은 총 20억원으로 지류형 8억원, 모바일형 12억원이며 1인당 구매한도는 40만원이다.
판매는 상품권 소진 시까지 이어지며 지류형 상품권은 농협은행 군지부를 포함한 43개 판매대행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모바일형 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착’ 앱을 통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상품권 할인행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