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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역사 유치, 황선봉 예산군수도 팔 걷고 나섰다
삽교역사 유치, 황선봉 예산군수도 팔 걷고 나섰다
[충청뉴스큐] 혹독한 추위 속에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를 유치하겠다는 한마음 한뜻으로 의기투합해 정부세종청사 앞에서 집회를 시작한지 어느덧 7일째가 되는 15일 황선봉 예산군수도 뜨거운 현장을 방문해 사회단체를 격려하고 집회에 동참했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 농업회의소 회원 7명과 함께 피켓을 들고 서해선 복선전철 가칭) 삽교역 유치의 당위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소리 높여 강조했다.
이번 집회는 '범 군민 삽교역사 유치 추진위원회'를 필두로 예산군 사회단체장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지난 7일 단체 집회를 시작으로 2일째인 8일부터는 릴레이 피켓시위를 이어오고 있다.
집회에 참여한 황선봉 군수는 “군에서 그동안 삽교역사 신설을 위해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등 정부 부처를 방문해 당위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주장하며 원만히 해결될 것으로 믿고 집단행동도 불사하겠다는 지역주민들께는 최대한 자제를 당부해 왔다”며 “그러나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해결이 되지 않아 답답하고 분한 마음과 이제는 더 이상 미뤄지면 안 된다는 생각에 관내 사회단체에서 거리로 나오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예산군민들의 간절한 마음과 행동이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 유치라는 긍정적인 결과로 귀결되기를 저도 함께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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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더본코리아,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상생발전 협약 체결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외식사업가이자 방송인으로 유명한 백종원 씨가 고향인 예산군의 원도심 상권 회복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선다.
군에 따르면, 황선봉 예산군수와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이사는 15일 군청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그동안 백종원 국밥거리, 예산상설시장 골목양조장, 신활력창작소 조성에 참여 중인 더본코리아에서 침체된 관내 원도심 상권 회복 및 협력과 지원에 나서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 따라 더본코리아 창업 마이스터는 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메뉴개발과 청년층 창업교육, 예산상설시장으로의 입점까지 함께하면서 성공 창업을 이끌게 된다.
아울러 더본코리아는 원도심 상권회복의 모든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 방송하는 등 널리 알려 관광객의 호기심을 자극함으로써 군으로의 관광객 유입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봉 군수는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백종원 대표의 원도심 상권회복 프로젝트가 예산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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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전국대회 개최 및 체육시설 확충 ‘박차’
예산군, 2021년 전국대회 개최 및 체육시설 확충 ‘박차’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체육대회가 취소됨에 따라 위축된 체육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에 대규모 전국 및 도 단위 대회 유치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군은 지난 2월 대회 개최를 앞두고 전격 취소됐던 예산윤봉길배 전국유소년축구대회를 시작으로 제17회 예산윤봉길전국마라톤대회, 충남시각장애인생활체육대회, 제12회 충남도지사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내년 9월에는 예당저수지에서 최초로 전국조정선수권대회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예산군체육회를 통해 2021년도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 개최 계획을 제출받아 심의를 거쳐 10여개 대회의 추가 개최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공공스포츠클럽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난 11월 법인 설립이 완료된 ‘예산스포츠클럽’ 운영비와 조정종목 보트 2대를 지원하고 예산중앙초등학교와 금오초등학교에‘가상현실 스포츠실’을 설치해 초등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군은 체육시설 확충 및 개선을 통해 체육인프라 구축에도 적극 나선다.
주요 사업으로는 삽교천체육공원조성 65억원 생활체육시설개선사업 15억원 덕산복합문화체육센터조성 73억6000만원 광시국민체육센터건립사업 33억6000만원 무한천생활체육공원조성사업 19억8000만원 대회리야구장개선사업 7억원 등 공공체육시설 확충 및 개보수사업에 총 214억원을 투입한다.
이밖에 금년에 18억원을 투자해 완공되는 조정고 및 체력단력장과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78억원을 투자하는 다목적체육관이 준공되면 군민의 체육활동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체육분야 활성화를 통해 군민의 체육복지 실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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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어민 경제 극복 마중물 ‘농어민수당’ 2차분 지급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농업·농촌의 공익 가치 보장과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농어민수당을 예산사랑상품권으로 2차 지급한다.
앞서 군은 코로나 19사태의 장기화로 가중된 지역상권의 침체와 농업인 피해를 고려해 지난 6월 1차분으로 1만1208 농가에 각 45만원씩의 상품권을 지급했다.
2차분으로는 1차 지급 대상자에게 35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신규 대상자 617명에게는 8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농어민수당은 오는 17일부터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마을회관에서 신속 지급될 예정이다.
군은 농·어·임업의 공익적 기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당초 계획했던 연간 60만원의 농업인수당을 연간 80만원으로 상향 지급하며 올해 재원은 충청남도가 42.5%, 예산군이 57.5%를 각각 부담한다.
지급 대상은 올해 1월 1일 기준, 과거 1년 전부터 계속 충남도에 거주하면서 농·어·임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경영체에 등록돼 있어야 하며 세대 당 1인에게 지급된다.
또한 허위 또는 부당한 방법으로 농어민수당을 수령하거나 지급제외 대상임에도 수당을 지급받은 경우 보조금을 전액 회수하고 처분일로부터 5년간 지급이 제외된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침체된 농어업·농어촌의 경제 극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신속히 2차분을 지급하겠다”며 “농업인들의 지역화폐 사용으로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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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코로나19 방역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코로나19 방역은 우리에게 맡겨주세요”
[충청뉴스큐]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이 희망일자리 참여자들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윤봉길의사기념관에 따르면, 기념관 입구에 들어서면 손소독과 체온측정, QR코드인식, 전화, 방명록 작성 등 입장을 돕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예산읍과 덕산면에서 자영업을 하는 노미희, 한경숙 씨로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장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난 9월부터 정부 지원프로그램인 ‘희망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10일 경기도 수원에서 기념관을 찾은 70대 노부부는 “다른 곳과 달리 입구부터 반갑게 맞아주고 입장을 도와주는 분들이 있어 관람이 매우 편했다”며 “다음 번에는 자녀들과 다시 한 번 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미희, 한경숙 씨는 “윤봉길의사와 같은 독립운동가를 모신 곳에서 근무하게 돼 보람이 컸다”며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이 있었는데 희망일자리 사업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 내년에도 이런 사업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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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가정상담소, ‘부모상담사’ 자격과정 교육 성료
예산가정상담소, ‘부모상담사’ 자격과정 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예산가정상담소는 지역 내 돌봄교사 및 자녀 양육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상담사’ 자격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11월 21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됐다.
부모상담사 자격과정은 지역 내 돌봄 교사들의 역량강화 및 부모들에게 자녀와의 관계를 증진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하고 복합적인 어려움을 갖는 사례에 대해서는 온라인을 통해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또한 상담소는 부모상담사자격과정 이수자에 한해 아동들의 정서적 고립감 탈피와 관계형성 기술 증진을 도모하는 개인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지역 활동가 양성 과정’도 계획 중이다.
부모상담사자격과정을 이수한 A씨는 “부모상담사라는 자격증 취득도 좋았지만 급변하는 사회에서 자녀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비난보다 긍정적인 언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온라인 교육이라 부담이 됐지만 교육내용이 매우 훌륭하고 유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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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겨울맞이 주요 관광지 점검 '총력'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 겨울맞이 주요 관광지 점검 '총력'
[충청뉴스큐] 예산군 관광시설사업소가 겨울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점검을 진행한다.
군은 14일부터 18일까지 추사고택 일원에 대해 경내 조경수 보호용 잠복소를 설치하고 내년 봄 개화를 대비해 수선화 구근 5000본을 고택 주변에 식재하고 있다.
또한 봉수산자연휴양림은 동절기 폭설을 대비해 휴양림 내 모래주머니를 점검하고 제설함 및 제설장비, 관정 등을 점검하고 있다.
같은 기간 예당관광지에서는 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예당호 출렁다리 및 부잔교 등을 점검하고 느린호수길 산책로 및 예당호 생태공원과 캠핑장, 의좋은형제공원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겨울을 맞아 예산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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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충남도청역) 신설 촉구 결의안 채택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11일 제7차 본회의에서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충남도청역)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제266회 정례회를 폐회하였다“고 밝혔다.
예산군의회는 제266회 정례회 기간 동안 군정질문을 통해 심도 있게 군정 현안을 점검하였으며, 2021년 본예산을 심사 의결하고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을 심의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한편, 이날 정완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서해선 복선전철 삽교역(충남도청역) 신설 촉구 결의안에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삽교역 신설 적정성 검토에 고속철도와 충남 혁신도시 수요 반영 요구, 충남 혁신도시의 원활한 기능 발휘를 위한 삽교역 신설 우선 지원, 삽교역 신설을 노선 공사와 병행하여 공사비 절감 및 안정성 확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정완진 의원은 “충남 혁신도시 지정으로 내포신도시가 새로운 도약을 앞둔 가운데 삽교 역사 신설이 지연되면 발전에 제동이 걸릴 것이다”라며 “서해선 복선전철이 지나가는 지자체 중 역 신설이 확정되지 않고 장래 신설 역으로 남은 곳은 예산군뿐이다”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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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황새모니터링 국내 교류회 개최
예산군, 황새모니터링 국내 교류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0일 ‘황새복원과 공존하기’라는 주제로 ‘제1회 황새모니터링 국내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교류회는 ‘황새와 전기시설’ 및 ‘황새와 지역사회’ 문제 등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특히 교류회에서는 방사 황새의 주요 폐사원인인 전기시설로 인한 문제가 크게 조명됐다.
지난 2015년 황새 방사 이후 총 19마리의 폐사 황새가 확인되었는데, 그중 전신주 감전사가 17%, 전깃줄 충돌사 29%으로 전기시설로 인한 폐사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황새공원 연구팀은 “황새는 높은 나무에서 번식하거나 휴식하는 습성이 있어 전신주와 송전탑을 자주 이용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감전과 전깃줄 충돌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해결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한국전력 예산지사 관계자가 참석해 2016년부터 관내 2000여곳의 황새 감전예방 절연장치 설치 사례를 소개했다.
또한 향후 전깃줄 충돌 감소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으며 한국전력 예산지사 강희원 차장은 “전깃줄 충돌 저감을 위한 방안으로 전깃줄에 방호관을 부착해 시각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고 전선지중화로 근본적인 해결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군청 황새팀장은 “방사 황새의 폐사율을 낮추기 위해 정부부처, 지자체, 한국전력이 함께 협력해 전기시설이 보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류회에서 ‘황새와 지역 사회 갈등문제’가 조명됐으며 친환경농업면적의 감소, 사진작가와 지역민 간 갈등, 소득 기여 저조 등 문제가 논의됐다.
군은 2010년부터 황새보호를 위해 친환경농업을 시작했으나 관행 쌀 가격 상승, 고령화 등으로 친환경농업면적이 2018년 143㏊, 2020년 기준 117㏊로 점차 감소추세에 있다.
충남연구원 김기흥 박사는 “복원사업은 지역 주민 소득증대와 연계될 때 성공할 수 있다”며 “군에서 향후 5년간 진행하는 예산황새고향친환경생태단지 조성사업을 지역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군은 지난 11월 20일 예산황새공원에서 ‘지역주민과 부군수와의 토론회’를 가진 바 있으며 친환경농업 환경 개선, 지역주민 소득증대 사업 개발 등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 2009년 문화재청 공모 국내 첫 황새복원지역으로 선정되면서 2010년부터 친환경농업을 시작했으며 2015년 황새 방사를 시작해 야생에 68마리가 적응하는 성공적인 생물종 복원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군청 황새팀장은 “황새복원사업 과정에 문제점이 없을 수는 없으나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을 이해당사자들이 함께 논의하고 해결해나갈 때 이 땅에 황새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경제 발전 및 산업형 관광도시 개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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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세버스 업체 천수한양관광㈜, 2020년 교통안전우수사업자 선정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 전세버스 업체인 천수한양관광㈜이 2020년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충남본부에서 최근 3개년 교통안전도평가지수 및 실태조사, 교통사고 감소기여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것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도내 2개 업체가 우수사업자로 선정됐으며 천수한양관광㈜이 관내 업체 중 유일하게 교통안전 우수사업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로 선정된 업체는 450만원 상당의 교통안전 개선지원 물품 및 지정서와 교통안전관리규정 준수여부 확인 및 평가 유예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박영산 건설교통과장은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교통안전 우수사업자에 예산군 업체가 선정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안전속도 5030 등 교통안전 제도 정착을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관내 운수종사자 및 주민께서도 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