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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향천사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
예산군, 향천사 진입도로 개설공사 준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교통사고 예방과 원활한 교통흐름 개선, 보행자 공간 확보를 위해 향천리 마을 관통 도로를 2차선 도로로 확장하는 개설공사를 지난 4월 착공해 12월 완료했다.
사업대상인 향천사 진입도로는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이 쉽지 않아 많은 불편을 초래해 왔으며 보행공간이 미 확보돼 안전사고의 위험이 상존해왔다.
군은 지난 1978년 4월 해당 도로를 도시계획시설로 최초 결정했으며 2017년부터 토지 및 지장물 손실보상을 추진해 총사업비 19억원을 투입, 미 개설구간 500m 구간에 대해 2차선 도로 확장 및 68면의 잔디블록 주차장 설치공사를 추진해 이달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향천사 진입도로의 2차선 확장 및 주차장 조성을 하면서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향천사를 찾는 관광객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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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회단체, 삽교역사 유치 위해 팔 걷고 나섰다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 사회단체들이 삽교역사 유치 및 신설을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예산군 사회단체장들로 구성돼 지난 11월 27일 첫 발을 내딘 '범 군민 삽교역사 유치 추진위원회'는 12월 7일 정부종합청사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가칭 삽교역 신설 촉구 집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위원들은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발맞춘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과 인구증가, 균형발전을 위해 삽교역사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지난 11월 6일 국토교통부의 준 고속철도 고시에 따른 수요분석 재 산정이 필요하고 서해선 복선전철이 통과하는 6개 시·군 가운데 유일하게 예산군만 역사가 미 신설되는 것은 명백한 차별임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집회 및 구호제창 이후 기획재정부 관계자를 면담하며 앞으로 1인 피켓시위, 드라이브 스루 시위 등 보다 강력한 행동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하며 역사 신설에 사활을 걸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한 위원은 "철도용지만 내 주고 역사 신설이 되지 않는다면 이는 명백히 예산군만 차별을 당하는 일이 된다"며 "이번 집회를 시작으로 삽교역 신설을 위해 보다 강력한 행동에 나서 모든 군민의 의지를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이영재 위원장은 "삽교역사 신설은 모든 군민의 간절한 염원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삽교역사 신설을 기필코 관철시키기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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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은 여성가족부가 인증하는 가족친화인증기관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인증심사는 최근 3년 이내 운영한 가족친화 제도 실적을 기준으로 지난 8월 현장방문 심사가 진행됐으며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직원 만족도조사 등의 평가를 통해 신규인증에 선정됐고 인증 유효기간은 올해 12월부터 오는 2023년 11월 말까지 3년간이다.
이용붕 이사장은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직원들의 일과 가정생활이 조화롭게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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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밤이 아름다운 슬로시티’ 이미지 조성 나서다
예산군 ‘밤이 아름다운 슬로시티’ 이미지 조성 나서다!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야간관광 100선의 ‘밤이 아름다운 슬로시티’ 이미지를 위해 예산의 첫 관문인 수덕사 톨게이트 상단 관광홍보판 및 조각공원 주변 야간경관조명을 조성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4월 한국관광공사 ‘야간관광100선’에 선정된 예당호 출렁다리와 본격 가동을 시작한 예당호 음악분수는 명실상부한 슬로시티 예당호의 밤빛을 밝히는 대표관광자원으로 코로나 시대 피로감에 지친 군민과 방문객들을 위로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오고 있다.
이에 군은 예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첫 관문인 수덕사TG에 관광홍보판을 조성해 밤이 아름다운 슬로시티 예산을 홍보하고 조명이 주는 밝은 이미지로 방문객에게 따뜻하고 환한 인상을 제공하며 깨끗한 청정 예산의 이미지를 각인시키고자 지역대표 관광자원인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수덕사, 추사고택, 예산황새공원, 예당호 느린호수길, 덕산온천, 예산황토사과 등을 송출하고 있다.
또한 그동안 밤 시간대 방문객의 발길이 드물었던 조각공원에 빛과 밤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수목과 ‘사랑의 다리’ 등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지난 1일부터 본격적으로 불을 밝히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전국 야간관광100선에 예당호 출렁다리가 선정된 것을 모티브로 삼아 수덕사TG 상단 캐노피와 조각공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운영하게 됐다”며 “코로나 시대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와 함께 빛과 밤의 조화로움이 주는 따뜻하고 밝은 이미지로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활력을 제공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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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의사 수목 겨울나기 작업 실시
예산군, 충의사 수목 겨울나기 작업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사적 제229호인 예산 윤봉길의사 유적 내 전통 수목인 소나무, 무궁화 나무 등 1000여주에 짚을 이용한 월동작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작업은 국비지원사업인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과 희망일자리 사업 인력 10여명이 직접 실시했으며 수목보온자재 및 재료는 일자리 사업비를 활용했다.
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작업으로 수목 냉해 피해를 방지하면서 동절기 경관 개선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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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목욕탕 내 사우나 및 찜질방 운영 중지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목욕탕 내 사우나 및 찜질방에 대한 운영 중지를 권고했다.
이번 운영 중지 권고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및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에 따른 것으로 기간은 12월 1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다.
이번 권고에 따라 관내 목욕탕 중 사우나와 찜질방은 모두 운영 중지에 들어갔으며 해당 업소는 덕산참숯랜드 덕화온천 덕산온천24시불가마 가야관광호텔사우나 덕원장 스플라스리솜 싸이판온천 세심천온천호텔목욕탕 예당24시사우나 성산사우나 무한탕 청수탕 동원목욕탕 등 13곳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이번 조치에 이용객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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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상수도 동절기 개인급수공사 일시중지 안내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 수도과는 동절기인 2021년 1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 총 5이틀간 상수도 개인급수공사를 중단한다.
군에 따르면 동절기 공사 시 지반동결로 굴착이 어려워 작업 효율이 저하되고 포장복구의 부실공사가 예상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개인급수공사를 중단한다는 설명이다.
이번 조치에 따라 상수도 공급이 필요한 주민은 오는 12월 11일까지 급수신청을 해야 하며 이후 급수신청은 2021년 2월 22일부터 가능하다.
수도과 관계자는 “부실시공 방지 및 급수설비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상수도 개인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며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위해 계량기 보호통 내부에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헌옷, 스티로폼 등으로 보온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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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면 화산리 망실 경로당 준공 현판식 개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일 대술면 화산리 망실 경로당을 개소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한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해 대술면 화산리 망실 경로당 준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간결하게 진행됐다.
화산리 망실 경로당은 지난 2007년 지어진 조립식 건축물을 사용하면서 내부 공간이 협소해 어르신들이 시설 이용에 큰 불편을 겪어왔으며 이에 기존 경로당 앞에 새로운 경로당을 신축하고 올해 8월 12일 준공했다.
이번 개소 현판식은 코로나19 확산 및 지난 8월 집중호우에 따른 농작물 침수와 산사태 등 피해 복구로 다소 늦춰졌으나 경로당 시설 여건이 잘 갖춰짐에 따라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민들에게도 편안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어르신들이 쾌적한 곳에서 편안히 생활하시게 된 것을 참으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군에서도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 지원은 물론 어르신복지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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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나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내년 2월 28일까지를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으로 정하고 대상자 가구에 대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은 올해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이 더욱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기, 수도, 가스 등이 끊겼거나 관리비를 지속적으로 체납하는 등의 가정을 발굴해 대상자 상담을 추진하고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현재 군은 12개 읍·면에 마을사정을 잘 아는 이장, 새마을지도자, 상인 등으로 구성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876명과 222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이 인적안전망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월부터 9월까지 총 1095가구의 취약계층을 발굴했고 읍면 찾아가는 복지 전담 공무원들의 심층 상담을 통해 공적지원 204건, 민간자원 794건 등을 서비스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가구 중 자살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122명을 선정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일대일로 매칭 시켜 전화 상담 및 가정 방문 등을 통해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갖도록 지원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연중 취약계층을 찾아내 지원하려 노력하고 있으나 겨울철에는 일용직근로자와 같이 계절형 실직자들이 발생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늘어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있을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에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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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금연아파트에 ‘건강계단’ 조성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금연 및 건강생활실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관내 제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신동아파밀리에 아파트에 건강계단을 조성했다.
걷기는 누구나 특별한 장비 없이 언제 어디서나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일상 속 운동’이며 금연 유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으로 보건소는 그동안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아파트 내 계단에 ‘건강계단’을 조성해 금연 유지 독려 및 건강생활실천 활동을 장려하는 사업을 펼쳐왔다.
건강계단은 계단오르기 3.8.3 운동법과 계단오르기의 효과 면역력을 높이는 컬러푸드 간접흡연의 폐해를 알림으로써 아파트 내 흡연율 감소 도모 생활 속 절주 실천수칙 등 주민들에게 다양한 건강정보와 볼거리를 함께 제공해 계단을 오르며 건강생활실천을 함께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구성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계단오르기 운동은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매우 효과적이고 걷는 것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다”며 “건강계단을 활용해 가족들이 함께 걷기운동을 하면서 건강도 증진하고 금연을 시도하는 주민들은 꼭 성공해 행복한 일상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