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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추석 앞서 영묘전 시설점검 나서
가세로 태안군수, 추석 앞서 영묘전 시설점검 나서
[충청뉴스큐] 추석을 앞둔 29일 가세로 태안군수가 공설 영묘전을 찾아 사전 시설점검에 나섰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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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담채원” 농촌융복합산업 경진대회에서 “대상” 차지
태안군 “담채원” 농촌융복합산업 경진대회에서 “대상” 차지
[충청뉴스큐] 태안군에 소재한 유기농김치 생산업체인 “담채원”이 지난 25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실시한 ⸢제8회 농촌융복합산업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친환경 김치만을 고집하면서 13년 째 유기농김치를 생산해 판매하고 있는 담채원은 직원 23명이 년간 47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김치생산 중견기업이다.
특히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보다 15억원이나 증가한 매출성과를 보이고 있어 향후 성장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년말까지 매출예상액은 67억원이다.
담채원의 유기농김치에 대한 우수성은 이번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평가를 통해 입증되었는데 전국 28개 업체가 참석한 1차 심사에서 전국 12개 우수경영체로 선정됐으며 2차 현장발표심사에서 전국 3개 업체로 함축되었을 뿐만아니라 이번에 마지막 심사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
지난 9일 가세로 군수는 전국대회 출전에 앞서 후보군에 오른 “담채원”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했는데 “반드시 대상을 차지해 태안의 우수한 농산물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고생하는 직원들을 한분한분 격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담채원은 무, 배추 등 200여 재배농가와 계약재배를 체결해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유도하고 전국 10개 자치단체에 유기농 학교급식을 납품해 왔는데, 유기농식품 보급으로 인해 지역 농가의 소득창출에 이바지 하고 식품안전관리 인증기준 획득, 다양한 유기농제품 브랜드화로 제품의 경쟁력을 높인 점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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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항암효과 탁월’ 포포나무 열매 본격 수확
태안군, ‘항암효과 탁월!’ 포포나무 열매 본격 수확!
[충청뉴스큐] 최근 천연 항암 식물로 큰 관심을 끌고 있는 ‘포포나무’ 열매가 제철을 맞아 태안에서 수확이 한창이다.
북미지역이 원산지인 ‘포포나무’는 그 열매의 길이가 8~10센티미터로 모양은 바나나를 닮았으며 부드러운 식감에 바나나와 망고가 합쳐진 맛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당도가 높은 반면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이 높아 잼·와인·젤리·아이스크림 등의 가공식품에도 널리 이용되고 있다.
특히 ‘포포나무’에는 다제내성 암세포를 잡는 천연 항암물질인 ‘아세토제닌’이 함유돼 있으며 열매의 과즙에는 불포화지방산·각종 비타민·철분·미네랄·섬유질·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위장장애·염증치료·변비완화 등에 효능이 있어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태안 지역에서는 이달 초부터 태안읍 도내리의 ‘태안포포농원’이 ‘포포나무’ 열매를 본격 수확하기 시작했으며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안전한 건강 먹거리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박상욱 대표는 “직거래를 통해 1킬로그램 당 3만 5천 원에 판매하고 있으나, 맛 좋고 몸에도 좋은 ‘포포나무’ 열매를 관광객과 주민분들께 널리 알리고자 ‘태안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1킬로그램 당 1만 8천 원으로 판매하고 있으니 꼭 맛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포포나무는 병해충에 강한 작물로 무농약 재배가 가능하고 최근 기능성 과일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의 새로운 고소득 작물로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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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 열려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28일 태안군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군 의회·사회복지협의회·한국서부발전 관계자 등 20여명이 모인 가운데 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추석명절 맞이 사랑의 송편 나누기’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기관 간 유기적 협력을 위한 것으로 사회복지협의회는 이날 만든 송편과 각종 생필품 등이 든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세트’를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정 10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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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역 농산물 언택트·온라인 판매 지원 ‘효과 톡톡’
태안군, 지역 농산물 언택트·온라인 판매 지원 ‘효과 톡톡’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둔화된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진을 위해 ‘언택트-온라인 판매 지원사업’을 펼쳐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2억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온라인 유통판매 지원 포장재 지원 비대면 주문판매 지원 등의 3개 분야에 12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우선, 군은 ‘우체국 쇼핑몰 입점사업’으로 우체국 쇼핑몰에 ‘태안군 브랜드관’을 개설, 관내 17개 업체가 입점해 1억 69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군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 ‘태안장터’에서도 11개 업체가 올해 1600만원 상당의 농산물을 판매했다.
이와 함께, ‘인터넷 쇼핑몰 택배비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인터넷 쇼핑몰 11개 업체에 택배비를 지원한다.
또한, 가세로 군수가 인천시 남동구와의 협력을 통해 ‘태안 6쪽마늘’ 2톤을 비대면 주문 판매해 농가에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가세로 군수가 직접 참여한 가운데 농협과 합동으로 서울 지역 하나로마트에서 ‘태안산 햇마늘 위탁판매’를 진행해 2억 5천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코로나19로 판로가 막힌 농가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 군은 10월 ‘김장철 맞이 태안 농특산물 티브이 홈쇼핑 행사’와 ‘홍보 동영상 제작 송출’을 실시해 지역 농산물 판매를 촉진할 계획이며 광고음악을 제작해 ‘꽃다지 페이스북’ 팔로워 7천여명에게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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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노인일자리 사업 연계 폐통발 처리 ‘큰 호응’
태안군, 노인일자리 사업 연계 폐통발 처리 ‘큰 호응’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해양쓰레기 처리 사업과 노인일자리 사업을 연계해 깨끗한 바다환경 조성 및 어르신 소득 향상에 앞장선다.
군에 따르면, ‘폐통발’은 재활용이 불가해 비용을 지불해 가며 소각 처리해 왔으나, 그마저도 부피가 커 운반 비용 때문에 소각업체가 수거를 꺼려해 처리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군 해양산업과·가족정책과, 태안시니어클럽, 만대항어촌계가 협업해 ‘노인일자리 사업’과 ‘폐통발 처리사업’을 연계, 지난 8월부터 약 2달 간 폐통발에서 그물과 고철을 분리해 재활용 자원으로 판매, 300만원의 판매 소득을 올렸다.
이로써, 이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노인일자리 사업 임금에 고철 판매금 13만원을 추가로 지원 받게 돼, 해양쓰레기 처리와 어르신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폐통발은 연간 100여 톤이 발생하고 있으나 고철과 폐그물류가 혼합돼 처리에 큰 어려움이 있다”며 “올해 이원 만대항에서 실시된 시범 사업에 대한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내년 태안 전 지역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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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19 연중모금 우수시군 선정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지역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2019년 연중모금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태안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이관형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모인 가운데 ‘나눔 실천 유공 우수기관 및 유공자 표창식’을 가졌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눔을 실천한 지자체·기관·개인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태안군은 지난해 군민들의 따뜻한 이웃 사랑의 마음을 모아 총 9억 9100만원을 모금해,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약 1.6배의 증가율을 보였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잊지 않고 함께 정을 나누고자 하는 군민들의 따뜻한 이웃사랑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나눔 문화가 지역 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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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 지원·위문 나서
태안군, 추석 명절 어려운 이웃 지원․위문 나서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구에 명절지원금을 지급하고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찾아 따뜻한 정을 나눈다.
군은 기초수급자·차상위층·저소득층 중 독거노인·중증장애인·조손가정·한부모가정을 우선으로 총 644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5만원의 ‘저소득 취약가정 명절지원금’을 지급했다.
이와 함께, 공직자 90명과 취약가정 90가구를 1대 1로 매칭, 이달 21일부터 추석 연휴 전날인 29일까지 각 공직자가 해당 가정을 찾아 위문하는 ‘1공무원 1가정 결연 위문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위문활동은 올바른 공직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지난 2007년부터 기초수급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사회취약가정과 공직자 간 자발적 결연을 통해 따뜻한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있다.
취약가정과 결연을 맺은 공직자들은 자율적으로 결연가정을 방문해 청소 등 가사지원 및 건강상태 파악에 나서며 군은 결연 공무원들이 작성한 활동일지를 토대로 생계 및 의료 등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지난 22일 군 복지증진과 직원 20여명이 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송편 등을 직접 만들고 불고기·김치·식혜를 함께 준비해, 다음날인 23일 8개 읍·면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전달했으며 추석을 앞둔 28일에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인사와 위문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가 군수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고통 받지 않도록 공직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현장 복지행정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복지를 실현하고 군민 행복 지수를 높여 ‘다함께 더불어 잘사는 새태안’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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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만들기 ‘총력’
태안군,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명절 만들기 ‘총력’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추석 연휴 기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명절 연휴를 앞두고 재난·재해 안전대책 공설 영묘전 참배객 편의 제공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 대책 추석맞이 쾌적한 환경 조성 추석 물가 집중관리 코로나19 등 집중 방역대책 등 총 10개 분야에 대해 중점 점검 및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군은 비상근무 상황유지 및 화재 등의 종합관리를 위해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 총 12개 반 201명의 공직자가 각 분야별·읍면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이와 함께, 추석 당일 공설 영묘전에 많은 추모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군은 방역 및 내방객 편의 대책을 마련했다.
어르신들을 포함해 누구나 간편하게 휴대전화 한 통이면 출입등록이 가능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하고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방역용품 비치 정기적인 청소·소독 등을 실시해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 방지에 힘쓴다.
또한, 군도·농어촌도로·비포장도로 등의 점검·정비를 실시하고 연휴기간 중 ‘특별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해 긴급 수송대책 강구, 긴급 상황 처리 등과 함께 주·정차 위반 등의 불법행위 계도에 적극 나선다.
또한, 추석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처리반’을 운영하고 공중화장실 환경 일제정비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선다.
아울러 제수용품 구입이 늘어나는 이달 29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추석 성수품의 수급상황 및 가격 등을 중점 관리하고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 마트·전통시장·개인서비스업소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및 가격표시제 이행 실태 가격 부당 인상 행위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군민들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종합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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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추석 명절 맞아 사랑의 봉사·나눔 줄이어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태안군에 이웃 사랑의 봉사와 나눔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한국생활개선 태안군연합회 회원 500여명이 지난 15일부터 25일까지 각 읍·면의 등산로와 해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약 30톤을 수거해 ‘깨끗한 태안 만들기’에 앞장섰으며 지난 24일에는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80가구에 ‘사랑의 송편·김치’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태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층 보훈가정 120가구에 송편·강정·식혜·국화가 든 ‘추석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했으며 같은 날 ‘송암2리 사랑의 이웃돌봄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서부발전 건설관리부 기전부 직원들이 오래된 전기선 교체 LED 전등 설치 전등 온오프 리모컨 등의 설치를, 송암2리 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 지도자들이 마을 내 15가구에 ‘사랑의 반찬’을 전달했다.
또한, 지난 24일에는 태안읍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명이 태안읍의 한 독거노인 가구를 찾아 청소·세탁·잡초제거·방역 등의 주거환경개선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으며 같은 날 김언석 전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발전위원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태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태안읍 연합모금 기부릴레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군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들이 이어지고 있어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내 옆의 이웃을 보듬으며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