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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국민디자인단, 지역 청정 수산물 이용 ‘요리 조리법 개발’ 나서
태안군 국민디자인단, 지역 청정 수산물 이용 ‘요리 조리법 개발’ 나서!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난 7일 한국서부발전 본사 식당에서 ‘통통한 어촌마을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원북면 청산1리 마을주민과 한국서부발전 직원들이 함께하는 ‘태안군 국민디자인단 청산1리 수산물 요리 조리법 개발 및 시식행사’를 개최했다.
‘원북면 청산1리’는 올해 6월 해양수산부 ‘어촌종합개발공모사업’에 선정돼 내년부터 5년 간 국·도비 포함 약 5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청산 센터 감태가공센터 청산 사계 정원 해양레포츠 시설 갯벌체험장 해상낚시터 나루터주막 조성 등 다양한 소득창출 사업 등이 추진된다.
이에 ‘태안군 국민디자인단’은 청산1리 어촌종합개발공모사업과 연계한 주민 소득 사업의 일환으로 최주연 셰프를 초청, 청산1리의 주요 수산물인 감태 등을 활용한 요리 조리법을 개발해 주민들에게 전수했다.
군 관계자는 “청산1리의 싱싱한 수산물을 활용한 요리 조리법 개발로 향후 주민들의 소득사업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 국민디자인단’은 올해 2월부터 청산1리 마을을 대상으로 ‘통통한 어촌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으로 원주민·이주민 간 갈등완화 및 상생 인식개선 교육 어촌계 진입장벽 완화 해수부 어촌종합개발공모 추진 선정 온라인 귀어귀촌인 박람회 참가 등을 추진해 많은 성과를 올린 바 있으며 이번 ‘청산1리 수산물 활용 요리 조리법 개발’과 함께, 이달 ‘태안군 국민디자인단’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서부발전가 1천만원을 지원해 ‘귀어귀촌인을 위한 마을 가이드북’을 제작하는 등 어촌마을의 현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와 공공서비스를 체계적으로 개발·시행해 나가고 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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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정보통신, 태안군에 코로나19 예방 ‘사랑의 마스크’ 1만 매 기탁
㈜비전(VISION)정보통신, 태안군에 코로나19 예방 ‘사랑의 마스크’ 1만 매 기탁!
[충청뉴스큐] 태안군에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물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군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시 소재 정보통신공사업체 ㈜비전정보통신’이 지난 6일 태안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가세로 군수, 문병국 대표 등이 모인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관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총 1만 매를 전달했다.
문병국 대표는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며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며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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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신두리 해안사구 ‘생태환경 복원 나선다’
태안군, 신두리 해안사구 ‘생태환경 복원 나선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이자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신두리 해안사구’의 생태환경 복원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일 태안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 관계자, 군 자문위원, 용역사 등이 모인 가운데 ‘신두리 해안사구 한우방목을 통한 생태환경 복원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가 개최됐다.
군은 신두리 해안사구 내 한우방목을 통해 탐방객들에게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히 친환경적 생태환경을 이용해 멸종위기 야생동물 2급인 ‘소똥구리’를 복원하고자 연구용역을 진행 중에 있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과거 ‘왕소똥구리’의 서식지역이었으나 2001년 이후 관찰되지 않고 있으며 서식환경을 조사한 결과 현재 소똥구리류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군은 올해 2마리의 한우를 구충제와 항생제 사용을 금하고 풀과 유기농사료 등을 주로 먹인 가운데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방목했으며 분식성 곤충을 길러본 결과 문제가 없음을 확인했다.
군은 내년 한우를 3마리로 늘여 각종 약물 사용을 금지한 채 방목할 계획이며 분식성 곤충 모니터링 한우 분변의 소똥구리 먹이원 안정성 실험 한우 먹이원 탐색 및 섭식량을 통한 사육 면적 확인 뿔소똥구리를 이용한 복원 사전 실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방목 한우 1마리당 1일 최대 17킬로그램의 먹이원이 필요한 만큼 이를 충분히 공급할 식물인 갯그령·산조풀·갯쇠보리 등이 잘 번식할 수 있도록, 생태계 교란외래 식물인 ‘도깨비가지’와 ‘돼지풀’ 등의 제거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소똥구리는 지역절멸로 인해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몽골에서 도입해 증식을 연구 중에 있다”며 “추후 이를 도입해 신두리 해안사구에 방사해 복원하는 한편 ‘멸종위기종 생태공원’, 신두리 사구센터 유휴시설을 활용한 ‘소똥구리 생태관’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가세로 군수는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할 수 있는 생태환경 조성에 적극 나서 새로운 관광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생태관광’을 선도적으로 준비해 자연보호와 지역경제발전 두 가지 모두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관광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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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공동 노력 나서’
태안군,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공동 노력 나서!’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충남 화력발전소 소재 지자체 및 충남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공동 태스크포스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화력발전소 소재 지자체의 환경피해복구 등 재정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에 반해,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은 원자력발전 부과 세율인 1킬로와트시 당 1.0원의 30% 수준인 0.3원에 그쳐, 이에 대한 세율 인상에 공동 대응하고자 마련됐으며 화력발전소 소재 전국 10개 시·군 공동건의문 논의 등 향후 구체적인 연대·추진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화력발전소가 위치한 지역은 대기 및 수질오염·발전소 주변 재산 가치 하락 등의 다양한 피해를 감내하고 있다.
또한, 경기연구원 조사에 따르면, 5개 시·도 내 화력발전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연간 17조 2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의 세율인상 타당성 연구자료 의하면 화력발전에 따른 외부비용이 원자력에 비해 최소 1.6배에서 최대 143.7배까지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군은 앞으로 화력발전소 소재 전국 10개 시·군과 협력, 세율 인상을 위한 입법 활동을 펼치고 국회·중앙부처 등 관련기관 방문해 지원요청을 하는 등 지속적인 공동 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가 1킬로와트시당 1원으로 인상되면 태안군의 경우 262억원의 세수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며 “이를 한국형 그린뉴딜과 연계한 ‘태안형 그린뉴딜’ 재원으로 활용, 석탄화력발전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환경피해 관리 및 예방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5년 간 국가의 전력수급을 위해 희생을 감수해 온 군민들의 건강권과 환경권 보장을 위해 관련 지자체들과 함께 힘을 모아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인상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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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치매 예방·관리 적극 나선다
태안군, 치매 예방ㆍ관리 적극 나선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치매환자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군은 ‘제13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조기 검진의 중요성 홍보와 치매 조기 검진에 적극 나서는 한편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지원한다.
우선, 군 보건의료원은 8개 읍·면에 홍보 현수막을 걸어 치매극복의 날 기간·조기 검진 장소 등을 알리고 지난 달 말부터 이달 30일까지 군 보건의료원·보건지소·보건진료소·치매거점센터 등에서 간이치매검사를 받는 만 60세 이상 치매 조기검진 대상자에게 마스크·가글·손소독 티슈·마스크 줄 등이 포함된 생활방역세트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군은 연중 상시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중단된 치매환자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두뇌건강 놀이책 베러코그 수업 미술치료 등을 진행하는 ‘가가호호 두드림 교실’을 지난 8월부터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이원면 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개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치매바로알기 오엑스퀴즈 치매상담콜센터 체험 등도 진행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환자나 가족 그리고 어르신들만의 문제가 아닌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모든 군민들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치매예방과 관리, 돌봄 등을 포함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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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화훼농가, ‘인터넷 꽃집’ 통해 새로운 판로 모색
태안군 화훼농가, ‘인터넷 꽃집’ 통해 새로운 판로 모색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전국의 꽃 생산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태안 지역 화훼농가들이 인터넷을 활용한 직거래로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축제·행사가 줄줄이 취소됨에 따라 화훼류 소비가 크게 위축돼 관내 화훼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와 함께 화훼류의 경우 주로 경매장을 통해 대단위로 유통되고 그 구조가 복잡해 생산에서부터 소비자까지 도달하는 기간이 길어진다는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
이에 최근 태안 지역 화훼농가들이 인터넷을 활용한 직거래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 극복과 복잡한 유통문제를 동시에 해소하고 있다.
현재, 태안 지역 화훼 농가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꽃집’은 ‘필랑말랑’, ‘꽃필라나’ 2곳으로 올해 2억여 원의 판매 실적을 올려 인터넷 화훼 판매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인터넷 꽃집 ‘꽃필라나’를 운영하고 있는 윤미경 씨는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재구매 요청이 쏟아지고 있다”며 “당분간 코로나19로 인해 축제·행사가 지속적으로 연기되거나 취소될 것으로 예상돼 인터넷 판매 비중을 점차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화훼류 인터넷 판매에 보다 많은 농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포장재 개발 보급·공동 인터넷 카페 개설·화훼 시설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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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비대면 체험형 프로그램 운영 ‘호응 커’
가족퍼즐맞추기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가족 간의 실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집 안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우선, 군은 자녀와의 마찰·부부 간 양육방식 갈등 등의 양육 스트레스를 겪고 있는 부모를 대상으로 온라인 1대1 미술치료 교육인 ‘마음튼튼 부모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가족사진으로 만든 퍼즐 맞추기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는 ‘우리 휴일은 집에서 놀까? 가족퍼즐 맞추기’ 프로그램과, 과학키트를 제공해 집에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과학의 원리를 교육하고 실습하는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우리집이 과학실’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한다.
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추진하는 이번 체험형 비대면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비대면·온라인 형식에 체험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대응해 온 가족이 다함께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체험형 가족 프로그램 발굴·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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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업인 자가수리능력 배양에 총력
지난달 말 원북면 마산 2리에서 열린 순회수리교육 모습.
태안군이 농업인의 농기계 자가수리 정비능력을 배양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0 하반기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전문 수리기술을 보유한 농업기술센터 직원이 마을을 순회하면서 경운기ㆍ관리기ㆍ예초기ㆍ분무기 등의 소형 농기계 수리를 교육하는 것으로, 지난 달 중순부터 시작해 다음달 27일까지 농촌지역 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교육을 위해 5톤 탑차에 에어컴프레서ㆍ탁상드릴 등 100여 종의 장비ㆍ공구를 준비하고, 농가가 많이 활용하는 1181종의 농기계 부품을 확보하는 등 철저한 준비에 나섰다.
특히, 2만 원 미만의 부품은 무료로 공급하고 그 외의 부품은 실비만 부담하도록 해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기계 순회수리교육은 교통불편지역 주민과 어르신들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시책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8개 읍ㆍ면 전역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농업기계 관리요령ㆍ안전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더불어 농업기계 교통안전교육도 함께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상반기 50마을 528농가(농기계 971대)를 찾아 농기계 수리교육을 실시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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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손바느질하며 태교해요’ 비대면 임산부 태교교실
사진1은 태교를 위한 ‘손수제작(DIY)’ 제품(애착인형 완제품)
태안군이 오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ㆍ출산을 위한 비대면 태교 교실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임산부를 대상으로 한 대면 프로그램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임산부의 스트레스 완화와 태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대응책으로 ‘태안맘 집콕 태교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태안군에 주소지를 둔 임산부이며 이달 8일까지 군 보건의료원으로 접수하면 선착순 100명을 선발해, 태교를 위한 ‘손수제작(DIY)’ 제품(애착인형)을 배송한다.
‘애착인형 제작 키트’를 받은 임산부는 동영상 시청으로 손바느질 태교활동을 하게 되며, 이를 통해 태아와 임산부의 애착형성과 함께 임산부의 정서적ㆍ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보다 많이 분들이 참여하실 수 있도록 임부와 산부 모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한편, 온라인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대비한 비대면 맞춤형 임산출산 지원서비스 발굴ㆍ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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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관내 시장·상가 찾아 상인 격려 나서
가세로 태안군수, 관내 시장․상가 찾아 상인 격려 나서
[충청뉴스큐] 추석을 앞둔 29일 가세로 태안군수가 태안동부시장·태안서부시장·태안읍 중앙로 상가·안면도수산시장 등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