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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 막는다
태안군, 수확기 유해야생동물 피해 막는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유해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및 인명 피해예방을 위해 태안경찰서 및 태안군 수렵인연합회와 손잡고 이달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61일간 ‘유해야생동물 포획단’을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유해야생동물 포획단’은 태안읍·근흥면·소원면, 안면읍·고남면·남면, 원북면·이원면 등 총 3개 반 29명으로 24시간 상시 운영되며 포획대상은 고라니·멧돼지·비둘기·직박구리·어치·청솔모 등 8종이다.
군은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해당 기간 중 집중 포획에 들어가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수욕장 캠핑지역 등에 대한 포획을 제한하는 한편 추석 전후인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는 포획을 전면 금지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유해야생동물 포획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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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전화 한 통화로 출입 OK’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
태안군, ‘전화 한 통화로 출입 OK!’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누구나 간편하게 휴대전화 한 통이면 출입등록이 가능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와 관련한 출입등록 방법 중 ‘수기명부 작성’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등으로 실효성이 낮고 큐알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의 경우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은 이용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즉시 보완하라는 가세로 태안군수의 적극적인 지시에 따라 군은 15일부터 태안군청 본청을 시작으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은 군청 출입구 안내 간판에 적힌 번호에 본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면 “태안군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청사출입이 확인됐다‘라는 멘트와 함께 방문기록이 완료된다.
군은 이번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을 통해 휴대전화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해 출입등록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출입에 소요되는 시간은 크게 단축되는 한편 보다 정확한 정보 등록으로 신뢰성 향상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이동경로 파악이 용이해져 신속·정확한 역학조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발신으로 수집된 정보는 입력 후 4주가 지나면 자동삭제돼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현재 코로나19 출입관리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수기작성과 전자출입명부의 경우, 개인정보유출 우려와 어르신들이 쓰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 보완이 시급했다”며 “이번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통해 전화 한 통화로 출입이력을 관리할 수 있게 돼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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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전화 한 통화로 출입 OK’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
태안군, ‘전화 한 통화로 출입 OK’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누구나 간편하게 휴대전화 한 통이면 출입등록이 가능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와 관련한 출입등록 방법 중 ‘수기명부 작성’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우려와 허위·부실 기재로 인한 신뢰도 저하 등으로 실효성이 낮고 큐알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의 경우에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지 않은 어르신은 이용에 큰 어려움이 있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러한 단점을 즉시 보완하라는 가세로 태안군수의 적극적인 지시에 따라 군은 15일부터 태안군청 본청을 시작으로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은 군청 출입구 안내 간판에 적힌 번호에 본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면 “태안군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청사출입이 확인됐다‘라는 멘트와 함께 방문기록이 완료된다.
군은 이번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 도입을 통해 휴대전화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이용이 가능해 출입등록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고 출입에 소요되는 시간은 크게 단축되는 한편 보다 정확한 정보 등록으로 신뢰성 향상과 더불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이동경로 파악이 용이해져 신속·정확한 역학조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휴대전화 발신으로 수집된 정보는 입력 후 4주가 지나면 자동삭제돼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현재 코로나19 출입관리 방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수기작성과 전자출입명부의 경우, 개인정보유출 우려와 어르신들이 쓰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어 보완이 시급했다”며 “이번 ‘모바일 방명록 시스템’을 통해 전화 한 통화로 출입이력을 관리할 수 있게 돼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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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 사업규모 전국 2위 선정
태양광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공모사업’에 전국 114개 지자체 중 두 번째로 많은 사업비를 확보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마을이나 개별가구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자립 마을 구축사업’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에 ‘신재생에너지를 통한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 2021 태안 융복합 신 모델 제시’라는 비전과 에너지 자립 마을조성 주민 공공시설 신재생보급 주민 수익창출형 설비 지원 관광명소 신재생 보급이라는 목표가 포함된 사업계획서를 제출해 공개평가 및 현장·서류평가를 거친 결과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82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규모로 전국 2위를 차지했다.
가세로 군수는 “내년 1월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이번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인력 고용으로 고용창출의 효과를 얻는 한편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절약으로 군민 에너지 복지실현에 앞장서 ‘환경친화적 미래 신재생에너지 도시 태안’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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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지역 농산물 가공 활성화 앞장
태안군, 지역 농산물 가공 활성화 앞장!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이달 14일부터 29일까지 군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관내 여성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우리 농산물 가공반’ 교육을 운영한다.
군은 이번 교육을 위해 즉석가공관련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우리쌀 및 사과 가공기초 고구마 가공기초 곡물가루의 활용 밭작물의 활용 장류의 활용 흑임자 가공기초 등의 내용을 교육하며특히 탄탄한 이론교육과 함께 하나의 농산물을 건식·습식 등으로 다양하게 가공해보고 다른 농산물과의 참신한 조합을 시도해보는 등의 창의적인 실습을 실시해 여성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여성농업인들이 태안의 대표 농산물인 마늘·생강·호박고구마 등을 손쉽게 활용·응용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관내 농산물 가공 활성화에도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는 교육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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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면읍, 취약계층 위한 ‘행복나눔 냉장고’ 후원 이어져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특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안면읍 행복나눔 냉장고’에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4일 안면읍행정복지센터에서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안면도생수’가 ‘행복나눔 냉장고 식품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안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품 제공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이용안내·물품전달 등의 행정사항을 담당하며 ‘안면도생수’는 앞으로 2년 간 ‘행복나눔 냉장고’에 생수를 제공하기로 했다.
송현석 대표는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행복나눔 냉장고’에 동참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조한각 안면읍장은 “식품 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기관 및 업체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먹거리 나눔 운동인 ‘안면읍 행복나눔 냉장고’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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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 촉구!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 의원들이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태안군의회 의원 7명 전원은 지난 14일 열린 제272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을 기존 KWh당 0.3원에서 1원으로 인상해줄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 채택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에 대해 군의회가 적극적인 목소리를 낸 것으로, 화력발전은 다량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막심한데도 원전 등 타 발전원 대비 낮은 표준세율이 적용되고 있어 환경개선 사업 등 늘어나는 재정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김영인 의원 등 군의원 7명은 결의안을 통해 “화력발전의 경우 다량의 대기오염 물질이 발생하고 온배수로 인해 어장 및 갯벌 피해가 심각하며 분진 등으로 주민건강 및 환경피해가 심각함에도 타 발전원에 비해 낮은 표준세율을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므로 지역자원시설세는 현행 KWh당 0.3원에서 원자력 발전(KWh당 1원)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며,“지역자원시설세는 목적세로서 우리군에 매년 70억 원 이상의 세수가 확보되고 있는데, 이중 일부만이라도 매년 시행되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 사후환경영향평가 또는 민간환경센터 운영을 위해 집행해주기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태안군의회는 이날 채택된 결의안을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에 송부할 예정이다.
한편, 태안군의회는 14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72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9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15일부터 이틀간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청취에서는 지난 6월 제269회 제1차 정례회에서 실시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집행기관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17일과 18일에는 군정방향 파악을 위한 군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후, 21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송낙문 부의장)에서는 △태안군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기두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 조례안(김영인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전재옥 의원 대표발의) 등 3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포함한 8건의 조례안을 심사한다.
신경철 의장은 8일 개회사를 통해 “이번 군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청취가 단순 요식행위로 끝나지 않도록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며 “군민이 행복한 태안이 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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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전속도 5030’ 대비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 추진
태안군, ‘안전속도 5030’ 대비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내년 4월 본격 시행되는 정부의 ‘안전속도 5030’ 정책에 대비하고자 도심부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에 나섰다.
‘안전속도 5030’은 보행자 및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교통사고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도심부의 차량속도를 일반도로는 시속 50킬로미터, 주택가 이면도로 등은 시속 30킬로미터로 하향조정하는 정책으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내년 4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군은 ‘안전속도 5030’ 정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10월 말까지 도비를 포함한 6억 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안읍·안면읍 지역을 대상으로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및 보수 속도제한 노면표시 도색 교통 정온화시설 설치 및 보수 등의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사업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교통사고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시설물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청에 따르면 ‘안전속도 5030’을 먼저 도입한 전국 68개 구간을 대상으로 시행 전과 후의 교통사고 감소 효과를 분석한 결과, 전체 사고 건수는 13.3%, 사망자 수는 63.6%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한속도 하향 결과 통행시간에는 큰 영향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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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장애인 보조기기 신청하세요”
장애니 보조기기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저소득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펼친다.
군은 신청 시기를 놓쳐 지원받지 못하는 저소득 장애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장애인 보조기기 교부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교부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발달·언어장애인이며 전년도에 동일 품목을 지원받았거나 건강보험 보장구 지원사업 대상 장애인은 제외된다.
교부품목은 욕창 예방용 방석 및 커버 음성유도장치 시각신호표시기 좌석형 보행차 기립훈련기 청취증폭기 영상 확대 비디오 광학문자판독기 등 총 28개이며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군의 서비스지원 종합조사 등을 거친 후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분에게 꼭 필요한 보조기기를 지원해 생활능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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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자연을 담은 태안냉이’ 통합 브랜드 포장박스 지원
태안군, ‘자연을 담은 태안냉이’ 통합 브랜드 포장박스 지원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역 냉이의 상품 가치를 높여 재배농가의 소득을 향상하고자 ‘자연을 담은 태안냉이’ 포장박스 4500매를 농가에 지원한다.
태안은 5개 읍·면 102농가가 33ha 면적에서 냉이를 재배하고 있으나, 각 지역 작목반별로 각기 다른 브랜드명을 사용, 중간도매상에 위탁 판매하는 형식으로 출하해 우수한 품질에도 불구하고 제값을 받지 못했다.
이에 군은 ‘자연을 담은 태안냉이’로 브랜드명을 통합하고 3개월의 디자인 개발을 거쳐 통합 브랜드 소포장 박스를 제작해 전 농가에 전달했다.
특히 엄격한 품질관리와 함께 ‘태안군수 품질보증’을 달아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재배농가가 새로운 포장 박스를 이용해 대규모 유통업체나 지역의 로컬푸드 직매장 등에 납품할 수 있게 돼 소득 향상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가세로 군수는 “그동안 태안산 냉이는 우수한 품질에도 그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지 못해 큰 아쉬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태안군수 품질보증’을 달고 유통되는 만큼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해 소비자에겐 ‘값싸고 품질 좋은 냉이’를, 농가에는 소득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