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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임용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신규 공무원 임용식 개최
태안군, ‘임용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신규 공무원 임용식 개최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을 개최해 화제다.
군에 따르면, 지난 13일 군청 대강당에서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신규 임용 공무원, 가족 등이 모인 가운데 ‘2020년 신규 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올해 임용식은 기존의 관례적이고 딱딱한 방식에서 벗어나, 공직에 첫발을 들여놓는 새내기 공직자들의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가족들에게는 축하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자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임용식에 참석한 한 신규 공무원의 어머니는 “그동안 시험공부하느라 고생한 딸이 임용되는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청렴과 애민정신을 기본으로 군민의 눈높이에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공직자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 신해양도시 태안’을 이끌어갈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인 만큼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공직생활에 임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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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독감예방 무료접종 본격 실시
태안군, 독감예방 무료접종 본격 실시
[충청뉴스큐]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한 독감이 지역 사회에 확산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태안군이 건강 취약계층에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만70세 이상 어르신은 이달 19일부터, 만60~69세 어르신은 이달 26일부터 관내 28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이 일제히 시작되고 다음달 2일부터는 보건의료원·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생후 6개월~만 12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는 지난달부터 무료접종이 진행 중에 있으며 만13세~18세 중·고등학생의 독감 예방접종은 이달 13일부터 21개 지정의료기관과 보건기관에서 시작됐다.
이와 함께, 이달 26일부터는 태안군에 주소를 둔 만60~61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정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이 실시되며 만19~59세 중 기초생활수급자·중증장애인·국가유공자·요양시설입소자 등의 취약계층을 위해 보건의료원·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이달 19일부터 무료 접종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독감은 예방접종 효과를 고려해 10월부터 12월까지 접종하는 것이 가장 좋다”며 “마스크 착용과 손을 깨끗이 씻는 등 개인위생 관리에 신경써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 건강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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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군민여러분 힘내세요’ 찾아가는 음악회 ‘태안 소슬바람 버스킹’ 개최
태안군, ‘군민여러분 힘내세요!’ 찾아가는 음악회 ‘태안 소슬바람 버스킹’ 개최!
[충청뉴스큐] ‘문화의 계절 가을’을 맞아 태안군이 ‘찾아가는 버스킹’·‘드라이브 인 콘서트’ 등을 통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이달 6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8개 읍·면사무소에서 ‘일도 보고 공연도 볼 수 있는’ 찾아가는 군민 힐링 프로젝트 ‘태안 소슬바람 버스킹’을 개최한다.
지난 12일 안면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화제의 노래 ‘천태만상’의 주인공인 인기가수 윤수현을 비롯, ‘루체·라이징스타’의 공연 등이 펼쳐져, 민원인과 인근 주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태안읍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2일 안면읍행정복지센터 13일 고남면사무소 14일 남면사무소 15일 근흥면사무소 16일 소원면사무소 19일 원북면사무소 20일 이원면사무소에서 차례로 열리는 이번 ‘태안 소슬바람 버스킹’에는 윤수현·양혜승·설하윤 등 인기 초대가수와 루체·라이징스타즈 국악인가요 한소절만·카키마젬 등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고 신나는 공연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토·일요일에는 태안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한소절만’의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군은 지난 8일 군 문화예술회관 야외무대에서 드라이브 인·언택트 공연인 ‘아름다운 가사가 들리는 콘서트’를 개최, 차량 102대가 모여 비상등과 경적 등으로 출연자와 교감하며 즐기는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져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콘서트를 관람한 한 군민은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다 보니 너무 답답했는데 안전하게 차 안에서 이런 공연을 볼 수 있어서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기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공연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군은 지난 6월 오랜 기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쌓인 군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태안읍 시내 아파트 6곳에서 ‘발코니 콘서트’를 개최한 바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자택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군민들의 지친 마음에 위안을 전하고자 이번 ‘태안 소슬바람 버스킹’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다양한 문화 요구에 발맞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가운데 수준 높은 문화 공연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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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신해양도시’ 도약 위한 ‘광개토 대사업’ 주력 추진
연륙교 조감도
[충청뉴스큐]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 신해양도시 태안으로 더 큰 도약’이라는 비전으로 민선7기의 후반기를 활짝 연 태안군이 이를 실현하기 위한 미래 동력 사업인 ‘광개토 대사업’을 중점 추진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서울·경기권역 등 주변 지역과의 지리적 연계가 중요하다고 보고 취임 직후부터 ‘광개토 대사업’에 군정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군은 이원-대산 간 연륙교 건설 태안고속도로 추진 고남-창기도로 건설 원청사거리 교차로 개선 태안기업도시 연결도로개설 근흥 두야-신진도 4차선 확포장 삭선-원북 간 지방도 603호 4차선 확포장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도로망 구축 전략’을 수립해 ‘광개토 대사업’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타당성을 마련, 가세로 군수가 직접 발로 뛰며 중앙부처 건의 및 방문·충남도와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왔으며 올 12월 최종 고시만을 앞두고 있는 이원-대산 간 연륙교 태안고속도로 근흥 두야-신진도 4차선 확포장 건설 사업 등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군은 ‘광개토 대사업’이 태안의 접근성 향상 지역 경제 활성화 낙후지역 개발촉진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 관광객 유치증대 등으로 이어져 지역 미래 발전의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군도·농어촌도로 확충’ 및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도 힘쓴다.
우선, 55억원의 예산을 들여 군도1호 군도3호 군도4호 군도5호 등 군도 4개 노선을 확충하고 지역 주민 불편 개선을 위해 농어촌도로 총 20개 노선에 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이와 함께, 군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고자 군도 14개 노선 및 농어촌도로 194개 노선에 대해 포장면 균열·침하·융기 및 포트홀 등의 정비와 함께, 훼손된 시설물 정비·도로변 제초 등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군은 다가오는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자재 사전 확보 및 제설용 장비 사전 점검 등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연륙교·고속도로·철도 등의 기초 시설을 기본 발전 동력으로 삼아 해양치유산업 해상풍력단지 조성 인공지능 결합 해양의료시설 도심항공교통 등 다양한 미래 해양산업을 육성해 태안을 ‘전국 최고의 신해양산업도시’로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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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부남호 역간척 통한 생태 복원 ‘미래 성장 동력’ 마련
태안군, 부남호 역간척 통한 생태 복원 ‘미래 성장 동력’ 마련!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역간척을 통한 수질개선 및 갯벌복원 등으로 부남호의 생태적 가치를 높여 이를 새로운 지역 성장 동력으로 만들고자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2020 연안하구 생태복원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하구의 생태적 가치 복원 위한 정책 추진 기반 마련 다양한 하구복원 추진 사례 공유 통한 하구복원 방향성 확립 역간척 사업 필요성과 추진방안에 대한 관계기관 공감대 형성 및 협력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전승수 전남대 명예교수의 ‘한국 연안·하구 복원 추진 전략의 필요성’ 기조발제로 시작된 이날 컨퍼런스는 세션1-국내 연안·하구 복원정책 추진 현황과 사례 발표 세션2-해외 연안·하구 복원 사례와 지역 상생방안 발표 세션3-지정토론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특히 마지막 순서인 ‘특별세션’에는 가세로 태안군수,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종성 서울대교수, 더그 와킨스 ‘동아시아 대양주 철새 이동경로 파트너십’ 대표, 전승수 생태지평연구소 소장 등이 모여 ‘부남호 역간척 추진 전략 모색을 위한 원탁회의’가 펼쳐졌다.
가세로 군수는 이 자리에서 “과거 쌀 생산을 위해 바다를 막아 탄생한 부남호는 그동안 담수호로서 농업용수 공급에 많은 기여를 해 왔지만 현재는 수질악화로 인해 그 가치를 상실했으며 주변에 조성 중인 기업도시 등의 발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부남호의 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인 해수유통을 통해 수질 개선 및 갯벌 복원을 추진, 부남호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이를 주변 환경과 접목해 새로운 지역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남호 역간척을 통한 생태계 복원’이 지역 관광 산업 육성 및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깊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군은 부남호 하구복원을 통한 천수만 해양환경·생태계 복원 및 미래해양자원을 확보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통한 보전과 개발의 균형적 활용 도서자원과 마리나 산업을 연계한 해양생태관광 기반 마련 국제 에코뮤지움 조성 등을 통해 태안을 ‘서해안 최고 해양생태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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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부남호 역간척 통한 생태 복원 ‘미래 성장 동력’ 마련!
태안군이 역간척을 통한 수질개선 및 갯벌복원 등으로 부남호의 생태적 가치를 높여 이를 새로운 지역 성장 동력으로 만들고자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12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2020 연안하구 생태복원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하구의 생태적 가치 복원 위한 정책 추진 기반 마련 △다양한 하구복원 추진 사례 공유 통한 하구복원 방향성 확립 △역간척 사업 필요성과 추진방안에 대한 관계기관 공감대 형성 및 협력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전승수 전남대 명예교수의 ‘한국 연안․하구 복원 추진 전략의 필요성’ 기조발제로 시작된 이날 컨퍼런스는 △세션1-국내 연안․하구 복원정책 추진 현황과 사례 발표 △세션2-해외 연안․하구 복원 사례와 지역 상생방안 발표 △세션3-지정토론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마지막 순서인 ‘특별세션’에는 가세로 태안군수,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종성 서울대교수, 더그 와킨스 ‘동아시아 대양주 철새 이동경로 파트너십’ 대표, 전승수 생태지평연구소 소장 등이 모여 ‘부남호 역간척 추진 전략 모색을 위한 원탁회의’가 펼쳐졌다.
가세로 군수는 이 자리에서 “과거 쌀 생산을 위해 바다를 막아 탄생한 부남호는 그동안 담수호로서 농업용수 공급에 많은 기여를 해 왔지만 현재는 수질악화로 인해 그 가치를 상실했으며, 주변에 조성 중인 기업도시 등의 발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부남호의 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인 해수유통을 통해 수질 개선 및 갯벌 복원을 추진, 부남호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이를 주변 환경과 접목해 새로운 지역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남호 역간척을 통한 생태계 복원’이 지역 관광 산업 육성 및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깊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군은 △부남호 하구복원을 통한 천수만 해양환경․생태계 복원 및 미래해양자원을 확보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을 통한 보전과 개발의 균형적 활용 △도서자원과 마리나 산업을 연계한 해양생태관광 기반 마련 △국제 에코뮤지움 조성 등을 통해 태안을 ‘서해안 최고 해양생태도시’로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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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부남호 역간척 통한 생태 복원 ‘미래 성장 동력’ 마련
태안군, 부남호 역간척 통한 생태 복원 ‘미래 성장 동력’ 마련!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역간척을 통한 수질개선 및 갯벌복원 등으로 부남호의 생태적 가치를 높여 이를 새로운 지역 성장 동력으로 만들고자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2020 연안하구 생태복원 국제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하구의 생태적 가치 복원 위한 정책 추진 기반 마련 다양한 하구복원 추진 사례 공유 통한 하구복원 방향성 확립 역간척 사업 필요성과 추진방안에 대한 관계기관 공감대 형성 및 협력기반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전승수 전남대 명예교수의 ‘한국 연안·하구 복원 추진 전략의 필요성’ 기조발제로 시작된 이날 컨퍼런스는 세션1-국내 연안·하구 복원정책 추진 현황과 사례 발표 세션2-해외 연안·하구 복원 사례와 지역 상생방안 발표 세션3-지정토론 및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특히 마지막 순서인 ‘특별세션’에는 가세로 태안군수, 양승조 충남도지사, 김종성 서울대교수, 더그 와킨스 ‘동아시아 대양주 철새 이동경로 파트너십’ 대표, 전승수 생태지평연구소 소장 등이 모여 ‘부남호 역간척 추진 전략 모색을 위한 원탁회의’가 펼쳐졌다.
가세로 군수는 이 자리에서 “과거 쌀 생산을 위해 바다를 막아 탄생한 부남호는 그동안 담수호로서 농업용수 공급에 많은 기여를 해 왔지만 현재는 수질악화로 인해 그 가치를 상실했으며 주변에 조성 중인 기업도시 등의 발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부남호의 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인 해수유통을 통해 수질 개선 및 갯벌 복원을 추진, 부남호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고 이를 주변 환경과 접목해 새로운 지역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남호 역간척을 통한 생태계 복원’이 지역 관광 산업 육성 및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깊게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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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사랑의 나눔 및 봉사활동 줄이어
태안군, 사랑의 나눔 및 봉사활동 줄이어
[충청뉴스큐] 태안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나눔과 봉사활동이 끊임없이 이어져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가 태안읍에 거주하는 함용훈 씨로부터 기탁 받은 등뼈 1톤으로 등뼈감자탕을 만들어, 이달 7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10곳에 전달한다.
이와 함께, 태안반도태안청년회 회원 10여명은 지난 11일 재래식 아궁이를 사용하는 소원면의 한 저소득 보훈가정을 찾아 동절기 대비 ‘사랑의 땔감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지난달 29일에는 예금보험공사가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군 자원봉사센터에 온누리상품권 400매를 기탁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 있는 상황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내 옆의 이웃을 좀 더 살펴 다함께 이 위기를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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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태안군,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나와 내 가족의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중요한 기초자료가 될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35일간 실시한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우리나라에 사는 모든 내·외국인과 주택의 규모 및 특징을 알기 위한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지역의 복지·경제·교통 등의 정책수립에 필요한 실질적인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되고 있다.
조사대상은 현재 태안군에 상주하는 모든 내·외국인과 이들이 살고 있는 거처이며 176조사구 9690가구를 표본 조사한다.
조사항목은 인구 가구 주택 3분야 총 56문항이며 정책수요와 사회 변화를 반영해 안전·환경·반려동물·1인가구 사유 등이 새로운 조사항목으로 포함됐다.
조사방법은 각 가구에 발송된 안내문을 이용해 이달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전화등을 통해 어디서든 비대면으로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대상자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면접조사 시에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착용·일정거리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각종 경제·사회발전 계획수립·평가 등에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는 만큼, 각 가정에서는 인터넷·전화조사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조사원 방문 시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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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를 위해 ‘긴급생계비’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긴급생계비 지원 사업은 정부의 4차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따른 것으로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 25% 이상’,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3억원 이하’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저소득 가구로 기초생계급여 긴급복지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폐업점포 재도전 장려금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등의 정부 지원을 받는 가구는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2020년 9월 9일 주민등록상 가구원 기준으로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인터넷 ‘복지로’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고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세대주·세대원 또는 대리인이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방문 신청 시에는 전 세대원을 포함한 개인정보동의서와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해야 하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 접수’를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난 24일 전담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다”며 “긴급생계지원금이 신속·정확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