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태안군, 충남도 균형발전사업 평가 ‘우수’ 기관 선정
태안군, 충남도 균형발전사업 평가 ‘우수’ 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충남도 제1단계 제3기 균형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충남도 균형발전사업’은 지역 간 균형 발전을 통해 충남도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 2008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충남도가 지난달 26일부터 8개 시·군 76지구를 대상으로 서류평가를 진행하고 상위 4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장 평가를 한 결과, 가로림 해양생태문화복원 태안 UV랜드 조성 및 활성화 희망 복지 생활권 조성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조성 4개 지구에서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펼친 태안군이 ‘우수’를 차지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도 평가를 통해 생태·문화·복지·의료·일자리 분야의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제1단계 제3기 균형발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다함께 더불어 더 잘사는 새태안’을 만들기 위해 저를 비롯한 700여 공직자들이 합심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제1단계 제3기 균형발전사업으로 ‘가로림만 해양 생태 문화 복원 사업’을 통해 태안읍 삭선길 444-140 일원 부지에 노후 위생처리시설의 친환경 개보수 및 방류시설을 개선했으며 ‘태안UV랜드 조성 및 활성화사업’은 무인조종멀티센터 400M 이·착륙장 드론스쿨 드론레이싱 서킷 원격제어카 서킷 무선조종 헬기 필드 등 드론 및 원격제어 비행기·헬기·자동차의 무인조종 체험시설 및 교육공간을 조성 중이다.
이와 함께, 안면읍·고남면 등 남부 권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희망복지 생활권 구축 사업’으로 ‘안면노인복지관’을 건립했으며 군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하천복원 및 공원 쉼터 가로수길 등을 조성하는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사업’이 진행 중이다.
또한, ‘도시민 농어촌유치 및 정착지원 사업’을 통해 도시민 유치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정착 및 활동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2020-11-24
-
태안군, 솔향기길에서 ‘행복한 가을 산책’ 즐겨보세요
태안군, 솔향기길에서 ‘행복한 가을 산책’ 즐겨보세요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자랑하는 명품 산책로인 ‘솔향기길’에서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걷기’와 ‘체험’, 그리고 흥겨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군에 따르면, 이달 28일 솔향기길 축제 추진위원회 주최로 이원면 내리에 위치한 ‘솔향기길 1코스’ 일원에서 ‘제6회 솔향기길 축제’가 개최된다.
‘솔향기길’은 2007년 유류피해 사고 당시 태안을 찾은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자취로 남아 생겨난 길로 태안 지역 66.9km에 6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특히 탁 트인 서해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전국의 트래킹 마니아들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힐링 탐방로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산책하며 ‘황금 솔방울 찾기’ 등의 행사에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으며또한, 인기 개그맨 김종국의 사회로 최정상 트로트 가수 ‘남진’을 비롯해, 미스트롯 ‘강예슬’, 탤런트 겸 가수 ‘노현희’ 등이 출연해 참가자들과 함께 어우러지는 ‘솔향기길 축제 참가자 화합 한마당’이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관계자는 “서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산책로로 각광받고 있는 태안 솔향기길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한 가을 산책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3
-
태안군,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태안군,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농림어업 및 농산어촌 주요정책의 기본정보로 활용될 ‘2020 농림어업총조사’를 추진한다.
‘2020 농림어업총조사’는 우리나라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하고 소지역 단위의 경제활동, 생활 기반시설 등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조사기준 시점의 태안군 모든 농림어가와 행정리이며 실제 조사대상은 이중 표본가구 9348가구이다.
이번 조사는 농가·임가, 해수면 어가, 내수면 어가, 지역조사 4종으로 구분돼 가구원, 경영주 특성 등 농업생산, 농업경영 임업생산, 임업경영 어업생산, 어업경영 기본사항, 교통편의시설, 생산기반시설, 경제활동 등 항목 등 총 127개 항목을 조사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종이 조사표를 줄이고 전자 조사표를 도입해 고효율·저비용 조사가 가능해져, 조사의 정확성을 높이고 자료처리 시간이 줄어 시의성 있는 통계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사방법은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대상자는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직접 해당 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면접조사 시에는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착용, 일정거리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림어가를 위한 각종 정책 마련에 활용하기 위해 진행하는 조사인 만큼, 대상자분들께서는 인터넷 조사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라며 조사원 방문 시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3
-
태안군, 아동학대 예방 적극 나섰다
태안군, 아동학대 예방 적극 나섰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 및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및 단체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지난 20일 ‘2020년 아동학대 예방주간 기념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피해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로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태안중학교 주차장에 집결해 중앙로 일대를 돌며 주민들에게 홍보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아동학대 없는 태안을 만들기 위해 군에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1-23
-
태안군, 수산 자원량 회복 위해 ‘산란·서식장 조성’ 나선다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감소 추세에 있는 수산 자원량 회복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 군수 집무실에 가세로 군수, 군 관계자, 용역사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군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올해 태안 지역의 꽃게 수확량은 지난 2017년보다 285톤이 감소한 896톤이며 주꾸미의 경우에는 2017년 대비 48톤이 감소한 422톤이 수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군은 연안수산자원 감소현상을 극복해 어업경제력을 회복하고 선순환적 수산자원 조성과 관리를 통한 생산성을 지속하고자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기획 및 방향성 검토’, ‘국내외 유사 사업 및 연구 사례 조사 및 분석’을 마쳤으며 내년 8월까지 대상해역을 조사하고 사업대상 조정 및 검토협의를 거쳐, 내년 10월 경 종합분석 및 기본계획을 최종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꽃게 산란 서식장’의 경우 기존에 ‘종자 방류’에 그쳤던 방식을 개선해 ‘꽃게 시험 연구사업’ 및 ‘국내외 시범연구 사례’를 적용해 잘피 군락지와 모래해변을 연계한 서식지를 조성하고 ‘주꾸미 산란 서식장’의 경우에는 돌망구조물, 돌무덤 등을 적극 활용해 주변 자연암반을 연계한 ‘어린 주꾸미 은신처 조성’ 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대상종의 기초자료를 활용한 종합 조성계획도 대상 해역 적지조사 산란·서식장 조성을 위한 연도별 종합계획 수립 조성 후 모니터링 및 경제성 분석 등을 통해 수산 자원량을 회복할 수 있는 서식장 조성 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
태안군, 가로림만 및 해양보호구역 지속가능 발전 위해 ‘적극 나서’
태안군, 가로림만 및 해양보호구역 지속가능 발전 위해 ‘적극 나서’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서산시·태안해양경찰서와 손잡고 가로림만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일 서산 베니키아 호텔에서 최군노 태안부군수를 비롯해, 서산시·태안해양경찰서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가로림만 및 해양보호구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관계기관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가로림만과 해양보호구역의 생태계 보전과 현명한 이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에 힘쓰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르면, 태안군·서산시·태안해양경찰서는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및 국가사업화 협력 가로림만 등 서해 중부권 해양보호생물 구조·불법포획단속 등 인프라 구축 및 전문 인력의 양성 및 해양안전, 구조, 환경, 치안유지 등 협력방안 증진 가로림만과 관련된 각 기관의 우호 증진 및 홍보, 전시, 교육 등 각 기관이 합의한 사업에 필요한 협력사업·행사 공동개최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세 기관은 협력분야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한다는 방침이다.
태안군 관계자는 “가로림만의 생물다양성을 지켜가는 가운데 해양환경·문화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는 지속가능한 성장모델을 만들어가야 한다”며 “사람과 자연이 함께 공존·공영할 수 있는 가로림만의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이 자리에 모인 기관과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
태안군, 남부권 주민 위한 종합체육시설 ‘안면 다목적 운동장’ 개장
태안군, 남부권 주민 위한 종합체육시설 ‘안면 다목적 운동장’ 개장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남부권 주민들의 체육 복지 증진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20일 가세로 군수 및 군 관계자, 각 기관·단체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안면 다목적 운동장 개장식’을 가졌다.
안면읍 승언리 3025번지 일원에 국비포함 17억 7500만원을 들여 건립된 ‘안면 다목적 운동장’에는 축구장 1면 족구장 1면 주차장이 조성돼, 남부권 주민들의 여가활동 및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군은 남부권역에 종합적인 체육시설이 없는 것을 감안, 지역 체육 균형 발전의 일환으로 ‘안면 다목적 운동장’ 건립을 추진했으며 선진지 견학 관계자 의견수렴 가세로 군수 주재 토론회 등을 거쳐 주민편의적인 체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썼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앞으로 ‘안면 다목적 운동장’이 남부권 주민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지역 생활체육의 중심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
귀어·귀촌인의 정착을 돕는 태안군 ‘청산1리 마을사용설명서’ 제작
귀어·귀촌인의 정착을 돕는 태안군 ‘청산1리 마을사용설명서’ 제작
[충청뉴스큐] 올해 2월부터 청산1리 마을을 대상으로 한 태안군 국민디자인단은 ‘통통한 어촌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된 ‘청산1리 마을사용설명서’ 발간을 앞두고 있다.
태안군 원북면 청산1리는 어촌 소멸 방지와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 마을의 정주여건 개선뿐만 아니라 마을공동체 회복이 무엇보다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주민회의를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필요성을 자각하고 청산1리에 거주하는 귀어·귀촌인과 예비 귀어·귀촌인을 위한 ‘마을사용설명서’를 제작하게 됐다.
청산1리 ‘마을사용설명서’에는 청산 마을의 문화, 역사, 행정, 마을 공동체 운영, 지역방언, 갈등 관리 시스템, 마을 회의 문화 등의 다양한 세부내용이 포함되어있다.
핵심 내용으로는 갈등 관리 시스템 의견 청취함 마을 주요회의 정착 도우미 멘토제 원주민이 제작한 우리마을지도 경제활동 특산물 요리 레시피이외에도 마을리더 연락처 및 조직 활동 내역, 태안 탐방시설, 마을 발전 방향, 연간 교육일정 등 주민들의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자료들이 수록되어 있다.
태안군 국민디자인단 단장으로 프로젝트를 이끌어온 한양여자대학교 강동선 교수는 “문제해결의 지속성 유지를 위해 민·관·산·학 연계를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했고 마을공동체에서 원주민과 이주민의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 증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중점으로 기획했다”고 밝혔다.
태안군청에서는 원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정착도우미'제도를 기획해 운영하고 한국서부발전은 귀어귀촌인의 마을 생활 정보를 담은 '마을사용설명서' 제작을 지원했다.
향후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이와 같은 사례를 전국의 어촌특화지원센터 및 귀어·귀촌센터에 배포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디자인단원으로 활동을 함께한 임평우 학생은 “마을사용설명서를 통해 귀어귀촌하시는 분들이 더욱 원만하게 마을에 정착했으면 좋겠고 주민간의 소통 창구가 원만하게 정착되어 구성원 간 큰 문제없이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0
-
태안군, 우수 청년 인력 유치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 추진
태안군청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우수 청년 인력을 지역에 유치하고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돕기 위해 이달 27일까지 ‘2021년 청년 어촌정착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진행 중이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 어업경력 3년 이하의 어업인으로 어업경력에 따라 매월 100만원 90만원 80만원의 ‘어업 또는 양식업 경영비 및 어가 가계 자금’을 1년 간 지원한다.
지원 받고자 하는 청년어업인은 사업신청서 창업계획서 어업경영체등록 확인서 등 필요서류를 준비해 군청 수산과로 접수하면 된다.
군은 이달 27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고 다음달 9일까지 외부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평가위원회를 통해 서면평가 및 면접평가를 실시, 사업대상자를 확정한 후 내년 1월부터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촌에 청년인력을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태안 어촌’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
태안군, 겨울철 도로안전 ‘이상무’
태안군, 겨울철 도로안전 ‘이상무’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도로제설 대책 추진에 발 빠르게 나선다.
군은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을 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교통사고 사전예방과 도로이용자 불편해소에 적극 대비한다.
우선, 고갯길과 응달지역 등 233개소에 적사함을 설치하는 등 취약구간에 대한 제설장비 및 자재 확보에 나서는 한편 태안여고 앞 고갯길 등 주요 취약지역 13개소에 설치된 자동 염수 살포장치를 점검해 이용자들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와 함께, 공무원과 도로보수원 등 30명의 인력이 제설대책 기간 중 지속적인 현장 점검 및 제설 조치에 나서고 덤프트럭 2대와 모래살포기 11대, 제설기 10대, 백호우 2대 등 총 25대의 장비를 확보하는 한편 모래, 소금, 염화칼슘 등 제설소요자재를 사전 구입해 제설 시 신속히 투입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한다.
특히 군은 염화칼슘 사용량을 줄이고 환경파괴 및 도로파손 등의 문제가 없는 친환경 제설제를 사용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도 도로에 염화칼슘 잔여물이 남지 않는 습염식 제설방식을 적극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동절기에 앞서 각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는 등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겨울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