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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교육지원청, 예비 학부모 대상으로 원격수업에 따른 학습격차 해소방안 !
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황인수)은 지난 24일, 25일 예비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4일은 중1 예비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25일(수)은 초1 예비 학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1일차는 태안여자중학교 이주희 교사가 중학교 생활의 주요 키워드인 ‘자유학년제’에 대한 개념과 태안 학교의 사례를 공유했다.
2일차는 대기초등학교 이상희 교사가 ‘우리 아이 새로운 시작, 행복한 학교생활 도와주기’란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2일차에는 코로나블루, 원격수업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공동체의 협력적 해결이란 주제로 계광중학교 석용수 교감의 강의가 펼쳐져, 원격수업 상황에서 학교뿐만 아니라 학부모님의 협력적 역할이 중요함을 안내했다.
황인수 교육장은 “어러운 시국에 우리 아이 교육에 대한 관심 하나로 이렇게 어려운 발걸음을 해주셔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태안교육지원청은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학부모님도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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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의회, 내년도 본예산 심의 돌입!
제8대 태안군의회(의장 신경철)가 올해 마지막 정례회인 2020년도 제2차 정례회에 돌입했다.
태안군의회, 제27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군의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11일까지 17일간 태안군의회 본회의장 및 특별위원회실에서 제274회 태안군의회 2020 제2차 정례회를 열고 2021년도 본예산 및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군의 살림살이를 살피기 위한 본예산 심의가 12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기두)에서 실시돼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일반회계와 공기업특별회계, 기타특별회계를 포함한 내년도 총 예산액 5,500억여 원이 의회에 제출돼 심의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26일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김종욱)에서는 △태안군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기두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용성 의원 대표발의) △태안군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안 △태안군 청소년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 전재옥 의원 대표발의) 등 4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비롯한 조례안 12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지며,
27일과 30일 이틀간은 예산결산위원회를 통해 2020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에 대한 심의가 실시될 예정이다.
신경철 의장은 11월 25일 개회사를 통해 “다사다난했던 경자년 한 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언제나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항상 초심을 잊지 않고 발로 뛰는 태안군의회가 될 수 있도록 군민 곁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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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품목농업인연구회, 활동성과보고회 개최
태안군 품목농업인연구회, 활동성과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지난 24일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창조관에서 가세로 군수와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 등이 모인 가운데 ‘제5회 태안군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활동성과보고회’가 개최됐다.
태안군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평가회는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그동안 추진해 온 품목별 자율학습 활동·농산물 품평회·활력화사업 등의 성과를 공유하고 품목농업인연구회 유공자에 대한 격려 등을 통해 회원 간 결속을 다지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은창기 회원 등 4명이 군수 표창을 받았으며 새기술보급 및 품목농업인연구회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표창패가 수여됐다.
이와 함께, 올해 성과가 우수한 8개 연구회가 실적발표를 했으며 부대행사로 벼농사·한우·양봉·관상국화연구회 및 정보화농업인 등이 준비한 가래떡, 사과, 생강차, 고구마양갱, 편강, 한우, 치즈, 요구르트 등에 대한 시식 품평회가 진행돼, 올 한해 품목농업인연구회가 일궈낸 성과를 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박영주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회장은 “품목농업인연구회원들이 올 한해 이뤄낸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 주변 환경에 신속히 대처하고 농업발전과 행복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는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보고회에 참석한 가세로 군수는 “품목농업인연구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이뤄낸 성과에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노동력 부족 해소방안을 마련하고 농촌융복합산업을 발굴하는 등 군 차원의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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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기계 임대사업, ‘효자가 따로없네’ 농민들 큰 호응
태안군 농기계 임대사업, ‘효자가 따로없네’ 농민들 큰 호응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실시하고 있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지역 농민들의 효자노릇을 톡톡히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2020년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을 분석한 결과, 태안군 전체 농가수 7385농가의 76%에 달하는 5656농가가 군 임대 농기계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앞으로 그 이용률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군은 이러한 추세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자 올해 ‘노후화 농기계’를 농가매각 및 불용처리를 하는 한편 부족한 농기계 14종 29대를 구입해 농가의 적기 영농을 도왔다.
또한, 주말에 농기계가 필요한 농민들을 위해 공휴일 및 토요일에도 군 공직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전화·홈페이지·모바일 앱 등을 통해 임대 가능여부를 확인할 수 있게 해 농민들의 편의를 한층 높였다.
임대 농기계의 대여기간은 농가당 1대에 3일 이내 사용 원칙으로 정하고 다음 예약 농가가 없을 시에는 1회에 한해 연장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대여료는 농기계 구입가격에 따라 조례로 산정된 기준에 따라 저렴한 가격으로 농민들이 부담 없이 임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더불어, 혹시나 발생할지 모를 안전사고를 대비해 ‘자주식 농기계’의 경우 보험에 가입, 농민들을 위한 보호망 마련에도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사업은 농가의 농기계 구입비 절감과 노령화, 부녀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임대 농기계를 적기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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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구체적 밑그림 나왔다
태안군,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구체적 밑그림 나왔다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해양치유산업의 성공적 기반 구축을 위해 특화프로그램 및 중장기 발전방안 모색에 나섰다.
군은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관련 부서장, 자문교수단, 용역사 등이 모인 가운데 ‘해양치유산업 활성화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 중간 보고 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용역을 맡은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은 태안군 해양치유 특성화 태안군 해양치유 운영방안 태안군 해양치유 시범운영 중장기 발전 전략 등에 대해 발표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태안군 해양치유 특성화’와 관련해 태안의 주요 자원인 해양자원, 산림자원, 농림자원을 이용한 ‘융복합 해양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해양치유분야’에서는 하이드로테라피 탈라소테라피 펠로이드테라피 기후치료 에어로졸테라피 식이요법 운동치료 해양경관요법 프로그램을, ‘산림치유분야’에는 식이요법 크나이프테라피 테레인쿠어 식물요법 정신건강요법 산림기후요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치유농업분야’로는 단기 농촌체험 중기 농촌치유 장기 농촌생활 등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해양치유시범단지’ 운영과 관련해 운영주체 운영인력 입지공간 및 환경, 시설 인력양성 등에 대한 상세 방안 마련을 진행 중에 있으며 더불어 향후 태안군 해양치유의 중장기 발전전략으로 태안군 해양치유 홍보방안 해양치유관련 신과제도출 등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10월 ‘태안군 해양에서의 피트팩 찜질과 해수 족욕이 한부모 가정 불안증 및 우울증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으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실시한 ‘해양치유 시범운영’의 결과, 불안,우울증검사 73.9% 호전 에딘벌러 우울증 검사 69.6% 호전 등을 보여 태안의 해양치유자원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가세로 군수는 “앞으로 태안만의 특화된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발 및 중장기 발전방안 수립 등을 통해 태안이 ‘해양치유산업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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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사후관리지구 마을경영포럼 개최
태안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사후관리지구 마을경영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태안군은 갈두천권역 커뮤니티센터에서 지난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사후관리지구 마을경영포럼’을 개최했다.
‘마을경영포럼’은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을 통한 어촌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특화개발 사업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준공된 사후관리지구의 시설물에 대한 활용방안을 다각적으로 진단 분석해, 향후 시설물 활용도를 향상하기 위한 포럼이다.
이날 포럼에는 충남연구원 조영재 박사의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사후관리 실태 및 문제점 진단 결과’, 충남연구원 정석호 박사의 ‘마을 및 시설물의 운영 방법과 유지·관리 방안’ 발표에 이어 포럼에 참여한 별주부권역, 갈두천권역, 볏가리·음포권역, 소근만권역 등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의 마을리더 및 운영위원 등이 시설물 활용방안에 대해 함께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사후관리지구 시설물에 대한 주민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마을리더와 운영위원들이 머리를 맞대 시설물 운영과 활용방안에 대한 현실적인 방안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군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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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청정태안 벌꿀’ 통합 브랜드 포장박스 지원
태안군, ‘청정태안 벌꿀’ 통합 브랜드 포장박스 지원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역 벌꿀의 상품 가치를 높여 양봉농가의 소득을 향상하고자 ‘청정태안 벌꿀’ 포장박스 2만 매를 농가에 지원한다.
군에 따르면, 태안 지역에는 총 45농가가 2641군의 벌을 양봉하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소득이 많이 감소해 양봉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청정태안 벌꿀’ 통합 디자인 포장박스 2만 매를 제작, 지난 24일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양봉농가가 모인 가운데 전달식을 가졌다.
특히 이번 통합 디자인 포장박스는 ‘병 포장박스’와 ‘스틱 포장박스’로 구분 제작해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고 ‘태안군수 품질보증’을 달아 소비자의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가세로 군수는 “앞으로 청청태안에서 채취한 건강한 벌꿀의 명품화와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며 “더불어, 태안산 벌꿀에 대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양봉농가사료지원, 양봉농가 시설장비지원 등의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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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물고기가 키운 채소 ‘아쿠아포닉스 농법’ 전국을 넘어 세계로
태안군, 물고기가 키운 채소 ‘아쿠아포닉스 농법’ 전국을 넘어 세계로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건강과 환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아쿠아포닉스 농법’으로 재배한 태안산 친환경 채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태안읍 남산리에 위치한 ‘서유채농장’에서는 1000㎡ 규모의 시설하우스에서 농약 및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환경친화적 재배방법인 ‘아쿠아포닉스’를 이용해 채소를 기르고 있다.
‘아쿠아포닉스’란 담수양식과 수경재배를 결합해 만든 합성어로 물고기를 키우면서 나온 유기물을 가지고 식물을 수경재배하는 것을 뜻한다.
‘아쿠아포닉스 농법’을 통해 재배한 채소는 물고기 유기물이 비료 역할을 대신해 질소 함유량이 적어 좀 더 자연에 가깝고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채소가 가진 고유의 향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럽다’는 소비자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기존에 유명 호텔과 레스토랑 중심으로 납품되던 ‘서유채농장’의 ‘게리슨’, ‘드래곤’, ‘로도스’ 등 프리미엄 채소는 코로나19의 여파로 건강한 식품에 대한 일반 개인 소비자들의 수요가 크게 늘었으며특히 포털 온라인쇼핑몰 등에서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매출이 올랐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다.
이는 동일면적의 일반 노지재배보다 12배 가량 많은 매출이다.
‘아쿠아포닉스 농법’이 미래 농업의 대안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지난해 ‘서유채농장’에는 충남·경기도 농업기술원 서울시·김제시·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순천대·한국기술교육대 등 전국의 기관·단체의 벤치마킹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해외 ‘두바이’에서도 ‘아쿠아포닉스 농법’ 도입을 문의해 논의 중에 있다.
한편 ‘서유채농장’은 올해 온실 온도를 스마트폰으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팜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했으며 내년 초까지 수질의 암모니아, 아질산염, 질산염, PH 농도 등을 스마트폰으로 체크할 수 있는 자동화센서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탁 대표는 “아쿠아포닉스 농법은 친환경적이면서도 재배 시 해충이 적고 생산성이 높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기술 습득과 연구 등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는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한번 사용한 물은 자연정화를 통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노지재배 물 사용량에 비해 90% 이상의 절약효과가 있어 가뭄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미래농업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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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마을발전 동력을 키우는 학습의 장 ‘찾아가는 읍면대학’ 성료
태안군, 마을발전 동력을 키우는 학습의 장 ‘찾아가는 읍면대학’ 성료
[충청뉴스큐] 태안군이 지난 23일 고남면을 마지막으로 8개 읍·면 마을리더 및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읍면대학’을 마쳤다.
‘찾아가는 읍면대학’은 지난해 ‘태안군민 타운미팅’ 토론회를 통해 읍·면 마을 리더들의 갈등관리 교육 요청에 따라 계획하고 진행한 ‘태안군 2020년 주민역량강화사업’이다.
이번 고남면 ‘찾아가는 읍면대학’에서는 김용근 전 서울시립대 교수의 ‘갈등관리 전문교육’과 보령시 성주4리 서광수 이장의 ‘마을운영 우수사례’ 강의가 실시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고남면 주민은 “마을사업에 대한 방향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주민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 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함께 마을 발전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읍·면 대학을 통해 나온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향후 주민역량강화교육 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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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지역 현안 현장 직접 찾아 ‘군민 고충 해결’
가세로 태안군수, 지역 현안 현장 직접 찾아 ‘군민 고충 해결’
[충청뉴스큐] 가세로 군수가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공론의 자리를 마련하고 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에 대해 함께 고민하기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23일 태안읍 장산리 296-2번지 일원에서 가세로 군수, 군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모인 가운데 ‘찾아가는 현장 군수실’이 열렸다.
이날 가 군수는 장기간 방치된 ‘장산리 온천공’에 대해 관계자 및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진지하게 청취했다.
이를 지켜본 한 주민은 “군수님이 직접 찾아와 지역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하고 진심으로 들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군은 이날 접수된 각종 의견 등을 검토해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세로 군수는 “앞으로도 꾸준한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며 “더불어 군민을 위한 열린 행정을 적극 펼쳐 ‘모두가 다 함께 더 잘사는 새태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 군수는 소시민들의 애로와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군청 군수실을 상시 개방하고 현안사업장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군민들과 소통하는 등 ‘군민과 함께하는 민생 중심의 현장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