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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논·밭두렁 소각 자제 현장지도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겨울철 산불발생 최소화와 농촌지역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의 소각근절을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군은 12월부터 내년 1월 초까지 논·밭구렁과 영농부산물의 소각자제를 위한 현장지도에 나며 각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마을방송을 하고 홍보자료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충청 지역 논둑 0.75㎡당 서식 미세동물을 조사한 결과 해충 개체 수보다 천척역할을 하는 익충의 수가 8배가 넘어 논·밭두렁 태우기가 오히려 해충의 천적을 없애 해충 방제효과가 낮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다.
군은 볏짚, 고춧대, 깻단, 과수 전정가지 등 영농부산물 소각 또한 화재의 위험이 있으므로 소각을 자제하고 잘게 부순 뒤 흙갈이 작업으로 토양 유기물 함량을 높여 작물재배에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서원탁 작물환경팀장은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논·밭두렁과 영농부산물을 태우지 않는 것에 군민들이 적극 참여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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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마을회관
홍성군,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마을회관
[충청뉴스큐] 오래된 마을회관이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나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홍성군은 은하면 대천마을 주민들의 노력으로 오랜 시간 방치돼 마을의 혐오시설로 전락했던 마을회관이 문화향유공간으로 탈바꿈되어 지난 28일 준공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1974년 준공돼 마을의 역사가 담긴 마을회관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대천마을 구마을회관, 예술공간으로 태어나다’사업을 2019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신청한 결과 최종 선정의 쾌거를 거둬 군비 1억원을 지원받아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 구 마을회관은 연면적 84.5㎡, 1층 구조로 지붕은 슬레이트형식이었으나 철거 후 징크판넬로 변경, 내·외부 리모델링공사를 실시해 마을주민들이 문화를 접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향유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대천마을 이장은 “마을 주민이 하나되어 노력한 결과물로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면서 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나누고 공유할 수 있는 갤러리와 박물관, 다양한 교육 및 공연공간, 마을카페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농촌지역 인구감소가 계속되는 가운데 주민주도형사업 대부분이 건물신축에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기존 건축물 리모델링 등 공간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화예술을 매개로 주민들의 활동과 역량을 늘리고 삶의 질을 높여 활기찬 문화마을로 재탄생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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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 전개
홍성군,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 전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소외된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온정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2021년도 적십자 회비 모금기간은 금년 12월 1일부터 2021년 11월 30일까지로 군은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를 집중모금기간으로 정해 읍·면별로 회비모금을 안내하고 법인회원 등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비 납부는 세대주, 개인사업자, 법인 등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납부자 구분에 따라 납부금액이 정해져 지로용지가 발송되나 본인의사에 따라 자유롭게 모금액을 정해 납부할 수 있다.
지난해 홍성군은 범군민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2020년 적십자 회비 모금액을 목표액 대비 120% 이상 초과 달성하며 7년 연속 도내 1위 모금률을 기록했다.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수해피해 등 어려운 사회분위기 속에서도 사랑을 실천하는 군민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낸 결과로 그 어느 때보다 그 의미가 깊다 홍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기 침체가 계속되고 있으나 성금기부 및 물품기탁 등 온정의 손길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적십자 회비 모금과 인도주의 사업에 홍성군과 적십자가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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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겨울철 축산재해 예방대책 추진
홍성군, 겨울철 축산재해 예방대책 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대설, 한파, 화재 등 겨울철 축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철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해 축산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군은 축산과장 총괄하에 4개 팀으로 구성된 상황실을 운영하며 대설, 한파 등 겨울철 발생할 수 있는 축산재해에 대한 단계별 행동요령과 축종별 가축·축산시설 관리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축사 시설의 기온 급강하에 대비한 난방시설의 사전 점검과 화재 예방을 위한 각종 소방시설을 갖추도록 하는 등 세부추진상황을 읍·면과 축산농가에 적극 지도·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재해대책상황실은 평상시에는 가축방역상황근무와 병행 실시하며 대설 경보, 한파 주의보와 같은 기상특보 시 비상체계로 전환해 상황 종료 시까지 근무하며 이와 함께 해당지역 농업인에게 SMS, 마을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상상황 및 재해정보를 수시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인환 홍성군 축산과장은 “겨울철 재해예방을 위한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사전점검 실시가 필요하며 피해 발생 시 해당 읍면 사무소에 신속히 신고하는 한편 재해에 따른 피해 조기복구를 위한 가축재해보험 가입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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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12월 직원모임 비대면으로 진행
홍성군, 12월 직원모임 비대면으로 진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2월 직원모임을 부서장들만 참석한 가운데 군청 회의실에서 진행했으며 전 직원은 사무실에 설치된 IPTV를 통해 주요 당부사항을 비대면으로 시청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전국이 코로나19, 조류독감,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전염병에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확산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을 당부했다.
현재 관내 코로나19가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수도권의 거리두기는 2단계 유지, 비수도권은 1.5단계로 상향 조정된 만큼 모임 연기나 취소, 다중집합장소 이용자제, 마스크 쓰기 등 강화된 거리두기 수칙 준수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하며 주민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군은 2년 8개월 만에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 발생과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계속된 발병으로 전국적 확산이 우려되므로 가축전염병 확산이 종료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산불예방 철저 내년도 예산안 심사 적극 대응 연내 사업 마무리 재정집행 철저 적극행정 추진 등을 당부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이웃사랑 성금과 적심자사 회비모금 운동 시작됐다.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사랑이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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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홍성역사인물축제, 코로나19대응 기본계획 수립
2021 홍성역사인물축제, 코로나19대응 기본계획 수립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대표축제인 홍성역사인물축제의 코로나19 대응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축제준비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지난 11월 27일 제1차 추진위원회 회의에서 2021 홍성역사인물축제의 개최일정과 축제 프로그램 등 기본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를 가졌다.
군은 2021년 이응노 미술관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이응노’를 역사인물축제의 주제인물로 정하고 코로나19를 대비한 온·오프라인 투 투랙 계획을 수립해 취소가 아닌 개최를 목적으로 준비할 방침이다.
온라인의 경우 유튜브와 홈페이지 등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온라인 축제의 문제점을 보완할 계획이며 오프라인은 축제장소를 홍주읍성과 이응노 생가지로 분산해 방문객 밀집 및 방역에 힘쓰며 축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축제일정은 그동안 유동적인 개최일로 발생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축제 관계 전문가들의 자문을 얻어 매년 5월 셋째 주 주말에 개최하기로 했으며 이에 2021년 역사인물축제는 5. 14. ~ 16.으로 결정됐다.
홍성군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기본계획을 다 수립한 후 코로나19로 취소되어 아쉬움이 매우 컸다 이제는 축제 취소가 능사는 아닌 만큼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해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힐링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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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총력대응
홍성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총력대응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 11월 28일 전북 정읍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됨에 따라 방역 조치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홍성군은 지난 28일 0시부터 48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동해 가금농가 및 축산 관련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실시했으며 관내 AI 발생 위험시기를 대비해 오리사육농가 1호는 11월 1일부터 사육제한에 들어갔다.
아울러 군은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3개월간 축산차량 및 축산 관련 종사자의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산차량·운전자 거점소독시설 소독실시 의무화 전국 가금 사육농장의 방사사육금지 전국 시장 및 식당에서 살아있는 가금류 유동 금지 등 4가지 행정명령을 발령한다.
군은 행정명령을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고병원성 AI가 18년 3월 이후 국내에서 2년 8개월만에 농장에서 재발생했고 전국 곳곳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AI 항원이 지속 검출되고 있으며 국내 도래하는 겨울철새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AI 발생 위험성이 큰 엄중한 상황”이라며 “축산차량 소독철저, 농장 4단계 소독 엄수, 축산농가 모임, 행사 금지 등 차단방역에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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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서명운동에 6만7천여명 참여
“KBS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서명운동에 6만7천여명 참여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KBS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서명운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결과, 11월말 기준 6만7천여명이 서명운동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전체 군민 10만명 대비 60% 이상이 참여한 수치로 홍성군이 지난 1일부터 충청지역 시군과 함께 본격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한지 30일 만인 초단기에 이룬 성과이다.
그만큼 KBS충남방송총국 설립에 대한 군민들의 염원이 크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그 동안 민관이 한마음 한뜻으로 전개한 KBS충남방송총국 설립 촉구 서명운동은 사회단체, 공공기관, 학교 등 전 군민이 동참해 KBS충남방송총국의 내포 설립 당위성을 홍보하고 군민서명운동을 전개했다.
특히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 등 사회단체들은 홍성전통시장, 용봉산, 남당항 등 외지인, 군민들이 있는 곳이면 주말을 마다하지 않고 서명운동을 전개해 전 군민이 서명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홍성군 관계자는 “KBS충남방송총국 설립을 위한 홍성군민의 확고한 의지를 한 목소리로 표명한 것”으로 “군민들이 주도적으로 전개해 달성한 소중한 서명부를 충남도와 협의해 청와대, 국회, KBS, 관계부처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말했다.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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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신청사 건립사업 ‘순항’
홍성군, 신청사 건립사업 ‘순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역점추진하고 있는 신청사 건립 사업이 행정안전부 타당성조사를 시작으로 본 궤도에 오르며 당초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군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사업은 행안부의 2020년 제3차 타당성조사 적합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10월 27일 군은 타당성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약정 계약을 맺고 11월 착수에 들어가 내년 3월에 마무리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6일 군청 대강당에서 신청사 건립추진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3월부터 8개월간 진행된 용역을 마무리했다.
용역에는 건립추진위원회와 건립TF팀이 참여한 가운데 신청사 건립 부지 규모 및 총사업비 추정, 현 청사 활용방안 등 다각적인 검토와 제안이 이뤄져 왔으며 최종적으로 옥암지구 내 공공시설용지 1필지를 사업대상지로 확정했다.
군은 신청사 건립 공사비는 용역에서 637억원가량으로 추산했으며 건물규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7층까지 24,375㎡, 지하 주차장 112대 등 총 427대의 주차장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주차장 규모는 법적 기준 사항으로 임의로 주차 대수를 늘릴 수가 없어 향후 부족한 주차 공간은 별도 사업을 통해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오관리 현 청사 활용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으며 추가 연구가 필요한 단계지만 용역사로부터 현 청사 부지에 복지, 문화, 청년창업 등의 공간을 조성할 것을 제안 받았다고 밝혔다.
군은 신청사 건립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충남도 투자심사 등 행정절차를 내년 4월에 완료하고 이어서 설계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2024년 상반기 개청을 목표로 2022년 첫 삽을 뜰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충남도청 수부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홍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신청사 건립에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의견을 부탁드리며 군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열린 청사 건립을 추진하겠다고”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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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0 충청남도 문해교육, 충남은 배움으로 온통’ 방송 방영
홍성군, ‘2020 충청남도 문해교육, 충남은 배움으로 온통’ 방송 방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9월‘전국 및 충남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상식’에서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이 대거 수상하는 쾌거에 이어 수상자들의 영상이 담긴‘2020 충청남도 문해교육, 충남은 배움으로 온통’이 충남방송에서 방영된다고 밝혔다.
‘2020 충청남도 문해교육, 충남은 배움으로 온통’은 15개 시·군 , 교육청 및 문해교육기관·단체의 협조를 받아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제작한 영상이다.
학령기 교육을 제공 받지 못한 어르신들의 문자해득교육 참여 확대와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제작된 이번 프로그램은 LG헬로비전 충남방송 채널 25번에서 11. 25. 07:00, 11, 28. 07:00 2회 방영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이번 방송이 문해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글을 읽고 쓸 줄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 지금부터 시작하면 늦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좋은 기회라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해교육 수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