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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A++ 홍성한우 먹방’ 인기도 A++
홍성군, ‘A++ 홍성한우 먹방’ 인기도 A++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홍성군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A++ 홍성한우 먹방’ 영상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영상에 홍성의 육식남, 축산과 유제열 축산유통팀장을 필두로 군청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홍성한우 중에서도 가장 높은 등급인 A++ 9등급 등심부위의 손질부터 숯불 바베큐, 시식 등을 선보이며 전문 먹방유튜버에 견줄만한 영상을 탄생시켰다.
특히 전국 최대의 축산단지로 천수만의 바닷바람과 풍부한 곡식이 생산되는 넓은 들판에서 자라 연한 육질과 섬세한 마블링을 자랑하는 홍성한우와 축산전문가로 평소에도 홍성한우에 깊은 애정을 갖고 있는 유 팀장의 재치 있는 입담이 만나 “침떨어져요”, “정말 먹고 싶다”, “소박하지만 웃음짓게 했다” 등의 반응과 조회수 1,000회를 상회하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군청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홍성한우 먹방영상이 투박하고 어설프지만 오히려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재밌게 봐주시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홍성군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다양한 주제의 영상을 제공해 지역특산물 홍보와 군민과의 소통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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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개인하수처리시설 확인필증 ‘비대면서비스’ 시행
홍성군, 개인하수처리시설 확인필증 ‘비대면서비스’ 시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올해부터 식당영업허가 신청 시 제출해야하는 개인하수처리시설 확인필증을 비대면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간소화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식당영업허가 신청 시 허가건축과에서 개인하수처리시설 용량 적합 확인필증을 발급받아 다시 보건소를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허가건축과와 보건소의 유선협조체계를 구축해 보건소에 신청된 식당영업허가 내용을 바탕으로 허가건축과에서 적합여부를 판단하고 확인필증을 보건소 FAX로 송부하는 비대면 발급서비스를 고안해 민원인의 행정 부담을 줄였다.
한편 지난해 식당영업허가 관련 확인필증 교부건수는 303건으로 군은 올해부터 시행한 비대면 발급 서비스가 민원인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용섭 허가건축과장은 “그동안 식당허가를 위해 보건소를 방문했다가 군청을 다시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이번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민원인들의 더욱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행정절차 간소화를 통해 민원인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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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에 최대 300만원 지원
홍성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에 최대 300만원 지원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경작지를 소유한 농·임업인으로 매년 고라니,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의 농가로 군은 총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하며 농가당 60%를 보조 지원해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3월 5일까지 군청 환경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야생동물의 개체 수 조절과 농가 피해예방 등을 위해 45명의 홍성군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농가들이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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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민생규제 혁신과제 대국민 공모전 개최
홍성군, 민생규제 혁신과제 대국민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군민들이 일상생활과 현장에서 겪고 있는 각종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2021년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을 개최한다.
행정안전부와 충청남도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민생규제 혁신 공모전은 국민 복지, 일상생활, 취업,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5개 분야로 횟수 제한 없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전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오는 3월 17일까지 홍성군 홈페이지의 서식에 따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방문,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수과제는 창의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부처 협의, 토론회를 거쳐 오는 8월에 선정될 예정이며 우수과제 제안자 20명에게는 장관 표창 및 시상금이 수여된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공모전으로 군민의 일상과 기업 현장에서 느끼는 규제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실시된 민생규제 혁신 공모전에서는 반려동물 진료비 가이드라인 마련, 생수병 비닐라벨 제거 의무화, 친인척 연계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 등 총 5건이 우수과제로 선정됐으며 민생규제 혁신 토론회를 거쳐 규제해결 과정에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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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문화·관광도시로 도약 꿈꾼다
홍성군, 문화·관광도시로 도약 꿈꾼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를 바탕으로 군의 지속가능한 성장 및 발전을 이끌어나가기 위해 올 한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특화지역조성·문화유산관광자원개발·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등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홍성군의 사업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군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사업비 37억 5,000만원으로 문체부 공모사업인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주민 스스로 홍성만의 독창적인 문화를 발전시키고 도시의 미래를 설계하자’라는 사업 목표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군은 그동안‘미래세대를 위한 유기적 생태문화도시 홍성’의 비전 아래 2020년 내포문화기획 아카데미, 시민제안공모 ‘누구나 기획자’, 문화도시 시민포럼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에게 활력을 불러일으키는 문화공유공간 조성에 힘써왔다.
올해에는 시민·전문가·공공기관 등과 함께 문화적 거버넌스를 구성해 전문인력 양성, 지역문화자산 활용 콘텐츠 기획, 문화거점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하기 위한 전문조직을 구성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의 도시재생사업, 청년정책사업, 농·수·축산분야 사업 등 군정 사업과 문화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문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군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대표적 힐링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역사자원을 정비하는 등 다방면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표적으로 홍성의 주요 관광지인 한용운선생 생가지에 50억을 투입해 역사공원을 조성한다.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교육 기능과 휴게·여가 기능이 결합된 에듀테인먼트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울러 결성읍성 정비사업으로 전망대 및 숲 문화공원과 문화탐방길 조성 등 총28억을 투입해 경관·유적·식생 등을 종합적으로 정비함으로써 친밀한 문화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5년까지 186억 8,400만원을 투입해 홍주천년 양반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홍주읍성 내 음식체험·시식관, 판매관, 전시실 등의 전통음식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충청유교문화체험 복합 콘텐츠를 구축할 예정이며 홍주읍성, 전통시장, 홍주천년 여행길 등 기존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서계원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의 문화유산 개발을 통해 홍성군의 역사·문화·관광 기반을 확대하겠다”며 “전국적으로 홍성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누구나 오고 싶은 지역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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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른 처벌강화 홍보
홍성군,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른 처벌강화 홍보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동물학대, 맹견책임보험 의무화, 등록대상 동물 관리 등 강화된 ‘동물보호법’ 이 시행됨에 따라 반려동물 소유자들이 관계법령 미숙지로 피해를 입는 사례가 없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22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개정된 ‘동물보호법’의 주요 내용으로 동물학대 및 유기행위자에 대한 처벌이 대폭 강화됐다.
잔인한 방법으로 동물을 죽음에 이르게 한 학대행위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하며 동물을 유기한 소유자는 과태료에서 벌금형으로 처벌기준이 강화됐다.
아울러 맹견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됨에 따라 위반 시 3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등록대상동물 관리가 강화되어 동물판매업자가 등록대상동물 판매 시 구매자의 명의로 등록 신청 후 판매해야 하고 소유자등이 등록대상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에는 목줄 등 길이를 2m 이내로 제한해야 한다.
신인환 축산과장은“반려동물에 대한 관심과 동물을 기르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나 기르던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숫자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며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책임감을 가져야 되며 이번 동물보호법 강화를 계기로 생명존중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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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홍성형 원도심 재생사업, ‘주민이 주인공’
지속가능한 홍성형 원도심 재생사업, ‘주민이 주인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주민이 주인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참여기반을 확대하며 침체된 농어촌지역과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군은 그동안 주민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역공동체 의식이 회복되고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핵심목표 아래 홍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시재생대학, 청년워크숍, 주민참여 공모사업 등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유도와 역량강화에 힘써왔다.
그 결과 지난 2018년 남문동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지난달 광천읍 원촌마을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에는 주민 주도의 사업 개발·추진을 위해 그동안 주민역량강화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민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참여 공모사업인“으라차차 도시활력찾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년창업 프로그램, 마을기업 설립 지원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예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활력증진을 위한 시설을 조성하고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활력프로그램을 운영해 향후 공모사업에 대한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협의체와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행정·예산 지원의 뒷받침해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을 할 예정이다.
라대경 도시재생과장은“지속가능한 원도심 활성화는 수요자 중심의 계획 수립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참여가 필수적이므로 많은 주민의 관심이 꼭 필요하다.
현재 홍성읍 오관2리 동문동마을과, 광천읍 원촌마을 재생을 위한 활성화계획을 수립중이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 정책 및 공모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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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의 안전지킴이 CCTV 통합관제센터
홍성군, 군민의 안전지킴이 CCTV 통합관제센터
[충청뉴스큐] 최근 CCTV가 범죄예방과 실종, 절도와 코로나19 역학조사 등을 위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며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체계적인 CCTV 관리로 촘촘한 군민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에 개소한 홍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명의 관제원이 1,224대의 CCTV를 24시간 연중무휴로 관리하며 군민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18일 김석환 홍성군수는 CCTV관제센터를 찾아 관제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간식을 전달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연중 쉬는 날 없이 교대근무를 하며 군민안전을 위한 눈이 되어주는 관제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범죄예방과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군은 지난해 범죄수사, 코로나19 역학 조사 등 목적으로 총787건의 CCTV 영상정보를 제공했으며 크고 작은 사건·사고와 관련한 3,877건의 실적 중 관제원들의 조기발견, 유관기관과의 협조 등 선제적 대응으로 162건의 범죄를 예방했다.
특히 치매노인, 장애인 등 미귀가자에 대한 수사에 적극 협조하며 환자, 만취자가 확인이 되면 경찰에 신속히 신고하는 등 군민안전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한 공로가 인정되어 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은 지난해 방범 목적의 CCTV, 차량번호판독기 등 사업비 약4억원을 투자해 주민 보호 지역 또는 마을 진입로 주요 지점에 26개소 67대를 설치했고 올해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어린이보호구역·학교 및 인구밀집지역의 교차로 마을 진입로 등 주요 지점 34개소 98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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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수도사업소,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홍성군수도사업소,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으로 군민 물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한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군민 누구나 인터넷이나 전화로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이 각 가정을 찾아가 무료로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방문 서비스다.
수질검사 항목은 미생물,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 심미적 영향물질 등 14항목으로 검사결과는 신청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홍성군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수질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수도사업소 홈페이지 또는 물사랑누리집,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육헌근 수도사업소장은 “홍성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201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돗물의 수질에 대한 신뢰도와 음용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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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촌유휴시설,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홍성군 농촌유휴시설,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촌 유휴시설을 지역의 역사문화체험교육을 위한 다목적 거점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올해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농촌 유휴시설을 창업 및 사회적 공공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2년간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과거 보건소로 사용했던 결성면 유휴시설을 역사문화체험교육을 위한 다목적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사업이 인구감소에 따른 대책과 결성읍성 복원사업 등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결성면 주민과 함께 지역전통먹거리 맛보기 및 전통짚공예품 만들기 체험 지역 특산물 판매 동네해설사 양성 등 농촌의 일자리 창출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돈 결성면장은 이번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차질 없이 추진해 구보건소 건물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소신과 포부를 밝혔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공동체화합, 청년인구유입, 문화와 예술이 생동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패러다임’을 홍성군이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것”이며 “읍·면에 산재해 있는 농촌유휴시설들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