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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홍성군,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에서 취업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은 DB구축, 서비스지원, 환경정화을 포함한 총 3개 유형 33개사업의 공공근로자 85명을 오는 12월 11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은 2021년 1월 중순부터 6월까지 약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세부일정은 개별 사업마다 다르다.
공공근로사업의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홍성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인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근로능력이 있는 자이다.
다만 실업급여 수급자, 기준중위소득 65%를 초과하는 정기소득이 있는 자와 그 배우자, 재산가액이 2억원 이상인 자, 1세대 2인이상 신청자, 재학생,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기타 자치단체장이 근로가 불가하다고 판단되는 자는 자격에서 제외된다.
근로시간은 주15~40시간으로 사업유형 및 근로자 연령에 따라 달라진다.
임금은 2021년 최저시급인 8,720원으로 실 근무일에 한해 부대수당 5,000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2020년 12월 11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해 비치된 신청서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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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2021년 군정 운영방향 제시
김석환 홍성군수, 2021년 군정 운영방향 제시
[충청뉴스큐] 김석환 홍성군수는 23일 제274회 홍성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 참석해 2021년도 예산안 심의요청과 함께 내년도 군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김 군수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 장기간 이어진 장마와 태풍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충남혁신도시 지정안이 최종 고시되고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에 31개 기업과 기관 유치, 시 전환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안 발의 등 환황해권의 중심으로 거듭나기 위한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행정실적 평가에서 국가균형발전대상, 한국지방자치 최고경영자상 등 30개 부문에서 수상해 4억4,0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으며 농촌협약 시범도입 300억원, 생활SOC복합화 사업 30억원 등 94건의 공모사업이 선정되어 478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행정의 우수성을 높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 군정은 혁신과 적극행정을 바탕으로 지역발전과 주민복리에 전력을 다하며 ‘힘찬도약 희망홍성’을 실현해나가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시 전환 추진 및 지역 균형발전 활력 있고 살맛나는 지역경제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육성 쾌적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조성 사각지대 없는 군민중심 보건복지 등 내년도 5대 군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내년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6,363억원 특별회계 623억원, 기금742억원으로 총 7,728억원으로 올해 당초예산 7,153억원보다 8% 증가한 가운데 분야별 중점 투자내역은 보건복지 분야 2,948억 참여군정 분야 1,957억 행복농촌 분야 1,238억 지역경제 분야 1,220억 문화관광 분야 365억을 계상했다고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내년도 예산은 국·도비 부담사업이 늘어나고 의무적 경비와 복지분야의 세출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재정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확고한 코로나 방역의 토대 위에 빠른 경기회복을 견인할 수 있도록 지방재정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를 비롯한 800여 공직자 모두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충남혁신도시 홍성군의 새로운 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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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속 가능한 성장의 근간 인구 증가
홍성군, 지속 가능한 성장의 근간 인구 증가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일회성 시책이 아닌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구증가 시책 보고회를 군청 회의실에서 지난 19일 개최했다.
길영식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는 군청 담당관, 과장 등 30여명의 부서장이 참석해 현재 인구 감소 추이 등을 살피고 각 부서별로 발굴한 총 52건의 시책 및 의견을 공유했다.
이어 결혼출산정책 선도지자체 공무원인 이덕희 영광군 결혼출산팀장을 초청해 특강과 토론을 통해 홍성군 인구 및 출생률 증가에 기여할 우수한 인구정책을 벤치마킹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현재 군은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한 전국적인 인구감소 추세를 인정하고 출산율 제고 방안과 함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인구 유출 방지 시책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
청년농부 인큐베이팅 사업을 통해 젊은 농부 유입에 힘쓰고 있으며 지역 내 대학생이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청년있슈 마을조성과 청년창업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맞벌이 부부의 증가는 신혼부부들의 출산에 대한 기피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어 전국 최초 방과 후 돌봄 센터를 비롯해 온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아동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하는 등 아이돌봄 체계를 구축했다.
홍성의료원에 충남도에서 유일하게 공공산후 조리원을 개설했으며 출산장려를 위해 올해부터 지원 금액을 상향 조정해 첫째 200만원, 둘째 400만원, 셋째 600만원, 넷째 1000만원, 다섯째 3000만원까지 확대 지급하고 있다.
이 밖에도 학생 전입 축하금 지원 육아지원금 난임부부 시술비 확대 지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 확대 지원 등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는 보다 참신하고 획기적인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졌다.
길영식 부군수는 “인구는 행정기구 설치 및 보통교부세 산정, 지역경제 등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인구 증가 대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오늘 특강을 본보기삼아 실질적인 인구증가에 기여할 시책발굴을 위해 부서에서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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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예산안 7,728억원 편성 ‘8.04% 증가’
홍성군, 2021년 예산안 7,728억원 편성 ‘8.04% 증가’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021년도 예산안 6,986억원과 기금운용계획안 742억원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도 본예산 규모보다 575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운용의 묘를 살린 결과이다.
군은 2021 예산의 기본 방향을 코로나19 대응, 선택과 집중을 통한 혁신 성장 동력 육성, 일자리 창출·사회안전망·뉴딜 등 정부 정책과 연계한 재정투자, 세입 재원을 최대한 활용한 적극재정 및 지출구조조정 등을 통한 전략적 재원 배분으로 정했다.
특히 가용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시 전환 기반 조성,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문화·예술·체육시설 인프라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 내포신도시 관리와 원도심 공동화 예방 등 군정 역점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선택과 집중으로 투자 우선순위를 편성했다.
군에 따르면 내년도 세입은 세수추계 오차율 최소화 및 체납징수 자구 노력을 강화해 올해 본예산보다 자체수입 74억원이 증가했으며 특히 국·도비 보조금은 지방하천 정비, 도시 숲 조성,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등 신규 사업과 계속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378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도 세출예산은 정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강조하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뉴딜 정책 등에 호응해 생계급여 확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방공공기관 간접고용 인력의 직접고용과 노인일자리 확대와 같은 지역일자리 창출 등이 반영됐다.
또한 핵심 선도사업과 新성장동력 생성을 위한 예산 투자와 주민 안전을 위한 재난 안전관리 분야 투자 확대, 지역 SOC사업 지속 정비와 소상공인·중소기업·농축수산분야 경쟁력 강화 지원도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제출된 예산안의 분야별 편성으로는 일반공공행정 409억원 공공질서 및 안전 64억원 교육 31억원 문화 및 관광 364억원 환경보호 935억원 사회복지 1,803억원 보건 167억원 농림·해양·수산 1,238억원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109억원 교통 및 물류 297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770억원 과학기술 1억원 예비비 및 기타 798억원 등이다.
군은 신규 사업보다는 기존사업의 마무리에 중점을 두었으며 계속사업 또한 자금의 집행 시기를 꼼꼼히 분석해 재정 낭비요인을 제거하고 지역경제 회복과 서민생활 안정 등에 재투자해 선순환 될 수 있도록 편성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 및 군민이 행복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복지, 안전, 문화, 경제 활성화, 지역 균형발전 등 다양한 분야의 역점시책을 고려하며 적재적소에 재원 배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편성된 예산에 대해서는 사전심사 및 향후 사후 평가도 철저히 해 안정적인 예산운영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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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중심 ‘복지타운’ 조성, 주민 의견수렴에 온 힘
수요자 중심 ‘복지타운’ 조성, 주민 의견수렴에 온 힘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맞춤형 복지 문화 공간으로 ‘복지타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8일 주민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홍성군 복지시설 및 유관기관 종사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홍성군의회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공청회 참석자들은 복지타운 조성의 필요성과 국내외 사례, 추진방향 및 현황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서로 의견을 자유롭게 제시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 복지 공간 조성, 다양한 프로그램 및 교통 편의를 위한 셔틀버스 운영, 모든 군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충남 복지의 랜드마크로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복성진 복지정책과장은“공청회 참석자들의 참신한 의견과 이용자들의 수요조사 등을 기반으로 홍성군 상황에 맞는 맞춤형 복지타운으로 조성토록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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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르신 위한 목욕 및 이·미용 이용권 사용기간 연장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올해 지급한 목욕 및 이·미용 이용권을 활용하지 못한 어르신들이 많음에 따라 이용권의 사용기간을 내년 3월 말까지 연장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와 다중이용시설 자제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신 어르신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목욕 및 이·미용협회와 협의를 거쳐 이용권의 사용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가 더욱 향상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권의 사용기간을 연장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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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남학’ 강좌 비대면 온라인으로 운영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학습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온라인 충남학 강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11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홍성군 평생학습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성군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군은 지난 9월 충남학 프로그램의 일부 강좌를 온라인으로 운영했으며 학습자들의 강좌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류의 역사를 뒤흔든 전염병’4회, ‘위기에서 기회를 바꾸는 지식혁명’1회 등 온라인 강좌를 추가로 진행하기로 했다.
충남학은 충남의 역사·문화와 충남인의 삶 모든 영역에서 ‘충남다움’과 ‘충남인다움’을 찾아내어 충남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발전과 지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학문으로 이번 강좌는 역사가이자 역사 칼럼니스트인 백승종 교수의 강의로 진행된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강좌를 통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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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범죄 예방 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홍성군, 범죄 예방 디자인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홍성읍 오관 8리 일원에 추진하는 ‘동정동 안전·안심길 만들기 사업’이 2021년 충청남도 범죄 예방 디자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사업비 5억원으로 지역주민과 홍성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함께 맞춤형 범죄 예방 방범 체계를 구축하고 보행약자를 배려해 편안하고 문화가 흐르는 힐링 골목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구도심의 중심지이자 주요 지역과 접근성이 높아 인근에 금융, 의료, 사무실 등 근린생활시설과 업무시설이 밀집되어 있지만 좁은 골목길이 많고 조도가 낮아 야간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등 범죄 사각지대의 특성을 보이고 있어 방범시설 구축 등의 개선이 시급했던 지역이다.
황선돈 허가건축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지역 범죄 예방 관련 환경을 개선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기여하고 문화가 있는 골목길을 조성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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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 전기담요 지원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 전기담요 지원
[충청뉴스큐] 한국수자원공사 충남지역협력단은 지난 17일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전기담요 40매를 홍성군에 전달했다.
구기항 단장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기부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군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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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랑 가득 담은 김장김치 나눔
홍성군, 사랑 가득 담은 김장김치 나눔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어려운 이웃들의 풍족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금마면 새마을부녀회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사랑과 정성으로 김장김치 400여 포기를 직접 담갔으며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10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한광윤 금마면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배추 400포기를 기부해주신 금마면 농업경영인회와 따뜻한 마음으로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 금마면에서도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신화 새마을부녀회장은 “따뜻한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큰 희망과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용 홍북읍장은 “새마을 부녀회와 농가주부모임의 따뜻한 성원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각 기관단체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를 바탕으로 이웃을 생각하는 행복한 홍북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