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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연 괴산군4-H연합회 부회장, 충청북도 4-H 대상 수상 쾌거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군에 따르면 경 부회장은 한국농수산대학교 대가축학과를 졸업한 뒤 한우 사육에 나서며 농업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2020년 괴산군4-H연합회에 가입한 이후에는 청년농업인 행사와 괴산고추축제 등 다양한 지역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단체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경 부회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청년농업인으로서 창의적인 영농활동을 통해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시상식에서는 괴산군4-H본부 김종화 씨와 괴산군4-H연합회 한대희 회장도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한편 4-H운동은 명석한 머리, 충성스러운 마음, 부지런한 손, 건강한 몸의 네 가지 이념을 바탕으로 한 세계적 청소년운동이다.청년농업인을 중심으로 하는 영농4-H회는 전문농업인으로서 자질 함양과 지역사회 기여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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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 코리아 스포츠 진흥 대상' 수상 쾌거
괴산군 코리아 스포츠 진흥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8일 오후 서울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스포츠 진흥 대상’시상식에서 스포츠행정 리더 부문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코리아 스포츠 진흥대상은 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가 후원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괴산군은 스포츠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민선 8기 들어 스포츠를 ‘굴뚝 없는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적극적인 정책을 펼쳐온 점이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군은 평가하고 있다.군은 올해만 전국대회 등 42개 대회를 유치했고 전지훈련팀도 53팀이나 괴산을 찾았다.전국대회와 훈련팀의 방문은 지역 숙박업소, 식당, 전통시장, 편의시설 등 다양한 분야의 소비로 이어져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활성화를 창출하고 있다.또한, 스포츠 산업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축으로 정하고 총 960억원 규모의 체육 인프라 확충 사업을 추진 중이다.괴산스포츠타운을 중심으로 반다비체육관, 다목적체육관, 파크골프장 등 대규모 시설이 속속 완공되면서 괴산은 전국 단위 대회와 전지훈련팀이 안정적으로 찾는 ‘스포츠 허브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수상은 괴산군이 추진해 온 스포츠 정책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스포츠가 군민 건강을 지키는 복지이자, 지역경제를 살리는 강력한 산업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과 시설 확충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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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노인대학, 43기 졸업생 배출…1880여 명 평생교육 요람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이 19일 지회 회의실에서 제43기 노인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송인헌 괴산군수, 지역 기관단체장, 졸업생 가족 및 친지 등 10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졸업식에는 9개월간의 정규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40명의 학생들에게 졸업증서가 수여됐으며 졸업생들은 기념촬영을 통해 값진 순간을 함께 나눴다.또한, 김동욱 학생장, 정금헌 총무를 포함한 30여명의 학생에게 모범상,·면학상, 공로상 등 각종 표창이 전달되며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격려했다.노인대학은 교양, 건강, 생활문해,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비롯해 현장문화답사 등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배움 의지를 지원해 왔다.이상용 노인대학장은 “많은 분의 관심과 도움으로 올해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무리했다”며 “배움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더욱 활기차고 의미 있는 활동을 펼치는 노인지도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송인헌 군수는 “건강한 모습으로 명예로운 졸업장을 받으신 어르신들을 진심으로 존경하며 축하드린다”며 “노인대학에서 배우신 지식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1981년 개설된 노인대학은 올해 43기 졸업생을 포함해 총 1,88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 괴산군 어르신 평생교육의 중심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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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및 공직자 교육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괴산군은 지난 18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괴산시장 다목적광장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군민 의식을 높이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아동학대 정보연계협의체 협력기관인 △괴산경찰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괴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괴산군가족지원센터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함께 참여해 아동보호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했다.현장에서는 아동학대 유형과 신고 방법 안내, 아동 권리 홍보물 배부 등 군민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다.같은 날 오후에는 괴산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북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대현 관장이 강사로 나서 공직자의 아동학대 인식 제고와 사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내용을 전달했다.괴산군 관계자는 “아동학대 예방은 우리 모두의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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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인권보호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19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보호 유공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인권 보호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되며 기관 부문에서는 괴산군과 전북 완주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괴산군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인권 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올해 괴산군은 총 68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해 약 58억원의 인건비 절감 효과를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큰 보탬이 됐다.군은 근로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통역사 2명을 채용하고 캄보디아 현지에는 근로자 관리매니저 2명을 추가 배치하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갖췄다.특히 입국부터 출국까지 모든 행정절차를 일괄 처리하는 ‘원스톱 관리시스템’을 운영하며 입국 시 교육·통장 개설·마약검사·농가 배정 등은 물론, 출국 시 환전 지원까지 제공해 근로자의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이외에도 건강보험료 체납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일괄 납부를 돕는 등 인권 중심의 행정도 함께 추진해 왔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괴산군에서 근무한 외국인 근로자의 재입국 희망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2024년 근무자 중 171명이 재입국했다.2026년에도 올해 입국자 중 절반 이상이 재입국을 희망하는 등 우수한 근로환경이 입증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표창은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농가가 상생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와 근로자 인권 보호를 위한 선도적 정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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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민 축제 아카데미 7기 수료, 지역 축제 전문가 발돋움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18일 오후,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7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수료식에는 안종규 농업건설국장과 민양기 충청대 교수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생 15명에게 교육 이수증이 전달됐다.군민 축제아카데미는 축제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축제 기획·운영에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7기는 역대 가장 높은 수료율을 기록하며 괴산 축제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는 평가다.프로그램은 지난 8월 26일부터 11월 11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축제 정책과 현대 축제의 이해 △괴산 축제 모니터링 및 평가 △축제 발전을 위한 종합 토론과 현장 체험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특히 수강생들은 무주반딧불축제와 안성맞춤 바우덕이축제를 방문해 전국 대표 축제의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하며 괴산군 축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수료생 A 씨는 “일과 병행하며 교육을 받는 게 쉽지 않았지만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축제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안종규 국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주민들의 축제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더욱 깊어졌다고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괴산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7기 괴산군민 축제아카데미 수료생들은 향후 괴산군 축제 모니터링단과 지역축제 운영요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축제의 성장과 발전에 실질적인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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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어르신들의 꿈을 현실로… 특별한 하루 선물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이번 프로그램은 내가 만일 다시 태어난다면?이라는 주제로 어르신들이 평소 마음속에 품어온 꿈을 실제로 경험해보는 체험형 평생학습 활동으로 마련됐다.두레학교의 김복순 어르신은 “다시 태어난다면 군수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고 군은 그 꿈을 응원하기 위해 어르신을 ‘일일 군수’로 특별 초청했다.김복순씨는 송 군수와 함께 군수실을 둘러보고 간단한 군정 설명을 들으며 실제 공직자의 업무 환경을 체험했다.김복순씨는 “배움의 기회를 다시 얻고 이렇게 직접 경험까지 할 수 있어 큰 힘이 된다”며 감동의 소감을 전했다.또 다른 체험자 양옥자 어르신은 “사단장이 되고 싶다”는 꿈을 밝혔으며 송 군수와 기념촬영과 티타임을 가지며 “평생 처음 가져보는 경험”이라며 기쁨을 전했다.송 군수는 “오늘의 작은 체험이 어르신들께 새로운 자신감과 즐거운 기억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활기찬 삶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군에서 더욱 따뜻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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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 겨울잠에 들어가…내년 봄 더 화려하게 만나요
괴산자연울림_음악분수(사진제공=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동절기를 맞아 괴산자연울림 음악분수 운영을 2026년 3월 30일까지 중단한다고 18일 밝혔다.군은 겨울철 기온 하강에 따라 펌프, 노즐, 조명 설비 등의 결빙과 손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 보호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운영 중단 기간에는 음악분수 시설에 대한 정밀 점검과 유지보수 작업을 진행하며 내년 봄 재가동을 위한 준비에 들어간다.재가동 시기와 운영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괴산군청 홈페이지와 현장 안내판 등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안내될 예정이다.괴산 자연울림 음악분수는 길이 40m, 폭 6m의 구조물 위에 최대 30m까지 분사 가능한 고사분수, 워터스크린, LED 조명, 다양한 장르의 음악 28곡이 어우러진 공연형 현대식 분수다.지난 여름 군의 대표 축제인 ‘빨간맛 페스티벌’에 맞춰 첫선을 보이며 화려한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연출로 관광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후 야간경관 개선과 관광객 유입에 긍정적 효과를 보이며 괴산의 하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2026년에는 연출곡 추가 등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음악분수의 운영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겨울철에는 기기 결빙으로 인한 고장 및 파손 위험이 높은 만큼, 사전 점검과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며 “내년 봄부터는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분수 운영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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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스, 괴산군 장연면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쾌척
농업회사법인_파머스_장연면에_이웃돕기_성금_기탁 (사진제공=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장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농업회사법인 파머스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장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전선우 대표는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계절인 겨울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명덕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탁하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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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소통으로 상생 모색
괴산군_기업인과의_소통_강화_위해_기업현장간담회_개최 (사진제공=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오는 20일까지 ‘기업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산업단지와 주요 기업체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기업의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지난 14일 충북 수산식품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인 내추럴쿡과 한백식품을 방문한 데 이어 괴산읍·문광면·소수면 소재 기업인들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간담회에서는 지역 자재 사용, 광역상수도 연결, 진출입 도로 정비 등이 건의됐다.18일에는 괴산대제산업단지 내 입주기업 대유, 괴산읍 대덕리 소재 진미식품을 방문하고 대제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오는 20일에는 사리테크노빌 입주기업 우진산전과 사리면 방축리 소재 이지켐을 방문한 뒤, 사리면·청안면 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기업 현안과 건의사항을 공유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인력 수급, 자금 운용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지원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송인헌 군수는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기업하기 좋은 괴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