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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지역자활센터, 참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괴산지역자활센터 4분기 참여자 교육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괴산지역자활센터는 6일 참여주민의 안정적 경제 자립과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4분기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자활근로사업단 참여주민 및 종사자 37명을 대상으로 구성원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고 자립을 위한 경제적·조직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한국경영교육연구소 소속 이성호 강사와 박준형 강사가 진행했으며 △조직관리 교육 △법정의무 교육 △소양 교육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교육을 통해 일에 대한 책임감이 커지고 자립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교육 현장을 방문한 송인헌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주민들의 근로역량과 자립능력을 함께 키워 지역사회 안에서 자활 기반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으로 자활과 성장의 발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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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정면, 인구 증가 위해 '주소 갖기 운동' 본격 시동
괴산군 불정면 주소갖기 범군민 운동 추진위원회 출범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불정면은 6일 불정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불정사랑 주소갖기 범군민 운동 추진위원회’위촉식을 개최하고 전입신고 활성화와 인구정책 홍보를 통한 인구유입 활동에 본격 나섰다.위촉식에는 정미훈 불정면장, 한태용 리우회장, 마을 이장단 26명이 참석해 지역 인구증가와 활력 회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정미훈 면장은 한태용 리우회장에게 위촉장을 직접 전달하며 추진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고 이어 ‘불정사랑 주소갖기 운동’의 추진 방향과 ‘불정愛 주소온 캠페인’전개 계획을 공유했다.위원들은 앞으로 ‘불정愛 주소온 캠페인’을 중심으로 마을 구성원은 물론 관내 기관·단체·기업체와 연계해 전입을 적극 독려하고 주민 한 명 한 명이 인구정책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는 자발적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정미훈 면장은 “인구감소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과제”며 “군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활력 넘치는 불정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태용 회장은 “위원 모두가 불정의 가족을 한 명이라도 더 늘리겠다는 각오로 전입 홍보와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불정면은 이번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살고 싶은 불정, 정겨운 불정’이라는 이미지를 확산시키며 지속 가능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한 인구정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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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김장축제 개막, 김치와 모닥불의 만남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6일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일원에서 ‘2025괴산김장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올해 축제는 ‘세상의 모든 김치, 모닥불 Party’를 주제로 전통 김장문화에 캠핑 감성과 야외 모닥불 체험을 접목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원스톱 김장담그기’와 ‘드라이브스루 김장’은 1,001팀 규모로 사전 접수에서 조기 마감됐으며 참가자에게는 절임배추 10㎏당 괴산사랑상품권 5천 원이 제공된다.사전 예약을 놓친 방문객은 현장에서 즉석 김장체험을 할 수 있다.체험 가격은 절임배추 20㎏+속재료 7.5㎏ 기준 14만8천 원, 10㎏+3.8㎏ 기준 7만6천 원이다.올해 축제는 기존 3일에서 4일로 기간을 연장했으며 가장 큰 변화는 ‘구워먹기 체험존’확대와 ‘대한민국 김장명인 대회’의 신설이다.기존 문화체육센터 옆 모닥불 체험존 외에 동진천변에 ‘야생 대형꼬치 체험존’이 추가 운영되며 먹거리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졌다.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 서비스 ‘휠셰어’가 처음 도입돼 이동이 불편한 관람객의 접근성을 높였다.이외에도 K-김치마켓, 이하연 명인과 함께하는 ‘명품김장 체험’, 진지박물관 김정희 원장의 ‘김치 스토리 역사관’등 김치와 김장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됐다.축제와 함께 11월 한 달간은 관내 15개 마을에서 ‘마을김장체험장’도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괴산장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6일 첫날에는 장애인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가 진행됐고 저녁에는 K-콘서트가 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7일에는 ‘우리동네 김장명인’대회와 외국인 김장체험, 공식 개막식이 이어진다.개막식 무대에는 김연자, 손빈아, 박민수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8일에는 ‘어린이 김장체험’, ‘춤추는 곰돌 랜덤댄스’, ‘대한민국 김장 경연대회’등이 열리며 저녁에는 감성적인 모닥불 콘서트가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9일 마지막 날에는 ‘청소년 김장체험’과 읍·면 화합행사, 김장 나눔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함께하는 괴산’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진욱, 한봄, 청이, 강민의 폐막 콘서트와 불꽃놀이로 축제를 마무리한다.송인헌 군수는 “괴산김장축제는 단순한 지역행사가 아니라 세대를 잇고 나눔과 공동체의 가치를 되새기는 문화의 장”이라며 “김장을 통해 청정괴산의 따뜻한 정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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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 알파걸스, 김장 축제서 사랑의 김치 나눔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6급이상 여성공직자 모임인 알파걸스는 6일 ‘2025괴산김장축제’행사장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괴산김장축제 김장나눔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괴산군자원봉사센터의 2025년 온기나눔 자원봉사릴레이 행사와 연계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알파걸스 회원 30여명은 김장김치 20㎏ 20박스를 담갔다.김치는 관내 읍·면을 통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알파걸스는 괴산군청 6급 이상 여성공직자 68명으로 구성된 자발적인 봉사 모임으로 2007년 창립 이후 매년 노인복지시설 무료급식, 사랑의 김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특히 김장 나눔은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장병란 회장은 “올해도 군민과 함께 따뜻한 김장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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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겨울맞이 가로수 가지치기…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
괴산군 동절기 가로수 가지치기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도심의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과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을 도모하기 위해 ‘동절기 가로수 수형 관리 가지치기’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교통 통행량이 많은 괴산읍 읍내 주요 도로에서 진행되며 소나무 약 473본을 대상으로 정비 작업이 이뤄진다.가로수 가지치기는 나무의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병해충 예방, 생육환경 개선, 전도 예방 등 긍정적 효과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등 기후변화 대응에도 효과가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가로수 가지치기 사업은 가로수의 건강을 유지하고 도심 내 녹지 경관을 보존하기 위한 조치”며, “작업 기간 동안 일부 도로에서 교통 정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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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장애인과 함께 한 제주 힐링 여행 '떴다떴다 비행기' 성료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장애인 20명과 인솔자 10명 등 총 30여명이 함께한 제주도 여행 프로그램 ‘떴다떴다 비행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괴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가 주관하고 괴산군과 충청북도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추진됐다.참가자들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제주 한림공원, 협재해수욕장, 아쿠아플라넷, 성산일출봉, 비자림 등 제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행사에 참가한 유현 부위원장은 “여행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송인헌 군수는 “장애인과 인솔자 모두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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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울타리나눔회, 저소득층 위해 깍두기 50통 기탁
괴산군 울타리나눔회 저소득층 위해 깍두기 50통 기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괴산읍은 울타리나눔회가 5일 괴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직접 담근 깍두기 50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울타리나눔회는 봉사를 위해 조직된 단체로 괴산군 관내 읍·면을 돌며 미용봉사, 배식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황정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병란 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주시는 울타리나눔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깍두기는 희망나눔냉장고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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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정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경로당 30곳에 국수 전달
충청북도_괴산군_군청 (사진제공=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불정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5일 관내 경로당 30개소에 국수 30박스를 전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이번 후원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경로당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과 정서적 위로를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겼다.전달된 국수는 각 경로당에서 점심 식사나 마을 행사 음식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윤정옥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정미훈 면장은 “매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새마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되고 지역 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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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칠성면, 사랑의 김장 나눔…취약계층 100가구에 온정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칠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2025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칠성면사무소 광장에서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협의체 위원들과 자치봉사회 회원들은 지역 재료로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가 7kg씩 포장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100가구에 전달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구를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실태를 점검하는 복지상담도 함께 진행해 따뜻한 정을 나눴다.최종하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 꾸준히 이웃을 돌보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자치봉사회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정성이 담긴 직접 담근 김치로 소외계층 가구가 겨울철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인태 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칠성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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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활개선회, 결혼이주여성과 함께 한국 음식 나눔으로 따뜻한 정 나눠
충청북도_괴산군_군청 (사진제공=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한국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가 관내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우리음식 한상차리기’활동을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생활개선회가 괴산군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결혼이주여성과 멘토-멘티 관계를 맺고 한국 전통음식을 함께 조리해 다문화가정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되며 이날은 닭한방백숙, 영양밥, 겉절이, 제호탕 등을 만들어 관내 다문화가정에 나눔으로써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감을 높였다.이춘화 회장은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한 시간이 매우 뜻깊었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나눔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지위향상을 목적으로 60년 넘게 활동하는 농촌여성 단체로 현재 총 12개회 40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읍·면 과제교육, 환경정화 활동, 김장나눔 활동 등을 매년 실천하고 있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