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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물면 새마을회,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전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감물면 새마을회는 25일 감물면 신기삼거리 일원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캠페인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과 입산자를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새마을회는 △영농부산물·생활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지역 화기 취급 주의 △건조경보 시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산행 중 화기류 안전관리 등 주요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했다.특히 불법 소각이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과 적발 시 과태료 등 법적 처벌이 따른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였다.최혜숙 면장은 “가을철 산불은 작은 불씨 하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모든 주민이 산불 예방의 주체라는 마음으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감물면은 산불감시원 운영과 마을 방송, 문자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감물면’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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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동서트레일 연풍구간 개방…19.2km 숲길 명소 탄생
괴산군 동서트레일 조성사업 연풍구간 속리산둘레길 걷기대회
[충청뉴스큐] 괴산군은 24일 연풍면 행촌리 일대에서 동서트레일 연풍구간 준공식과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와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동서트레일 개방을 기념해 구간을 함께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에 개방된 연풍구간은 분지리, 주진리, 삼풍리, 행촌리, 적석리, 유하리, 갈금리를 잇는 총 19.2km 구간이다.총사업비 5억 1천만 원이 투입됐다.지난 4월 착공 후 11월에 공사를 마무리했으며 트레일 정비와 함께 데크로드, 방향안내판, 쉼터, 거점마을 등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설이 갖춰졌다.연풍면은 백두대간을 품은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마애이불병좌상, 수옥정, 연풍향교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어 이용객들이 걷고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전망이다.군은 2026년까지 장연면, 칠성면, 청천면을 연결하는 본선구간을 추가 조성하고 2027년까지 칠성면, 괴산읍, 불정면을 포함한 복선구간을 완성해 괴산 전 지역에 걸친 트레일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송인헌 군수는 “괴산군이 동서트레일을 대표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국민 누구나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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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고위직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실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고위직 공무원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2021년 변경된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교육 의무화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의 일환으로 기관장과 고위직 공무원의 건전한 성인지 가치관 정립과 성희롱‧성폭력 사건을 방지해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한국양성평등진흥원 소속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인 변나영 충북음성가정성폭력상담소장이 맡았다.변나영 강사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성희롱·성폭력의 정확한 개념을 설명하고 고위직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성인지 가치관을 확립하여 서로 배려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오는 12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폭력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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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울타리 나눔회-청년새마을연대, 조손가정에 김치와 쌀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 선물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괴산읍은 24일 괴산울타리 나눔회와 청정괴산청년새마을연대가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김치와 백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괴산울타리 나눔회는 직접 담근 김치 1박스를 청정괴산청년새마을연대는 백미 1포대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어, 청정괴산청년새마을연대는 10가구에 백미 1포대씩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황정임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가정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정승환 회장은 “괴산의 젊은 세대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병란 읍장은 “두 단체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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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환송…8개월간 농촌 일손 부족 해소 기여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4일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힘을 보탠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44명의 출국을 앞두고 환송행사를 열었다.출국하는 근로자들은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을 통해 지난 4월 입국해 약 8개월간 고추, 옥수수, 담배, 절임배추 등 군의 주요 농·특산물 재배 농가에 투입돼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큰 도움을 줬다.외국인 계절근로자 T 씨는 “처음엔 더운 날씨와 식습관 차이로 힘들었지만 좋은 숙소 덕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시 괴산에서 일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신형수 군 농업정책과장은 “계절근로자들의 헌신 덕분에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가족을 떠나 머나먼 타지에서 8개월을 성실히 보내고 귀국하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은 도내 최초로 지난해 8월 제월리 대제산업단지 내에 최대 50명까지 수용 가능한 ‘농촌 외국인근로자 기숙사’를 준공해 계절근로자들의 복지 향상과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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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부터 장애인 자동차 검사비 지원…지역 검사소 확대
괴산군청 전경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026년 1월부터 장애인 자동차 정기검사비 일부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군은 「괴산군 장애인 자동차 검사비 지원 조례」 제정에 따라 검사비 일부를 지원하고 기존에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에서만 적용되던 감면 혜택을 괴산 관내 일반 자동차검사소까지 확대 적용한다.장애인들이 보다 가까운 검사소에서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검사 접근성과 생활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이라는 게 군의 설명이다.지원 대상은 괴산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장애인이 소유한 자동차로 관내 일반 자동차검사소에서 정기검사를 받은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장애 정도에 따라 ‘심한 장애인’은 검사비의 50%,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30%를 예산 범위 내에서 차등 지원한다.신청은 자동차 검사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서와 장애인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괴산군청 1층 건설교통과 차량등록 창구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송인헌 군수는 “이번 제도는 지역 내 장애인들의 생활 편의 향상과 교통 접근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군민이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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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140만원 상당 생필품 기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괴산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24일 14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괴산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기탁된 물품은 화장지, 라면 등으로 구성돼 괴산읍에서 운영 중인 ‘희망나눔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강경원·김용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장병란 읍장은 “새마을회의 지속적인 활동과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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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열어 내년 사업 방향 논의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24일 자갈자갈공동체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고 내년도 사업 방향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장우성 부군수, 드림스타트 운영위원 6명 등이 참석했다.군은 운영위원회 신규 위원을 위촉하고 2024년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한 뒤 2025년 사업계획과 아동복지 서비스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위원들은 신규 대상자 발굴 강화, 스포츠활동 확대, 사랑의 김장김치 만들기 프로그램 등의 프로그램 운영을 제안했다.장우성 부군수는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드림스타트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영역별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군은 올해 총 28개 프로그램을 통해 75명의 아동에게 통합서비스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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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29일간 제2차 정례회 돌입…주요 현안 심의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는 11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제346회 괴산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9일간의 일정을 진행한다.이번 정례회에서는 군정에 관한 질문, 주요 건설 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조치 결과 보고 제3회 추가 경정 예산안 심사,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 계획안 심사,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심사, 의원 5분 자유발언 등이 함께 이루어진다.먼저, 의회는 군수와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57개의 군정 질문을 통해 군정을 면밀히 살펴, 미흡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안을 제시하고 우수 시책에 대해서는 공직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운영행정위원회는 괴산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비롯한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산업개발위원회는 의원이 발의한 괴산군 재난 예보·경보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괴산군수가 제출한 괴산군 박달산 산림휴양단지 운영관리 조례안 등을 심사한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 운용계획에 대한 각 부서 설명을 듣고 이를 심사한다.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는 지난 10월에 실시한, 주요건설사업장의 안전관리 및 주민 불편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보고받고 활동을 마무리한다.한편 괴산군의회 신송규 의원은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산불 대응을 위한 임도 확충을 제안했다.신 의원은 지난 3월 영남지방 대형산불을 예로 들면서 산불 진화의 핵심은 임도라고 역설했다.또한 괴산군의 임도밀도가 전국 평균은 물론, 도내에서도 세 번째로 낮은 점을 지적하며 여러 지자체와 접경하고 있는 괴산군의 지리적 특성으로 산불 초기진화에 실패하면 광역 산불 재난으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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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헌 괴산군수, 2026년 군정 운영 방향 제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송인헌 충북 괴산군수가 21일 열린 제347회 괴산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 군정운영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송 군수는 “민선8기 지난 3년 반 동안 예측하기 어려운 사회, 경제 환경 속에서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토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지역발전의 성장동력 마련을 위해 △정부사업 211건 선정,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으로 생활인구 352만명 달성, △각종 체육대회, 전지훈련 유치로 27억원 경제적 효과 창출 등의 많은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은 민선8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괴산군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내년도 군정의 4대 중점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송 군수는 “내년도 군정은 △지속가능한 전략사업을 통한 도약하는 괴산 실현 △체류형 관광·스포츠 산업 육성으로 연중 방문객이 찾는 관광도시 기반 마련 △경쟁력 있는 미래농업 육성으로 ‘농업이 강한 괴산, 농촌이 행복한 괴산’구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촘촘한 복지 실현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괴산읍을 중심으로 아트센터, 행복누리센터, 교육플랫폼 조성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을 통해 괴산읍이 행정·교육·문화의 중심지로서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며 “괴산미니복합타운, 지역활력타운, 귀농귀촌주택, 고령자 복지주택 등 정주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인구 유입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관광 및 스포츠에 대해서는 “산막이옛길에는 리본 프로젝트를 더하고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및 쌍곡계곡 생태탐방로와 연계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마련하겠다”며 “장연면 골프장과 박달산 자연휴양림이 내년 초 착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만큼,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완성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상권 회복의 시너지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또한 “생활체육시설을 지속 확충하고 통합관리 체계를 마련해 괴산을 스포츠 관광 거점으로 만들겠다”며 “2026년 추석장사씨름대회를 비롯해 전국 규모 체육대회와 전지훈련을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덧붙였다.농업 분야에 대해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확대, 농기계임대사업소 확충, 소농업인 대상 농작업 대행 지원 확대 등을 통해 농촌의 실질적인 노동력 문제를 해결해 나가겠다”며 “스마트팜과 K-스마트 유기농 시범단지 조성, 관련 교육 확대를 통해 괴산을 미래농업 선도지역으로 이끌겠다”고 말했다.복지 분야와 관련해서는 “다양한 노인 복지서비스 제공, 아동친화도시 조성 등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지원, 출산장려 지원사업의 지속 추진, 장애인 자립 및 사회참여 강화를 위한 장애인 일자리 확대, 장애인 보호작업장 운영 등 소외 계층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군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 의료 취약계층 방문관리 서비스, 집단 면역을 높이고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예방접종사업을 확대하고 교통 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농어촌 버스 무료 지원사업 추진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송 군수는 끝으로 “내년도 예산은 군민의 기본적인 생활 안정과 괴산의 미래기반 구축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며 “군의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군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이 군의회에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11.3% 증가한 5,600억원이다.일반회계 5,125억원, 특별회계 475억원 규모다.예산은 농림·해양·수산, 사회복지·보건의료·교육, 문화관광·환경, 지역개발 및 지역경제 분야에 중점 편성됐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