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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소외계층 5개 업종에 특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정부 재난지원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특별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군은 정부의 2차 재난지원금 수혜 대상인 소상공인, 청년구직자, 아동돌봄지원 등에 해당하지 않고 충북도의 버스, 종교시설, 여행업계 종사자에 대한 특별지원에서도 제외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피해계층을 위해 개인당 50만원의 괴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체적 지원 대상은 개별화물 용달화물 직업소개소 야영장 종합유원시설 등 5개 업종 관련 사업자로 괴산군 실거주자에게만 지급한다.
군은 지원 대상 사업자들에게 개별 연락을 통해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10월 중순까지 지원금 지급을 신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지역 경제가 전례 없는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개별화물, 용달화물, 야영장 등 확실한 기준 없이 정부와 충청북도의 재난지원에서 소외된 업종 종사자들에게 괴산군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가구 및 피해계층의 어려움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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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안미선 의원, ‘제14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최고 위원장상’ 수상
괴산군의회 안미선 의원, ‘제14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최고 위원장상’ 수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의회 안미선 의원이 지난 6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의정대상은 지난 2007년부터 전국 기초 및 광역지방의회를 대상으로 의정역량강화 노력과 지역발전 기여도 등을 심사해 시상하고 있다.
이중 최고 위원장상은 혁신적인 위원회 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선진화에 기여한 위원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안미선 의원은 제8대 괴산군의회 전반기 운영행정위원장을 수행하며 ‘괴산군 헌혈장려에 관한 조례안’ 발의 등 군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노력해왔으며 후반기에도 산업개발위원장으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미선 의원은 “이 상은 의정활동에 아낌없는 격려와 관심을 보내주시는 괴산군민과 함께 받는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지역주민을 위한 소통과 공감정치에 힘쓰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괴산군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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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이돌봄 위해 2차 방역물품 긴급 지원
괴산군, 아이돌봄 위해 2차 방역물품 긴급 지원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아이돌봄 사업의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덴탈마스크, 비접촉체온계, 손소독 티슈 등의 2차 방역물품을 긴급 지원 했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부분의 공적 서비스 활동이 중지된 상황에서도 아이돌봄 서비스는 휴원·휴교로 인한 돌봄 공백 최소화를 위해 확대 시행됨에 따라, 정부 시책에 발맞춰 아이돌보미의 안전을 위한 방역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이돌봄 사업이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은 지난 2012년부터 아이돌봄 사업을 진행 중이며 10월 현재 관내에서 14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다.
아이돌봄 사업은 크게 시간제 서비스와 영아종일제 서비스로 구분되는데, 군은 지난해 46가정 57명을 대상으로 2,759건의 시간제 서비스를 제공했고 종일제 서비스의 경우 3가정을 대상으로 매월 20일 이상씩 제공했다.
한석수 센터장은 “아이돌보미는 각 가정에 방문해 아이들과 밀접 접촉하는 환경에 놓이게 된다”며 “돌보미뿐만 아니라 방문 가정 구성원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 용품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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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버스’ 본격 운영
괴산군,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버스’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배움터 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사회로의 전환이 가속화함에 따라 디지털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심화로 인한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군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한국정보화진흥원, 충청북도와 손잡고 디지털배움터 버스를 운영해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섰다.
디지털배움터 버스는 장소와 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고령층, 장애인, 농업인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취약한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최신 디지털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디지털배움터 버스를 활용해 키오스크, AI스피커, 스마트패드 등의 최신 디지털 기기로 무인주문, 말벗서비스, 기타 생활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의 활용법을 배울 수 있다.
앞서 시범 운영 기간 디지털배움터 버스를 체험한 주민 A씨는 “디지털 기기 활용교육은 농촌지역 고령층에게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디지털 기기 활용으로 젊은 세대와 소통할 수 있고 실생활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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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화개발·감물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숙주나물 기탁으로 온정 나눠
현화개발·감물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추석맞이 숙주나물 기탁으로 온정 나눠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감물면은 현화개발이 지난달 29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을 위해 숙주나물 1,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서연 대표는 저소득 가정과 소외계층을 위해 자원봉사, 후원물품 기탁 등 꾸준한 활동을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대표는 어르신들이 먹기 좋게 숙주나물을 기탁했고 감물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 신선도 유지를 위해 저소득 가정과 소외계층 가구를 직접 돌며 전달했다.
손기철 감물면장은 “경기가 어려운데도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주신 최서연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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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면 ‘사리책방’ 오픈. 주민들의 소통·화합의장으로 지식 나눔 기대
사리책방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사리면은 사리면 주민자치센터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사리책방’이 5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괴산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사리책방은 사리면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한 민원인들이 대기시간에 편리하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면 전체로 책 읽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조성됐다.
사리책방은 사리면 주민, 공무원, 리우회, 주민자치위원회 등 개인과 단체를 통해 기증받은 도서로 운영되며 책방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리면은 도서 기증운동도 전개해 책방을 알차게 운영할 계획으로 주민이라면 누구나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빌려 읽은 후에 반납할 수 있는 대출 서비스도 제공할 방침이다.
우익원 사리면장은 “면민의 정서함양과 책 읽는 문화 조성을 위해 사리책방을 마련했다”며 “지속적으로 도서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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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년 여성친화대학-성평등전문가 양성과정 운영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양성평등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2020년 여성친화대학-성평등전문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여성친화대학은 여성의 역량 강화를 통한 성평등사회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갈 여성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교육과정이다.
괴산군 여성회관 2층 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관내 주소를 둔 여성 주민 21명이 참여한다.
교육은 10월 6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마다 하루 6시간 씩,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성평등전문가 양성과정은 성인지감수성 여성인권 젠더폭력예방 여성친화도시 여성친화마을 만들기 등의 교육과정으로 이뤄진다.
성적이 우수한 수료자는 성인지 감수성 제고와 양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한 괴산군 성 평등 강사로 위촉돼 내년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에 나서게 된다.
괴산군 관계자는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로 여성친화도시 정책사업 파트너를 육성해 괴산군에 양성평등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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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지급
괴산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관내 미취학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2차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지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의 돌봄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 28일 일괄 지급됐다.
관내 지급 대상은 총 729명으로 군은 미취학 아동을 둔 가구에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1인당 20만원씩을 지급했다.
앞서 군은 지난 4월 관내 아동수당 수급자 820명에게 올 연말까지 충북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동돌봄쿠폰을 1인당 40만원씩 지급한 바 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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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0년 생활환경숲 조성사업 완료
괴산군, 2020년 생활환경숲 조성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도시숲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생활환경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총사업비 4억원을 투자해 괴산읍 동부리 산2번지 일원에 생활환경숲을 조성했다.
생활환경숲에는 사계절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경관조성을 위해 주변 환경과 잘 어울리는 단풍나무, 마가목, 모감주 등 교목 464주와, 산철쭉, 미선나무, 피라칸사스 등 관목 16,130주가 식재 됐다.
또 수목표찰과 방향안내판을 설치하고 숲속을 걸으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산책로와 능소화 터널을 함께 조성했다.
이 밖에도 괴산읍 전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장소에 포토존 3개를 설치했고 산책로 중간에는 의자를 설치해 쉼터 공간을 배치했다.
군은 이번 생활환경숲 조성사업으로 괴산군의 주요 관광지로 향하는 요충지 도로변의 경관이 대폭 개선돼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녹색공간 조성으로 이상기후에 따른 폭염과 미세먼지 발생 등의 생활불편을 줄이는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괴산군 관계자는 “도시숲 조성 확대로 실생활권인 도심의 부족한 녹지공간을 늘리고 무더위, 소음, 매연을 흡수하는 자연친화적인 공간을 조성할 수 있다”며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는 휴식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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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보건소, 모바일 걷기 앱 ‘워크 온’ 활용 ‘걷기 챌린지’ 열어
괴산군보건소, 모바일 걷기 앱 ‘워크 온’ 활용 ‘걷기 챌린지’ 열어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부족해진 주민의 일상생활 속 비대면 신체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챌린지’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챌린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앱 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해 참여 신청을 해야 한다.
앱을 설치하면 회원가입-괴산군 공식 커뮤니티 가입-트로피 모양의 챌린지 페이지 화면에 들어가 ‘예약하기’ 또는 ‘참여하기’를 선택한 후 챌린지 기간 동안 목표 걸음 수를 채운 뒤 추첨권 받기를 누르면 신청이 완료된다.
군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10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목표 걸음인 25만 보 이상을 달성한 지역주민에게 추첨을 통해 인바디 체중계 100개를 지급할 예정이다.
괴산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야만 걷기 챌린지 화면이 보이며 하루 최대 적립 걸음 수는 1만 5천보로 제한된다.
유의할 점은 목표 걸음 달성 후 반드시 추첨권을 발행해야 추첨을 통해 선물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걷는 동안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앞, 뒷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변화된 일상에 적응하면서 일상 속 걷기 활동으로 즐거움을 누리고 지쳤던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