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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여성회관, 2023년 하반기 단기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보은군여성회관, 2023년 하반기 단기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충청뉴스큐] 보은군여성회관이 오는 19일까지 2023년 하반기 단기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여성회관 단기교육 프로그램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눠 운영되며 주간프로그램은 소도구를 이용한 필라테스 쵸콜렛 만들기 비누 만들기 등 3강좌이며 야간프로그램은 패밀리룩 만들기 헤어 샌드위치 & 피크닉 도시락 만들기 갓 구워낸 빵 만들기 등 4강좌로 모두 7개 강좌이며 각 강좌당 15명 ~ 20명으로 총 140명을 모집한다.
강좌별로 전문 강사를 초빙해 8주 ~ 12주 과정으로 10월 31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보은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19일까지 보은군여성회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 3만원으로 재료비와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주민복지과 여성보육팀이나 보은군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인식 주민복지과장은“3년 만에 운영됐던 지난 상반기 프로그램에서 수강생들의 열의와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이번 하반기에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특색있는 여성회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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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대추·한우특구’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보은군,‘대추·한우특구’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보은대추·한우 활성화를 위한‘보은대추·한우특구 특화사업 발굴 용역’착수보고회가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은대추·한우특구 특화사업 발굴 용역은 보은 대추와 한우 사업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2026년까지 보은대추·한우특구 기간을 연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규제자유구역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대한 규제특례법'에 따라 2008년 지정된 보은대추·한우특구는 2011년과 2021년 두 차례 연장되면서 16년간 이어오고 있다.
지난 8일 군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실과장, 용역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은대추·한우특구 특화사업과 규제 특례 발굴에 대한 구체적 추진 방향, 대추·한우산업 분야의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특화사업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이번 용역은 오는 10월 말까지 현황 조사·분석 등 기초조사, 타당성 분석, 특화사업별 세부사업 발굴 및 추진계획 수립방안 등을 연구할 예정이며 연구 중 관련 사업 부서와의 실무협의회 등을 통해 신규 특화사업 계획을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특화사업 발굴용역이 완료되면 보은대추·한우특구 변경 계획서를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보은대추·한우특구 지정과 관련해 지금까지 구축한 성과들을 기반으로 신규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라며“보은군의 미래 생존전략인 대추·한우산업을 한 단계 도약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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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한한돈협회 보은지부 저소득 가정에 한돈 400kg 기탁
보은군, 대한한돈협회 보은지부 저소득 가정에 한돈 400kg 기탁
[충청뉴스큐] 대한한돈협회 보은지부는 지난 8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한돈 200상자를 지정 기탁했다.
방희진 지부장은“한돈협회 회원들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각 가정에 잘 전해지길 바란다”며“맛있는 우리 돼지고기를 드시고 행복한 가정의 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매년마다 취약계층을 위해 한돈을 기탁해 주시는 대한한돈협회 보은지부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200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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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보은군,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8일 보은군실버복지관과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이 부모님의 사랑과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알리기 위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먼저 보은군실버복지관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장, 군의원, 유관기관 및 민간사회단체장, 노인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유공자 표창, 가족愛순간 사진 및 산문·사행시 공모전 입상자 수여 등 기념식과 행복나눔단 봉사단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는 최재형 군수님과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 군의원, 유관기관 및 민간사회단체장 등 내빈들이 고령의 노인분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기와 배식 봉사도 같이 이뤄져 어버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해다.
실버복지관에 거주하는 한 노인은“자식들이 늘 바빠서 자주 만나지 못해 속상했지만 이렇게나마 어버이날 행사로 행복한 하루를 선물 받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어버이의 헌신적인 희생을 잊지 않고 효를 되새기는 날인 어버이날 만큼은 어르신들 마음에 위안이 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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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하세요. 19일까지 접수
보은군,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하세요. 19일까지 접수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023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은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임업에 실제 종사하고 있는 임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신청 희망 임업인과 농업법인은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산지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전년도 임업직불금 수령자의 경우 영림일지로 90일 이상 종사 증명 임산물생산업 직불금은 연간 120만원 이상 임산물판매 증명 육림업 직불금의 경우 등록신청 연도의 직전 10년 이내 실적만 인정하는 등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 있으니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아울러 임업 경영체 등록사항에 변경이 있을 때는 임업직불금 신청 이전에 지방산림청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문의해 임업 경영체 변경 등록을 선행해야 한다.
군은 오는 5월 19일까지 접수된 임업직불금 지급 신청 자격심사 현장조사 준수사행 이행점검 소득금액 검증 등을 실시해 지급대상자를 확정한 후 10월부터 11월에 걸쳐 임업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업직불금 신청과 관련한 상세사항은 산림청 및 보은군청 누리집, 임업경영체 업무지원포털 '임업-in' 등에서 공고문, 사업 시행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업직불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내전화나 군청 산림녹지과 대추육성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림조합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규 군 대추육성팀장은“임업직불금을 받고자 하는 임업인은 산지의 형상과 기능유지, 지속적인 산림자원관리, 교육이수 등 의무준수사항 이행과 신청 기한을 유의해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기한 내 반드시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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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세조길 걷기대회 오는 13일 개최
보은군, 속리산 세조길 걷기대회 오는 13일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13일 속리산관광협의회 주관으로‘속리산 세조길 걷기대회’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속리산 세조길 걷기대회는 자연경관이 수려한 속리산 국립공원에 숲속 걷기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갖고 봄철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6년 9월 개통한 세조길은 조선 7대 임금인 세조가 요양 차 스승인 신미대사가 머물던 복천암으로 순행 왔던 길로 천년고찰 법주사에서 세심정까지 저수지와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이어져 휠체어, 유모차도 이용할 수 있어 여행 약자들과 함께라도 편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이날 행사는 13일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속리산 잔디공원을 출발해 법주사 입구에 위치한 세조길 문주를 거쳐 세심정을 반환해 속리산 잔디공원까지 돌아오는 왕복 7km 구간 경로로 약 2시간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희망자는 걷기대회 당일 오전 10시까지 속리산 잔디공원의 진행본부에서 참가 접수를 하면 된다.
완주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걷기행사 후에는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허길영 문화관광과장은“이번 걷기대회로 인해 최근 문화재 관람료 폐지된 속리산 법주사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선선한 봄 날씨와 함께 아름다운 속리산의 경치를 마음껏 즐기고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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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 성료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4일 속리산 관문에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열린 힐링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은 민원담당 업무로부터 오는 스트레스를 해소와 신체적 정신건강 증진을 통한 원활한 직장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청 민원실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창구 근무자와 각 부서 인·허가 담당자 등 민원담당 공무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힐링 교육 전문기관에서 나온 전유미 강사로부터 악성민원 응대 및 소통역량강화 특강을 시작으로 속리산 휴양림 산책, 황희정 강사의 힐링 DIY체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는 민원담당 직원의 민원응대 역량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법, 유대감 증대 간담회 등 민원현장 근무 직원들 간의 소통 기회를 마련하고 친절에 대한 공감 유도 및 실천 방향 등을 제시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었다.
이정순 민원과장은 "이번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를 통해 스트레스 예방·치유뿐 아니라 근무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은군민에게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직원들의 스트레스 해소 및 마음 치유를 위해 심리 상담프로그램, 온라인 정신건강 자가검진 시스템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CCTV, 비상벨, 녹음 전화 등을 설치해 악성 민원으로부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및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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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낭만이 있는‘보은 감성 숲속 버스킹’공연 열린다
보은군, 낭만이 있는‘보은 감성 숲속 버스킹’공연 열린다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5일부터 속리산 법주사 탐방지원센터 앞에서‘보은 감성 숲속 버스킹’공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속리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활력있는 보은 관광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버스킹 공연은 5월, 7월~8월, 10월 중 주말·공휴일 등 총 30일간 운영하며 하루 2개 팀이 대중가요, 팝페라, 해금, 아코디언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와 악기 연주를 선보여 관광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연팀은 참가자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하며 7월~8월과 10월 버스킹 공연팀은 향후 군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 모집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법주사 문화재 관람료 폐지로 많은 속리산에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버스킹 공연을 통해 침체된 속리산 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많은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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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맞이 안동 원도심 고객 감사 행사 개최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맞이 안동 원도심 고객 감사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안동시는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와 연계해 중앙신시장과 원도심 일대에서 고객 감사 이벤트를 개최한다.
안동의 대표 봄 축제로 탈바꿈한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를 맞아 상권르네상스사업의 일환으로 상인들이 주도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축제 기간 원도심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은 특색있는 먹거리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우선, 지난 4월 첫 개장한 구시장 풍물시장이 이번 축제 기간 중 5일에서 7일까지 사흘간 더 풍성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구시장 상인들이 직접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는 물론, 버스킹 공연, 전통놀이 체험행사를 진행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정과 흥이 넘치는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음식의 거리에서는 4일에서 8일까지 야외포차를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을 이끈다.
음식의 거리 대표메뉴로 경상북도 최고 장인, 전통먹거리 명장과 함께 개발한 가오리무침은 어느 상가에서나 맛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상가 이용 영수증을 제시하면 안동탈맥 수제 맥주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에 상시적으로 야외포차를 운영해 음식의 거리만의 특색있는 분위기를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앙신시장에서는 시민 노래자랑을 비롯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수제 맥주와 문어 등 신시장의 먹거리 시식 행사도 연다.
시장 내 소비 촉진을 위한 행운의 룰렛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구시장, 중앙신시장, 문화의거리, 남서상점가, 음식의거리 행사점포에서 2만원이상 물품구매 영수증을 지참하면 온누리상품권 등 100% 당첨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룰렛 행사장은 신시장 신우리식당 옆, 구시장 토요 풍물시장 내, 중앙문화의거리 간이무대에 각각 마련된다.
또한, 행사장 곳곳을 다니며 미션을 완수한 참여자에게 탈 목걸이를 증정하는 스탬프투어 이벤트도 실시해 또 하나의 재미를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휴 기간에는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장에서 특색있는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행사를 만끽하며 좋은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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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개최
2023년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맞이 국토대청결운동 개최
[충청뉴스큐] 안동시가 2일 안동 낙동강 둔치 다목적광장에서 제50회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올해부터 안동의 대표 봄축제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원도심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만큼,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환경정비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행사는 11개의 민간단체 300여명이 영호대교에서 영가대교까지 2개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낙동강 둔치와 하천 주변, 벚꽃 거리, 육사로 도로 주변, 축제 주차장 등지의 화단 속 쓰레기와 생활 쓰레기, 부유물 제거 등을 집중 수거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클린시티 안동을 만드는 것에 더 나아가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가 안동의 대표 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마음으로 힘써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2023-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