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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한국퍼스널모빌리티협회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실시
보은군, 한국퍼스널모빌리티협회 전동킥보드 안전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과 한국퍼스널모빌리티협회는 지난 20일 전동킥보드 이용에 따른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고등학생들의 전동킥보드 사용이 늘어나면서 각종 사고와 무면허 운행이 빈번히 발생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한국퍼스널모빌리티협회와 협업을 통해 보은고등학교, 보은정보고등학교,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 등 군내 3개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전동킥보드 교통법규에 대한 이해, 안전모 착용 등 안전 장비 착용법 등 전동킥보드 운행에 대한 전반적인 행동 수칙을 알려주는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군은 전동킥보드 안전 이용에 관한 리플릿 1,000부를 제작해 군내 학교에 배포했다.
윤상문 군 교통팀장은“무엇보다 학생들의 안전을 우선시해야 한다”며“학생들이 전동킥보드의 올바른 사용법을 인지해 안전사고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퍼스널모빌리티협회는 지난 2022년 8월 29일 출범해 개인형이동장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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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 추진. 소·염소 4만 6,667두 대상
보은군, 2023년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 추진. 소·염소 4만 6,667두 대상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구제역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30일까지 군내 소·염소 전체에 대한 구제역 일제접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소·염소 등 개체별 집단 항체 형성율을 향상시키고 접종시기 차이에 따른 누락 방지 등 구제역 예방접종 관리·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매년 4월과 10월 2회씩 예방백신 정기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일제접종은 4월 30일까지 최근 4주 이내 접종한 가축, 출하예정 2주 이내인 가축, 1차 접종시기가 미도래한 새로 태어난 가축 및 임신말기로 농가에서 일제접종 유예를 신청한 소를 제외한 관내 소 761호 4만 1,064두 염소 96호 5,603두 등 모두 857호 4만 6,667두를 대상으로 구제역 예방백신을 접종할 예정이다.
군은 일제접종 4주 후 백신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통해 1차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 기준치 소 80%, 염소 60% 미만인 농가는 재접종 명령 및 4주 내 2차 검사를 해야 하며 기준치 미달 시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사후 관리할 방침이다.
신중수 축산과장은“소·염소 농가는 이번 일제접종에서 접종이 누락되는 개체가 없도록 농가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며“구제역 발생이 없는 보은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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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53주년‘지구의 날’맞아 10분간 소등행사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제53주년‘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이슈화 및 주민 의식개선과 기후변화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오는 22일 청사 등에 대한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 이후 1970년 4월 22일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시작된 민간 주도의 세계기념일로 우리나라를 비롯한 많은 국가에서 탄소중립과 국민들의 기후행동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소등 행사 등에 동참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소등행사는 22일 오후 8시부터 8시 10분까지 10분간 군 청사 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공공기관 등 공공건물 내 전등 및 외부 조명을 소등하고 지역의 주요 상징물인 보은대교, 동다리 등 경관조명과 뱃들공원 내 전광판 등 군이 운영하고 있는 표출장치도 소등할 예정이다.
또한, 공동주택, 단독주택 등 일반가정에 대해서는 자발적인 동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태석 환경위생과장은“이번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를 계기로 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의 의미를 인식하고 기후위기에서 지구를 지키기 위한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동참에 해주길 바란다”며“지구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등행사에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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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외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보은군 산외면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
[충청뉴스큐] 보은군 산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면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산외면 주민자치위원회 30명의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채소를 다듬고 갖은양념으로 버무리는 등 다양한 밑반찬을 만들어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면서 건강과 안부도 같이 살폈다.
정장훈 위원장은“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김홍정 산외면장은“이번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를 통해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정을 전하고 이웃 간의 소통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산외면이 정 넘치는 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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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새마을회는 지난 20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보은군새마을회 주관으로 열린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의원, 민간사회단체장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우수지도자 시상, 사업일지 작성 우수 읍·면 시상, 한마음 화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 새마을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잊혀져 가는 새마을 정신을 새기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선영 회장은“새마을운동의 53년 역사를 기념하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읍·면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더욱 열성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군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보은군을 위해 새마을 가족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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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군정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 소통형 사업 추친
최재형 보은군수, 군정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 소통형 사업 추친
[충청뉴스큐] 최재형 보은군수가 보은군 민선 8기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한 성장동력 창출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우영수 부군수, 실·국장 등 군 주요 간부 등이 동행해 단순 보고의 일방적 형식을 탈피하고 참석자들이 사업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하는 실무형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
지난 19일 최 군수는 보청천 명소화 사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 다문화체험마을 조성사업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 등 모두 4개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보청천 명소화 사업은 2026년까지 80억 7,000만원을 투입해 보은읍 보청천 일원에 한번 더 걷고 싶고 또 방문하고 싶은 친수공간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문화공간 군민들 누구나 찾아오고 쉬어가는 군민휴가공간 청년들의 일상이 행복한 청년창업공간 등 보청천 수변길에 다양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은 65억원을 투입해 장안면 서원리 일원에 귀농·귀촌자들을 위한 어울림하우스 20세대, 회의실, 체력단련실, 쉼터 등 커뮤니티센터 1개소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준공 예정이다.
다문화제험마을 조성사업은 속리산면 중판리 일원에 62억원을 들여 연면적 9,204㎡에 다문화체험 8동, 관리사무소, 야외화장실 등 아시아 각국의 가옥과 체험공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 11월에 준공 예정이다.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사업비 123억 5,000만원으로 보은읍 어암리 일원에 야구장, 기록실, 덕아웃, 화장실 등을 갖춘 연면적 11,000㎡ 다목적운동장 1면을 2024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재형 군수는 "모든 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담당 부서에서 사업장별 특징, 중점사항들을 점검해 관련 부서와 유기적인 협조가 이뤄져야 한다”며“우리 군 미래 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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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양돈농가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특별 교육 추진
[53-20230419082558.jpg][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8일 보은옥천영동축협에서 군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양돈농가 축산냄새 저감 기본 관리'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악취 민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돼지사육 농장의 축산악취개선 방법을 함께 모색하고 양돈농가의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산악취분야 전문가인 대한한돈협회 축산환경컨설턴트 조영덕 박사님을 초청해 양돈농가 악취제거 방법과 함께 양돈농가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대한한돈협회 보은군지회 방희진 지부장은“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농가 스스로 악취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이번 교육을 계기로 양돈농가에서 악취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자구책 마련에 협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경은 군 친환경축산팀장은“최근 미세먼지, 악취 등 환경에 대한 많은 관심과 걱정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양돈농가는 악취개선을 위해 행정기관과 함께 노력이 필요하다”며“향후 양돈농가에 찾아가는 악취 저감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으로 양돈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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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공직자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은군, 공직자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직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 발생시 대응 및 예방요령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이문선 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이해’를 주제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산업재해예방 정책 및 대응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와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사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도급·용역·위탁사업별 안전보건 확보 의무사항,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 항목 등을 공유했다.
심문영 안전건설과장은“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중대재해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역량강화에 중점을 뒀다”며“최근 타 지자체 교량 유실 사고 등 중대재해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재해사고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근로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월 중대재해예방 전담팀을 신설했으며 안전·보건 전문기관과 함께 매달 사업장 점검·지도 및 안전보건관리 이행여부 확인 등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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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사업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군민의 화재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방시설법 개정에 따라 2012년도 이전 건축된 개인주택 주택화재 초기진압용 소방시설 설치해야 한다고 규정돼있다.
지난 19일 보은군과 보은소방소는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주택화재 예방과 군민이 안전한 보은군 실현을 위해 상호 노력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보은군 재난취약계층 지원조례를 제정한 이후 2022년에는 보은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군은 2023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사업비 1억 7000만원을 편성했으며 2012년도 이전에 지어진 단독, 빌라 등 노후 개인주택 1,807가구에 소방시설공사업 자격업체에 위탁해 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와 가정용 소화기 등을 6월까지 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재형 군수는 "주택화재로 인한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제공을 위한 시발점으로 모든 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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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직접 만든 간장과 된장 인기
보은군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직접 만든 간장과 된장 인기
[충청뉴스큐] 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는 지난해 군에서 생산한 식재료를 이용해 직접 담근 메주로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숲체험휴양마을 식당 이용객에게 제공하고 있어 인기몰이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담근 메주 160kg를 끓여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항아리에 저장해 휴양마을 식당에서 음식 조리시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양념, 장, 반찬들도 청정 보은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직접 만들어 제공해 이용객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한번 먹어본 이용객들이 된장, 간장, 반찬 등을 구입하고 싶다는 문의까지 있을 정도다.
장덕수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숲체험휴양마을을 찾는 이용객들이 몸과 마음의 휴식뿐만 아니라 음식 속에도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바쁜 일상에 지친 이용객 누구나 자연과 함께 힐링을 통해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두대간 속리산 깊은 산골에 위치한 숲체험휴양마을은 건축부터 운영까지 속리산의 특성을 살린 친환경 휴양마을로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