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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위원회 출범. 인구증가 전략 수립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인구감소지역 대응 위원회 위촉직 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보은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위원회는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맞춤형 종합계획 수립과 효율적인 인구증가 시책 추진, 인구감소지역 위기 대응 등 군 인구정책 전반에 대한 사항을 자문하고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른 심의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가 인구정책, 교육, 여성·보육, 귀농·귀촌, 주거 분야에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위촉직 위원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보은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올해부터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기초자치단체는 5개년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군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해 1월부터 인구감소지역대응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행정, 전문가,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보은군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발굴을 위해 힘써왔으며 향후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안진수 기획감사실장은 "군 여건을 고려한 중장기 대응 정책 마련으로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에 체계적으로 대응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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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선8기 각종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1704억원 확보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정부 및 산하기관, 충북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704억원을 확보하는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민선8기 시작한 지난해 7월부터 현재까지 도시침수 예방사업 552억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404억원 등 대규모 사업을 비롯한 총 36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군비 375억원 포함 총 사업비 1,704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의 재정자립도가 낮은 열악한 재정 형편을 고려해 군정 주요 정책 사업추진을 위한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각종 공모사업 추진을 강조하고 주요 사업 대응을 위한 전담 조직 구성 공모사업 대응 계획과 협업 사항 논의를 위한 전략회의 개최 사업 당위성 확보와 중앙부처와의 협조체계 구축 등 발로 뛰는 현장 세일즈를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3년 상반기에만 농촌협약 430억원 국립속리산등산학교 조성사업 80억원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33억원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18억원 등 16건의 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412억원의 국·도비를 포함한 총 57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난해 상반기 대비 선정 건수는 9건 증가, 총 사업비는 2800% 증가한 약 556억원을 추가로 확보하는 등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군의 적극적인 노력이 돋보였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이와 같은 탁월한 성과는 군민을 비롯한 공직자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앞으로도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군정 발전을 위한 역점·현안 사업의 국도비를 확보하고 재정 여건을 보완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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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 오는 17일 팡파르
보은군,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 오는 17일 팡파르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하는 보은장안농요 축제가 오는 17일 장안면 개안리 일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마을 주민들은 150여년 전 그대로 장안농요의 모습 그대로 '들나가기-모찌기-모심기-점심참-초듬아시매기-이듬논뜯기-신명풀이' 과정을 재현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은장안농요’는 150여년 전부터 보은군 장안면 일대에서 전승돼 온 노동요로 과거 논농사는 인력으로만 해결해야 했기에 마을 주민들이 협력해 농사짓던 문화가 있었고 이때 고달픔을 잠시 잊고 신명나게 일하고자 불렀던 노동요다.
보은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 학술고증과 장안면 현지 어르신들의 고증을 거쳐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살린 보은장안농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결성된 단체로 고증 과정부터 주민들이 참여해 애정을 가지고 하나하나 완성도를 높여 현재의 보은장안농요를 재현하고 있다.
남기영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장은“그동안 코로나19 등으로 많은 주민이 참여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지만 이번 제5회 보은장안농요 축제는 많은 주민과 관람객이 참여해 서로가 어울리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 장안면전통민속보존회는 2017년 보은군 대표로 출전한 제23회 충북민속예술축제에서 보은장안농요를 시연해 개인부분과 단체부분 대상 수상, 2018년에는 제59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충북대표로 참가해 금상을 차지했으며 2019년부터 보은장안농요 축제를 매년 개최해 보은장안농요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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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 오는 30일까지 접수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부지확보를 위해 후보지 공모를 오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군내 축산 규모 증가에 따라 일일 800톤 정도의 분뇨 발생으로 분뇨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이 많아지고 있어 군은 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민선 8기 가축분뇨 처리시설 건립사업을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에 있다.
군은 가축분뇨 처리시설 타당성 조사 용역으로 후보지 선정을 위해 다방면으로 모색했으나, 많은 어려움이 있어 이번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를 통한 부지확보 방식으로 진행하게 됐다.
후보지 조건은 군내 행정리 중 건축면적 1만 3,352㎡ 이상 건축 가능지역으로 마을의 주민등록상 세대주를 대상으로 60% 이상 동의와 토지소유자 60% 이상 매각 동의가 있는 경우 접수가 가능하다.
군은 오는 30일까지 후보지를 접수하고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부지의 입지 조건 및 교통 여건 등을 고려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면 10억원 상당의 주민지원사업, 퇴비 무상 지원, 직원 우선 채용 등을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중수 축산과장은“가축분뇨 자원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및 자연 순환농업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후보지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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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관 합동 상반기 불법 자동차 단속 추진
보은군, 민관 합동 상반기 불법 자동차 단속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16일까지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은군 만들기를 위한 민관 합동 불법 자동차 합동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합동단속은 동다리 하상주차장, 군청사거리 대형주차장, 피반령 일원 등에서 보은군, 보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지부가 함께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유도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튜닝, 무단방치 자동차, 무동록 자동차, 타인명의 자동차 등 자동차관리법을 위반한 자동차, 영업용 자동차 차고지외 밤샘주차 등을 집중 단속한다.
적발된 불법 자동차 차량 소유자에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원상복구와 임시검사 명령 등을 실시하고 위반사항 확인 시 과태료부과, 고발 등의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윤상문 군 교통팀장은“이번 합동단속을 통해 운전자와 군민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정기적인 합동단속을 통해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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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온 - 가족이 함께하는 휴[休] 힐링 문화행사 성료
보은군·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온 - 가족이 함께하는 휴[休] 힐링 문화행사 성료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0일 북암농촌체험관에서 충북도내 어린 아이를 양육하는 34가정을 대상으로 온 가족이 함께하는 ‘휴[休] 힐링 문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빠가 함께하는 육아 문화 확산을 위한 충북도의 저출산 인식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100인의 아빠단’과 보은군,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연계해 가족 구성원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전통놀이체험, 힐링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가족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어린아이 양육에 대한 고충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미 인구정책팀장은“이번 행사가 가족 간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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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속리산 잔디공원과 법주사 일원에서 열린‘2023 속리산 신화여행축제’가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978년부터 개최하던‘속리축전’을 문화관광형 축제로 발전시키기 위해 천왕봉 산신제, 영신행차, 속리산 산채비빔밥 체험, 길놀이 퍼레이드, 법주사-팔상전 탑돌이, 민속예술경연대회 등 전통문화와 놀이를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관광 트랜드를 제시해 보고·즐기고·느끼는 공감 한마당의 장을 마련해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지난 10일 속리산 잔디공원 주무대에서 열린 속리산 신화여행축제 개막식에는 이자연, 박구윤, 임희숙, 정정아, 양지원 등 정상급 가수들이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쳤으며 이어지는 행사로 박군, DJ RALLY, 미소, 비아워즈 등과 함께 한밤의 K-POP EDM & 치맥파티가 열려 초여름밤의 뜨거워진 관광객들의 열기를 불꽃놀이 등으로 파티의 흥을 한층 더 높여 줬다.
특히 600여명 넘는 인원이 참여한 영신행차 길거리 퍼레이드는 축제의 시작을 알림과 함께 화려하게 준비한 다양한 퍼포먼스로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으며 행렬의 끝이 보이지 않는 장관을 이뤘다.
마지막 날 전국에서 아마추어 댄싱 9팀 100여명이 참가한 BOEUN 댄싱GO 페스타에 열띤 공연으로 관광객들에게 초여름 날씨를 잊게 만들어 줬으며 2부 행사인 Mountain Dacing Summit에는 실력있는 댄싱팀의 화려한 댄싱갈라쇼가 펼쳐져 축제의 아쉬움을 달래줬다.
아울러 축제기간 동안 인력거 투어 체험, 보은무형문화재체험, 민속전통놀이, 자연물공예, 타로체험, 가족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체험과 가족뮤지컬 브레드이발소 공연 및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최재형 군수는“속리산 신화여행축제를 통해 우리가 수백년 동안 행해 왔던 문화를 선보이고 전통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며“내년에는 더 특색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고 즐기는 명실상부한 보은군 대표 문화관광형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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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보은군, 2023년 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할 수 있도록 2023년 생활권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은 보은읍 용천산·태봉산, 회인면 구룡산 등 모두 3개의 주요 등산로 노선 10.33km 구간에 9,100만원을 투입해 등산 구간에 노면 정리 목계단, 야자매트, 이정표, 옥외용 벤치, 흙먼지 털이기 등을 신규 설치 휴식용 데크 정비 고사목 등을 제거해 용천산, 태봉산, 구룡산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 확보와 불편 해소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숲길로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군민과 등산객이 많이 찾고 있는 등산로 위주로 선정해 등산객들이 안전하고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황성수 군 공원녹지팀장은“최근 날씨가 좋아짐에 따라 보은을 찾는 등산객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며“군내 생활권에 가까운 등산로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산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매년 등산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등산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 환경 제공과 군민들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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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양귀비 및 대마 불법 재배 단속 추진
보은군, 양귀비 및 대마 불법 재배 단속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30일까지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 전 시기에 맞춰 양귀비 및 대마 불법 재배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마약용 양귀비나 대마 등을 불법 재배하는 경우로 주민 제보 및 지난해 발견된 장소, 집주변, 폐가, 농가 비닐하우스, 텃밭, 정원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양귀비나 대마를 재배 또는 소유하다 적발되면 최대 5년의 징역형 또는 5,000만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최근 청소년에게까지 마약이 쉽게 유통되는 등 전 연령층에 빠른 속도로 확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고의성으로 확인되면 짧은 기간 재배했다 하더라도 예외 없이 입건되는 등 단속 기준이 강화됐다.
일반적으로 마약용 양귀비는 검은 반점이 있는 붉은색이 주류를 이루며 줄기가 매끈하고 잔털이 없고 열매는 둥글고 큰 게 특징이며 관상용 개양귀비는 꽃봉오리와 줄기에 털이 많고 열매는 크기가 작고 도토리 모양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김기혜 보건소장은“철저한 양귀비·대마 단속을 통해 마약 없는 보은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 재배 또는 자생하고 있는 양귀비나 대마를 발견할 경우 보은군보건소 의약보건팀이나 인근 경찰서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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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장치 지원 시범사업 시연회 개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장치 지원 시범사업 시연회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회인면 부수리에서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수거장치 지원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시연회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기계화로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인면 부수리 배추 재배농가에서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기 시연을 진행하고 해당 시범사업의 효과 및 개선방안에 대한 토의 시간을 가졌다.
트랙터 부착형 폐비닐 수거기는 밭작물 재배 작업 중 가장 힘든 폐비닐 수거 노력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기술로 인력 수거 대비 작업시간과 비용을 92% 절감할 수 있다.
아울러 기존 1골 수거형에 비해 4골 이상을 동시에 수거해 롤 형태로 수집 후 운반차에 직접 상차할 수 있어 농촌 인력 부족 해결과 환경오염을 줄이는 시범사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대현 군 미래농업팀장은“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급등 대책을 위해 다양한 밭작물 재배 작업 기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