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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새마을회는 지난 20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보은군새마을회 주관으로 열린 새마을운동 제창 53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최재형 보은군수, 보은군의회의원, 민간사회단체장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 우수지도자 시상, 사업일지 작성 우수 읍·면 시상, 한마음 화합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펼친 새마을지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잊혀져 가는 새마을 정신을 새기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선영 회장은“새마을운동의 53년 역사를 기념하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읍·면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더욱 열성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헌신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최일선에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이 있어 너무 감사하다”며“군민들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보은군을 위해 새마을 가족들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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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군정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 소통형 사업 추친
최재형 보은군수, 군정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 소통형 사업 추친
[충청뉴스큐] 최재형 보은군수가 보은군 민선 8기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지 현장 방문을 통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건설을 위한 성장동력 창출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해 우영수 부군수, 실·국장 등 군 주요 간부 등이 동행해 단순 보고의 일방적 형식을 탈피하고 참석자들이 사업에 대해 가감없이 의견을 개진하고 토론하는 실무형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
지난 19일 최 군수는 보청천 명소화 사업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 다문화체험마을 조성사업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 등 모두 4개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보청천 명소화 사업은 2026년까지 80억 7,000만원을 투입해 보은읍 보청천 일원에 한번 더 걷고 싶고 또 방문하고 싶은 친수공간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문화공간 군민들 누구나 찾아오고 쉬어가는 군민휴가공간 청년들의 일상이 행복한 청년창업공간 등 보청천 수변길에 다양한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비룡호수 귀농귀촌 레이크 힐링타운 조성사업은 65억원을 투입해 장안면 서원리 일원에 귀농·귀촌자들을 위한 어울림하우스 20세대, 회의실, 체력단련실, 쉼터 등 커뮤니티센터 1개소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준공 예정이다.
다문화제험마을 조성사업은 속리산면 중판리 일원에 62억원을 들여 연면적 9,204㎡에 다문화체험 8동, 관리사무소, 야외화장실 등 아시아 각국의 가옥과 체험공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올 11월에 준공 예정이다.
보은 다목적 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은 사업비 123억 5,000만원으로 보은읍 어암리 일원에 야구장, 기록실, 덕아웃, 화장실 등을 갖춘 연면적 11,000㎡ 다목적운동장 1면을 2024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재형 군수는 "모든 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담당 부서에서 사업장별 특징, 중점사항들을 점검해 관련 부서와 유기적인 협조가 이뤄져야 한다”며“우리 군 미래 발전을 위해 주요 현안 사업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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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양돈농가 축산악취 개선을 위한 특별 교육 추진
[53-20230419082558.jpg][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8일 보은옥천영동축협에서 군내 양돈농가를 대상으로‘양돈농가 축산냄새 저감 기본 관리'에 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산악취 민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돼지사육 농장의 축산악취개선 방법을 함께 모색하고 양돈농가의 인식개선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산악취분야 전문가인 대한한돈협회 축산환경컨설턴트 조영덕 박사님을 초청해 양돈농가 악취제거 방법과 함께 양돈농가의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대한한돈협회 보은군지회 방희진 지부장은“축산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농가 스스로 악취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이번 교육을 계기로 양돈농가에서 악취개선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자구책 마련에 협회에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경은 군 친환경축산팀장은“최근 미세먼지, 악취 등 환경에 대한 많은 관심과 걱정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양돈농가는 악취개선을 위해 행정기관과 함께 노력이 필요하다”며“향후 양돈농가에 찾아가는 악취 저감 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으로 양돈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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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공직자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보은군, 공직자 중대재해 예방·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1월부터 시행된 중대재해 처벌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직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중대재해 발생시 대응 및 예방요령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역본부 이문선 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이해’를 주제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내용, 산업재해예방 정책 및 대응방안 등을 다뤘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의 이해와 산업재해 및 중대재해 사례, 중대산업재해와 중대시민재해, 도급·용역·위탁사업별 안전보건 확보 의무사항,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점검 항목 등을 공유했다.
심문영 안전건설과장은“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여 중대재해 예방 및 신속한 대응을 위한 역량강화에 중점을 뒀다”며“최근 타 지자체 교량 유실 사고 등 중대재해 관련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재해사고는 사전 예방이 가장 중요한 만큼 근로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일터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월 중대재해예방 전담팀을 신설했으며 안전·보건 전문기관과 함께 매달 사업장 점검·지도 및 안전보건관리 이행여부 확인 등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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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사업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군민의 화재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소방시설법 개정에 따라 2012년도 이전 건축된 개인주택 주택화재 초기진압용 소방시설 설치해야 한다고 규정돼있다.
지난 19일 보은군과 보은소방소는 이번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사업을 통해 주택화재 예방과 군민이 안전한 보은군 실현을 위해 상호 노력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보은군 재난취약계층 지원조례를 제정한 이후 2022년에는 보은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군은 2023년도 1회 추가경정예산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및 보급사업비 1억 7000만원을 편성했으며 2012년도 이전에 지어진 단독, 빌라 등 노후 개인주택 1,807가구에 소방시설공사업 자격업체에 위탁해 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와 가정용 소화기 등을 6월까지 보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최재형 군수는 "주택화재로 인한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제공을 위한 시발점으로 모든 군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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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직접 만든 간장과 된장 인기
보은군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직접 만든 간장과 된장 인기
[충청뉴스큐] 보은군 속리산휴양사업소는 지난해 군에서 생산한 식재료를 이용해 직접 담근 메주로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숲체험휴양마을 식당 이용객에게 제공하고 있어 인기몰이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담근 메주 160kg를 끓여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항아리에 저장해 휴양마을 식당에서 음식 조리시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양념, 장, 반찬들도 청정 보은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직접 만들어 제공해 이용객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특히 한번 먹어본 이용객들이 된장, 간장, 반찬 등을 구입하고 싶다는 문의까지 있을 정도다.
장덕수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숲체험휴양마을을 찾는 이용객들이 몸과 마음의 휴식뿐만 아니라 음식 속에도 건강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바쁜 일상에 지친 이용객 누구나 자연과 함께 힐링을 통해 건강하게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두대간 속리산 깊은 산골에 위치한 숲체험휴양마을은 건축부터 운영까지 속리산의 특성을 살린 친환경 휴양마을로 바쁜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비우고 자연과 함께 쉴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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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미래전략사업을 위한 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사업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충북도 2023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에 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은 충북도에서 제천, 보은, 옥천, 영동, 증평, 괴산, 단양 등 7개 시·군의 자립 발전역량 강화를 위해 사회기반시설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에 따르면 충북도는 지역균형발전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하는 평가 결과에 따라 시·군별 기반 조성사업비를 차등 배분하고 있으며 지난 1월 도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15억 7000만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지난 7일 충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충청북도균형발전위원회 심의에서 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사업인 보은읍 죽전리에서 보은교로 진입하는 구간의 차로를 확장해 교통난을 해소하고 보은대교와 접속도로 간 차로 불일치에 따른 병목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이 위원들로부터 미래 발전전략사업의 마중물이 되는 사업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7개 시·군 중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보은대교 4차로 확장 보은교 접속도로 4차로 확장 죽전지구 도시계획도로 2개 노선 신설 등 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을 통해 보은IC와 보은산업단지 등 주요 진출입로 및 연계 도로 통행 개선과 미래전략사업의 요충지로써 기반을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형 군수는“죽전지구 도시기반 조성사업은 미래전략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선제적으로 중요한 사업”이라며“이번 사업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이끌 수 있는 중추적인 기반을 다져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건설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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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시설 집중안전점검 추진
보은군,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시설 집중안전점검 추진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6월 16일까지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주변 위험시설 조기 발굴과 군민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공기관과 주민 개개인이 함께 생활 속 안전을 진단하고 각종 위험요인을 개선해 나가기 위한 것으로 지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공동주택 34개소 전통시장 2개소 문화재 3개소 도로교량 3개소 야영장 2개소 레저스포츠 시설 3개소 체육시설 5개소 청소년 수련시설 3개소 농촌관광시설 2개소 가스시설 15개소 자전거도로 27개소 산사태취약지역 7개소 등 모두 127개소에서 진행된다.
군은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토목·건축·전기·가스·소방 등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점검에 나서며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정밀 안전진단과 보수·보강에 나서는 등 위험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군민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 중 각 가정과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군민들이 직접 자율점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안전신문고를 운영해 생활 속 위험 요소에 대한 신고를 독려하는 등 군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자율안전점검 문화 활성화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문영 안전건설과장은“최근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인도 붕괴사고 등 언론으로 전해지는 각종 사고로 주민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어 보여주기식 점검이 아닌 실효성 있는 안전 점검을 추진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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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민장학회, 2023년 장학생 25일까지 모집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보은군민장학회는 향토장학생, 성적우수 장학생, 복지 장학생 등 2023년 장학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학부모의 경제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올해 신설된 향토장학생은 2023년 대학에 1학년으로 입학한 학생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단 최초 1회에 한해 지급한다.
성적우수 장학금은 2022년 2학기 백분위 성적 점수 95점이상인 학생, 복지장학생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지원대상자, 장애인등록법상 심한 장애인 등에 해당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향토장학금은 100만원, 성적우수 장학금은 300만원, 복지장학생은 150만원으로 각 장학금은 중복해 신청할 수 없다.
지난해는 대학생에 대한 장학생 선발을 상반기, 하반기로 2회 운영했으나, 올해부터는 연 1회만 선발하며 지원금액은 상향 조정됐다.
접수 기간은 오는 25일까지 군청 행정과 평생학습팀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되며 5월 중 군민장학회 이사회에서 최종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민장학회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행정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향토장학금이 물가상승 등으로 경제 사정 어려운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장학금 지원사업은 보은군의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첫걸음이라고 생각하며 지역 내 많은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장학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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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7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재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개최됐다.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복지법 제14조에 따라 장애인의 재활 의지를 북돋우기 위해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이래 마흔세 번째로 맞이하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보은군장애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박덕흠 국회의원,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 군의원, 지역 장애인, 자원봉사자, 민간 사회단체장 등 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식전 공연인 난타를 시작으로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감사패 수여 모범장애인 표창 후원금 및 장학금 전달 화합의 장 순으로 진행됐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격려사를 통해“장애인이 소외되지 않고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차별 없는 세상을 위해 다양한 장려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진정한 자립을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은 2023년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사회참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8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일자리사업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매월 셋째주 목요일‘장애인을 위한 영화 보는 날’ 운영 복지카드 개별 배송 등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도 복지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23-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