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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감염병관리 부문 국무총리 기관 표창 수상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3년 감염병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질병관리청에서 개최한 ‘감염병관리 콘퍼런스’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감염병관리 콘퍼런스’는 감염병 관리분야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감염병 예방·관리에 관한 지식과 경험 및 정보를 공유해 감염병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옥천군은 유기적인 감염병 대비·대응을 위해 지역사회 내 감염병 유관기관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감염병 예방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연중 상시 방역비상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의료기관 신고기한 준수율, 65세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률, 12세 여아 HPV 예방 접종률이 타 시군보다 탁월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육혜수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의료기관의 환자 신고 체계를 더욱 정립하고 예방접종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옥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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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에서 신간 도서 대출하세요
옥천군민도서관에서 신간 도서 대출하세요
[충청뉴스큐] 옥천군민도서관은 신간도서 800권을 입고해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신간도서는 이용자 희망도서 112권을 포함했으며 대부분 8~10월에 발간된 신간도서다.
신간 중에 눈에 띄는 도서는 트렌드코리아 2024, 퓨처 셀프이다.
연말·연초에는 자기계발, 트렌드 관련 도서가 독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어린이 도서 중에서는 수박의 전설 외전 이 눈에 띈다.
2021년 볼로냐 라가치상 코믹스-유아 그림책 부분 대상을 수상한 이지은 작가의 신간으로 여름 신드롬을 일으킨 ‘태양왕 수바’의 아직 못다 한 이야기가 외전으로 나왔다.
수박 한 조각 같은 작고 달달한 이야기로 아이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옥천군민도서관에는 이용자 희망도서 670권을 포함해. 아동도서 2,193권, 일반도서 2,779권의 도서가 구입 및 비치됐으며 아동전집 대여 서비스용으로 신규 전집 30세트가 비치됐다.
군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발맞춰 적시에 지식 정보를 제공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옥천군민도서관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어린이자료실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종합자료실은 9시부터 22시까지 한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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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안내토기 최민호 대표,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현판 전수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4일 안내면에서 ‘안내토기’를 운영하는 최민호씨가 충청북도에서 주관한 ‘자랑스러운 직업인’대대가업인 분야에 선정돼 현판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최 씨는 할아버지 때부터 시작해 2023년 현재까지 4대째 전통 가업을 이어오고 있는 안내토기 대표로 옹기를 제작·전국에 유통하는 일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본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옥천군새마을회 일원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바람직한 기업문화 확산으로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전통가업을 2대 이상 계승하면서 투철한 장인정신을 사회에 확산한 가업인에게 주는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대대가업인 분야에 2011년도 아버지가 선정된 데 이어 2대째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최 씨는 “150년 전 그대로 수작업 공정으로 ‘무공해 전통 항아리 살아 숨쉬는 토기’를 위해 성실히 운영하다 보니 이런 좋은 일이 생겨 기쁘다”며 “앞으로도 전통가업을 계승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에 선정되신 최민호님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분들이 자랑스러운 직업인에 선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은 한 직업에 투철한 직업정신과 자긍심을 갖고 오랫동안 묵묵히 종사해 직업의식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민간인을 발굴·표창하고 있으며 옥천군에서는 총 5명이 선정된 바 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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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고문변호사 3명 위촉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지난 4일 고문변호사를 위촉하고 법적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옥천군은 행정의 다양성, 복잡, 전문성이 높아지는 현실에 맞춰 고문변호사 3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강대영 변호사, 박정훈 변호사, 유재풍 변호사이다.
해당 변호사들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군 또는 군수가 당사자로 되는 소송의 수행과 그 외 각종 군정업무와 관련된 법적인 사항에 대한 법률자문 및 법령해석을 지원하게 된다.
김연철 기획예산담당관은 “옥천군 고문변호사를 위촉함에 따라 복잡 다변화되는 법제 환경에서 군정업무 수행의 전문적이고 능동적인 대처로 행정의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소송 및 행정심판 업무 수행 건수는 2020년 61건, 2021년 64건, 2022년 59건, 2023년 62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다.
옥천군은 올해 수행한 소송, 심판 내역 중 판결확정된 32건 중 29건을 승소해 승소율 90%의 성과를 올린 바 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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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옥천군 지방세정 연찬회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11월 30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군을 포함한 읍·면 지방세 담당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세정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교육을 통한 업무역량 강화와 읍·면 세무담당 공무원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지방세 부과 및 징수에 대한 사항과 개정 지방세 관련 법령에 대한 채희성 세정팀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업무 담당자들이 평소 세무업무를 추진하면서 느껴왔던 문제점 등에 대한 개선사항을 토론하고 업무별 당면 현안사항을 주제로 업무를 연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해 세무 행정력을 집중해 출납폐쇄기 전 체납액 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세정과에서는 매년 연찬회를 개최해, 지방세 담당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과 전문성을 제고해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고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세정여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연찬을 통해 세무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을 향상시켜 군민에게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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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드림스타트, 새로운 출발을 위한 졸업여행 떠나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 드림스타트는 3일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교 6학년 아동 35명과 함께 안성팜랜드로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졸업여행은 드림스타트 지원이 종결되는 초등학교 6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현재까지 함께한 시간을 되돌아보고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동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아동들은 이날 하루 안성팜랜드에서 마유 핸드크림 만들기, 승마 체험, 양 먹이주기 체험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졸업 여행에 참가한 한 아동은 “평소에 부모님이 바쁘셔서 여행을 가기 힘들었는데, 그때마다 드림스타트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다. 오늘도 친구들과 마지막 추억을 만들어 주시고 초등학교 6학년까지 안팎으로 신경 많이 써주신 드림스타트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세진 주민복지과장은 “드림스타트와 마지막 동행을 마친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희망이 가득한 청소년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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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옥천읍주민자치회 성과보고회’ 성료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읍주민자치회는 1일 옥천생활체육관에서 주민자치위원, 프로그램수강생, 일반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옥천읍주민자치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옥천읍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한 사업 및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한 해 동안의 노력을 서로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프로그램 중 하나인 요가 수업 강사의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축사, 주민자치회 활동보고 프로그램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수상자는 주민자치 활성화 유공 표창으로 군수상 한봉수, 한영순 군의장상 김성자, 이미경 옥천읍주민자치회장상 김기택, 전상희 등 모두 6명이 수상했다.
이어진 프로그램 발표에는 피아노기초, 라인댄스, 클래식기타, 고고장구, 시니어댄스, 난타, 노래교실, 경기민요, 풍물교실 등 9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끼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으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다 같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즐겼다.
또한 뷰티클래스 수강생들이 그동안 수업에 참여하면서 만든 작품과 주민자치회 활동사진을 함께 전시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김대훈 회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옥천읍 주민자치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자치회와 주민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축제의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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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행복동이 힐링센터 교육과정 전람회 열어
2023 행복동이 힐링센터 교육과정 전람회 열어
[충청뉴스큐] 동이면 행복동이 힐링센터은 오는 12월 5일 오후 2시 30분부터 동이면 100년의 역사와 2023년에 운영한 돌봄교실 및 평생교육 활동 작품을 전시하는 ‘교육과정 전람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동이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바른 인성과 창의력 신장 등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창의교육, 공예 및 장구교실, 각종 체육·미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돌봄교실에서의 작품과 일반 면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사진·영상·캘리그라피 교육 및 각종 만들기 등의 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평생교육 활동의 산출물을 전시한다.
일반 작품 전시 외에도 장구 및 드럼연주, 마당극 등의 볼거리를 마련해 풍성하게 꾸며진다.
김락종 위원장은 “행복동이 힐링센터를 열고 벌써 네 해가 됐다.
이번 힐링센터 교육과정 전람회를 통해 행복동이 힐링센터의 발전 방향과 역할에 대해 면민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나아가 우리 면민들이 힐링센터의 주인임을 느끼게 하는 전람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복동이 힐링센터는 면민들의 재능기부와 옥천군 그리고 지역 단체의 지원을 받아 소멸해 가는 농촌학교를 살리고자 노력하는데 제1의 목표를 두고 학교와 교육과정을 공유하고 학생생활지도까지 함께 도와가며 바른 인성을 갖춘 학생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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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웃음으로 함께 해요.군북면 추소리에 펼쳐진 고향사랑
옥천군청사전경(사진=옥천군)
[충청뉴스큐] 부소담악이 있는 옥천군 군북면 추소리에 소소한 마을 잔치가 열려 한바탕 웃음꽃이 피었다.
12월 1일 오전 추소리 마을회관에 모인 동네 주민 30여명은 옥천군자원봉사센터가 준비한 테이핑 요법 서비스를 받았다.
이어 지역 가수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잔치상에 앉아 점심 식사도 했다.
이번 마을 잔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옥천군에 기부한 박수진·임희빈가 답례품 포인트를 사용해 마련했다.
둘은 부부다.
옥천에서 건실한 건설업체를 각각 운영 중이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시작된 지 두 달째인 올해 2월 박 대표는 연간 한도액인 500만원을 옥천에 쾌척했다.
이어 임 대표도 지난 7월 같은 금액을 기부했다.
이렇게 해서 얻은 답례품 포인트가 각 150만원씩 합해 무려 300만원이다.
부부는 이 포인트를 어디에 사용할까 고민하다가 그 일부를 고향마을 주민을 위해 재기부하기로 마음 먹었다.
바로 ‘찾아가는 고향마을’이다.
이 서비스는 지난 7월부터 옥천군이 제공 중인 답례품이다.
연간 한도액인 500만원 기부자를 위한 특별한 재기부 상품이다.
기부자가 마을을 지정하면 그곳에 잔치를 벌여주거나 청소와 같은 허드렛일 봉사활동 등을 도맡아 해준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해드리거나 자신이 어릴 적 노닐던 마을을 찾아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부부는 후자를 선택했다.
청주시가 고향인 임 대표는 아내 박 대표의 고향인 군북면에 마을 잔치를 열어 주기로 했다.
그중에 호수에 떠 있는 듯한 병풍바위로 유명한 부소담악이 자리잡고 있는 추소리를 선택했다.
이곳은 박 대표가 어릴 때 자주 찾던 놀이터다.
여기를 지나야 박 대표가 부모님과 함께 하던 고향 마을이 나온다.
박 대표는 “지금은 부모님 모두 돌아가셨기에 고향을 찾는 일이 드물지만, 부소담악이 있는 추소리는 영원한 마음 속 고향 같은 곳”이라며 “동네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하니, 보람되고 재기부하기를 참 잘했다”고 말했다.
이날 마을 주민들은 이번 잔치를 열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글을 족자에 직접 써 주며 박 대표의 마음에 보답했다.
마을 잔치에 함께한 황규철 군수는 부부에게 “고향사랑기부제의 참 의미를 되새겨 주어 고맙고 쾌척해 준 기부금으로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옥천군이 제공 중인 ‘찾아가는 고향마을 축제/자원봉사’는 지역 상생 컨텐츠 제작 업체 ‘주식회사 세상을 그리다’가 기획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서비스다.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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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 르네상스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탄력
청산별곡 르네상스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탄력
[충청뉴스큐] 옥천군의 민선8기 역점사업인 청산별곡 르네상스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청산별곡 르네상스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옥천군 청산면 명티리 산21-17일원 635,129㎡ 규모의 군유림 등 산림자원을 활용해 숲속의 집과 트리하우스, 산림휴양관, 숲속야영장, 숲길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옥천군에서는 2027년 조성을 목표로 기본계획 수립 및 지구지정 용역을 추진중에 있으나, 자연휴양림 사업지구 내 사유지의 산발적 분포로 토지의 효율적 이용 및 개발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본사업이‘지역 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충청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에 반영 승인됨에 따라 향후 지역개발사업 구역 지정 등을 통한 토지의 수용 및 사용, 부담금 감면, 세제혜택, 인허가 의제처리 등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역 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은 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개발하고 공공과 민간의 투자를 촉진해 지역개발사업이 효율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종합적·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옥천군에서는 청산별곡 르네상스 자연휴양림과 함께 치유의 숲과 지방정원도 단계별로 추진해 155ha 규모의 중부권 대표 산림생태 휴양문화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옥천군 청산면 지역은 보은, 영동, 상주 연접지역으로 영동-진천간 고속도로 건설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청산·청성IC 설치가 예정되어 있다”며 “양호한 접근성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토대로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자연휴양림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