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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사회복지사, 화담숲 힐링으로 재충전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종사자 힐링프로그램 자연 속에서 쉼 그리고 화담
[충청뉴스큐]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0일 옥천군 내 사회복지종사자 42명을 대상으로 힐링프로그램‘자연 속에서 쉼, 그리고 화담’을 진행했다.이번 힐링프로그램은 사회복지종사자들의 휴식 지원 및 심리적 회복을 돕는 한편 옥천군 내 사회복지기관 간 상호협력체계 구축과 네트워크 형성을 통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참여자들은 화담숲의 가을 정취를 느끼며 숲속 산책 등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동료 간 소통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황규철 옥천군수는“늘 일선현장에서 고생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이번 힐링프로그램이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옥천군 또한 이러한 노고를 잊지 않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분들의 복지향상과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 최미숙 회장은 “사회복지현장은 늘 타인을 돌보는 일로 가득하다”며“이번 힐링프로그램이 종사자들이 스스로를 돌보는 시간을 갖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옥천군사회복지협의회는 매년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복지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및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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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면주민자치회,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미용 봉사' 펼쳐
안내면주민자치회 미용 봉사로 어르신들에게 단정한 하루 선물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안내면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안내면 인포리 마을회관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를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서 안내면 주민자치회 교육문화분과 위원 8명과 지역 미용 봉사자들은 직접 준비한 미용 재료로 머리를 손질해 드리고 어르신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봉사에 참여한 한 교육문화분과 위원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꼈고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이규태 안내면장은 “미용 봉사는 마을 어르신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며 이처럼 주민자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안내면주민자치회는 정기적인 봉사활동과 환경정화 등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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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사진 옥천군전경사진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11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이번 사업은 농림축산부산물의 자원화와 유기물 공급 확대를 통해 토양환경을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지원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이며 비료 공급 시점까지 등록이 유지되어야 한다.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비료 구입비는 품목별로 포대당 정액 지원되며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부분은 농업인이 자부담한다.단, 부숙유기질비료는 품질등급에 따라 지원단가가 차등 적용되며 10a당 2,000kg을 초과해 신청할 수 없다.아울러 옥천군은 농업인의 부담 경감을 위해 추가 우대 지원을 실시한다.옥천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에게는 군비 추가지원이 적용되며 관내에서 생산된 가축분퇴비 제품을 사용할 경우 별도 우대지원이 추가 적용된다.이 두 가지 우대는 중복 적용 가능해 농업인의 실질적 지원효과가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또한 옥천군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농업인의 부담 경감을 위해 군비 지원을 지속하고 확대할 수 있도록 예산 반영을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토양 건강과 친환경 농업 실천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신청을 희망하시는 농업인께서는 신청 기간 내 꼭 접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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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로컬푸드 직매장, 6년 만에 매출 350억 돌파
로컬푸드직매장 모습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6년 만에 누적 매출 350억원, 누적 방문객 120만명, 소비자 회원 3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대표 성공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2019년 5월 문을 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개장 초기 180여 농가였던 참여 농가는 현재 500여 농가로 늘었으며 일평균 500여명이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세는 생산자 교육 강화와 철저한 품질관리 덕분이다.잔류농약 검사와 안전성 검사를 수시로 실시했으며 요리교실 및 소비자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공고히 해왔다.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임락재 옥천농협 조합장은“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이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전달되면서 농가 소득이 향상되고 지역 내 신뢰와 자부심이 커지고 있다”며“특히 금년 하반기부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과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와 농가 판매 활성화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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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로컬푸드 직매장, 6년 만에 매출 350억 돌파
로컬푸드직매장 모습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6년 만에 누적 매출 350억원, 누적 방문객 120만명, 소비자 회원 3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대표 성공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2019년 5월 문을 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개장 초기 180여 농가였던 참여 농가는 현재 500여 농가로 늘었으며 일평균 500여명이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세는 생산자 교육 강화와 철저한 품질관리 덕분이다.잔류농약 검사와 안전성 검사를 수시로 실시했으며 요리교실 및 소비자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공고히 해왔다.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임락재 옥천농협 조합장은“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이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전달되면서 농가 소득이 향상되고 지역 내 신뢰와 자부심이 커지고 있다”며“특히 금년 하반기부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과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와 농가 판매 활성화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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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로컬푸드 직매장, 6년 만에 매출 350억 돌파
로컬푸드직매장 모습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6년 만에 누적 매출 350억원, 누적 방문객 120만명, 소비자 회원 3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대표 성공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2019년 5월 문을 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개장 초기 180여 농가였던 참여 농가는 현재 500여 농가로 늘었으며 일평균 500여명이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세는 생산자 교육 강화와 철저한 품질관리 덕분이다.잔류농약 검사와 안전성 검사를 수시로 실시했으며 요리교실 및 소비자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공고히 해왔다.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임락재 옥천농협 조합장은“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이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전달되면서 농가 소득이 향상되고 지역 내 신뢰와 자부심이 커지고 있다”며“특히 금년 하반기부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과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와 농가 판매 활성화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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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로컬푸드 직매장, 6년 만에 매출 350억 돌파
로컬푸드직매장 모습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이 개장 6년 만에 누적 매출 350억원, 누적 방문객 120만명, 소비자 회원 3만명을 돌파하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대표 성공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2019년 5월 문을 연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개장 초기 180여 농가였던 참여 농가는 현재 500여 농가로 늘었으며 일평균 500여명이 매장을 방문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이러한 성장세는 생산자 교육 강화와 철저한 품질관리 덕분이다.잔류농약 검사와 안전성 검사를 수시로 실시했으며 요리교실 및 소비자 모니터링단 운영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신뢰를 공고히 해왔다.직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임락재 옥천농협 조합장은“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이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에게 전달되면서 농가 소득이 향상되고 지역 내 신뢰와 자부심이 커지고 있다”며“특히 금년 하반기부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식품 바우처 사업과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을 함께 운영하며 지역 소비자들의 이용 편의와 농가 판매 활성화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옥천로컬푸드직매장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우수 농산물 직거래 사업장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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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 복지관, 바리스타 꿈을 이루다
바리스타 6명 사진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이 옥천군의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지원을 받아 진행된 ‘장애인 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에는 총 6명의 장애인이 참여했으며 전원이 한국외식음료협회 자격시험에 응시해 바리스타 2급 2명, 바리스타 스페셜 4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과정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됐으며 장애인의 직업 역량 강화와 자립생활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약 5개월 동안 커피 이론과 실기, 고객응대, 매장 운영 등 다양한 직무 교육을 받으며 실습 중심의 훈련을 통해 실무 능력을 쌓았다.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능경기대회 출전과 지역 행사 커피 봉사 등 실제 현장 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자립 기반을 다지고 있다.자격시험에 합격한 이진희씨는 “커피를 배우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됐다. 복지관의 도움으로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황명구 관장은 “참여자들이 꾸준히 노력해 전문 자격을 취득한 것이 큰 자부심이다. 앞으로도 평생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 선택 폭을 넓히고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과 자격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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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 복지관, 바리스타 꿈을 이루다
바리스타 6명 사진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이 옥천군의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지원을 받아 진행된 ‘장애인 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에는 총 6명의 장애인이 참여했으며 전원이 한국외식음료협회 자격시험에 응시해 바리스타 2급 2명, 바리스타 스페셜 4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과정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됐으며 장애인의 직업 역량 강화와 자립생활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약 5개월 동안 커피 이론과 실기, 고객응대, 매장 운영 등 다양한 직무 교육을 받으며 실습 중심의 훈련을 통해 실무 능력을 쌓았다.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능경기대회 출전과 지역 행사 커피 봉사 등 실제 현장 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자립 기반을 다지고 있다.자격시험에 합격한 이진희씨는 “커피를 배우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됐다. 복지관의 도움으로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황명구 관장은 “참여자들이 꾸준히 노력해 전문 자격을 취득한 것이 큰 자부심이다. 앞으로도 평생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 선택 폭을 넓히고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과 자격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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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장애인 복지관, 바리스타 꿈을 이루다
바리스타 6명 사진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이 옥천군의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 지원을 받아 진행된 ‘장애인 바리스타 자격취득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에는 총 6명의 장애인이 참여했으며 전원이 한국외식음료협회 자격시험에 응시해 바리스타 2급 2명, 바리스타 스페셜 4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과정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됐으며 장애인의 직업 역량 강화와 자립생활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약 5개월 동안 커피 이론과 실기, 고객응대, 매장 운영 등 다양한 직무 교육을 받으며 실습 중심의 훈련을 통해 실무 능력을 쌓았다.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자격증 취득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이 전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능경기대회 출전과 지역 행사 커피 봉사 등 실제 현장 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자립 기반을 다지고 있다.자격시험에 합격한 이진희씨는 “커피를 배우며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됐다. 복지관의 도움으로 바리스타라는 새로운 꿈을 꾸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황명구 관장은 “참여자들이 꾸준히 노력해 전문 자격을 취득한 것이 큰 자부심이다. 앞으로도 평생교육을 통해 장애인의 직업 선택 폭을 넓히고 사회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사회 속에서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직업교육과 자격취득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