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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회 안남면분회, 회원 화합 행사 개최
2026-03-06 08: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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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빛낸 주요 성과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군정 성과와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31일 밝혔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날 송년사를 통해 “올해 옥천은 고물가·고금리와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군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군정을 추진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특히 옥천군이 정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돼 전국 10개 시범지역에 포함된 것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황 군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옥천사랑상품권 확대,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이 이번 선정의 주요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행정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옥천군은 지방규제혁신 대통령상 수상을 비롯해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총 41건의 대외 수상을 기록했다.또한 농어촌 기본소득을 포함한 38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1494억 원을 확보했다.재정 분야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국비 2010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도 정부예산에도 2459억 원이 반영돼 2년 연속 ‘국비 2천억 원 시대’를 이어가게 됐다.또한 군은 교육발전특구를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도시 기반을 다졌으며 대청호와 관련해 생태관광과 수상교통,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해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전환되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2026년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비롯해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정책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승풍파랑의 자세로 옥천의 잠재력을 하나씩 현실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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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무료 세무 상담으로 군민 지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30일, 군민의 세금 고민을 덜어줄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했다.마을세무사 제도는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영세사업자,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군에서 위촉한 마을세무사가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옥천군은 2016년 제1기부터 꾸준히 마을세무사를 위촉하여 군민의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를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제6기 위촉으로 2027년까지 2년간 군 행정업무에 보탬이 될 예정이다.특히 제6기는 제1기부터 꾸준히 참여해 온 김홍권 세무사와 제2기부터 함께해 온 박종혁 세무사가 위촉되었다.두 세무사는 오랜 기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크게 이바지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군 관계자는“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좀 더 편안하게 고민을 해결하고, 나아가 성실 납세 풍토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라며“꾸준히 재능기부를 통해 봉사해주시는 마을세무사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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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폐농약 1.27톤 수거 성공…주민 참여 빛났다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1.27톤의 폐농약 안전하게 수거하고 처리했다.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루어진 것으로, 농촌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다.군은 폐농약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올바른 안내 방법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농경지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최순이 환경과장은 “2025년 동안 폐농약 수거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덕분에 농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으며, 환경 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말했다.옥천군은 내년에도 폐농약 처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주민들과 농민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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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 비상대비훈련 유공 ‘국무총리 표창’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2025년도 행정안전부 주관‘2025년 비상대비훈련 유공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비상대비 훈련 유공은 전시 및 각종 비상사태를 대비해 국가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을지연습등을 우수하게 실시한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그간 옥천군은 통합방위협의회장인 옥천군수를 중심 육군 제2201부대 1대대, 옥천경찰서, 옥천소방서, 옥천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협조 및 연락체계를 강화해 왔다.특히 군은 훈련 전 과정에 대한 단체장의 높은 관심도 및 유관기관 협조회의, 을지연습 사전토의 실시, 전시음식 시식회등을 통해 공공행정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에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또한 지난 8월 다목적회관에서 실시한 실제훈련은 테러에 의한 화재대피 등의 상황을 가정한 재난대응 훈련으로 7개 기관 158명이 참여해 테러와 화재, 인질구조 및 주민대피, 기관별 역할 분담, 지휘 통제 체제 확립 등 실제 종합 재난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을 수행하는 등 유사시 위기 대응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도 했다.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이뤄내 앞으로도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훈련과 소통을 통해 더욱 안전한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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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승 옥천군 부군수, 고향사랑 기부로 아름다운 마무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이제승 옥천군 부군수가 고향사랑기부를 끝으로 옥천에서의 1년간의 임기를 마무리하며 옥천군에 지역 발전을 응원하는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제승 부군수는 지난 1월 충북도 인사 발령에 따라 옥천군에 부임한 이후 AI 행정 혁신, 지역 문화자원 발굴 등 군정 현안을 챙기며 행정 전반을 총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다.이번 기부는 공직자의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동시에, 근무지의 발전을 응원하는 상징적 참여로서 지속적인 참여 확산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이제승 부군수는“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군의 현안과 주요 시책 추진을 함께하며 옥천의 변화 가능성과 군민들의 열정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라며 “임기를 마치는 시점에서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에 참여했다”고 소회를 밝혔다.한편, 군은 2023년부터 조성한 고향사랑기부금으로 2025년 첫 기금사업인, 을 추진했다.또한 2026년에는 옥천의 모든 영유아가 균등한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을 시행할 예정이며, 지난 10월 모금을 시작해 목표액을 조기 달성한 지정기부사업 으로 관내 초·중등 양궁부와 관악부를 지원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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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로컬푸드 요리교실 성황…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기여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로컬푸드 요리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옥천군 제공)
[충청뉴스큐] 옥천군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먹거리 인식 제고를 위해 운영한 「로컬푸드 요리교실」을 12월 교육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로컬푸드 요리교실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과 연계해 매월 1회 총 11회 운영됐으며,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직매장 회원과 지역 주민 등 210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돼 실생활 활용도와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이 같은 성과는 지난 12월 17일 KBS 「생방송 지금 충북은」을 통해 소개되며 지역 로컬푸드 활성화 우수사례로 주목받았다.방송에서는 요리교실 운영 현장과 함께 강사 안미자의 요리 시연 장면이 공개됐으며, 이민호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센터장의 인터뷰를 통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중요성을 전했다.특히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된 12일 교육에는 우엉잡채와 버섯들깨탕을 만들었으며, 만든 음식을 나눠 먹으며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처음 만들어 본 요리였지만 간단해서 집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며 “무엇보다 지역에 함께 사는 사람들과 로컬푸드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서 지역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유정용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로컬푸드 요리교실은 주민이 지역 농산물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하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과 먹거리를 잇는 체험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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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조경기능사 교육 '합격률 56%' 쾌거…지역 인재 양성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조경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이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교육은 지역 내 묘목전문 인력양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옥천군이 주최하고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 일환으로, 지난 8월 6일부터 11월 27일까지 약 4개월간 옥천전략산업클러스터센터 교육실 및 실습장에서 진행됐다.교육 과정은 필기와 실기로 구성되어 총 115시간의 자격증 맞춤형 집중 교육으로 운영되었으며 조경개념, 조경사, 조경설계 등 이론 교육과 함께 제도판을 활용한 공원 및 놀이터 설계, 조경식별 및 조경설계 실습 등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옥천군민 및 관내 재직자 중 조경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원하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수료생 52명 중 29명이 자격증 취득에 성공하며 56% 합격률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조도연 경제과장은 "이번 조경기능사 자격증 교육이 교육생들의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한 취업 경쟁력 강화는 물론, 경력 전환 및 재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인력양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교육을 통해 배출된 전문 인력들은 지역 조경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갖추게 되어, 지역 조경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관련 산업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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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물가 안정 관리 우수기관 선정…특별교부세 2천만 원 확보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군은 2023년 상·하반기 및 2024년 최우수 기관으로 3회 연속 선정되었으며 이번에 또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특히 물가 안정관리 능력이 입증돼 이번엔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행정안전부의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는 매년 전국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관리 실적과 물가 안정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평가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총 3개 항목을 중심으로 이뤄진다.옥천군은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상하수도 요금과 쓰레기봉투 요금을 동결하고, 개인서비스요금 인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물가 조사 및 결과 공개, 물가안정 캠페인,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 7개소 추가 지정 및 물품 및 공공 요금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고물가로 인한 경제위기 상황 속에서 군민을 위해 추진한 물가안정 노력이 지속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고물가 시대에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착한가격업소를 확대 지정하고 계속 지원하는 등 물가안정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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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출퇴근 버스 신설…2026년 1월부터 운행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입주기업 근로자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출·퇴근 시간대 버스노선을 새로이 신설돼 2026년부터 개통된다.이번 조치는 옥천군청 경제과 주최로 지난 2025년 9월 10일에 개최된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조찬 간담회」에서 기업 관계자들이 건의한 교통 불편 사항을 반영한 결과이다.간담회에서 입주기업들은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이용불편에 대한 애로사항을 건의했으며, 이에 군은 도시교통과 교통행정팀 협조하에 관련 부서 및 ㈜옥천버스와 협의를 통해 노선 신설을 확정했다.신설된 버스노선은 의료기기·테크노밸리 입주기업 근로자의 출·퇴근 시간대에 맞춰 하루 2회 운행된다.출근 시간에는 옥천에서 이원 방향으로 707번 버스가 오전 8시 20분에 출발하며, 퇴근 시간에는 이원에서 옥천 방향으로 708번 버스가 오후 5시 20분에 출발한다.해당 노선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군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기업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환경 개선과 기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이번 버스노선 신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기업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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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역대 최대 정부 예산 확보! 2026년 2459억 원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국비 347억 원을 포함하여, 개청이래 최대 규모인 정부예산 2459억 원을 확보했다.이는, 2025년 정부예산 2010억 원 대비 무려 449억 원이 증가된 것이다.옥천군은 중앙부처 및 기재부, 국회를 직접 발로 뛰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였다.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2025년에는 최초로 정부예산 2000억원 시대를 개막하였고, 2026년에도 역대 최대 규모인 2459억원을 확보할 수 있었다.올해 정부예산에 반영된 신규사업으로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347억원, △옥천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12억원,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4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2억원 등이며 특히,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으로, 옥천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2026년 10대 중점과제로 선정하여 지역경제 자립기반 구축과 선순환 소비체계 구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군관계자는“2026년 역대 최대의 2459억 원의 정부예산 확보 성과는 옥천군 공직자들의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모든 군민들께서 한마음 한뜻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을 응원해주신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역대 최대인 정부예산을 활용하여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옥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