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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공공체육시설물 사용자 준수사항 홍보 캠페인
옥천군, 공공체육시설물 사용자 준수사항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옥천군 체육사업소는 공공체육 시설물 준수사항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옥천군 체육사업소와 옥천군체육회 직원들이 함께 추진했으며 공설운동장과 상계체육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홍보사항은 공공체육시설 내 금연과 금주, 취사행위 금지, 소음 자제 등으로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깨끗한 체육시설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촉구했다.
전태곤 사업소장과 이철순 체육회장은 “이번 홍보활동을 계기로 군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체육시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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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국가유공자 30인의 삶의 이야기’ 책자 발간
옥천군, ‘국가유공자 30인의 삶의 이야기’ 책자 발간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30인의 삶의 이야기를 책으로 남기는 ‘국가유공자 기록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유족이 자부심과 자긍심을 갖고 그분들에게 특별한 존경과 감사의 의미를 책으로 담아 헌정한다는 구상에서 시작됐다.
이 책에는 650여명의 국가유공자들 중 인터뷰가 가능한 30명을 찾아 유공자의 삶을 되짚어보면서 평생을 간직해 온 아픔과 애환, 삶의 지혜 등을 자서전 형태로 구성했다.
황규철 군수는 “1인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낸 이야기가 개인을 넘어 가족과 지역사회로 확장되어 옥천군의 미래를 설계하는 일로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군민들이 보훈 교육 자료로 활용되도록 책자를 각급 학교, 도서관, 공공기관 등에 비치할 계획이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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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공설시장 깔끔해졌다
옥천공설시장 깔끔해졌다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군이 직접 관리하는 옥천공설시장의 판매대를 개선하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통시장의 경우 대형마트, 편의점 등과의 경쟁에서 밀려 소비자들의 관심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군은 옥천공설시장의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 사업을 추진했다.
본 사업을 통해 시장 상인들은 효율적으로 상품을 진열하고 판매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됐으며 소비자에게는 시각적 홍보 효과 및 쇼핑 편의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은 공설시장 입점 점포 전체를 대상으로 시행했다.
다양한 상품을 진열하는 시장의 특성을 반영해 상품별로 판매대를 구분하고 깔끔하게 진열했으며 효율적이고 편리한 점포 맞춤형 판매대 제작, 점포 간판 정비, 조명 설치뿐만 아니라 시장 전체가 밝고 깔끔한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개선했다.
판매대는 물품원산지 및 가격 표시, 향수OK카드 가맹점 표시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효과적인 상품 진열을 위한 판매대 높이 설정 등 시장을 이용하는 고객의 편의를 돕는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이 과정에서 전문가의 제안을 토대로 상인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공설시장에 먹을거리 점포가 입점해 조금씩 활성화되고 있다고 본다.
본 사업을 통해 이용 고객에게는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고 시장 상인에게는 매출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들도 저렴한 가격과 깔끔해진 공설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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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도서관, 인생2막 신청춘 독서문화활동가 양성 과정 성료
옥천군민도서관, 인생2막 신청춘 독서문화활동가 양성 과정 성료
[충청뉴스큐] 새로운 배움을 통한 인생 설계를 꿈꾸는 옥천군민을 지원하고자 추진한 옥천군민도서관의 인생2막 신청춘 독서문화활동가 양성과정이 마무리됐다고 30일 밝혔다.
열성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이번 양성과정을 우수하게 수료해 자격을 얻게 된 창의책놀이지도사 및 실버인지관리지도사는 총 37명으로 해당 수강생들은 하반기 심화 자격과정을 통해 보다 전문성과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다.
해당 자격과정의 수강생들은 설문조사를 통해 “재미있고 유익했다, 동화 구연이 주는 목소리의 매력에 마음이 편해진다”,“리더 역할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강사와 수강생 모두 열심히 참여해 수업의 완성도를 높였다, 강사님의 탁월한 역량에 놀랐다”등으로 소감을 전했다.
설문에 참여한 수강생의 94% 이상이 교육이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해당 양성과정을 타인에게 추천하겠다고 응답했고 하반기 심화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한편 옥천은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33%에 달하는 초고령화 사회로 치매환자의 비율은 2년 새 10.4% 급증해 앞으로도 관련 돌봄 인구의 수요는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발맞추어 옥천군민도서관은 이후에도 해당 양성과정을 통해 군민의 역량 강화를 지속해 일자리 창출이나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로 환원되는 선순환 구조가 될 수 있도록 독서문화활동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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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충청북도 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워크숍’최우수상 수상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충청북도 주관 ‘2023년 충청북도 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워크숍’에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이번 워크숍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지적재조사 사업 내 민원응대 및 사업 전반에 걸쳐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업무 능률 향상’을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시·군 공무원,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들이 제출한 45건의 연구과제와 우수사례 중 자체 평가 기준에 따라 1차 심사를 거쳐 선정한 15편을 발표해 지적분야 4편, 지적재조사 3편을 선정했다.
또한 하반기 국토교통부에서 개최하는 전국대회에 옥천군의 최우수사례를 충북도 대표 우수사례로 제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재조사 정책공유 워크숍에서 발표된 다른 연구과제와 우수사례를 공유해 지적제도의 발전과 실무 능력 향상의 기회로 삼고 앞으로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수행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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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 이규선 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 이규선 회장 대통령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는 지난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한국자유총연맹 창립 69주년 기념식’에서 이규선 회장이 자유민주주의 수호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1954년 출범해 69년간 자유민주주의 수호·발전 및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자유평화통일을 추구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국내 최대 규모의 국민운동단체이며 지난 2002년에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아 국제 NGO로 발돋움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는 자유민주주의 수호 발전 정책 실현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옥천군 지역의 리더이자 일꾼으로 6.25 음식재현 시식회,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등 국민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국민 운동과 단체 기부 등의 지역봉사 활동을 해왔다.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 이규선 회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한국자유총연맹 옥천군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와 저희 단체의 국민 운동에 동참해 주신 군민들이 함께 공유하는 성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옥천군 발전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 수호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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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앞장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옥천읍행정복지센터 직원은 29일 옥천읍 응천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오 모씨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주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우리집이 이렇게 달라졌어요’는 읍 소재 거주민 중 고령으로 인한 거동 불편이나 저장강박증 등으로 인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극복하지 못하고 생활하는 가정에 직접 청소와 정리를 제공해 삶의 환경을 탈바꿈해주는 사업으로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85세의 독거노인인 대상자는 1년 전인 작년 7월 집 안 가득 쌓여있던 각종 생활용품과 폐기물, 의류 등 1톤 트럭 5대 분량을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정리해드렸으나 1년 만에 다시 현관 입구부터 베란다까지 온 집 안이 많은물건들로 가득 차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상황이 됐다.
어르신의 현재 상황을 알게 된 위원들은 지난 6월 정기회의에서 다시 한번 도와드리자는 뜻을 모았고 장마가 오기 전 치워드리기 위해 신속하게 일정을 정해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읍사무소 직원,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옥천지구협의회 대성봉사회원, 옥천노인장애인복지관 생활지원사 등이 참여해 집 안을 가득 채우고 있던 물건들을 정리하고 불필요한 옷가지와 생활 폐기물 등 분리해 대상자가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도움을 받은 오 모씨는 “또 도움을 받게 되어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치워야 하는 것은 알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아 꽉 차 있는 집 안을 볼 때마다 스트레스였는데 확 트인 방을 보니 너무 후련하다.
앞으로는 생활지원사와 함께 치우면서 잘 살겠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곽경훈 읍장은 “집안에 폐기물 등으로 가득 쌓아놓으면 대상자의 건강과 안전 문제뿐만 아니라 이웃 간의 갈등도 야기할 수 있으니,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상자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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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 중간성과보고회 가져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총 26명 위원 중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연합모금사업의 중간 성과 보고와 하반기 사업의 대상자 지원과 결정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에 새롭게 추진한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사업’과 ‘어버이날 경로당 효꾸러미 지원사업’을 비롯해 매주 1회 운영하고 있는 ‘정성담은 밑반찬·간식배달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에 추진할 ‘영양보양식지원사업’과‘난방유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방안과 위원들의 참여방법에 대해 논의했다.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종범 위원장은 “올 상반기에 추진한 활동 내용을 뒤돌아보고 하반기에도 더욱 내실 있는 활동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군서면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11월 제5기가 발족하면서 올해 8개의 특화사업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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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48-20230629113750.jpg][충청뉴스큐]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에 관내 취약계층 가구의 깨끗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사업’과 ‘취약계층 노후 연탄보일러 교체 사업’ , ‘수세식 화장실 설치 사업’을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취약계층 방충망 교체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시행된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대상을 확대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6가구의 집안 곳곳 파손된 방충망 전체를 새롭게 교체했다.
‘취약계층 노후 연탄보일러 교체 사업’ 역시 지난해에 이어 2년 차 시행한 지역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대상을 2배로 확대해 군북면 환평리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 A씨 가구 등 취약계층 6가구의 노후화된 연탄보일러를 교체했다.
‘수세식화장실 설치 사업’은 지역특성화 지원사업으로 군북면 용목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인 B씨 주택에 수세식 화장실을 설치했다.
B씨는 마당에 있는 낡은 재래식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고 실내에는 몸을 씻을 욕실도 없어 수세식 화장실 설치가 꼭 필요한 상태였다.
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명수 민간위원장은 “주거환경이 특히 열악한 가정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군북면에는 아직도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만큼 앞으로도 주거환경 취약가구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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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3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 회의 개최
옥천군, 2023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지난 28일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2023년 상반기 아동친화도시 정책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
아동권리 전략 개발과 아동들이 제안한 부서별 추진 사황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황규철 옥천군수가 주재를 맡았다.
회의에는 아동권리전략 중점사업 담당부서장 14명과 2022년 제2회 아동정책 창안한마당에서 제안된 정책 관련 부서장 1명을 포함한 총 15명의 부서장이 참석했으며 제안된 정책에 대한 추진현황 보고와 질의응답, 부서 간 협업 사항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동권리전략 중점사업’은 지난 2018년도 군민참여 토론회 및 2020년 아동 참여기구 의견을 수렴해 그 의견을 구조화한 후 선정한 10개 부서 17개 사업으로 2021년도에 사업을 확대해 14개 부서 39개 사업으로 최종 확정지었다.
또한 제2회 아동정책 창안한마당에서 제안된 7개의 정책은 관련 부서의 2022년 하반기 검토 결과가 일부 추진 중이거나 추진 가능한 사업으로 선정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아동이 행복한 행복드림 옥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동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각 부서에서 아동권리전략 중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제안된 정책을 적극 검토해 아동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