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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 총력 대응
음성군, 재난형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위험이 높은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선제적 차단과 철저한 방역을 추진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가축방역 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의심축 신고를 접수하고 신속한 초동 방역을 위한 비상방역 및 신고체계를 구축한다.
이어 축산 관련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 및 사전대비태세를 갖추고 상황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가능하도록 방역총괄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대책반을 편성 ·운영한다.
또한, 오리농가 휴지기제를 적극적으로 시행해 관내 AI 발생을 최소화하고 10월말까지 지역 내 모든 소와 돼지, 염소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보강 및 일제 접종을 실시해 백신 항체 양성률을 올린다는 방침이다.
송요성 축산식품과장은 “해외에서 고병원성 AI 발생이 급증하고 접경지역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지속하는 등 가축전염병에 대한 경계를 한시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라며 “질병 방지를 위해 축산농가에서는 농장단위 소독과 차단방역을 생활화하고 의심 가축 발생 시에는 신속히 방역기관에 신고해 가축질병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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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수해피해 복구 및 경기 회복 사업 역점 위해 제3회 추경예산안 7879억원 편성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지난 8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피해 복구와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정예산액보다 752억원, 10.6% 증가한 7879억원 규모의 제3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음성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음성군은 지난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관내 대규모 수해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됐으며 이를 종합 대처하기 위한 수해복구 사업비를 최우선 사업으로 편성하고 경기회복과 취약계층 지원 및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시급한 현안사업 위주로 예산안을 마련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로 인한 세입감소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재원확보를 위해 1회 추경 83억원 2회 추경 31억원 3회 추경 93억원 등 총 207억원에 이르는 경상경비 삭감 및 과감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재원을 확보했다.
또한, 신속한 수해피해 복구와 이미 추진 중인 대규모 국비사업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부족한 재원을 지방채로 편성했다.
구체적으로 수해피해 관련 수해피해 복구사업 187억원 호우피해복구 재난지원금 31억원을 편성했다.
이어 코로나19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사업 관련 농가소득보전을 위한 공익직불제 161억원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비 5억원 아동양육한시지원비 8억원 보육교직원 처우개선 24억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4억원 등을 편성했다.
또한, 경기회복·고용지원 및 생활체육 인프라 조성사업 관련 혁신도시 국민체육센터 건립 등 3개 사업 230억원 음성 제2노인복지관 건립사업 15억원 음성군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18억원 성본 및 금왕테크노밸리산업단지 공업용수도사업 36억원 충북 스마트안전제어 규제자유특구지원 5억원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2억원 생활문화센터조성공사 1억원을 반영했으며 겨울철 예기치 못한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예비비도 22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추경은 전례 없는 코로나19 감염병과 여름철 수해로 온 군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현안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며 “편성된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해 조속한 수해복구와 침체된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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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품바 온라인 래퍼 경연대회 시상식 개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에서 언택트 방식으로 처음 시도한 ‘글로벌 품바 온라인 래퍼 경연대회’ 시상식을 제한적 오프라인 방식으로 군청 6층 대회의실에서 13일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품바래퍼 경연대회는 작년보다 2배 증가한 163명이 지원하며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그 중 대상 김영관, 이승주 최우수상 마지형, 장선영 우수상 김지수, 박현규 장려상 윤여훈, 박희준 등 4팀이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 9월1일부터 10월5일까지 참가자들이 영상으로 지원해 유튜브 채널에 게시됐으며 이번 달 6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긱스 릴보이, 테이크원, 뉴올 등 4명의 심사위원이 심사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품바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글로벌 품바 래퍼 경연대회를 언택트 방식으로 성공적으로 개최해 좋은 선례가 됐다”며 “온라인에서도 음성품바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도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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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13일 재개관
음성군,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 13일 재개관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문을 닫았던 ‘제8대 유엔사무총장 반기문 평화기념관’을 오는 13일부터 재개관한다.
반기문 평화기념관은 지난 8월 23일부터 임시 휴관했으며 휴관 기간 동안 내부 시설을 정비하고 기획 전시물을 준비해왔다.
이어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한 소독을 진행하고 사람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한 동선도 설치했다.
재개관 일정에 맞춰 당초 계획됐던 전시일정을 조정해 제6회 기획전시 ‘평화의 숨결을 불어넣다’’ 展'을 선보일 예정이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안전하고 유익한 관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철저히 준비를 했다”며 “평화기념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생활방역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를 사용하고 관림 시 1m 간격 유지를 지켜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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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2021년 정부예산 확정 전까지 긴장 늦추지 마라”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조병옥 음성군수는 12일 “이번 달 국회 국정감사가 끝나면 본격적인 예산심의에 돌입하게 되는데, 정부안에 반영된 사업이라 할지라도 최종 확정되기 전까지는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 될 것”이라고 군청 전 공직사회에 당부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날 군청 집무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우리군 각종 현안해결을 위한 신규 및 계속사업이 56건, 677억2000만원이 반영됐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국회에 제출된 음성군의 2021년도 주요 국비사업은 신규사업 25건 179억9000만원과 계속사업 31건 497억3000만원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또 “서울사무소와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적극 활용해, 국회 심의과정에서 우리군에 꼭 필요한 현안사업의 국비가 추가 반영되도록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충북도에서 편성하는 25건, 175억원 규모의 균특회계 도이양사업도 10월말이면 거의 확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청에도 적극 대응해 주기 바란다”며 “재정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하반기 정부 공모사업까지도 놓치지 말고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2021년 주요업무계획 보고와 관련해서도 조병옥 음성군수는 “2021년도는 민선7기가 일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지막해로 주요 현안과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현장이 변화하는 모습과 가시적 성과를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공약사업을 비롯한 주요 현안사업은 계획대로 정상 추진할 수 있도록 실천계획을 다시 한 번 점검하라”고 했다.
그러면서 “부진 사업과 부서별로 당부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추진방안과 대안을 조속히 마련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함으로써 민선7기 군정목표 실현을 위해 전 부서가 노력해 주기 바란다”며 “각 분야별 군정성과, 지역경제 지표는 주기적인 분석과 관리로 전 직원이 공유해 대 군민 홍보에 철저를 기하고 타 부서 협업사항은 먼저 처리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조병옥 음성군수는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내년도 계획한 사업에 대해 우선순위를 면밀히 검토해 본예산을 편성하고 전략적 재정운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부서가 협조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각종 인허가 업무 추진 시 규제 또는 관계법령의 불명확한 해석 등으로 인해 적극적인 처리가 불가능하거나 민원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 경우 감사면책이 가능한 사전 컨설팅 감사제도를 활용해 문제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로 소상공인을 비롯한 자영업자와 기업체 등이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민생불편, 기업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실천과 규제 건의과제 발굴 등 적극행정이 조직문화로 정착하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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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행정복지센터-음성다온라이온스클럽, 독거노인 보호 위한 협약 체결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음성다온라이온스클럽, 독거노인 보호 위한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와 음성다온라이온스클럽은 지난 8일 지역 내 독거노인들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에 지속적인 식료품 지원과 방문상담 등이 이뤄지고 각 기관의 자원·정보 공유로 관내 독거노인에 대한 체계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추영희 음성다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역 내 소외된 독거노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생겨 기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소외된 이웃에 대해 더욱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정만택 맹동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독거노인가구를 지원할 초석이 마련됐다”며 “뜻깊은 봉사를 위해 협약을 체결한 다온라이온스클럽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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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바른땅 해결사 지적재조사사업 “속도”낸다
음성군, 찾아가는 바른땅 해결사 지적재조사사업 “속도”낸다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2020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갑산지구, 읍내3지구, 팔성지구의 현황조사를 마치고 읍내지구, 갑산지구 800여필지에 대해 10월부터 소유자 경계 조정 협의를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현황 및 정확한 측량성과를 반영하고 소유자 의견을 수렴해, 더 반듯하고 가치 있는 땅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토지 가치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공간정보사업 및 토지개발에 기반이 되고 군민은 더 정확한 토지정보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현재까지 11개 사업지구 2300여필지의 사업을 완료했으며 내년은 올해보다 2배 이상 사업량을 늘려 2개 지구 2500여필지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지구 확대 및 드론·위치 확인 시스템 등의 첨단 측량 장비를 활용해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김후식 민원과장은 “측량수행업체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함께 현장에 상주해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며 “소유자와 소통하고 이웃 간 분쟁, 건축물 신축 시 인허가 불편, 진입로 없는 맹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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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훈단체 8개소에 코로나 19 감염 예방 마스크 1만1080매 지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고 보훈대상자 예우를 위해 12일 음성군 관내 광복회 상이군경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무공수훈자회 6.25 참전자회 고엽제전우회 월남참전자회 등 8개 단체에 마스크 1만108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지난 5월19일 전달한 마스크 3천324장에 이은 2번째 지원이다.
보훈단체에 전달된 마스크는 오는 13일부터 각 보훈단체에서 등록 회원들에게 1인당 10매씩 순차적으로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항상 음성군을 위해 봉사하는 국가유공자분들에게 전달된 마스크가 코로나19의 예방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음성군은 앞으로도 코로나19의 방역과 보훈대상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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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피해 위기가구 긴급생계비 지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은 전국적인 코로나19 사태 발생으로 경제적인 피해를 입은 저소득 위기가구에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가구소득이 25%이상 감소한 가구 또는 20년 2월 이후 실직으로 구직급여를 받다가 종료된 가구이면서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단, 기초생활보장과 긴급복지 대상자와 같은 기존 복지제도나, 타 코로나19 피해사업대상자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 새 희망자금, 폐업점포 재도전장려금, 택시 등 정부 제도로 지원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신청은 10월12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복지로에서 세대주만 신청이 가능하고 현장 접수는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합센터에서 10월19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신청 접수는 인터넷 접수 폭증 및 민원 혼잡을 피하기 위해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 등 5부제로 운영한다.
지급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간소하고 신속한 업무처리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기 위해 가급적 비대면으로 긴급생계비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저소득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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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소, ‘임산부의 날’ 기념 임신축하꾸러미 전달
음성군 보건소, ‘임산부의 날’ 기념 임신축하꾸러미 전달
[충청뉴스큐] 충북 음성군 보건소는 오는 10월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의 날을 알리고 저출산 시대의 예비엄마와 아이를 배려하자는 의미를 담은 임신축하꾸러미를 출산을 준비하는 관내 임산부들에게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격려와 임산부의 보호를 위해 모자보건법에 따라 지난 2005년도에 제정됐으며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가을의 중심 10월과 아이가 엄마 배 속에서 자라는 기간 10개월의 의미를 담아 10월 10일로 정했다.
군 보건소는 관내 등록된 39주까지 임산부 150여명에게 신생아 내의, 방역마스크, 모자보건사업 안내문 등이 담겨있는 임신축하꾸러미를 음성군 보건소 및 각 보건지소, 맹동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배부했다.
권태복 음성군 보건소장은 “임신축하꾸러미 전달을 통해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군민들의 마음을 임산부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이 마음이 보다 널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길 바라고 임산부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출산 친화 환경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