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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반기 가옥피해 우려목 제거 사업 완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흥덕구 옥산면 신촌리 등 21필지에 1억 2000만원을 들여 가옥 피해 우려목 100본을 제거 완료해 안전한 주거공간을 확보했다.
가옥 피해 우려목 제거사업은 산과 연접돼 있는 집 주변의 나무가 장마와 태풍 등으로 쓰러져 가옥에 피해를 주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공유지뿐만 아니라 사유지에 대해서도 피해가 우려되는 나무를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한다.
시는 매년 가옥피해우려목 제거사업 신청을 기간을 정해 각 읍·면·동에서 접수받고 있다.
이렇게 접수된 피해우려목 대상지를 소유권 등 제반사항 조사와 현장 확인한 후 사업 대상목으로 선정한다.
매년 가옥 피해 우려목을 제거해 달라는 민원이 급증함에 따라 2020년 시는 사업지침을 수립하고 많은 시민들에게 골고루 수혜가 갈 수 있도록 사업대상,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 1억 7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접수된 대상지와 수시점검 시 발견한 대상지를 신속하게 현장 확인해 빠른 대처로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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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훈 기록물 아카이브 구축 사업 추진‘박차’
청주시, 보훈 기록물 아카이브 구축 사업 추진‘박차’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 간 ‘보훈 기록물 아카이브를 구축 사업’을 위해 청주 시민을 대상으로 보훈 기록물을 수집한다.
이 사업은 시민이나 단체가 소장하고 있는 전쟁 등과 관련한 기록물을 수집해 영구 보존하고 미래 세대의 교육자료로 활용하고자 추진한다.
수집 대상은 항일투쟁과 전쟁 당시 사진, 문서 장비, 복식, 상장, 훈장, 편지, 책 등 당시의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자료와 기타 특수임무활동 등 자료다.
청주 시민은 누구나 무상 기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청주시 복지정책과로 문의하면 자료 검토와 기록물 대상 여부를 확정 후, 기증신청서와 동의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집된 기록물은 아카이브 구축 작업을 통해 디지털화해 향후 조성될 추모공원의 안보교육관에서 입체 영상자료와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원본은 청주시 기록관으로 이관해 기증자 및 후손들이 언제라도 방문해 찾아볼 수 있도록 영구보존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 27일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보훈단체 및 청주시 기록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보훈단체 회원들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기록물 기증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이날 이경란 지방기록연구사는 민간기록물 수집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있는 기록물과 이를 효과적으로 수집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의 보훈 기록물 아카이브 구축 사업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다양하고 풍부한 기록물을 적극 기증해달라”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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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옥화구곡 관광길 생태문화체험 프로그램 수행기관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옥화구곡 관광길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올해부터 내년까지 생태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내용은 성리학자들에 의해 산수가 뛰어나다고 평가받은 국내 여러 구곡 중 하나인 옥화구곡의 역사적 배경과 생태환경에 대한 지역이 지닌 가치를 홍보할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 지역특성을 살려 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옥화구곡길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홍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전문성, 창의성을 갖춘 역량 있는 사업 수행기관을 선정해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입찰 참가서류와 제안서 접수 기간은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제출 장소는 청주시청 제2청사 3층 관광정책과 사무실이다.
시는 추후 제안서 평가위원을 뽑아 협상 대상자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하나인‘옥화구곡 관광길 조성사업’이 지난 2019년 말 착공해 약 1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해 11월 준공됐다.
옥화구곡 관광길은 18억원을 들여 청석굴 수변공원을 시작으로 어암까지 총 14.8km를 거닐면서 옥화서원과 추월정 등 유교자원과 달천천에 서식하는 올갱이, 쏘가리, 수달 등 생태자원과 함께 주변풍광을 즐기는 자연문화길로 조성됐다.
생태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청주시는 옥화구곡 관광길 명소화 사업 추진에 한 발 더 나아갈 것이고 훗날엔 전국 단위에서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힐링 관광명소 로 우뚝 설 것으로 기대한다.
다음달 13일까지 생태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제안서를 청주시 홈페이지와 조달청에 입찰 공고 중이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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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오송국민체육센터 등 현장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30일 체육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한 시장은 이날 오송국민체육센터, 오창야구장 등 현재 추진 중인 현장을 찾아 사업진행 상황 등 전반적인 사항들을 확인했다.
현재 실시설계 중인 오송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71억원을 들여 실내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을 포함하고 있다.
올해 9월 공사에 착공해 오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창야구장은 사업부지 변경에 따른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을 점검한 한 시장은 관계자들에게 “청주시민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체육시설 건립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한 시장은 청주시 한국공예관을 방문해 지난 23일 개막한 공예관 20주년 기념 특별전 ‘다시 만난 세계:유토피아’를 관람하고 청주공예비엔날레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시장은 이날, 한국 도예계의 거장이자 건축도자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알린 신상호, 두드림으로 은의 아름다움을 극치로 끌어올리는 금속작가 이상협,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옻칠의 빛을 탐구하는 작가 정해조, 흙으로 도자를 그리며 공간과 시간을 확장하는 작가 이승희 등 참여 작가 20인의 작품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한국 공예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에 청주시한국공예관이 있다는 점에 매우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올 가을 개막하는 비엔날레가 전 세계인들에게 K-공예의 유토피아를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자”고 강조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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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서한디앤아이 협약 체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서한디앤아이가 30일 청주산업단지 재생사업 민간자력개발에 따른 공공기여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전경호 서한디앤아이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시는 민간자력 개발 사업으로 산단 내 입주기업 중 제안을 받아 서한모방 부지를 일반공업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했다.
이를 통해 이 자리에 산단 종사자를 위한 후생복지지원시설과 공동주택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으로 서한디앤아이는 토지 약 1만 2000㎡와 현금 약 100억원을 기부채납한다.
기부채납하는 토지 중 일부는 도로공사 완료 후 시로 이관되며 공공시설용지는 향후 청주시에서 추진하는 복대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주차장과 거점시설 건립부지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공공기여 협약을 발판삼아 노후된 청주일반 산업단지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합동 공모사업에 선정된 청주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은 노후된 청주산업단지의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것으로 기반시설 정비와 민간자력 개발로 추진된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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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새마을회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 두각
청주시 새마을회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 두각
[충청뉴스큐] 청주시 새마을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 전국 종합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청주시 새마을회는 지난 22일 ‘2020년도 전국 시·군·구 새마을운동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2018년 최우수상, 2019년 우수상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이며 5년 연속 충북도 내 최우수 새마을회로 선정되는 영예도 함께 안았다.
또한, 우암동 새마을협의회와 직·공장 새마을운동 청주시협의회도 전국 읍·면·동 평가와 직·공장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상의 감격을 누렸다.
청주시 새마을회는 지난 2020년 한 해 동안 지도자회, 부녀회, 직·공장회, 문고회 등 산하단체와 43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새마을 캠페인, 무궁화 꽃길 조성, 이동문고 운영,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봉사활동에 앞장 서 왔다.
청주시 새마을회는 특히 쾌적한 환경과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43개 읍·면·동 별 3회 이상씩 총 130회에 걸쳐 공공시설 및 도로·하천변 쓰레기 수거는 물론 장마철 부유물 제거, 폐영농 자재 수거, 자원 재활용품 수집 및 판매 등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재활용품 판매로 발생한 수익금은 사회봉사 활동비와 소외이웃 돕기 등으로 사용해 귀감이 됐다.
특히 코로나19 방역 활동에도 힘을 보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0년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회원 7580여명이 1287차례에 걸쳐 청주시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과 공공장소에서 선제적으로 방역 활동을 벌였다.
또한, 천 마스크 2020개를 제작해 소외계층에게 나눠주고 5차례에 걸쳐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을 전개하기도 했다.
산하단체 활동도 눈에 띄었다.
우암동 새마을협의회는 어르신 이·미용 봉사, 사랑의 나눔 봉사,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스크 나눔 봉사는 물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및 주요 환경 취약지를 주기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우암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직·공장 새마을운동 청주시협의회도 매년 소외이웃을 위해 장학금 전달, 사랑의 연탄 나누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시설 방문 봉사, 재능 기부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종화 청주시 새마을회장은 “43개 읍·면·동 새마을회 지도자들이 열심히 활동을 펼친 덕분에 전국 종합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앞으로도 청주시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의 발전과 소외이웃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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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반기 청소년쉼터 안전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8일 지역 내 청소년쉼터 입소 청소년과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청소년쉼터 3곳을 방문해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청소년쉼터 안전점검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설의 화재, 전기, 가스 분야 등에 대한 점검으로 재난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입소 청소년과 종사자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더불어 태풍, 집중호우 등 하절기 자연재해 대비와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비체계 등도 집중 점검했다.
청주시에 신고된 청소년쉼터는 단기쉼터 2곳, 일시쉼터 1곳 등 총 3곳이 있으며 학대나 방임 등으로 가출한 청소년에게 생활터전을 제공하고 의료·각종 재활서비스를 통해 청소년이 무사히 가정이나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입소 청소년 및 종사자의 안전확보를 위해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하겠다”며“특히 코로나19 청소년복지시설 대응지침을 적용해 시설의 방역지침 준수여부 및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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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직원들이 모여 시정 현안과 연계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고민을 통해 시정발전을 지원하는 ‘2021 시정발전연구모임’의 팀 구성과 연구주제 선정을 완료하고 참여자 워크숍을 29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시정발전연구모임은 청주시 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올해는 133명의 직원들이 열정으로 뭉쳐 총 24개의 연구모임이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 시국을 감안해 예년처럼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신 온라인으로 개최됐으며 연구모임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연구주제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문 강사의 특강 등 알찬 콘텐츠로 채워졌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청주 문화를 키워드로 한 우리 시 바로알기 치매환자와 더불어 사는 삶 신규공무원 적응 방안 등과 같이 톡톡 튀는 연구주제는 물론 수돗물 냄새 민원 해결 방안 재산세 상한선 개선방안 등 실제 업무담당자의 고민이 담긴 연구주제와 함께 언택트 시대 복지사각지대 지원 자동화를 통한 일하는 방식 전환 등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려는 연구주제들이 눈에 띈다.
특히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인한 업무의 과중, 정책연수와 선진지 벤치마킹 등 시정 연구 활동이 여의치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전체 연구모임 구성원의 61%를 차지하는 8~9급 신규직부터 팀장급까지 다양한 직급·직렬의 직원들이 참여해 더욱 눈길을 끈다.
청주시는 올 상반기 중 각 연구모임별 연구주제에 대한 성과물을 도출한 후 부서별로 실현가능성 및 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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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분뇨 수집운반업체 폐업지원 진행 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하수관로 분류식화 사업에 따른 분뇨 수집·운반업체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분뇨 수집·운반업체 폐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청주시 분뇨수집·운반업체는 총 20곳이다.
시는 올해 3억원을 들여 2021년 폐업지원 신청업체 3곳 중 2곳의 폐업지원을 완료했으며 하반기 추경을 확보해 1곳을 지원할 예정이다.
분뇨 수집·운반업 폐업지원은 시장의 의무를 대행하고 있는 업체들의 경영수지 개선을 위해 하수도법과 청주시 하수도 사용조례 근거로 시행하는 것이다.
신청자에 한해 시에서 시행한 용역 연구 결과에 따라 금액을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 “분류식화로 인해 분뇨 수거 물량이 줄어 수입 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분뇨 수집·운반업체들의 과다 경쟁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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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도심 상습침수지역 공공하수도 정비 본격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도심 상습침수지역 공공하수도 정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청주시는 지난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침수피해가 컸던 복대1동, 비하동, 내덕 1·2동, 우암동에 대한 도시침수예방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사업은 내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전체 공정률 36%로 추진 중이다.
해당 지역은 집중 호우 시 통수단면 부족과 펌프장 용량 부족에 따라 저지대의 침수가 발생되던 곳으로 국비 467억원 포함 총사업비 935억원을 들여 관로정비 16km와 배수펌프 6곳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현재 공사 중인 내덕 배수분구, 석남천 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과 더불어 상당구 중앙동, 성안동 일원의 우암 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 국비 247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서원구 모충동 일원의 수곡 배수분구 침수예방사업 국비 55억원을 확보해 도심 내 공공하수도의 대대적인 정비를 통한 침수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는 2024년까지 4개 분구의 침수예방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에도 해당지역은 침수 구간이 발생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주민과 소통하며 사업을 추진해 더 이상 시민들이 침수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