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쓰레기 줄이기 쇼츠 공모전 개최…시민 아이디어로 감량 문화 확산
2026-03-12 12:17:13
-
TOP STORIES
-
2026 산림문화박람회, 청주 생명누리공원에서 막을 올린다
-
청주랜드, 87억 들여 실내놀이터 변신… 이범석 시장 현장 점검
-
청주 국가유산 야행, '압각수의 사계'로 천년 역사 되짚는다
-
청주시, 2027년 국비 2조 2,714억 목표… 사업 발굴 본격화
-
신병대 청주 부시장, 한솔식품 방문…'기업하기 좋은 청주' 조성 박차
-
청주시, 2026 교가 드림(Dream) 녹음 제작 사업 재개
-
청주시,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네트워크 교류 활성화
-
청주시,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
이범석 청주시장, 2026년 해빙기 대비 건설현장 점검
MORE NEWS
-
도시농업관리사가 청주시 도시농업에 활력을 불어넣다
도시농업관리사가 청주시 도시농업에 활력을 불어넣다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사업비 5820만원을 들여 올해 도시농업관리사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시범사업은 도시농업 보급을 위해 추진한 12곳에 식물유지 관리 및 텃밭 작물재배 지도에 도시농업관리사를 활용해 도시농업 활성화는 물론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시범사업 대상지는 농업기술센터와 도시농업관 내 도시농업 벽면공간, 상당보건소·충북여고·일신여고 내 식물 활용 그린 스쿨·오피스 바이오월, 청주카리타스노인요양원·복대카리타스노인요양원 내 옥상텃밭, 일신여중·내곡초 ·서촌초 내 학교텃밭, 미평동·옥산면 내 공영도시텃밭 등이다.
청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3년 간 양성한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취득인원은 98명이다.
현재 청주도시농업연구회 회원 중 25명의 도시농업관리사가 참여해 올해 도시농업관리사 활성화 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시 도시농업 발전을 위해 도시농업관리사를 직접 참여시켜 도시민과 함께 웃는 행복한 청주 건설에 앞장서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6
-
청주시, 전국 주요도시 행정통계 분석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매년 인구 80만 이상 도시 수원, 창원, 고양, 용인, 성남, 부천, 청주와 인접도시천안, 세종, 전주를 포함해 총 10개 주요도시의 7개 분야 48개 항목의 행정통계를 비교분석해 정책방향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일반행정 분야에서 합계출생률은 전국평균을 상회하나 인구규모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대체출산율의 절반 수준으로 비교도시 중 4번째로 높다.
산업경제 분야 수출액과 무역수지는 1위를 차지했다.
무역수지는 163억 5900만 달러로 주요도시 중 1위를 차지하며 2위를 차지한 창원과는 64억 7800만 달러의 큰 격차를 보였다.
최근 6년 간 연달아 흑자를 기록해 산업 국제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자리를 굳혔다.
또한 대표적인 도농복합도시로 농가 및 농가인구 1위, 논밭 경지 면적 및 생산량 역시 1위다.
사회복지분야에서 노인복지시설은 주요도시 중 1위로 1225개에 달한다.
2020년 말 기준 65세 이상 노령인구가 전체인구의 13.4%로 주요도시 중 중위 수준임에도 가장 많은 노인복지시설을 보유하고 있어, 노인복지인프라 확충에 꾸준히 힘쓰고 있음을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1인 당 복지예산은 119만원으로 주요도시 중 2위이며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65만 1000원으로 7위다.
시민 1인 당 복지예산은 높고 지방세 부담은 적은 편이다.
교육문화분야에서 미술관 수, 박물관 수를 포함한 전체 문화기반시설 수 2위, 간이체육시설 수로 시민의 건전한 문화여가 활동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인구 십만명 당 도서관수는 금빛도서관, 열린도서관 개관으로 3위이며 다음 년도 도서관통계에 가로수도서관이 포함되면 순위가 보다 상향될 전망이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급당 학생 수와,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크게 줄면서 교육 여건이 좋아졌다.
도시주택분야에서 청주의 아파트 ㎡당 매매가·전세가는 주요도시 중 낮게 형성되어 있다.
한국감정원의 부동산통계정보 자료에 의하면 주요도시 중 성남시가 아파트 매매가 1028만 3000원/㎡, 전세가 583만 7000원/㎡으로 가장 비싼 반면, 청주시는 아파트 매매가 236만 2000원/㎡, 전세가 192만 1000원/㎡으로 9위다.
이는 전국 아파트 매매가 평균시세보다 52%, 전세가 평균시세보다 39% 낮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지표 분석을 통해 그간 청주시가 분야별로 추진한 정책들의 효과를 엿볼 수 있었다”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행정력을 집중시켜 개선하고 잘된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보완할 수 있는 정책마련에 적극적으로 힘써 중부권 거점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
청주시, 문암생태공원‘감성글판’여름편 문안 공모
청주시, 문암생태공원‘감성글판’여름편 문안 공모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시민들과의 감성 소통을 위한‘감성글판’ 여름편 문안을 공모한다.
문안의 내용은 글자 수 35자 이내의 본인 창작물로 여름의 계절감이 나타나는 글이나 참신하면서도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전달할 수 있는 글이면 된다.
심사를 거쳐 당선작으로 선정된 문안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문암생태공원 ‘감성글판’에 게재되며 소정의 원고료가 제공된다.
공모를 원하는 시민들은 청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 우편 신청 및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청주 시민들이 문안 공모에 참여하길 바란다”며“감성글판이 시민들에게 작지만 따뜻함을 줄 수 있는 감성 소통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5
-
청주시 명품한우 추진 충북대 산학협력단과 손맞잡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19년~2020년 시범으로 추진한 한우암소 우수유전자 진단사업을 본격적으로 한우사육농가 전체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시는 한우암소 우수유전자 분석기관인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과 15일 시청 제2청사 소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우수유전자 진단 특허를 보유한 충북대학교 동물생명과학연구소는 청주시 한우번식농가를 대상으로 한우암소가 지닌 우수유전자 보유여부를 분석·관리하고 청주시는 이에 따른 행정서비스를 뒷받침해 선도적인 한우암소개량으로 청주시 한우를 명품화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관·학 협력을 통해 청주시 명품한우 생산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안정적인 한우산업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
2010 사랑으로 열매를 봉사회, 청주시에 불우이웃 성금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2010 사랑으로 열매를 봉사회가 15일 시청을 방문해 청주시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신영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봉사회 뜻에 따라 가정폭력 피해시설 퇴소자를 위한 자립지원금, 저소득 자녀 장학금, 화재피해가정, 독거어르신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영주 회장은 “2010 사랑으로 봉사회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언제든, 어디든 달려가 어려운 이웃들이 자립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칠 수 없는 저소득 가정에 희망을 키워 나가도록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0년 만들어진 2010 사랑으로 열매를 봉사회는 바자회 및 일일찻집운영, 옥수수 판매 등으로 기금을 조성하고 70여명의 회원들이 장애인시설 봉사, 문의면 양성산 청소, 실버가요제 안내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1-04-15
-
낭성·미원면 수돗물 공급 위해 목련로 상수관로 매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낭성면, 미원면 일원에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이달부터 상당구 목련로 상수관로 매설공사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 상수도 미보급지역에 수돗물을 보급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오는 2023년까지 270여억원을 들여 남이, 낭성, 미원 지역에 총 87.3km의 송·배수관로를 매설하고 배수지 2곳, 가압장 5곳의 수도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서원구 남이면 일부 지역 209여 가구를 대상으로 총 12.26km 배수관을 설치해 수돗물을 공급하고 내년부터 낭성면 일부지역에도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목련로에 송수관로를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교통량이 집중되는 출·퇴근시간을 피하고 신속히 공사를 완료해 시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5
-
한범덕 청주시장, 육거리종합시장 화재현장 방문
한범덕 청주시장, 육거리종합시장 화재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4일 이날 새벽 3시 경 화재가 발생한 상당구 석교동 육거리종합시장 현장을 방문해 화재피해 및 수습상황 등에 대한 보고를 받고 시장상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발생한 화재로 인해 점포 3채가 전소되고 아케이드 일부가 훼손되는 등 소방서 추정 65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에 발생해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있었으나, 시민의 신고로 인해 비교적 조기에 진화할 수 있었다.
한 시장은 “전통시장은 노후점포가 밀집해 있고 복잡한 시장 구조 상 화재 발생 시 심각한 피해가 발생되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전통시장을 위해 소방, 전기 등의 시설보수 및 사전점검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2021-04-14
-
청주시, ‘교통섬 주변 그늘목’식재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들에게 녹음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2021년 도심 그늘목 쉼터 조성사업’을 14일부터 착공을 시작해 5월 초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심 그늘목 쉼터 조성사업’은 횡단보도 인접지나 교통섬 등에 그늘나무를 식재해 보행자들에게 나무그늘을 제공하고 도시열섬화 현상을 완화하는 사업이다.
시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그늘이 필요한 용암동 롯데마트 교통섬 등16곳에 대해 사업비 5000만원을 투입해 약 24그루의 느티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늘목 쉼터 조성을 통해 다가오는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신호 대기하는 시민들에게 햇빛을 피하는 작은 쉼터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4
-
청년뜨락5959-극단 청년극장, 맞손
청년뜨락5959-극단 청년극장, 맞손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와 극단 청년극장이 청년뜨락5959에서 청년 교육 운영 상호 협력을 위해 14일 업무협약을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청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교육과정 운영 및 기획 기타 양 기관 간 공동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 등에 협력한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으며 김규식 청주시 청년센터 청년뜨락5959 센터장과 이윤혁 극단 청년극장이 기관을 대표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1년 하반기부터 청주 청년들과 청주 희극인들이 모여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희곡화하고 공연을 만들어 보는 연극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청년뜨락5959 김규식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주에서 활동하는 문화, 예술인들과 만나서 청주시 청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14
-
‘2021 청주독서대전’참가 출판사·서점 및 기관·단체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1 청주독서대전’에 함께 할 ‘출판사·서점’과 ‘기관· 단체’를 모집한다.
이번 청주독서대전은 지역서점, 독서동아리 등을 연계한 지역 독서공동체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 문화력을 키울 수 있는 행사로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준비 중이다.
‘2021 청주독서대전’에서는 지역의 독서공동체가 청주독서대전 주체자로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책과 관련된 기관과 단체 등을 모집한다.
첫 번째 모집 분야는 북마켓 운영을 위한 우수 출판사 또는 서점이다.
부스 규모는 10개로 독립출판·1인 출판, 독립서점, 전자출판도 함께 모집한다.
도서판매와 출판사·서점으로 홍보부스를 구성하며 작가를 만날 수 있는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두 번째 모집분야는 시민들을 위한 독서 관련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충청북도 내 기관·단체 등이다.
10곳을 모집해 기관단체 홍보 및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 다양한 독서공동체 참가를 통해 시민들의 개인적 독서가 함께 공유되고 사회적 독서의 장으로 나오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독서대전’개최 이후 ‘2020 청주독서대전’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바 있다.
지역독서축제로 개최 될 올해 ‘2021 청주독서대전’은 ‘책이 문화 U’라는 주제로 문화제조창 내 동부창고 일원에서 오는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