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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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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무관 승진내정자 발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7월 1일자 공로연수 등으로 발생되는 승진요인에 대해 5급 승진리더과정 교육을 미리 이수해 행정공백과 주민불편을 해소하고자 인사위원회를 개최해 5급 승진자를 내정했다.
금번 인사는 상생발전방안 합의내용을 존중하고 소수직렬에 대한 배려와 균형인사를 통해 조직의 화합과 안정을 고려했고 안정되고 역동적인 시정운영을 위해 업무에 대한 열정과 능력을 갖춘 직원들을 발탁해 능력과 성과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주요 인사내용으로는 지방행정사무관에 상생협력담당관 상생발전팀장 임은수, 정책기획과 정책평가팀장 장미년, 세정과 세정팀장 송진호 등 14명을 내정하고 그 외 지방사회복지사무관에 아동보육과 아동지원팀장 김혜숙을 내정하는 등 총 26명을 내정해 5급 간부 공무원이 조화롭게 교체되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과 능력 및 성과중심의 인사를 적극 추진해 ‘함께 웃는 청주’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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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제163회 정기연주회 가족음악회‘오월에 클래식’티켓오픈
청주시립교향악단 제163회 정기연주회 가족음악회‘오월에 클래식’티켓오픈
[충청뉴스큐]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는 5월 6일 저녁 7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이는 제163회 정기연주회 가족음악회‘오월에 클래식’을 4월 13일 오후 2시부터 공연세상을 통해 예매 시작한다.
한국인 최초 이탈리아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국제 지휘콩쿠르 우승으로 스타 지휘자 반열에 오른 마에스트로 차웅의 객원지휘로 연주되는 이번 공연은 세기의 로멘티스트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의 서곡 중 Academic Festival Overture Op.80 과 독일 낭만파의 대표적인 작곡가 로베르트 슈만의 작품 Symphony No.4 in d minor Op.120 을 연주한다.
또한 카미유 생상스의 Le Carnaval des Animaux 전 악장을 청주를 연고로 활동하고 있는 두 명의 피아니스트 김지연, 한수경의 협연과 더불어 가정의 달 특별 이벤트로 샌드아티스트 임사선 작가의 샌드아트가 함께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청주시민에게 특별한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한 이번 공연은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섬세하고 아카데믹한 선율과 함께 차웅 지휘자의 젊은 예술적 감각과 현대적 해석이 더해져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차세대 마에스트로 차웅 지휘자를 초청해 차별화된 젊고 활기찬 공연을 선보이고자 준비했다”며“깊이 있고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치고 있는 청주시립교향악단과 차웅 지휘자의 감각적인 지휘가 함께 해 청주시민에게 명품 클래식 공연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본 공연은 사전예매로만 티켓 구입이 가능하고 마스크 착용, 객석 간 띄어앉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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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청주, 2020년 성과 평가 결과 최우수 도시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비전으로 달려온 문화도시 청주의 2020년 성과가 전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 1년 차 성과 평가에서 전국 7개 문화도시 중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올해 기본 사업비 28억원에 추가 인센티브 사업비 4억원을 확보해 총 32억원의 예산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성과 평가는 지역문화진흥법 제14조에 따라 문화도시심의위원회가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총 7곳의 2020년 1월부터 2021년 2월까지의 수행 활동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거버넌스’와 ‘성과’총 2개 영역에 5개 중분류, 11개 지표, 34개 이상의 세부지표로 심의가 진행됐으며 비전 공유 거버넌스 구축 사업추진 역량 강화 협력과 네트워크 문화진흥 지역발전 등의 추진실적이 주요 평가 대상이었다.
이번 평가의 핵심 열쇳말은 ‘거버넌스’였다.
전체 평가 비율의 65%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 부문이었던 ‘거버넌스’영역에서 문화도시 청주는 ‘청주시 문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아래 문화도시센터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1센터장 3팀 체제 아래 안정적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수행했다는 점, 상호추천제를 도입해 시민들 스스로 시민위원 21명을 위촉하고 문화도시추진위원회-시민위원-워킹그룹 등 통합형 거버넌스를 운영했다는 점, 총 예산 25억원 가운데 약 10%를 문화도시 자율예산제 예산으로 편성해 재정 민주주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얻으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비율 35%인 ‘성과’ 영역에서 역시, 문화도시 청주는 돋보였다.
동네 이웃과의 공동체 회복을 위한 ‘동네기록관 만들기’, 전국 내 기록 공동체를 지원하는 ‘다음세대 기록 전국 공모’, 지역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공연예술 콘텐츠 지원 ‘메이드인 청주’ 등 특화 콘텐츠 개발을 통해 기록문화 창의도시 브랜드를 더욱 견고히 다졌다는 평가다.
또한 지난해 6월, 국가기록원과 공동 주관으로 기록의 날 법정 기념일 지정과 제1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면서 기록문화 중심도시로 도약했다는 점도 주목을 얻었다.
2020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 2020년 기록의 날 기념 기록관리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의 잇따른 수상기록도 크게 작용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2020년은 86만 청주시민과 함께 문화도시라는 씨앗을 품고 보듬어 싹을 틔워내기 위해 달려온 노력의 시간”이라 회고하며 “오늘의 이 반가운 소식이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지금 우리 모두에게 ‘문화가 희망의 빛이자 상생의 힘’이라는 것을 되새기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응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화도시센터 역시 “문화도시 청주의 첫 해가 최우수 평가를 받은 건 모두 함께 해주신 시민들 덕분”이며 “4억원의 추가 동력을 확보한 만큼 기록문화축제, 원로 문화예술인 구술채록, 동네기록관들을 중심으로 한‘도시 이야기 여행’등 ‘기록’에 방점을 둔 사업들이 더욱 힘을 얻게 될 것”이라며 “올 한해도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의 한 걸음 한 걸음에 많은 시민들이 동행해주시길 청한다”고 덧붙였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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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코로나19 의심증상, 진단검사 즉시 받아주세요’
한범덕 청주시장, ‘코로나19 의심증상, 진단검사 즉시 받아주세요’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2일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진단검사를 즉시 받아달라고 호소했다.
한 시장은 “병·의원, 약국 등에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이는 환자에는 즉시 진단검사를 받도록 권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보건소 역학조사를 보면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났는데도 여러 병원들을 다니고 늦게 검사를 받아 확진되는 사례가 있다”며“주변에 전파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본인이 의심증상이 있다고 판단되거나 진단검사 권유를 받은 경우에는 즉시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다음달 2일까지 이어지는 준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에 조금만 더 참고 동참해달라”며“특히 여러 사람이 음식을 나눠먹거나 다 같이 흡연하는 등 거리두기가 허물어지지 않도록 경계해 코로나19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방역에는 확진자를 찾아내고 밀접접촉자를 찾아서 더 이상 추가감염이 없도록 막는 것과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며“예방백신 접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감염의 기세를 꺾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본격적으로 영농철이 시작되는데 농민들의 일손을 덜어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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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치매안심센터, 똑똑한 복약 두드림 사업
청주시 치매안심센터, 똑똑한 복약 두드림 사업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이달부터 치매환자의 복약순응도 향상 교육과 복약 모니터링 등을 위한 ‘똑똑한 복약 두드림’ 사업을 시작했다.
복약 지도 사업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사례관리 대상 치매환자 중 20명을 선정해, 시작 전 K-CIST를 하고 주 1회 방문, 유선 상담 등으로 복약 상태를 점검한다.
최근 코로나19에 대응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가정을 방문해 복약수첩 제공을 제공하고 복약 순응도 향상 교육 등을 진행했다.
또한 반기마다 K-CIST 검사를 실시해 치매 진행 속도 지연을 확인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꾸준한 약 복용으로 치매 진행 속도를 완화해 가족들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당보건소는 치매치료관리비를 신청하러 오는 어르신들께 복약달력을 제공하고 있다.
복약달력은 날짜가 새겨진 작은 주머니를 붙여 만든 달력이다.
이 달력은 어르신들이 정확한 약 복용을 할 수 있도록 기억지킴이 역할을 한다.
주머니에 약을 미리 넣어두고 시간별로 꺼내 복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복약달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약을 거르거나 중복해서 복용하지 않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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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가로수 메워심기 사업 추진
청주시, 가로수 메워심기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4월부터 5월까지 7700만원을 들여 무심동·서로 등 11개 노선에 벚나무 등 6개 수종 165주를 메워심기한다.
메워심기 사업은 가로수 고사목, 사고목, 은행나무 암나무가 제거된 결주 구간 등 해당 노선에 부합하는 가로수를 새로 심는 사업이다.
가로수를 심을 때 뿌리 부분을 감싼 흙이 흩어지지 않도록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 하자를 방지하고 가로수를 심기 전 유기질비료와 더불어 수분 보습제를 흙과 섞어 장시간 가로수가 물과 영양분을 흡수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해 심은 가로수마다 2021년 식재 표찰을 달고 GIS 좌표점을 각각 확인해 위치점을 전산에 업로드 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가로수는 미세먼지 저감, 환경오염 저감, 아름다운 경관 유지에 효과가 있다”며“앞으로도 청주시의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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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생명브랜드 명품화 육성 사업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 우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브랜드 명품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약 34억원을 들여 다양한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고품질 청원생명쌀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14억 3900만원을 들인다.
1600㏊ 안팎 적정면적의 계약재배와 친환경약제를 활용한 공동살포, GAP인증 획득을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원생명쌀 이외의 22개 우수 농·특산물에 품목별 특성에 맞는 고품질 생산자재 지원, 소비자 기호에 맞는 기능성 포장재 제작 지원 등 4가지 사업에 총 9억 800만원을 지원한다.
연간매출액, 품질인증, 향후 발전가능성이 높은 애호박 등 10개 품목을 선정해 육성 중이다.
시는 청원생명 농·특산물의 품질 개선과 판로확대에 집중 투자해 ‘청원생명브랜드 명품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9억 9800만원을 들여 청원생명 브랜드 홍보에도 수도권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등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TV홈쇼핑과 온라인 쇼핑몰 입점을 통한 농산물 판로 확대 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농산물의 재배 및 품질관리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은 중요하다”며“효과적인 마케팅과 품목별 고품질 육성 지원을 통해 많은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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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여름철 대비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12일 내덕동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 현장과 운천동 청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개량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한 시장은 내덕동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현장을 점검하면서 지난 2017년 수해, 지난해 최장 장마 등 최근 기상이변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사업장 안전관리 실태와 사업 효과 등을 중점적으로 보고 받았다.
이후에는 무심천 등 지역 내 10개 하천에서 추진 중인 청주 공공하수처리시설 차집관로 개량사업 현장을 찾아 가시설 등 안전 시설물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한 시장은 “하천 공사의 경우 집중호우 시 수위 상승으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현장 안전관리 대책 추진에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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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제77회 기획연주회‘프라하의 봄’성료
청주시립교향악단 제77회 기획연주회‘프라하의 봄’성료
[충청뉴스큐] 청주시립교향악단이 지난 8일 저녁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열린 제77회 기획연주회‘프라하의 봄’을 티켓 매진과 함께 성황리에 마쳤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젊은 마에스트로로 왕성한 활동을 통해 연주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김광현 원주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객원지휘로 천재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작품 Symphony No.38 in D Major, K.504‘Prague’와 체코의 대표적인 작곡가 안토닌 드보르작의 작품 Symphony No.8 in G major, Op.88, B.163 을 연주했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한 이번 공연은 지난 3월 공연에 이어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클래식과 함께 체코 프라하로의 음악여행을 만끽할 수 있었다.
청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하기 좋은 계절임에도 일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안타까움을 이번 공연을 통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되었길 바라며 청주시립교향악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과 레퍼토리로 청주시민에게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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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1회 추경예산 3461억원 편성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코로나 종식 이후 일상회복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등을 담은 2021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9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1회 추경예산 규모는 2조 9480억원으로 당초예산 대비 3461억원이 증가했다.
이번 추경예산에 담긴 대표적인 사업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코로나 검진·진단·치료, 백신접종센터 운영 등에 37억원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청주페이 확대 발행 180억원 일자리사업 45억원 등으로 방역대응·경제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일상회복을 위해 시민편익 증진과 주요 현안사업도 적기에 추진하고자 준공영제 지원 270억원 도매시장 현대화 119억원 충북 청주전시관 70억원 전기자동차 지원 등 기후변화 대응 217억원 배수로 정비·재해예방 사업 30억원 등을 각각 반영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 4차 유행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백신접종이 시작된 만큼 일상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시민들의 가슴에 진정한 봄이 찾아오기를 희망하면서‘민생’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어 추경예산안을 편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청주시가 제출한 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이달 19일부터 28일까지 시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