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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0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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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간호사회, 코로나19 대응 의료봉사 동참
충북간호사회, 코로나19 대응 의료봉사 동참
[충청뉴스큐] 고위험시설 코로나19 전수 조사 등으로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충북간호사회의 의료봉사 동참으로 지친 보건소 직원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되고 있다.
간호학과 교수, 전직 공무원 등 간호사 5명은 청주시 흥덕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이달 5일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검체채취 및 역학조사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충북간호사회는 지난해 4~5월에도 해외입국자의 신속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해 충북 자치연수원에 설치한 해외입국자 선별진료소에서도 검체채취 업무를 지원했으며 이번 전국적인 의료인 부족 해소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의료 봉사를 실시하게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의료 인력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의료봉사에 참여해 주신 간호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지원인력과 함께 고위험시설 출장 전수검사를 실시해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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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사 등에 대한 사전감사 통해 예산절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2020년 한해 사전감사 대상 1018건의 8183억원에 대해 일상감사를 실시해 486건의 102억원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사업비 절감비율은 전체 감사대상 사업비의 1.24%에 해당되며 절감된 예산은 시민들을 위한 사회기반시설, 주민편의시설, 일자리 창출, 감염병 예방 등 각종 사업 재원으로 재반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됐다.
감사를 통한 분야별 절감 내용을 보면 공사분야는 374건의 91.8억원, 용역분야는 83건의 9.2억원, 물품분야는 29건의 1억원 절감했고 절감액 중 7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은 공사분야였다.
전년도에 비해 지난해에는 절감금액은 71억원에서 102억원으로 증가했지만, 절감률은 1.3%에서 1.24%로 감소했는데,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출 증가와 지속적인 일상감사를 통한 설계 오류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업비에 대해 적정한 원가계산과 단가적용을 검토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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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불 진화·감시 근로자 증원 모집
청주시, 산불 진화·감시 근로자 증원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7일부터 13일까지 산불대책본부 운영을 위한 산불전문진화대·산불감시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총 199명으로 지난해보다 60명 증원해 선발한다.
근로 신청자격은 모집공고 개시일 기준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으로 신체 건강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산불감시원의 경우에는 각 읍·면에서 접수·선발한다.
자세한 모집공고는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1월 중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면접을 거쳐 선발한 후 산불대책본부운영기간, 가을철 11월 1일 ~ 12월 15일) 중에 사역할 예정이다.
근무시간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가 원칙이며 대형산불 발생 등 산불위험 시기에는 주 52시간 내에서 연장근무와 휴일근무가 있을 수 있다.
월 보수액은 간식비와 4대 사회보험을 포함해 200만원 ~ 230만원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공공일자리를 함께 나누고 산불 없는 청주시를 실현하기 위해 채용인원을 확대한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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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복지서비스 강화로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 펼친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복지예산 1조 47억원을 들여 아동부터 장년층, 노인, 장애인, 외국인, 취약계층, 위기가구 등에 한층 강화된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따뜻하고 건강한 복지정책을 펼친다.
올해 시는 촘촘한 복지정책 추진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2021년 기초생활수급자 선정기준이 완화 및 급여별 선정기준이 인상됨에 따라 취약계층 지원이 확대된다.
이에 따라 수급자 가구에 노인 또는 한부모가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고 자동차 기준도 차량가액 150만원 미만에서 200만원 미만으로 완화한다.
단, 사회적 정서를 고려해 일정수준 이상의 고소득이거나 고재산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한다.
따라서 시는 지원 대상자 발굴을 위해 급여신청 등을 적극 안내해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발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취약계층 중에서도 소외된 장년층 1인 가구와 저장강박 가구에 대한 새로운 지원을 한다.
먼저 장년층 4만여명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8월까지 가족관계 단절 여부와 심리상태, 질병 등을 조사한 후 고독사 위험군과 지원이 필요한 가구는 집중 사례관리 할 방침이다.
또한 저장강박 가구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깔끄미 봉사단’을 구성해 저장강박가구에 대한 환경개선 뿐 아니라 심리치료를 지원한다.
시는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협력 운영을 활성화한다.
우선, 서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업종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임명하고 그 수를 점차 늘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숨은 취약계층을 적기에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8곳 종합사회복지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 대상 보호서비스, 재가서비스, 자립능력 배양 교육훈련 등을 실시해 주민 공동체 역할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모든 복지시설에 대해 수시로 현장을 점검해 방역을 강화하고 필요한 물품을 사전에 수요 조사해 적기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방역수칙을 강화해 이용자의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거리 노숙인에 대해서는 순찰 시 현장에서 마스크를 배부하는 등 노숙인에 대한 보호도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 소득보장과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346억원의 사업비로 노노케어, 교통지도, 공원관리, 상품제작 판매 등 총 9355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한다.
또한, 독거어르신의 안전과 건강관리를 위해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인 IOT 기기를 3600대 보급하고 생활이 어려워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 750명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한다.
그 밖에 경로당 1070곳에 경로당 지키미를 지정해 감염병 예방, 혹서기·혹한기 경로당 관리 및 지역 재난발생시 안전망 구축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올해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한 노력도 계속한다.
먼저, 전국 최초 장애인 스마트돌봄 단기거주시설인 365 돌봄센터를 건립한다.
이에 따라 사업비 18억 700만원으로 서원구 산남동에 연면적 450㎡ 규모의 장애인단기보호시설을 신축한다.
이 시설은 장애인과 돌봄을 주는 자 모두 편리한 시설기반 구축 및 한국형 뉴딜정책에 부응하는 시설이다.
또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재건축 해 장애인과 그 가족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1916명에게는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을 돕는다.
지난 2010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청주시는 그동안의 성과를 기반으로 ‘여성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도 가정방문 아이돌봄서비스, 보육전문인력 양성, 여성친화기업 인증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올해부터 신혼부부들의 주택 마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5년 이내 혼인신고를 한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세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특히 시는 서원구 모충동 재활용센터 부지에 1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가족지원 서비스와 관련 기관들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가족센터를 건립한다.
가족센터는 지난해 11월 착공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가족센터가 건립되면 현재 다문화, 외국인, 비혼부모, 아이돌봄, 공동육아 등 분산돼 있는 시설과 서비스를 집약하고 컨트롤할 수 있으며 지역적 불균형을 해소하고 가족복지의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결혼·출산·육아에 대한 인식개선과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네트워크인 가족친화 UCC네트워크를 확대 운영한다.
현재 가족친화 UCC 네트워크는 지역의 74개 기관·단체·기업이 참여 중이다.
이밖에도 결혼기피 문화 해소를 위한 ‘미혼남녀 청춘강연’, 아빠의 육아 확대와 일·가정 양립 문화정착을 위한 ‘청주아빠 슈퍼영웅’, 부부간 이해와 소통을 위한‘부부공감 소.통.콘서트’, 지역 커뮤니티를 통한 육아 지원을 위한 ‘꼼지락 마을 지원 프로그램’등도 추진한다.
시는 올해 ‘아동이 함께 웃는 아동친화도시 청주’를 달성하기 위해 5개 목표인 아동이 존중받고 차별받지 않는 청주 아동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는 청주 아동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가는 청주 아동이 만족하는 서비스가 제공되는 청주 아동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아동의 시정참여 기회 확대와 유엔아동권리협약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또한 학대피해아동의 보호를 위해 올해 전담인력을 2명 추가 배치하고 상반기 학대피해아동쉼터 1곳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총 4곳의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해 2회 이상 학대 신고가 접수되거나 학대 피해가 강하게 의심되는 아동은 위험으로부터 즉시 분리해 쉼터에서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학대아동 지원을 위해 이통장, 편의점, 지역주민 등 다양한 지역사회구성원으로 이뤄진 모니터링단을 운영해 위기아동을 조기 발견하고 보호할 방침이다.
보육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국공립어린이집 15곳 추가 설치해 오는 2022년까지 60곳 확충을 목표로 추진한다.
또한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4곳을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수요에 맞춰 장시간 보육과 단시간 보육 등 시간제 보육 제공기관을 수요와 지역을 안배해 확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밖에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 조성을 위해 시설개방과 부모참여가 보장된 열린어린이집을 39곳 추가 선정하고 우수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공공형어린이집도 확대할 예정이다.
시는 선진위생문화 조성을 위해 안심식당 지정, 음식점 위생등급제 추진, 모범음식점 관리, 원스푸드 지정업소 운영, 친절공중위생업소 및 孝실천 미용업소를 운영한다.
또한 식품위생의 질적 향상을 위해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및 입식테이블 교체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무엇보다 안전한 식품의 제조 및 유통을 위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관리, 식품제조·판매업소 지도점검, 집단급식소 등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신규사업으로 청주 삼겹살 전반에 대한 기초 연구자료 조사 및 분석과 활용을 위해‘청주 삼겹살 활성화 연구 용역’을 실시한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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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주BTJ열방센터관련 확진자 37명으로 추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상주BTJ열방센터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37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시는 질병관리청 등에서 방문자 명단을 통보받아 기 확진된 1명이 방문한 것을 확인하고 방문자에 대한 신속한 검사 실시를 안내해 1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또한 추가로 통보된 명단에서 기존 2명의 확진자를 확인함에 따라 지난 12월 교회 관련 확진자들과의 연관성을 파악해 총 37명의 확진자가 상주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지난달 소규모 교회 5곳에서 발생한 29명의 확진자 중 2명의 목사가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 16명이 확진됐고 그 중 1명의 목사가 열방센터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감염원이 확인되지 않았던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교회의 교인 2명이 열방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됨에 따라 열방센터 관련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대전 교회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3명의 확진자도 열방센터와 관련된 것으로 파악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상주BTJ열방센터에 2020년 11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방문하셨던 분들은 본인의 건강과 가족 및 타인을 위해서라도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하셔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꼭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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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부시장, 제설 작업 준비태세 점검
임택수 청주부시장, 제설 작업 준비태세 점검
[충청뉴스큐]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6일 청주시 대설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제설작업 준비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상당구 제설기지를 방문해 제설작업 준비 현황을 점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한파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청주기상지청에서 6일 밤부터 7일 오전까지 3 ~ 10cm 강설을 예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출근 시간 시민 불편이 우려되는 등 제설작업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이뤄졌다.
임 부시장은 상당구 제설기지를 점검하면서 제설장비 가동상태와 제설자재 확보 및 비상근무 현황 등을 보고받고 폭설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이후에는 용정동 산성도로 자동염수분사장치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청주시는 대설예비특보 발표에 따라 선제적 상황판단회의를 실시해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는 내·집 내·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부탁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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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청주복지포럼’겨울호 발간
청주복지재단‘청주복지포럼’겨울호 발간
[충청뉴스큐] 청주복지재단이 복지정책·정보 전문지 ‘청주복지포럼’ 2020년 겨울호를 발간했다.
‘주거권과 주거복지’를 초점 주제로 전문가들의 정책제언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다.
이현정 충북대 주거환경학과 교수는 권두언에서 “청주시는 최근 주거복지센터를 설립하고 영구임대주택단지 내에 ‘찾아가는 마이홈센터’를 설립하는 등 주거복지의 도약기에 있다”며“주거복지 지원 체계의 안정화·고도화를 위해 독자적인 주거복지실태조사를 통한 진단과 이에 기반한 주거복지 정책의 방향성 정립과 전달체계의 전문화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아영 가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오민준 국토연구원 주택토지연구본부 연구원, 최은희 한국토지주택공사 연구위원, 이원호 한국도시연구소 책임연구원의 초점논문을 다양한 관점에서 담아냈다.
영상으로 진행한 ‘청주시 주거복지 현황 진단 및 안정화 방안 모색’ 주제의 대담에는 양준석 청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분과장, 이현정 충북대 주거환경학과 교수, 한정현 청주시주거복지센터장이 참여해 “주거복지 향상을 위한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정책과 예산의 뒷받침”을 강조했다.
‘복지동향’으로는 저소득층 대상 재난적 의료비 지원 확대 추진, 의료·학교사회복지사 국가자격 제도 시행, 미혼부 자녀 출생신고 전이라도 아동수당·보육료 및 가정양육수당 지급 등에 대해 살펴봤다.
청주복지재단은 복지 전문가들의 다양한 정책적 견해와 복지정보 등을 통해 변화하는 복지환경과 흐름을 살펴 청주시에 맞는 복지정책 및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제시하기 위해 ‘청주복지포럼’을 계간으로 발간하고 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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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원도서관, 겨울방학 맞이 ‘2배’ 대출 운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서원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이해 1월 6일부터 2월 28일까지 도서 대출 권수를 2배로 늘려 운영한다.
따라서 일반 이용자들의 대출권수는 기존 5권에서 10권으로 변경되고 모범이용자이거나 장애인이용자, 다자녀 이용자일 경우 대출권수가 6권에서 12권으로 변경된다.
대출기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15일이며 한 도서 당 1회 7일 한정 대출 기한을 연장할 수 있으며 도서관으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연장 가능하다.
2배 대출 운영은 청주서원도서관뿐만 아니라 청주시 13개 도서관에서 진행하므로 가까운 도서관으로 방문해 도서 대출을 이용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도서관에서 평소보다 많은 책을 빌려 집콕 시간을 유익하게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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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찬 농업기술센터소장 취임, 현장방문으로 업무 시작
이상찬 농업기술센터소장 취임, 현장방문으로 업무 시작
[충청뉴스큐] 이상찬 제5대 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이 현장방문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이상찬 소장은 6일 강내면 스프레이국화 재배농가 방문을 시작으로 영농현장을 점검하며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이 소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식량안보에 대한 인식이 한층 높아진 만큼 직원들 모두가 사명감을 갖고 농촌진흥사업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우리 지역에 맞는 체질개선과, 기후변화 대응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따라 지속가능하고 미래농업을 주도할 선도농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꿋꿋이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일하는 농업인이 있어 든든하다”며“실용기술 보급에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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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오창호수도서관,‘한글이 예술이다’북큐레이션 운영
청주오창호수도서관,‘한글이 예술이다’북큐레이션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2021년도 1분기 북큐레이션 코너를 ‘한글이 예술이다’라는 주제로 이달 7일부터 운영한다.
북큐레이션은 책과 큐레이션의 합성어로 특정한 주제를 사서들이 선정해 주제에 맞는 여러 책을 선별해 독자에게 추천하고 전시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북큐레이션은 청주시립미술관 오창전시관에서 지난 5일부터 전시하는 ‘한글·예술’과 연계해 한글에 대한 우수성과 예술성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북큐레이션은 총 4가지 섹션으로 한글의 역사,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 이야기, 한글과 문학, 현재의 한글을 소개하는 36권의 책을 전시한다.
해당 책들은 대출도 가능하다.
오창호수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북큐레이션을 통해 도서관과 미술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독서문화도 조성하는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