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2025년 하반기 고용률 66%… 전년비 1.4%p 상승
2026-03-09 09:10:22
-
TOP STORIES
-
청주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 가구당 최대 224만원
-
청주기적의도서관, 생애주기 맞춤 '도서 꾸러미 서비스' 운영
-
청주시, 개학 맞아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위생점검
-
청주동물원, '국회 동물복지특별전'서 동물복지 현장 전한다
-
청주시, 1,554ha 규모 조림 숲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
청주시, 축산농가 대상 가축분뇨 무료 분석 지원
-
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
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
청주시, 무보험 운행 차량 지난해 314건 검찰 송치
MORE NEWS
-
청주시, 드론 활용 재난위험지역관리체계 구축사업 완료
청주시, 드론 활용 재난위험지역관리체계 구축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급경사지 등 사면재해 281곳 재난위험지역에 대해 드론을 활용해 영상데이터를 구축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접근이 어려운 급경사지, 산사태취약지역 등 사면재해 지역 281곳을 드론을 활용해 고해상도의 항공사진을 촬영하고 재해위험성이 높아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31개소는 드론 촬영영상과 라이다를 활용해 3차원 공간정보데이터를 구축했다.
시는 지역 내 재난위험지역을 드론을 활용한 고해상도의 정사영상과 종전의 항공사진을 함께 제공해 한눈에 알아보기 쉽고 관리가 용이하도록 제작했다.
또한, 현실 지형처럼 3차원 모델링한 영상데이터로 경사도, 경사방향 등 위험요소를 추출해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재난발생 시 긴급 복구에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시는 지난해 도입한 드론 영상 실시간 전송시스템과 함께 재난 예방 단계에서부터 재난 상황 실시간 대응, 재난 복구지원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재난 대응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온난화 등으로 이상기후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상황에서 재해취약 지역의 정보를 분석하는 일이 어느 때보다도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드론 조종자 확보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
-
청주흥덕도서관, 크리스마스 주제 아동도서 전시
청주흥덕도서관, 크리스마스 주제 아동도서 전시
[충청뉴스큐] 청주흥덕도서관이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와 관련한 주제의 도서를 전시한다.
이번 도서 전시에는 ‘한밤중의 눈사람’, ‘크리스마스 선물’, ‘산타 할아버지는 알고 계신대’등 아동도서 20여 권이 선정됐다.
전시된 도서들은 도서관을 방문하는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흥덕도서관 2층 로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현재 흥덕도서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평일과 주말 모두 9시부터 6시까지로 단축 운영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린이들이 크리스마스에 읽어보면 좋을 책들과 함께 집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연말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23
-
한국자유총연맹청주시지회, 혜능보육원에 사랑의 물품 전달
한국자유총연맹청주시지회, 혜능보육원에 사랑의 물품 전달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청주시지회 청년회가 23일 흥덕구 옥산면 소재 아동복지시설 충북혜능보육원에 방문해 라면, 귤, 과자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회원들의 정성으로 모은 성금으로 물품을 구입해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원생들의 행복한 겨울나기를 위해 힘을 보탰다.
한국자유총연맹청주시지회는 앞으로도 매년 연탄나누기와 불우이웃돕기를 추진하고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쳐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도재현 한국자유총연맹청주시지회 청년회장은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성탄절을 맞이해 청년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작은 정성을 전달했다”며“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되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3
-
신율봉어린이도서관, 아동 대상 4분기 추천도서 선정·전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이 신율봉어린이도서관에서 4분기 추천도서를 이달 28일부터 1월 4일까지 7일간 전시할 예정이다.
4분기 추천도서의 주제는 동물로 암사자 와니니가 역경을 이겨내며 성장을 거듭하는 모습을 그려낸 ‘푸른 사자 와니니’를 포함한 10권의 도서를 전시하며 도서관 이용자 모두가 관람하고 대출할 수 있다.
신율봉어린이도서관 관계자는“‘동물’을 주제로 한 이번 추천도서 선정과 전시를 통해 동화책이 내포하고 있는 의미와 메시지를 생각해보고 아동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동심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선정된 도서는 도서관 개방시간 중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 및 대출할 수 있다.
2020-12-23
-
청주시립무용단의 크리스마스 선물 받아보세요
청주시립무용단의 크리스마스 선물 받아보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무용단의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은 작년 2019 크리스마스 판타지로 공연했던 작품 ‘레디의 빨간구두’의 영상으로 유튜브를 통해 찾아갈 예정이다.
올해 크리스마스 판타지는 오즈의 마법사를 새롭게 각색한 ‘도로시의 환상대모험’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세로 인해 부득이하게 취소를 결정했다.
이에 공연을 기다려온 많은 시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유튜브 청주시립예술단 채널을 통해 24일부터 27일까지 공개하기로 한 것이다.
청주시립무용단의 크리스마스 판타지는 매년 조기 매진을 이룰 만큼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공연 중 하나로 ‘레디의 빨간구두’는 김진미 예술감독의 연출과 손지혜, 임진희 단원의 공동 안무로 신비한 빨간 구두의 진짜 주인을 찾아서 떠나는 세 나라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마녀, 산타, 소심왕자 등 재미난 캐릭터들과 구연동화, 의상, 무대배경, 소품 등이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한데 어우러져 다양한 볼거리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예년처럼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힘든 올해는 청주시립무용단의 온라인 공연과 함께 특별한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23
-
첨단문화산업단지 입주기업들, 성장세로 훈훈한 연말 맞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속에서도 성장세를 기록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입주기업 소식이 연말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23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0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산업집적화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의거 청주도시첨단문화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에서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제품·서비스의 품질, 성능개선 등 고도화를 목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지원사업에서 전체 80여 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결과 ㈜픽셀즈 ‘원격제어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케이아이에스 ‘온라인 VR스튜디오 구축을 위한 Web개발 기술지원’ 주식회사 엔이에스 ‘스마트팩토리 구축을 위한 제조업 생산현장 정보 수집 장치 개발’등 총 3개 과제가 선정돼 각각 2000만원이 지원됐다.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3개월의 과제 수행 결과 픽셀즈는 기존의 ‘단방향 모니터링 개발 기술’을 넘어 ‘양방향 원격제어 시스템 개발 기술’을 보유하게 되면서 다양한 통신모듈 지원이 가능해졌고 도내 기업과의 태양광 가로등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납품 계약 등을 통해 내년 매출이 5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유관기업과의 공동 R&D개발도 진행 중이다.
㈜케이아이에스 역시 이번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화상회의 Web 서비스 개발’을 비롯해 ‘프로그램 저작권 등록’, ‘VR화상회의 솔루션 Web/APP 서비스 상용화’까지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비대면서비스바우처 지원사업의 ‘VR 화상회의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40개 기업 납품에 1억 6000만원의 매출 실적을 기록하는 한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실감형 원격교육 솔루션 제공 등 그동안 외산제품 주류였던 온라인 화상회의 분야에 국산 기술력으로 승부수를 띄우는 중이다.
㈜케이아이에스는 향후 실감형 VR플랫폼으로 기술력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주식회사 엔이에스는 형태와 무관하게 데이터 수집 및 독립적 운영이 가능한 정보수집장치를 개발, 이를 활용한 스마트팩토리 계약을 연달아 성사시키면서 약 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이 기업은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대기질·수질 관리 및 스마트팜을 겨냥한 IOT제품군 개발·제작으로 사업의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올해 입주기업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성과를 심사한 외부전문평가위원들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유례없는 침체기를 겪는 와중에 시의적절한 지원책이 입주기업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기술개발의 경쟁력을 갖추게 도왔다”며“앞으로 수혜기업이 더 많이 늘어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역량강화 사업을 기획해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지원사업으로 기대 이상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훈훈한 연말을 맞게 된 3개 입주기업은 “앞으로도 기술의 단계별 고도화와 경쟁력 확대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2020-12-23
-
청주오송도서관, 2021년 1~2월 아동전집 대출 신청하세요
청주오송도서관, 2021년 1~2월 아동전집 대출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이 이달 30일 10시부터 5일간 청주오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 충족을 위한 유·아동 전집 무료대출 서비스인‘책수레’신청을 받는다.
신청자는 내년 1월 8일부터 1월 10일까지 도서관을 직접 방문해 수령 가능하다.
전집 신청 후 기간 내 수령해가지 않을 경우 다음번 전집대출 신청이 제한된다.
오송도서관은 전집 56세트를 구비해 대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전집은 모두 책 소독기로 소독해 대출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오송도서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책수레 전집대출서비스는 고가의 어린이용 전집을 각 가정마다 구입하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서관에서 이용자 1명 당 전집 1세트씩 45일간 도서 카트와 함께 대출해주는 서비스다.
2020-12-23
-
청주시, 마을방송 개선사업… 203개 마을 구축 완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마을방송 개선사업을 위해 총사업비 42억원을 들여 203개 마을 1만 1430여 가구에 무선마을방송 시스템을 설치 완료했다.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29억 7100만원을 들여 157개 마을에, 시 자체 사업으로 12억 2957만원을 들여 46개 마을에 마을방송 시스템 개선사업 완료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마을방송 시스템은 집집마다 가정용 무선수신기가 별도 설치돼 거실에서 편하게 방송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잠시 집을 비워 방송을 듣지 못했을 때는 다시 듣기 기능으로 재생해 들을 수 있다.
마을방송을 듣기 위해 마을회관에 직접 찾아가야 했던 불편도 사라졌다.
농사일을 하다가도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듯 언제 어디서나 각종 공지사항을 신속 정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다.
마을방송 개선 사업은 민간자본보조 지원방식으로 납품업체 선정과 관련해 둘러싼 논란을 해소하고 마을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에서 읍·면·동별로 나눠 공개입찰 대행방식으로 사업자를 선정했다.
입찰대행 방식으로 추진하면 부실시공이 있는 업체와의 계약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정보통신공사업 등록업체의 시공으로 마을에서는 양질의 A/S도 받을 수 있다.
뉴딜사업 지원으로 일부 마을의 주민 숙원은 해소됐으나, 앞으로도 280여 개 마을에서 희망하고 있다.
시 재정여건상 한꺼번에 지원하기 어려워,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020-12-23
-
㈜엠플러스, 취약노인 지원 후원금 1000만원 청주시에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엠플러스가 23일 오전 10시 시청 직지실에서 난방 취약 노인지원을 위해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이재숙 복지국장, ㈜앰플러스 박준영 전무와 김찬중 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된 후원금은 ㈜엠플러스 본사와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성금이다.
기탁자의 뜻에 따라 충청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노인 100세대에게 난방용품을 구입해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어렵고 동절기 한파까지 겹쳐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신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사회 전반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들이 사회안전망을 촘촘히 해 위기극복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2020-12-23
-
25일부터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해야
25일부터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해야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환경부의 ‘재활용가능자원의 분리수거 등에 관한 지침’ 개정에 따라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을 의무화한다.
공동주택은 오는 25일부터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투명 페트병을 전용 배출함에 꼭 분리 배출해야 한다.
단독주택은 내년 12월부터 시행된다.
지금까지는 무색·유색 페트병, 기타 플라스틱이 혼합 배출돼 재활용품 오염과 선별이 어려워 고품질 재활용 원료 생산이 제한적이었으며 부족한 고품질 재활용 원료 확보를 위해 폐페트를 수입해야 했다.
투명 페트병을 분리해 배출하면 연 2.9만 톤에서 10만 톤의 국내 고품질 재활용 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된다.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운 후 라벨을 제거하고 압축해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하며 기타 유색 페트병은 기존과 같이 플라스틱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생활쓰레기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보다 더 중요해졌다”며“고품질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한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