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2025년 하반기 고용률 66%… 전년비 1.4%p 상승
2026-03-09 09:10:22
-
TOP STORIES
-
청주시,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지원… 가구당 최대 224만원
-
청주기적의도서관, 생애주기 맞춤 '도서 꾸러미 서비스' 운영
-
청주시, 개학 맞아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위생점검
-
청주동물원, '국회 동물복지특별전'서 동물복지 현장 전한다
-
청주시, 1,554ha 규모 조림 숲가꾸기 사업 본격 추진
-
청주시, 축산농가 대상 가축분뇨 무료 분석 지원
-
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
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
청주시, 무보험 운행 차량 지난해 314건 검찰 송치
MORE NEWS
-
청주시4-H본부, 한상섭 회장 농촌인재육성 장관 표창 및 제4대 임원 선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4-H본부 한상섭 회장이 2020년 농촌인재육성 추진에 공헌해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 회장은 지난 2018년 회장직을 맡아 3년간 4-H본부의 발전과 4-H연합회를 육성해 청년4-H회원과 청소년4-H회원들을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고 농심함양을 위해 노력했고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행사와 봉사활동 등을 진행하며 발전에 힘써왔다.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않았다.
또한, 청주시4-H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초록실에서 청주시4-H본부 제4대 임원선거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손 소독, 열 체크 등 방역 수칙을 준수했고 4개 구 선거 참여 권고시간을 나눠 투표를 진행하는 등 방역을 철저히 했다.
제4대 임원은 청주시4-H본부 회장 신권호, 부회장 김간영, 박종애, 이성근, 송부용, 감사 김지석, 박준근 회원이 선출됐다.
청주시4-H본부 한상섭 회장은 “올해 임기 마지막을 앞두고 그동안 힘든 상황에서도 함께 힘내 4-H본부를 위해 활동해 준 모든 회원에게 감사드린다”며“남은 한 해도 잘 마무리해 다가오는 미래를 위해 청주시4-H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청주시4-H본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2
-
강내도서관, 올해 신규도서 2444권 구입 비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강내도서관이 올해 이용자 희망도서와 신간을 포함한 신규도서 2444권을 구입해 비치했다.
올해 구입한 신규도서는 분야별 신간 및 기관·언론 추천도서 이용자 신청도서를 비롯해 다문화 및 어학이용자를 위한 외국어원서 시각장애아동을 위한 특수자료 등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지식정보 제공을 위한 분야별 양서가 선정, 입수됐다.
구입량은 일반자료 1339권, 어린이자료 1047권, 다문화원서 18권, 특수자료 40권이다.
이밖에도 1000여 권의 도서를 각종 단체 및 기역주민들로부터 기증받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양질의 우수도서를 선정하고 이용자들의 희망도서를 적극 반영해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에 제약이 많은 지역 주민들이 독서를 즐기며 건전한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
청주시, 농업인 제과제빵 가공상품화 교육생 17명 모두 수료
청주시, 농업인 제과제빵 가공상품화 교육생 17명 모두 수료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가공상품화 교육의 일환으로 실시한 ‘농업인 제과제빵 가공상품화 교육’의 수료식을 22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기술지원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교육 중 70% 이상 출석으로 수료증을 발급받게 되는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육에 참여한 17명 모두 수료를 달성했다.
이날 종강한 농업인 제과제빵 가공상품화 교육은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4시간씩 4회에 걸쳐 홍국 쌀 식빵, 육쪽마늘 쌀 바게트, 밤 단팥빵, 파네토네 만들기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오프라인과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병행하며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가공상품화를 위한 제과제빵 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농업인의 기술능력을 높이고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다양한 가공상품화 교육을 통해 농가소득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지역브랜드 가치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
20인의 시민 감독·작가 낳은 청주영상위 시네마틱#클래스
20인의 시민 감독·작가 낳은 청주영상위 시네마틱#클래스
[충청뉴스큐] 영상문화도시 청주를 구현하는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 ‘시네마틱#클래스’를 통해 20명의 시민교육생을 배출했다.
‘시네마틱#클래스’는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청주영상위의 영상문화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는 다큐멘터리 제작과정과 스토리텔링 교육과정 2개 분야로 진행했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오전·오후로 나뉘어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한 ‘시네마틱#클래스’는 다큐멘터리 결과물 상영회와 시나리오 결과물 발표를 마지막으로 12주간의 교육과정을 모두 마쳤다.
그리 길지 않은 교육기간에도 시민수강생들은 자신만의 깊이 있는 다큐멘터리10편과 재기 넘치는 8편의 시나리오를 완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영상문화교육을 수강한 다큐멘터리 제작과정 윤현순 수강생은 손자의 대학 등록금을 보태기 위해 87세의 나이에도 폐지를 주우러 다니는 시민을 직접 섭외해 그의 사연이 담긴 다큐멘터리 ‘억새풀 연가’를 제작했는가하면, 유연주 수강생은 사직동 재개발단지를 배경으로 한 다큐멘터리 ‘사라지는 동네의 기억’으로 보는 이들에게 아련함과 먹먹함을 선사했다.
또 스토리텔링 교육과정에서는, 평생 직장생활을 하다 새로운 꿈인 시나리오 작가에 도전하는 ‘숙희’의 이야기를 담은 김설영 수강생의 ‘날개’부터 ‘치유의 손’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힘든 현실 속에서 누군가와 진심을 나누고 함께하며 난관을 극복해가는 과정이 담긴 박상훈 수강생의 판타지 ‘치유의 손’까지 다양하고도 흥미로운 시나리오들이 영상문화도시 청주시민들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시네마틱#클래스’를 담당한 주강사 김세연 영화감독은 “재능과 끼, 열정까지 겸비한 청주시민들 덕분에 청주로 수업하러 오는 길이 행복이었고 설렘이었다”며 “기대 이상의 우수한 다큐멘터리와 시나리오 완성작이 탄생한 것 같아 뿌듯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민영상문화교육을 통해 더 많은 시민 감독과 작가가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청주영상위의 시민영상문화교육프로그램은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특히 지난해 수강생들이 제작한 단편영화 2편은 올해 각종 영화제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윤현순 시민 감독의 ‘구절초 꽃 필 무렵’은 제13회 서울노인영화제 노인감독 부문 우수상 및 제6회 남한강 영화제 우수작품상 수상, 제17회 청주국제단편영화제 network cinema 부문에 선정됐으며 성국현 시민 감독의 ‘우리 집에 왜 왔니’도 제17회 청주국제단편영화제 network cinema 부문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코로나19로 한국영화계 전반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서도 시민영상문화교육은 물론 39편의 영화 및 드라마 로케이션 지원 등 바쁜 한해를 보낸 청주영상위는, 2021년에도 다수의 작품이 청주 촬영을 예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영상문화에 대한 청주시민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2020-12-22
-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TOC 수질측정기기 설치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TOC 수질측정기기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공공 하·폐수처리시설의 유기화학물질 측정지표가 2021년 1월부터 COD에서 TOC으로 전환됨에 따라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7곳에 TOC 수질측정기기를 설치하고 수질측정지표 전환에 적극 대응한다.
지난 1971년부터 하수·폐수처리시설의 수질측정지표 가운데 하나로 활용돼 왔던 COD는 난분해성 물질 등 전체 유기물질을 측정하지 못하는 한계가 지적돼 왔다.
이에 환경부는 물환경보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개정해 2021년 1월 1일부터 방류수 수질기준이 COD에서 TOC로 전면 전환하게 되며 TOC 도입으로 전체 유기물질의 90% 이상을 측정할 수 있어 더욱 엄격한 수질 관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에 맞춰 청주시는 사업비 4억 4600만원을 투입해 청주, 오창, 오송, 내수 등 공공하수·폐수·가축분뇨처리시설 등 7곳에 총유기탄소량 수질측정기기 설치를 완료하고 측정기기의 안정적 운영을 목표로 교육 등을 통한 직원들의 역량을 키워 새로운 법적기준에 맞춰 적정한 수질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방류수의 유기물질 측정지표가 48년 만에 바뀌는 만큼, 새로운 수질기준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안정적인 하수·폐수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
청주시 이재숙 복지국장, 충북 사회복지사 대상 수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충북 사회복지사 대상은 매년 지역사회와 복지발전에 현격한 공헌이 있는 사회복지사에게 충북사회복지사협회에서 시상하는 상이다.
이 국장은 올해 사회복지 민·관 협력 노력과 청주시 복지정책 체계 구축, 지역 주민을 위한 현장 중심 복지시책 추진의 공을 인정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사회복지 현장을 일일이 찾아 관계기관 및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것은 물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복지 업무 전반에 녹이며 청주시가 타 지자체에 앞선 복지 정책을 시행하는 데 큰 몫을 했다.
특히 민관협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복지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에 노력했으며 현장 중심의 복지시책을 구상하고 시행했다.
한편 1989년 공직에 입문한 이 국장은 2014년 사무관 승진 후 주민복지과장, 아동보육과장, 노인장애인과장을 거쳐 복지국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복지업무를 섭렵한 소위 ‘복지통’이다.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열린 시상식에서 이 국장은 “코로나19로 예상치 못한 국가적 재난을 맞아 최일선에서 누구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사회복지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복지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청주형 복지시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2020-12-22
-
청주시, 온실가스 절감한 참여자에 보상금 지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인 탄소포인트제에 참여해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참여자에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5143만 8380원을 지급했다.
대상자는 개인 참여자 2791세대, 아파트 10개 단지, 자동차 소유자 19명 등이다.
이번에 절감한 온실가스 감축량은 개인 참여자 1257톤, 아파트단지 901톤, 자동차는 11톤으로 30년 생 소나무 약 32만 8000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를 얻었다.
탄소포인트제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홈페이지에서 직접 가입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자발적인 탄소포인트제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소중한 실천이며 지구를 살리는 초석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2-22
-
청주시선, 시민패널 가입자 ‘만명’돌파 기념 이벤트
청주시선, 시민패널 가입자 ‘만명’돌파 기념 이벤트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의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돌파한 것을 기념해 이달 23일부터 31일까지 연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청주시선’은 ‘시민의 선택’이라는 뜻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바람과 목소리를 행정에 담아내기 위해 청주시가 운영 중인 시민여론수렴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시정 현안 의제에 대해 투표나 설문 등의 방식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데 시민 패널이 그 역할을 하고 있다.
시는 올해 초부터 각계각층의 다양한 1만명의 시민패널 모집을 목표로 홍보 활동을 추진해왔다.
지난 12월 1일 기준으로 시민패널 가입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
이를 기념해 청주시내 곳곳에 숨어있는 ‘만’이라는 글자와 함께 인증샷을 찍어 올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
이벤트에 참여한 대상자 중 100명을 추첨해 2만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벤트와 함께 ‘함께 코로나 극복, 우리가 우리를 응원한다’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시민패널이 청주시민에게 보내는 응원메시지를 담아 도심 주요도로 가로등에 배너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이번 감사 이벤트와 응원 메시지를 통해 올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청주 시민분들께 잠시나마 따뜻한 위로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22
-
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카메라 78대 설치
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카메라 78대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6월 만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지역 내 어린이보호구역 78곳에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설치 완료했다.
올해 3월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가 의무화됨에 따라 청주시는 선제적으로 국비 13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 3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초등학교 96곳 중 72곳 초등학교에 무인단속카메라 78대를 설치했다.
향후 도로교통공단의 인수검사와 충북지방경찰청의 시범운영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5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일반도로 과태료의 2~3배로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은 운전자의 부주의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가 사망할 경우 무기 또는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는 내용과 어린이가 상해를 입으면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상 300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는 조항이 신설돼 운전자의 주의가 더욱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 목표를 위해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투자로 2021년에는 교통사고가 잦은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카메라 설치로 운전자에게 과속, 신호위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에게 안전한 통학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2-22
-
다중이용시설 출입 관리, 전화 한 통으로‘OK’
다중이용시설 출입 관리, 전화 한 통으로‘OK’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공공청사와 다중이용시설에 전화 한 통으로 출입자 관리가 되는 일명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이용자는 출입 시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된다.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은 ‘080 수신자부담 서비스’를 이용해 방문자가 시설에 부여된 고유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자 전화번호와 방문시간이 KT지능망 서버에 저장되고 4주 후 자동 폐기되는 시스템 방식이다.
서비스 요금은 시에서 부담한다.
이 시스템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중점·일반관리시설 이용 시 전화 한 통만으로 출입 인증이 해결되는 간편한 방식으로 QR코드와 달리 모든 연령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의 걱정도 없다.
또한, 확진자 역학조사 시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에 같은 시설을 이용한 경우 신속하게 검사 안내 등 조치사항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우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공공청사시설 120여 곳과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 등) 2880여 곳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이 시민과 방역당국 모두 안심하고 만족할 만한 시스템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추후 서비스가 필요한 곳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