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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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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호수도서관, 2021년도 문화교실·어린이독서회 강사공개모집
오창호수도서관, 2021년도 문화교실·어린이독서회 강사공개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이 이달 14일부터 2021년 5개관 문화교실 및 어린이독서회에 활동할 정규교육강사 50명을 공개모집한다.
문화교실 및 어린이독서회 강사채용과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프로그램의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모집하고 있다.
이번 공개 모집은 성인대상의 문화교실 5개관 전체 25개 강좌 강사 25명, 어린이 대상의 독서회 5개관 전체 25개 강좌 강사 25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관련 분야의 일정한 자격 및 경력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접수 가능하다.
특이사항으로는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2021년도에는 온라인으로 병행해 프로그램 지연 없이 운영할 예정이다.
이달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 동안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및 청주오창호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제출서류 등을 다운 받아 작성한 후 각 도서관에 이메일 또는 방문,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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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설관리공단,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설관리공단,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 충청북도국제교육원과 상호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함께 행복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8일 국제교육원 국제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지속가능발전교육을 함께 발굴함으로써 세계인과 소통하는 인재육성 및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교육 자료와 시설 지원 등을 상호 협력키로 했다.
공단은 국제교육원 교직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체육활동 등을 지원하며 국제교육원에서는 공단 임직원 및 가족의 다중언어 문화교육 참여 등을 지원하게 된다.
국제교육원 원장은 “이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 문화, 체육 및 관광, 환경 등 전 분야에서 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공단 장홍원 이사장은 “양 기관의 교류 및 공동 관심분야에 적극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다문화에 대한 편견 해소와 존중과 배려하는 소통의 지역공동체의 인식개선의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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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자제해 주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종량제봉투의 재고가 동이 나면서 종량제봉투를 제작하는 시기 동안 한시적으로 판매소에 공급을 줄이고 1인당 판매량을 1장으로 제한한다.
청주시의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이 고시되면서 쓰레기봉투를 구입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늘고 있다.
사재기로 인해 동네 소규모 마트나 편의점에서 편하게 구입하던 쓰레기봉투를 구하기 쉽지 않다는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
청주시는 사재기를 예상하고 봉투 가격 인상 고시와 함께 1인당 종별 5매 이내로 구매 수량을 제한해 판매하도록 했으나, SNS 등을 통한 사재기 열풍이 극심해지면서 일시에 모든 종별 종량제봉투가 품절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청주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가격 인상 고시가 시작되면서 그동안 주문량이 많지 않던 종량제봉투 판매소까지 일제히 봉투를 주문하면서 1주일 만에 월 평균 판매량을 상회하는 수량이 공급됐음에도 극심한 사재기 현상으로 품절 현상이 해소되지 못했다.
종량제봉투 판매 및 공급은 청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위탁 처리하고 있으며 현재 청주시의 3500여 곳의 종량제봉투 판매소에 봉투를 공급하고 있다.
1일 평균 150여 곳에 봉투를 배송하고 있으나, 사재기 현상으로 모든 판매소의 주문이 일시에 몰리면서 봉투 배송이 지연되고 주문 앱이 다운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청주시는 종량제봉투의 재고가 동이 나면서 종량제봉투를 제작하는 시기 동안 한시적으로 판매소에 공급을 줄이고 1인당 판매량을 1장으로 제한한다고 발표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사재기를 대비해 월평균 제작량의 150%를 생산해 공급했으나, 부득이하게 제한 공급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돼 송구스럽다”며“종량제봉투 추가 공급 시기까지 쓰레기봉투가 꼭 필요한 사람이 봉투를 구하지 못해 제때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높은 시민 의식을 보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현재의 종량제봉투는 2021년부터 색상이 변경되며 현재 색상의 종량제봉투는 종전의 가격으로 판매해야 하고 현재의 봉투를 인상된 가격으로 판매 시 행정처분 대상으로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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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하천구간 오수퇴적물 제거로 시민불편 해소
청주시, 하천구간 오수퇴적물 제거로 시민불편 해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석남천 등 지역 내 주요 하천 4곳에 수질오염과 악취 방지를 위한 오수퇴적물을 제거 완료했다.
도로로 이용하기 위해 복개된 도심 내 하천에는 하천수와 함께 오수, 우수가 같이 흐르는데, 그 중 오수만을 분리해 하수처리시설로 유입되도록 관로와 연결된 개거가 설치돼 있다.
그러나 각종 퇴적물이 개거 내부에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면 오수가 하천으로 흐르면서 수질오염과 악취가 발생해 시민들의 불편함이 야기될 수 있다.
이에 시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달 8일까지 석남천, 분평천, 미평천, 명암천 등 하천 4곳에 1860만원을 들여 오수퇴적물을 제거하고 내부청소를 완료해, 오수유입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수관로에 대해 지속적으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해 하천의 수질보호는 물론 악취로 인한 시민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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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강내도서관, 문집‘삶에 이야기를 걸다’출판
청주강내도서관, 문집‘삶에 이야기를 걸다’출판
[충청뉴스큐] 청주강내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0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성과문집을 출판했다.
강내도서관은 지난 7월 1일부터 이달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매 차시 글쓰기 성과물을 모아 ‘삶에 이야기를 걸다, 내가 장르가 되다’라는 제목으로 문집을 발간했다.
이번 문집에는 16명의 참가자들이 소박하지만 진솔한 일상을 디카시, 패러디시, 편지글, 일기 등 다양한 장르의 시와 산문으로 녹여낸 작품 80여 편이 담겨있다.
이미우 도서관장은 문집 인사말에서 “코로나의 어려움과 가쁜 생업의 와중에도 글쓰기에 대한 애정을 놓지 않은 참여자들의 열정과 노력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발간 축사를 전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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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가로수도서관 방문
한범덕 청주시장, 가로수도서관 방문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9일 오후 2시 30분 청주 가로수도서관을 방문했다.
가로수도서관은 지난해 6월 착공해 약 19개월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 5일 준공됐다.
이후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4월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경지역 도서관은 기존 청주시 도서관의 개념을 탈피, 리딩엔터테인먼트 개념을 지향하는 도서관으로 공간을 구성했다.
또한 ‘연결하다, 만나다, 통하다’의 개념을 접목해 어린이들에게는 놀이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베이비붐 세대를 포함한 어른들에게는 자연스러운 만남과 커뮤니티 활동이 이뤄지도록 인테리어를 구성했다.
이날 한범덕 청주시장은 “긴 장마와 코로나19 시국에서도 기간 내 공사를 끝마치느라 수고했다”며“가로수 도서관이 청주 시민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거점으로 거듭나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고유의 기능을 가지면서 몸과 마음의 힐링 공간으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는 공간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로수도서관은 연면적 약 3650㎡ 지상 4층 규모이다.
1층 어린이 및 유아 자료실, 2층 공연장, 문화교실 및 북 카페, 3층 일반자료실, 4층 동아리실 및 사무실로 구성됐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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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년 연속‘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수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한국경제신문으로부터 ‘제3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 장려상을 받았다.
이 상은 지방재정의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지방자치단체 재무보고의 유용성과 품질 제고에 기여한 공로로 받게 됐다.
한국경제신문은 지난 2018년도부터 행정안전부의 후원으로 모범적으로 재정을 운용하고 대 주민 회계 신뢰도와 정책만족도를 제고해 지방회계제도 발전에 기여한 자치단체와 공무원에 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243개의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단계 심의를 거쳐 총 14개의 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청주시는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청주시의 재정운영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알기 쉽게 공개한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앞으로도 정확하고 투명한 재정운영을 통해 청주시 재정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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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강릉, 문화도시 시민들의 랜선 만남 성공적
청주✕강릉, 문화도시 시민들의 랜선 만남 성공적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 청주와 문화도시 지정을 꿈꾸는 예비도시 강릉, 두 도시의 시민들이 랜선 만남을 가졌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지난 5일 문화도시 청주의 ‘시민위원’ 18인과 문화도시 예비도시 강릉의 ‘문화민회’15인이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했다.
코로나19가 재확산세를 보이면서 대면 워크숍에서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한 이번 만남은, 문화자치 시대를 맞아 문화도시의 진정한 주인공인 ‘시민’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문화도시 정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만남, 그것도 온라인상의 워크숍에도 불구하고 ‘문화도시’라는 공통점으로 금세 하나가 된 두 도시의 시민들은 올 한해 문화도시 사업과 예비도시 사업을 추진하며 해 왔던 역할과 앞으로의 발전 방향 등에 열띤 이야기의 장을 펼쳤다.
시민위원으로 보낸 올해의 시간들을 회고하며 ‘자부심’을 키워드로 꼽은 청주시민들은 시민위원 선발 과정부터 문화도시 사업 추진에서의 역할, 시민이 직접 문화정책을 제안하는 자율예산제 사업의 실현 등 선배 문화도시로서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했고 올해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기대하며 예비도시 사업을 펼쳐온 강릉시의 시민들은 ‘아름다운’, ‘깨끗한’, ‘재미있는’ 3개 분과로 25명이 활동 중인 ‘문화민회’의 도시 탐사대와 네트워크 파티 등을 소개하며 그 과정에서 느낀 변화를 공유했다.
‘내가 살고 싶은 문화도시를 시민 스스로 만든다’는 점에서 큰 공감대를 보인 두 도시의 시민들은 앞으로도 문화도시 사업과 정책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도시 간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동시간대 개최하는 도시 축제’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한 현재 50,000명에 달하는 시민회원이 가입한 청주의 ‘문화도시 멤버십’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하며 이를 확장한 ‘온 국민 문화도시 멤버십’추진 등의 아이디어를 내놓기도 했다.
문화도시 청주 차보영 시민위원은 “문화도시를 이뤄가는 데 있어 시민들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됐다”며 “이번 청주와 강릉의 온라인 워크숍을 시작으로 다양한 문화도시들과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졌으면 한다”는 기대감을 밝혔다.
2시간의 열띤 온라인 워크숍 진행을 맡았던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 지금종 센터장 역시 “문화도시가 나아갈 방향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어야 한다”며 “코로나19로 무산될 뻔했던 두 문화도시 시민들의 만남을 온라인으로 전환해 적극 추진해 준 청주의 문화도시센터에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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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세정과 사무실 이전
청주시, 세정과 사무실 이전
[충청뉴스큐] 청주시 세정과가 이달 12일 상당구 상당로 143번길 16에 위치한 청석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14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세정과 사무실은 최근까지 시청 후관 1층에 위치하고 있었다.
김관순 세정과장은 “사무실 이전으로 시민 불편이 없도록 주민 홍보를 철저히 하겠다”며“사무실이 3층에 위치해 있으나, 노약자들이 사무실 방문 시 불편함이 없도록 1층에 별도의 민원상담실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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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0 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비대면 시상식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와 녹색청주협의회가 ‘2020년 재해없는 안전한 마을’의 한해 사업을 마무리하며 그 간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기 위해 재해 없는 안전마을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지난2019년부터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시행된 ‘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사업은 마을주민 스스로 마을의 안전위험요소를 분석하고 해결해 나가는 주민참여형 안전마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야간 안전순찰,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마을별 사업의 내용성, 실효성, 주민 간 협력 및 참여도 등을 기준으로 대상은 도로교통공단 충북지역본부와 협조해 어린이교통안전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한 사천푸르지오 최우수상은 사직2동과 오송마을 휴먼시아2단지아파트 우수상은 가경주공1단지아파트, 사직1동 용화사, 남일면 송암1리, 영운동 생이골 장려상은 미원면 옥화리, 비하계룡리슈빌2차아파트, 용암부영1차아파트, 덕성초~율량초 일원, 율량LH1단지아파트가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올해 추진성과를 기반으로 2021년에 16곳으로 확대되는 재해 없는 안전한 마을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