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2026-03-06 08:07:12
-
TOP STORIES
-
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
청주시, 무보험 운행 차량 지난해 314건 검찰 송치
-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이들 꿈 향한 첫걸음 프로젝트' 추진
-
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
-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 올해 보육예산 3,279억원 투입
-
청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1,460대 지원
-
청주시 '혁신발굴단 난장판' 출범 조직문화 개선 시동
-
이범석 청주시장, 북이면 가축전염병 방역현장 점검
-
청주시, 효( ) 실천 이 미용업소 확대 운영
MORE NEWS
-
청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44억 6600만원 지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8일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는 3780가구에 2차 긴급생계지원금 23억 9300만원을 지급한다.
시는 지난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청 받은 저소득 위기가구 9106가구 중 소득·재산 조사 및 중복 확인이 완료된 6881가구에 긴급생계지원금 44억 6600만원을 1, 2차로 나누어 지급한다.
1차는 11월 6일까지 신청 받은 4486가구 가운데 소득감소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소득·재산 등 요건에 적합한 3101가구를 대상으로 20억 7300만원을 지난 12월 4일 지급했다.
2차는 지난 11월 6일부터 30일까지 접수된 4620건 중 조사가 완료된 3780가구에 23억 9300만원을 18일 지급하게 된다.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이 감소한 위기가구 중 다른 피해지원 프로그램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대상으로 했다.
기준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가구 중에서 타 코로나19 지원사업과 중복지원이 되지 않은 가구에 최대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긴급생계지원금으로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실직, 휴·폐업 등 소득이 줄어든 위기가구의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7
-
청주시, 신규농업인 실전심화 창업교육 온라인 수료식 개최
청주시, 신규농업인 실전심화 창업교육 온라인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17일 신규농업인 실전심화 창업교육 온라인 수료식을 개최했다.
신규농업인 실전심화 창업교육은 기초교육을 이수한 신규 농업인들에게 보다 심화된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목적으로 교육을 진행해왔다.
이번 수료식은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참여가 어려운 교육생들은 도시농업관에 직접 방문해 수료식에 참여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35명 교육생 중 사전포기자 2명을 제외한 33명 전원이 수료했다.
신규농업인 실전심화 창업교육은 지난 11월 17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10회에 걸쳐 40시간 교육으로 진행됐다.
소득창출을 위한 농업경영의 이해, 대추농원 현장견학, 접목 실습, 친환경 농약 만들기 실습, 창업 교육 등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생들은 94%의 높은 수료율을 보인만큼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했으며 “이번 교육이 막연한 귀농, 귀촌 준비에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2-17
-
청주복지재단, 복지종사자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청주복지재단, 복지종사자에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청주복지재단이7일 청주지역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6곳에 코로나19 방역물품 270세트를 전달했다.
코로나19의 위험 속에서 방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복지종사자들에게 필요한 마스크, 손 독제, 소독티슈, 라텍스장갑, 알콜스왑 등 5종을 담았다.
방역물품은 청주시독거노인통합지원센터, 가경노인복지관, 목령종합사회복지관, 서원노인복지관, 우암소규모노인종합센터, 휴먼케어를 통해 복지종사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방역물품 구입은 지난 9월 청주복지재단에 기탁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의 성금으로 이뤄졌다.
2020-12-17
-
청주시, 주민등록·인감 업무 유공 장관상 수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본인서명사실확인제 발급률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0년 ‘주민등록·인감 업무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표창은 주민등록·인감 제도의 발전에 기여한 15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제는 인감증명서와 효력이 동일하며 본인이 직접 서명하고 기재한 내용을 행정기관이 확인해주는 제도로 인감 위조사고와 부정발급으로 인한 재산상 피해를 방지하고 인감대장 이송 및 관리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처음 도입됐다.
지난 2019년 12월 기준 청주시 서명확인 발급률은 4.12%였으나, 올해 10월 기준 5.63%를 달성하며 발급률이 향상됐다.
청주시는 발급률 제고를 위해 발급실적이 부진한 부서에 대해서는 실적 제고를 위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해 부진 원인을 파악하고 제도활성화 추진계획 수립 및 유공부서 표창 등 제도 활성화 및 안정적 운영에 힘썼다.
또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역 내 유관기관, 금융기관,공인중개사 등 수요기관에 방문을 통해 제도를 홍보하고 민원인 대상 안내를 통해 발급을 독려하는 등 서명확인제도와 편리성을 알리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였다.
시 관계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도장 없이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고 대리발급에 의한 사고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제도로 앞으로도 본인서명사실확인제가 안정적인 제도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7
-
문화도시 청주, 봉명 주공 다큐멘터리 사진전 개최
문화도시 청주, 봉명 주공 다큐멘터리 사진전 개최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이자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의 시민은, 기록에 관해 어떤 시선을 가지고 있을까? 그 질문의 답이 담긴 전시가 2020년의 끝자락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가 19일부터 24일까지 운천동에 위치한 B77갤러리에서 다큐멘터리 사진전 ‘봉명 주공 아파트’가 열린다고 밝혔다.
2020 청주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도시기억 아카이브’일환인 이번 전시는 시민 주도형 자발적 아카이브 활동을 보여준 좋은 사례로 청주시민이 스스로 자신이 살아가는 도시에 관한 기억을 기록으로 담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공공미술 실행단체 오직과 1377청년문화콘텐츠협동조합이 협력하고 지은숙 · 지명환 시민작가가 참여한 이번 사진전의 배경은 제목 그대로 ‘봉명 주공 아파트’다.
봉명 주공 아파트는 1983년 완공돼 총 574세대가 거주했던 청주의 1세대 아파트 단지로 지난 2007년 건물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으며 재건축이 추진됐지만 경기 침체와 시공사 선정 난항 등의 이유로 기약 없이 미뤄지다 올해 6월에서야 비로소 재건축을 위한 철거가 시작됐다.
도시의 변천사는 물론 수많은 시민의 삶의 기억이 서린 공간이 그예 사라진 셈이다.
지은숙 · 지명환 두 시민작가는 2019년 봄부터 2020년 가을까지 봉명 주공 아파트에 거주하던 주민들의 모습과 정감어린 주변 풍경, 그리고 이주의 과정과 파괴의 현장을 총 5만 장의 사진으로 기록했다.
도시의 개발과 함께 변화하고 사라지는 시간과 공간에 관한 한 컷 한 컷의 기억록은, 이 시대 우리가 무심코 잃어가는 것들에 대한 경종이자 기억의 가치와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담담하지만 큰 울림이다.
지은숙 시민작가는 “봉명 주공 아파트에서 보낸 모든 시간과, 또 자신들의 삶을 들려준 모든 귀한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우리의 기록을 통해 봉명 주공과 청주의 지나온 시간들이 시민들의 기억 속에서 오래도록 살아있기를, 그리고 기록문화의 가치를 더 많은 이들이 공감하고 공유하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발열 체크, 입장객 10인 이하 제한 등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19일부터 2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천동 B77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 사진 40여 점과 미공개 사진 40여 점까지 모두 80여 점의 사진이 담긴 ‘봉명 주공 아파트 사진집’도 발간됐으며 전시 관람자 중 희망자에 한해 현장에서 배포한다.
2020-12-17
-
청주시, 코로나 장벽 뛰어 넘은 토지보상협의‘큰 결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접촉이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외국 거주 토지주와 비대면 접촉으로 대규모 보상협의를 마무리 지어 관심을 끌고 있다.
청주시 내덕동 도시재생사업 구역 내 밤고개 일원의 토지보상 협의가 마무리됐다.
청주시는 대표적인 유해업소 밀집지역인 밤고개 지역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예술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구상을 갖고 지난 2018년 사업을 착수했다.
그 결과 구역 내 유해업소 16곳을 정비하고 일부 토지 등을 매입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사업구역 내 대규모 토지를 소유한 한 토지주와는 별다른 진전을 보지 못했다.
사업구역 28필지 4454㎡ 중, 이 토지주 가족들이 14필지 1610㎡를 보유하고 전체면적의 36%를 차지하고 있어 이들과의 협의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었다.
협상에 가장 큰 문제는 토지주가 프랑스에 거주하고 있어 코로나19로 인해 입국이 불가능한 상황에 처해 있다는 것이었다.
이에 따라 청주시 도시재생기획단은 이 토지주가 문화예술과 관련된 직종에 종사하고 있는 것에 착안해 아이디어를 냈다.
문화제조창 조성과 밤고개 유해업소의 변화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 기사자료 등을 전송하는 등 감성적인 접근 감정평가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 현지시세, 보상에 따른 세제혜택 안내 한국에 입국하지 않아도 모든 절차를 마무리 짓고 양도세 등의 후속절차까지 대행하겠다는 약속 등 국제전화, 이메일 문자 등을 활용한 비대면 협상을 시도한 결과 승낙을 얻어냈다.
토지주 정 모 씨는 “오래 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 밤고개 유해업소를 보면서 가슴이 아팠는데 연초제조창을 문화제조창으로 변화시키고 밤고개도 문화예술공간으로 만들어 가는 청주시의 노력에 힘을 실어 주는 것이 조상들이 물려준 유산을 가장 값지게 활용하는 것이라 생각해 보상협의에 응했다”고 전했다.
2020-12-17
-
청주시, 오창과학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착공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창과학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착공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95억원을 들여 흥덕구 옥산면 남촌리 1116-1 일원에 저류량 1만 7500톤 규모의 완충저류시설을 오는 2022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오창과학산업단지 등 6개 산업단지에 완충저류시설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첫 사업으로 오창과학산업단지에 완충저류시설을 설치하게 됐다.
완충저류시설은 사고로 발생되는 유해화학물질 유출수와 오염물질이 함유된 초기 우수가 하천에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수질오염방지시설이다.
‘물환경보전법’에 따라 면적이 150만㎡ 이상 특정 수질 유해물질이 포함된 폐수 배출량이 1일 200톤 이상 폐수 배출량이 1일 5000톤 이상 유해화학물질 취급량이 연간 1000톤 이상 등 한 가지 조건에 해당하는 산업단지나 공업지역에 설치해야 한다.
오창과학산업단지는 지난 2002년 준공된 청주에서 가장 넓은 산업단지로 면적 945만㎡, 특정 수질 폐수 배출량이 1일 1만 4597톤, 폐수배출량 1일 1만 8570톤, 유해물질 취급량 연간 20만 4763톤으로 설치대상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산업단지다.
완충저류시설이 설치되면 금강의 제1지류인 미호천의의 수질오염사고를 예방하게 된다.
2020-12-17
-
청주시, 내수 도원 수소충전소 운영 재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청원구 내수 도원 수소충전소가 17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다만, 고압용기 교체가 완료되는 내년 6월까지는 오창 수소충전소와 같이 감압 운영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원 수소충전소는 고압용기 누설로 지난 8월 21일부터 가동이 중지됐으나,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로 원인 조사, 점검과 시험 등을 조기 완료해 이용이 가능해졌다.
또한, 시는 장기간 충전소 이용 불편에 대한 지원 대책으로 2020년 11월 말 기준 청주시에 등록된 수소전기차 약 192대에 대해 마일리지 카드를 발급하기로 했다.
마일리지 카드 금액은 수소전기차 한 대 당 20만원이다.
오창 청주 수소충전소와 내수 도원 수소충전소 중 1곳을 선택 방문해 카드 등록 후 사용하면 되며 선택한 충전소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마일리지 카드 사용 기간은 발급일로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다.
시 관계자는 “내년 4월 준공 예정으로 추진 중인 흥덕구 석소동의 수소충전소 준공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일리지 카드는 사업 위탁기관인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협의를 통해 이뤄졌다.
2020-12-17
-
청주시, 2020년 장관상 이상 22개 부문 수상 성과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전 세계적인 감염병 위기 상황으로 인해 각종 행사와 표창계획 등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청주시가 올해 시정의 각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
청주시는 민선7기 3년차이자 통합 7년차인 올해, 대통령 표창 2건을 포함해 총 22건에 이르는 장관상 이상 표창을 수상했다.
30여 건을 수상했던 작년과 비교하면 비록 적은 숫자이기는 하나, 국정은 물론이고 시정의 상당 부분도 감염병 대응에 할애된 한해였던 만큼 그 성과를 예년에 비해 가볍게 볼 수는 없다.
더욱이 2016년과 작년을 제외한다면 평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나은 결과를 거두었고 특히 시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된다.
수상실적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부서별로는 11개 실·국·소·본부, 17개 부서에서 수상했으며 상생협력담당관, 안전정책과, 일자리정책과, 복지정책과, 지적정보과가 각각 2건씩 복수 수상실적을 기록했다.
수여기관별로 보면, 행정안전부가 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보건복지부로부터 5건, 고용노동부로부터 3건을 수상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환경부로부터 각각 2건씩,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1건 등 전체 7개 기관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무엇보다 고무적인 것은 시정운영의 첫 번째로 손꼽았던 안전과 혁신 분야에서 대통령상을 각각 수상한 것은 물론이고 복지, 문화, 경제, 농업, 환경 등 실로 시정의 모든 분야라고 할 만한 곳에서 고르게 수상을 했다는 점이다.
특히 안전분야에서는 연초에 ‘물놀이 안전 유공’ 대통령상을, 연말 ‘재난관리 평가 유공’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우수기관’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신종감염병 대응분야 우수기관’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 등 경사가 잇따랐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지난해의 대단한 성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어려운 와중에도 그에 버금가는 성과를 일궈냈다고 생각한다.
이런 성과는 시장 개인이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공무원만 잘해서 되는 일도 아니다.
시정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열과 성을 다해 따라준 직원들과 보다 나은 청주시를 바라고 실천하는 시민들이 한 마음이 되어 노력해준 결과”고 말했다.
이어 “특히 코로나19 대응에 대한 평가는 특히 청주시의 저력을 보여준 결과라고 생각한다.
지역 문화 활성화와 문화재 활용,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사회적기업 육성과 골목경제 회복지원, 기후변화 대응과 자연환경 대상 등 시정 곳곳 정성스럽지 않은 곳이 없었다는 평가가 가장 뿌듯한 성과다.
앞으로 민선7기 남은 임기도 자발적인 시민의 역동적인 힘과 청주시 공직자의 든든한 뒷받침이 함께 한다면 훌륭하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2-17
-
청주축협, 청주시에 불우이웃 돕기 후원물품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축산업협동조합이 17일 오전 11시 시청 직지실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2000만원 상당의 소고기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유인종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소고기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2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지역 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인종 조합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소외된 이웃들이 소고기를 드시고 따뜻하고 건강한 연말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