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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무심천 풀 깎기로 쾌적한 환경 조성
추석맞이 무심천 풀 깎기로 쾌적한 환경 조성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무심천 풀 깎기로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하천변 풀 깎기 사업은 진드기 및 모기 등 각종 해충 서식을 미연에 방지하고 하천 및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은 상당구 고은삼거리부터 미호천 합류부까지 총 15km, 면적 30만㎡에 이르는 무심천 구간 내 제방 및 산책로 자전거도로 주변이다.
무심천 풀 깎기는 총 사업비 3억 4000만원을 들여 올해 3회에 걸쳐 실시한다.
1회, 2회 차 풀 깎기 작업은 지난 6~9월초 완료했고 3회 차 작업은 하천변 잡초의 생육환경을 고려해 추석 전에 끝마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심 하천인 무심천 제방 및 자전거도로 산책로 등 풀 깎기 사업을 적기에 실시해 시민들의 여가·운동·휴식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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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원생명법인-롯데상사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6일 오전 10시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회의실에서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롯데상사와 3자간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김영우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의장, 정기호 롯데상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청원생명 쌀을 이용한 가공식품 개발, 식품 소재 발굴, 판매활성화를 위한 내용을 담았다.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은 청원생명 유기농 쌀을 이용한 파보일드 라이스와 유기농 현미칩 등 신제품을 개발했고 롯데상사와 협력해 청원생명 유기농 쌀을 이용한 식품 소재 개발과 마케팅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또한 시는 청주시 브랜드인 청원생명 쌀 판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생산기반 구축 및 마케팅 사업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업무 협약으로 인해 연간 청원생명 쌀 2300톤 정도의 판매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원생명 유기농 쌀을 이용한 식품가공소재 개발을 통해 지역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가공판매를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로 농가 소득을 증대시켜 쌀 산업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중 하나인 파보일드 라이스는 벼를 물에 담갔다가 가볍게 찌고 건조시킨 후에 도정한 쌀이다.
이 쌀은 도정 중 쌀이 잘 부서지지 않고 도정 후에는 병해충 방지 및 보존성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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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와 활자씨’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공모전 본선 진출
‘직지와 활자씨’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공모전 본선 진출
[충청뉴스큐] 청주시의 직지 캐릭터 ‘직지와 활자씨’가 지난 1일부터 진행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공모전 - 지역 부문’에 참가해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직지와 활자씨’가 진출한 본선 투표는 오는 21일부터 진행된다.
본선은 예선을 통과한 지역 부문 16개, 공공 부문 16개 작품을 대상으로 하며 온/오프라인 투표로 구성된다.
온라인 투표는 예선과 같이 우리동네 캐릭터 홈페이지에서 휴대폰 본인인증을 거쳐 투표 기간 중 1인 1표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직지와 활자씨’는 지난 7월 ‘직지를 활용한 캐릭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캐릭터다.
시 관계자는 “직지 캐릭터를 통해 세계 최고 금속활자본이자 유네스코 세계 기록유산인 ‘직지’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직지의 가치와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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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신품종 생산단지의 풋땅콩 한창 수확
청주시, 신품종 생산단지의 풋땅콩 한창 수확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땅콩 신품종 생산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해 올해 처음으로 청주시 북이면 장재리에서 풋땅콩을 수확했다.
이는 2020년 농촌지도 및 시험연구사업으로 청주 내수, 북이 지역에 사업비 5000만원을 들여 추진된 것이다.
이 사업은 소비 트렌드에 맞는 땅콩 신품종 보급과 전과정 기계화 보급 시범사업으로 신품종 종자, 땅콩탈피기, 석회살포기, 비료살포기, 붐스프레이어 땅속작물수확기, 땅콩탈곡기, 농약 등 농자재를 지원했다.
땅콩은 삶아먹는 풋땅콩과 볶아먹는 종실 땅콩으로 구분되는데 풋땅콩은 종실 땅콩보다 2~3주 더 빨리 수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함유하고 있는 지방성분 중 87%가 올레산, 리놀레산 등 혈관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으로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주고 기억력을 증진시킨다.
내수북이땅콩단지 농가는 “긴 장마로 땅콩이 결실하지 않고 공협을 형성하거나 썩어버려 수량이 줄어들었지만 신기술 시범사업을 통한 생력화로 생산비용이 절감돼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농산물 품질향상, 재배 생력화 등 신기술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가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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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4개월간을 2020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지방세 징수활동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8월 말 현재 청주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전년대비 91억원이 증가한 561억원으로 이번 일제정리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징수활동과 코로나19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중점관리를 통한 체납징수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질적인 고액체납자 위주로 1000만원 이상 체납자 명단 공개, 3000만원 이상 출국금지, 500만원 이상 체납자 공공기록정보등록 등을 추진 중이며 증권계좌 압류를 위해 100만원 이상 체납자 6227명에 대한 계좌조회를 19개 증권사에 요청한 상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리기간 운영이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라며“어려운 상황이지만 체납세금을 자진해서 납부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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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1회 청년의 날 ‘청년을 위해’보이는 라디오 ON AIR
청주시, 제1회 청년의 날 ‘청년을 위하여’보이는 라디오 ON AIR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제1회 ‘청년의 날’을 맞이해 오는 19일 오후 6시부터 꽃동네 대학교에서 비대면 온라인 행사 ‘청년을 위해 - 보이는 라디오 ON AIR’를 개최한다.
이는 지역 내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사연들을 중심으로 지역 뮤지션의 공연과 지역 청년업체에서 만든 딜리버리 음식을 공유하며 청년들이 소통하는 행사다.
청주시가 주최하고 청년뜨락5959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사전에 사연을 신청받았으며 비대면 프로그램 ZOOM을 통해서 화상으로 진행된다.
또한, 청년뜨락5959 유튜브채널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으로 보이는 라디오를 즐길 수 있다.
사연 신청자들에게는 보이는 라디오와 함께할 수 있는 ‘5959 딜리버리박스’와 ‘청년뜨락5959 굿즈’가 행사당일 집 앞으로 배달된다.
딜리버스 박스에는 청년업체가 만든 배달음식이 들어있고 청년뜨락5959 굿즈에는 5959컵과 에코백이 담겨 있다.
청년뜨락5959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행사로 인해 각자 다른 삶을 여행하는 청년들에게 떨어져 있어도 공감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많은 청주 청년들이 청년뜨락5959와 같이 새로운 시도를 하고 소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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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힐링공간, 청주시 유기농 단지
도심 속 힐링공간, 청주시 유기농 단지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내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지원단지에 아이들과 함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가족이 늘고 있다.
유기농 단지는 한적한 시골 풍경과 자연 환경을 살려 조성한 현대식 조경이 어우러져 온가족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이며 도심에서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석양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자연친화적 공간 조성을 위해 완만한 경사를 활용한 폭포와 연못을 만들고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넓은 잔디 관장을 조성해 도심 속 아스팔트에 익숙해져 있는 아이들에게 흙과 풀, 나무를 가까이 할 수 있고 빨간 고추잠자리와 나무 뒷면에 숨어있는 청개구리를 볼 수 있는 즐겁고 안전한 장소로 인기가 높다.
유기농 단지 내 조성된 도시 텃밭에는 무, 배추, 메밀 등 계절별 작물을 재배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관찰하고 만져보며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자연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유기농복합 서비스지원단지를 자연생태적으로 관리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며 가족이 추억을 함께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맘껏 뛰어 놀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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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최종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0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사업 대상지는 지역 내 농촌마을을 중심으로 주택, 상가, 기업, 공공이 밀집된 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추진한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동일한 지역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해 주택, 상가, 기업, 공공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에너지 융합 및 구역복합 사업이다.
시는 국비 22억원과 지방비 13억 5000만원)을 들여 총 427여 곳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을 설치해 주민들과 기업, 상가, 공공시설에 에너지 비용 절감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도·농 행복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전국 126개 지자체가 국비확보를 위한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를 거쳐 우수한 성적으로 최종 선정돼 내년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 그린뉴딜 강화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경제 침체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청주시를 만들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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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10일 청주시소규모전담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및 청주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수탁기관으로 서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선정했다.
시는 소규모전담센터와 사회복지센터의 위탁기간이 올해 12월 말로 만료됨에 따라 7월 1차 공고와 8월 2차 공고를 거쳐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했고 지난 10일 수탁기관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2021년부터 3년 동안 소규모전담센터는 지역 내 20인 미만의 가정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센터는 50인 미만의 노인복지시설 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와 급식소 컨설팅, 대상별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영유아와 어르신의 위생·영양 수준의 질적인 향상과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며“급식관리의 전문성 확보와 체계적이고 철저한 위생·영양관리로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실천,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