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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꿈에 더 가까이 희망e음단’ 운영 시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성인으로서의 첫걸음을 앞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대화의 물꼬를 열어가고 있다.
시는 13일 ‘꿈에 더 가까이 희망e음단’ 간담회 및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꿈에 더 가까이 희망e음단’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충주사랑 행복나눔 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지역사회 민관협력 사업으로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12월까지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3월 지역 내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11명의 고3 학생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과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이 함께 모여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조길형 충주시장은 성공적인 진학과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 코칭 등을 주제로 특강도 진행했다.
시는 희망e음단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자기기, 학원비, 독서실비, 교재비 등 학습비 지원, 자기소개서 1:1 맞춤 코칭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희망e음단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고3 학생들에게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참여 학생 모두 주변에 희망을 전달하는 충주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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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친절하고 신뢰감 주는 시정 추진’주문
조길형 시장, ‘친절하고 신뢰감 주는 시정 추진’주문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친절하고 신뢰감을 주는 시정 추진’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12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전국적인 코로나 4차 대유행 위협으로 인해 충북에서도 3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 준하는 수준으로 격상하게 됐다”며 “방역수칙 지키기에 전력을 다해준 우리 시민들의 피로도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그는 “공무원들의 모습에서 시민들이 위로와 믿음을 얻을 수 있도록 친절하고 신뢰감을 주는 시정을 추진해 달라”며 “시민의 정서를 고려하는 세심함으로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세계무예대회와 국제무예영화제가 코로나의 위험으로 부득이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이벤트를 기대하고 계셨을 분들에게 시민 안전을 위한 취지였음을 잘 설명해 오해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행사를 위해 책정됐던 예산은 소상공인 등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돕는 데에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됐다을 언급하며 “지난해 지역에 큰 상처를 줬던 수해 복구에 더욱 속도를 내서 농가에 불편이 없도록 할 것”이라며 “특히 지난해 수해가 발생한 하천 지역을 상세히 점검해 갑작스러운 호우에도 문제가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영농기계 사용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에도 주의를 기울여 1년 농사의 건강한 시작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1년이 훌쩍 넘어가는 긴 시간 동안 수없이 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코로나 방어에 적극적으로 임해 준 시민들을 위해서라도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해야 한다”며 “동시에 많이 지쳐있을 시민들의 마음을 생각해 말 한마디라도 따뜻하게 건네는 배려의 행정을 실천해달라”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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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음식점 100곳에 입식 테이블 설치비 지원
충주시, 음식점 100곳에 입식 테이블 설치비 지원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 내 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설치비를 지원한다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식 업소의 시설 개선을 돕고 좌식식탁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외국인 등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좌식식탁을 입식 식탁으로 교체하기 희망하는 업소이며 지원 규모는 업소당 총사업비 200만원 한도 내 공급가액의 80%까지이고 자부담은 20%이다.
단. 최근 1년 이내에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호프·소주방 등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 휴업 중인 사업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오는 5월 12일까지로 소재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입식 식탁을 선호하는 이용자의 만족도가 높고 입식으로 설치하고자 하는 희망업소가 많아 매년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매출이 급감한 영업주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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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건국대·드론교육기관들과 상생협약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드론 활성화를 위해 건국대 LINC+사업단, 지역 내 드론교육기관인 중원무인항공, 충주드론아카데미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 체결은 4개 기관이 지역 내 드론 분야 상생 발전과 안전한 드론 비행을 위해 상호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지난해부터 도로 산림, 농업, 관광, 재난재해, 공간정보 등 다양한 행정업무에 드론을 활용하기 위해 드론업무 훈령을 제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월에 개정된 항공안전법에 따라 250g 이상 드론 비행 시 필요한 조종자면허 취득과 드론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내 교육 기관들과 손을 맞잡게 됐다.
건국대 LINC+사업단은 지난해 드론축구단을 창단했으며 학생들과 시민들 대상으로 드론조종자 국가자격증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드론교육기관인 중원무인항공과 충주드론아카데미는 전문 강사들을 두고 매년 100여명의 드론 조종자를 배출하고 있다.
송필범 정보통신과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의 대표주자인 드론을 누구나 조종할 수 있도록 협력 기관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드론업무의 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더욱 나은 공공서비스 확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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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충주 미래비전 설계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2030 충주 미래비전 설계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충주발전과 시민 행복, 자녀 세대의 희망찬 미래 준비를 위한 ‘2030 충주 미래비전’ 설계를 위해 본격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수렴을 시작한다.
시는 시민 모두가 희망하고 공감하는 중장기적 계획을 담은 충주 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2030 충주 미래비전을 기획하면서 용역사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초안을 마련했다.
비전 초안에는 경제성장도시 낭만품격도시 살기편한도시 농촌활력도시 행복나눔도시 등 5개 분야의 미래상과 비전, 이를 실현할 세부사업이 담겨있다.
시는 비전 실행을 위한 세부사업에 충주시민과 각계각층 전문가, 퇴직공무원 등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거쳐 수정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충주 시민이라면 충주시 홈페이지와 충주톡 등에서 의견을 제출하면 된다.
평소 생각했던 아이디어, 시책 제안 및 충주시에 바라는 점이나 불편 건의 사항 등 형식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충주시청 기획예산과로 직접 방문해 사업 제안 또는 의견 개진도 가능하다.
제출된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미래비전 계획에 반영될 방침이다.
시는 홈페이지와 충주톡을 활용한 온라인 의견수렴을 통해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 모두가 공감하고 희망하는 충주의 미래비전 수립을 위해서는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담겨야 한다”며 “다가올 충주의 10년 발전을 이끌어갈 로드맵이 잘 만들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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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단체, 취약계층 아동 후원 물품 전달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의 비전을 열어갈 아동을 위한 시민들의 따뜻한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충주아사모, 충주사랑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노브랜드는 12일 충주시를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먹거리, 마스크, 학용품, 화장지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충주아사모, 충주사랑회, 녹색어머니회, 노브랜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을 돕고자 하는 뜻을 모아 이날 후원의 자리를 마련했다.
후원 물품은 지역 내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100명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혜민 아사모 회장은 “우리 지역의 희망과 같은 아이들이 어려운 상황에도 소외되지 않고 밝게 성장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후원해 주시는 단체들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해 우리 아동들이 사회의 온정을 느끼며 훌륭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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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전국 최초’과수화상병 드론 공동방제
충주시,‘전국 최초’과수화상병 드론 공동방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전국 최초 4차산업혁명 디지털 기술을 도입한 과수화상병 드론 항공방제 시행으로 과수화상병 예방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시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방제기술의 일환으로 4월 8일부터 18일까지 산척면, 앙성면, 동량면, 엄정면, 소태면, 안림동 등 6개 지역 658.2ha를 대상으로 드론 공동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과수화상병 방제는 고속분무기를 활용한 지상 방제로 이뤄졌다.
시는 방제약제로부터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방제 소요 시간과 노동력을 줄이기 위해 과수화상병 발생지역 일대를 권역화해 드론으로 방제하는 방법을 도입했다.
이번 드론 공동방제에는 보호살균제인 미생물 약제가 사용된다.
미생물 약제는 개화기 방제에 사용되는 약제 중 꽃이 피기 시작할 무렵부터 수시로 방제에 사용할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초로 시도되는 드론 활용 과수화상병 공동방제를 통해 올해는 과수화상병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며 “방제용으로 공급해드린 약재는 꽃이 만개한 뒤 의무적으로 살포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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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유공기관 표창 수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사회건강조사 질관리 평가에서 ‘혈당 인지율 ’지표를 개선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유공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지난 2008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건강통계 산출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건강조사가 완료되면 지자체별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실정에 맞게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유공 기관 포상을 해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255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주요건강행태 지표가 우수한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충주시는 지역 보건사업 우수사례 발굴 역량강화 교육과정에서 최상위 우수사례로 선발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주시 혈당인지율은 2011년 10.9%에서 2017년 23.0%로 급격한 상승 이후 2019년도에는 30.8%까지 상승하며 전국 19위를 차지했다.
시는 2003년부터 읍·면 주민 대상 당뇨 발견 및 관리사업을 시작으로 2015년도 당뇨특화도시 선포 이후 ‘충주시민이 당뇨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위해 선행되어야 할 지역주민의 혈당인지율 향상에 힘써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를 활용해 60세 이상 읍·면 주민 위주의 사업에서 혈당 인지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60세 미만 젊은 층까지 대상자를 확대해 당뇨조기발견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근거 중심의 맞춤형 지역보건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시민의 건강수명 증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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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가칭)근로자복합문화센터 건립 주민설명회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9일 대소원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 근로자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는 건립 필요성과 지금까지 추진상황, 건립개요,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해 알리고 주민 편의시설인 만큼 주민과 근로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소원면 첨단산업단지 인근에는 공동주택이 밀집되어 있고 학교가 있어 주민 3,7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또한 수년간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근로자와 주민을 위한 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지난해 12월 악취공장을 매입했으며 이 부지에 근로자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립 규모는 총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부지 16,496㎡, 건축 연면적 5,000㎡ 이하, 지상 4층으로 근로자복지시설, 주민 생활문화센터, 다 함께 돌봄센터, 근로자건강센터 분소, 일자리센터 분점, 다목적회의실 등이 배치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 구역은 공동주택 밀집으로 주차난이 심각해 이를 해결하고자 주민을 위한 주거지 주차장도 함께 조성될 예정이다.
건립 기간은 2021년~2024년으로 올해 건립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조사용역, 산업단지개발계획 용도변경, 공유재산관리계획을 받고 2022년 중앙에 지방재정투자심사 후 근로자와 주민들 의견을 수렴한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해 2023년 착공, 2024년 준공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서충주신도시 김 모 주민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준 충주시에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근로자를 위한 복합문화센터 건립을 주민 모두가 환영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의동에 있는 근로자종합복지관은 건물이 노후하고 시장 내 위치로 근로자들 이용이 불편을 겪고 있고 기업 유치로 인해 근로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근로자복지관 신축이 불가피했다”며 “악취공장 민원 해결,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주덕읍과 대소원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에서 악취공장을 매입해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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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도검침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수도검침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해 수도검침원 16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은 주민과 가장 가까이 있는 수도검침원이 실업, 질병, 빈곤, 사망 등 사회적 위기에 놓인 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무보수·명예직 지역 안전망이다.
수도검침원은 매월 가정방문을 통해 요금 장기 체납 등 상황을 확인하고 위기 상황이 의심되는 가구를 조기 발견해 지원 요청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접수된 위기가구는 읍면동행정복지센터의 현장 확인을 통해 각 가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나 민간기관 연계, 사례관리 등을 지원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업무상 주민 생활과 밀착된 수도검침원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위기가구를 발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졌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