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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서비스 제공. 농촌지역으로 더 가까이
충주시,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서비스 제공. 농촌지역으로 더 가까이
[충청뉴스큐] 충주시립도서관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찾아가는 이동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도서관은 32인승 버스를 개조한 특수차량에 2,500권의 장서를 구비하고도서관 이용이 불편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노인과 임산부, 소외지역주민 등에게 균등한 독서문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운영은 공공도서관이 없는 살미면, 신니면, 노은면, 앙성면, 금가면, 동량면, 산척면, 소태면 등 8개 지역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2개 지역을 찾아간다.
충주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현장에서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이동도서관을 통한 도서 대여는 순회 서비스 특성을 감안해 1인당 최대 10권까지 4주간 대여할 수 있다.
이상조 관장은 “이동도서관 독서문화서비스 제공으로 취약한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작지만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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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과’상생마케팅 판촉 행사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맛 좋고 품질 좋은 충주사과 홍보를 위해 판촉 행사에 나선다.
시는 충북원협, 한국과수농협연합회와 함께 충주사과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충주사과 상생마케팅 판촉 행사를 4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롯데마트 전국매장 119개 점에서 행사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생마케팅은 지자체와 여러 단체의 후원을 통해 농업인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싼값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농산물 가격 안정과 소비 촉진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어왔다.
시와 충북원예농협은 3천만원, 한국과수농협연합회에서 2천만원을 각각 후원해 상생마케팅을 지원했다.
또한, 시는 2.5kg 깨끗이 씻어나온 충주 GAP 봉지사과 9만 봉을 준비해 소비자들에게 맛 좋은 충주 사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는 롯데마트 전국매장에서 충주사과를 2.5kg 봉지 사과를 정가보다 1,000원 할인된 9,9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지원금 전달식은 열리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은 물론 충주사과 홍보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단체 및 기업들과 상생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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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저소득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저소득 장애인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재활과 자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장애인 보조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저소득계층으로 지체·뇌 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발달·언어 장애인이며 욕창 방지용 방석 및 커버, 전동침대, 목욕 의자, 음성 시계 등 총 28종의 보조기기를 장애 정도 및 유형에 따라 지원한다.
단 2020년도에 동일한 품목의 장애인 보조기기를 교부 받은 자 또는 동일한 교부 품목이 내구연한에 이르지 아니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충청북도 보조기기센터에서 개인별 지원 적합 여부 상담을 진행하고 이후 시에서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새로 소변 수집 장치 및 바닥 특수 앉기 자세 유지용 장치가 추가돼 장애인의 욕구에 부합한 다양한 보조기기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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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건국대, 농촌 인력지원 본격 돌입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건국대가 코로나가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을 돕기 위한 본격적인 인력지원에 나섰다.
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재학생 40여명과 함께 단월동 복숭아농원에서 ‘대학생 농촌 인력지원’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대학생 농촌 인력지원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주시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3월부터 농촌인력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왔으며 1일 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대학교 측에서는 학생 홍보를 책임지며 관학 협력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며 주변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코로나 19와 같은 전 세계 위기 속에서도 농촌을 도우려는 소중한 마음이 모여 이번 봉사가 이루어 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영농계획과 대학교 학사일정에 알맞은 인력지원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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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꽃가루은행 운영
충주시,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꽃가루은행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 개화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결실을 통한 고품질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개화기 냉해로 ‘꽃 자체의 냉해 피해’및‘방화 곤충의 저조한 활동’ 등의 현상이 발생하면서 꽃의 수정 불량으로 인해 과수 품질이 저하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에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과일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인공수분용 꽃가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꽃가루은행은 과수농가의 인공수분에 필요한 꽃가루 채취를 도와주는 곳이다.
인공수분용 꽃가루 생산을 희망하는 농가는 개화 직전 꽃봉오리를 재배면적 1ha당 15kg 채취해 센터 내 꽃가루 제조시설로 가져다주면 1~2일간의 조제 기간을 거친 후 인공수분이 가능한 건전한 꽃가루를 공급받을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꽃가루 조제를 통한 인공수분을 실시해 개화기 저온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결실을 통한 고품질 과실 생산으로 과수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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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축구단, 충주아사모와 사회공헌 파트너
충주시민축구단, 충주아사모와 사회공헌 파트너
[충청뉴스큐] 충주아사모와 충주시민축구단이 사회공헌 파트너로 손을 잡고 충주시민 행복 만들기에 나섰다.
충주아사모와 충주시민축구단은 31일 충주종합운동장 축구단 사무실에서 아사모 정혜민 회장, 신선하 부회장과 축구단 여명구 단장, 안종선 유소년 감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사모와 축구단은 사회공헌 파트너로써 아이들을 위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며 충주시민들에게 행복한 삶을 공유하는 사업 일환으로 축구를 통한 행복 만들기 사업, 이벤트, 행사 개최 시 공동으로 협력해 진행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두 단체가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나눔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 복지증진 아동·보육 복지및 건강증진 각종 봉사활동 공동 추진 축구단를 통한 유소년축구 활성화 등 홍보를 위한 사항 등에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아사모’는 2008년 개설돼 현재 2만2000여명 이상의 주부들이 가입한 충주를 기반으로 한 아기 엄마들의 온라인 커뮤니티로 충주지역 최대규모 나눔장터인 마켓데이, 장학금 지급, 바자회, 맘스파티 등 대형 행사와 배식봉사, 집수리봉사 등 각종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축구단’은 2017년 충주험멜축구단이 해체된 후 충주시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제공하고 엘리트 유소년 육성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창단해 충주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대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K4리그 홈, 어웨이 경기를 위해 전국 16개 지역을 돌며 충주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일 인천 남동과, 10일 전주시민축구단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충주시민축구단 홈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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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참여자 오충균씨, 저소득층에 생필품 후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오충균 씨는 31일 생활이 어려운 불우한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5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노인회에 기탁했다.
오충균씨는 지난 2016년부터 6년간 본인의 2개월 활동비에 해당하는 50만원 상당의 쌀, 생필품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기탁해 왔으며 현재는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지역아동안전지키미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9988행복지키미 수혜자 중 10가구를 선정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상희 지회장은 “한 번도 하기 힘든 일을 6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기탁자에 너무 감사드린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노인일자리에 계속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는 9988행복지키미사업과 60세 이상 무료 취업 알선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취업지원센터는 2020년 563명의 노인 취업에 성공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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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인복지관, 스마트 매니저 양성 정보화교육
충주시노인복지관, 스마트 매니저 양성 정보화교육
[충청뉴스큐]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시스템이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노인들을 위한 디지털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스마트 매니저 양성 정보화교육’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마트 및 식당 이용,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등 스마트폰 앱 활용 및 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 기초활용 능력이 있는 노인 10명이며 이후 교육을 수료한 ‘스마트 매니저’들은 지역사회 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취약한 노인들에게 기기 조작법 등을 알려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웅 관장은 “비대면 서비스가 증가하는 시기에 디지털과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주 마련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거나 소외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승철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서비스가 일상화되는 환경에 어르신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번 디지털 정보화 교육이 노인분들의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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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기초교육 수강생 모집
충주시,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기초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 기초교육’을 위해 오는 4월 9일까지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소비 연령층 및 새로운 마케팅 시장 변화에 따른 농업인 경쟁력 강화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한 유튜브 채널 활용으로 농업인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총 5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기획 방법 및 촬영법 농가별 제품 소개 영상 제작 사업장 소개 영상 제작 VLOG 제작 등이다.
센터는 본 과정을 수료한 농업인이라면 제품 소개 영상 또는 농장 소개 영상 등을 바로 제작할 수 있도록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추후 기초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농가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신청서 및 서류를 구비해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선도 농업인을 육성하고 1인 미디어 시대에 부합하는 농업인 크리에이터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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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 운영
충주시,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미세먼지 관리 및 산불 예방을 위해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정과·산림정책과·자원순환과 공동으로 3인 1조 13개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주 1회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농사 준비를 위해 영농폐기물 소각이 많아지는 3월에는 주 2회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소각할 우려가 보이는 경우와 소각의 흔적이 보이는 장소, 소각을 위한 용도로 예상되는 폐드럼통 등이 있는 경우엔 계도를 통해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있다.
특히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봄철에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법소각 시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3일 수안보 온천리에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으로 산불진화대, 공무원 230여명의 인력과 산림청 헬기 등 9대를 동원해 진화했으나 임야 4.4ha가 소실됐다”며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논 밭두렁 태우기나 각종 쓰레기 소각을 일체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는 절대해서는 안된다”고 거듭 당부했다.
2021-03-31